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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를 택시처럼 부르는 사람, 스스로 몸을 해치는 사람,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사람을 계속 마주하다 보면 마음속 인류애가 싹 사라져버릴 것 같다. 그런데 작가님은 그들을 외면하지 않고 친절을 베풀며 최선을 다해 몸과 마음을 살려낸다.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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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kang1001님도 <당신이 더 귀하다>를 좋아합니다. thkang1001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5-12-16 05:12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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