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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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었어요
드라마를 보며 발암 캐릭터라 말했고, 사회 기사를 읽으며 암적인 존재라 말했고, 새해 덕담으로는 건강이 최고라 말했다. 별생각 없이 해온 말들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것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나의 경솔한 언어가 부끄럽고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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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hram21님도 <그렇게 나는 다시 삶을 선택했다>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12-13 05:52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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