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법칙

1. 축소 : 단순함을 성취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신중하게 생각하면축소시키는 것이다.
2. 조직 : 조직화는 많은 것을 더 적어 보이게 만든다.
3. 시간 : 시간을 절약하면 단순함이 보인다.
4. 학습 : 지식은 모든 것을 더 간단하게 만들어준다.
5. 차이 : 단순함과 복잡함은 서로를 필요로 한다.
6. 맥락 : 주변에 흩어져 있는 것들도 결코 하찮게 볼 수 없다.
7. 감성 : 감성은 풍부한 것이 적은 것보다 낫다
8. 신뢰 : 우리가 신뢰하는 단순함의 이름으로,
9. 실패 : 어떤 것들은 절대 단순하게 만들어질 수 없다.
10. 하나 : 명확한 것을 빼고 의미 있는 것을 더하면 단순함이 실현된다.

3가지 비법

1. 멀리 보내기 : 단순히 멀리, 멀리 보내면 많은 것이 적게 보인다.
2. 개방 : 개방해서 복잡함을 단순화하기.
3. 전력 : 더 적게 쓰고 더 많이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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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능이 넘치는 사람들은 야망을 자극하는 어떤 영감을 원한다. 관리자 혹은 리더가 해야 할 일은 조직에 이런 목표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하는 일 이 가치 있고 중요한 것이길 바란다. 자기가 하는 일이 이 세상에서 오 직 자기만이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임을 깨닫는 것보다 더 강력한 동 기부여는 없다.

1. 역할과 책임(role and responsibilities)‘에 대한 논의를 하라
2. 신입 직원에게 동료 짝궁을 붙여줘라.
3 신입 직원이 인맥을 구축하도록 도와라.
4. 신입 직원이 입사하고 6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양식화된 점검표 로 적응 점검을 실시하라.
5. 공개적인 대화를 권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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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새를 닮았다. 억지로 잡으려고 하면 달아난다.

결정의 대가를 치를 준비가 되었는가

당신은 지금 당장 사표를 던질 수 있다. 이 직업에 신물이 났거나 상사 때문에 미칠 지경이어서 사표를 던지고 싶은 마음같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사표를 던지면 보기 싫은 상사안 봐서 좋을지 몰라도 정말 좋아하는 동료들과 헤어져야하고 고정 수입과 안정적인 미래를 포기해야 한다.

인간은한 일을 후회하기보다 하지 않은 일을 더 후회한다.

이거, 참, 소음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역할을했을지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정원에서 자라는 모든 식물은 잡초까지도 각자 맡은 역할이 있듯 장애나 약점, 비합리적 행동 방식도 저마다의 기능이 있다. 잡초라고 무조건 뽑아버리면 그 옆에서 자라는 예쁜 꽃이 죽을 수도 있는 것이다. 심리학에선 이를 두고 ‘체계적 연관성’, 개인의 환경 시스템이라고 부른다. 모든 것은 서로 얽혀 있으며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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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무한한 잠재력이 내재해 있다는 생각은 매력적이다. 나아가 우리 모두 정서적으로나 영적으로 더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자기계발의 이념은 매혹적이기지 하다. 하지만 의심을 거두지 말아야 할 이유가 분명 있다.
사회학자 앨리 러셀 혹실드 Arlie Russell Hochschild는 비평적 분석을통해 코칭은 이상한 형태의 아웃소싱‘을 암시한다고 지적한다. 혹실드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예전에는 스스로 챙겼던 지극히 사적인 생활 영역까지 아웃소싱하고 있다. 온라인 프로필이 그럴싸하면 혹시 오프라인 만남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싶어 코치를 동원해 프로필을 각색하고, 인생에서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코치를 찾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식으로 코치의 도움에 기대다 보면, 우리의 일상생활 자체가 전문가의 손길에 노출된다. 우리의 내밀한 생활까지 전문가에게 아웃소싱하면 우리는 더 근본적인 무언가를 잃게 된고 혹실드는 경고한다. 끝없는 완벽 추구에 빠져서 전문가 조언을 더 많이 받기 위해 돈을 더 많이 벌려고 더 많이 일하게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코칭의 아이러니 또는 함정이다.

우리가 더 불안해지고 고립되고 시간에 쫓길수록, 돈을 주고 사는개인 서비스에 의존할 가능성은 더 커진다. 늘어나는 개인 서비스를 감당하기 위해 일하는 시간을 늘릴 수밖에 없다. 결국 우리는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면서, 아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생각은 점점 안 하게 되고, 그들 역시 우리에게 도움 받을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 자의식 강하고 자유를 사랑하면서도 친환경 의식까지 갖춘 개념남이다. ˝나는 한계도 밀고, 문도 밀고, 유모차도 밀고, 다 잘 민다.˝ 캐주얼한 차림에 머리는 짧고 남성용 가방을 멘 그는 자기소개를 계속한다. ˝나는바지를 입고, 로션을 바르고, 비난도 감수한다. 그래도 끄떡없다.˝ 그는 사회적 동물로서 늘 네트워킹하며 항상 바쁘게 움직인다. ˝나는 트윗하고 포스팅하고 호스팅하고 공유하고 링크 걸고 좋아요‘를 누른다.˝ 그는 최상의 수행능력을 지닌 시인이자 경영자이자 컨설턴트이면서 인생의 사소한 즐거움도소중히 여길 줄 안다. ˝나는 집 꾸미기를 좋아하고, 살림도 잘하고, 집에서 이웃과 파티도 즐기고, 지금은 개집을 치우고 있다. 나는 바비큐 좋아하는 육식주의자이자 소시지 굽고 새우까는 샐러드 애호가.˝ 한마디로 그는 현재형 인간이다. ˝나는인터내셔널, 인터커넥티드 인터컨티넨탈.… 아무튼 ‘인터 어간 건 뭐든 다 한다.˝

차는 소품에 불과하다. ‘뭐든 다 하는‘ 현재형 인간의 다른 필수품으로 대체해도 무방하다. 이 광고의 상품은 특정한자아상이다. 유연하고 능동적이며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자아.

현재형 인간은 이른바 자본주의의 새로운 정신의 산물(또는증상)이다. 자본주의의 새로운 정신에 대한 정의는 잠시 미뤄 두고, 그것이 얼마나 최근 경향인지부터 살펴보자.
불과 반세기 전만 해도 자본주의 문화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그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당대의 표상이 된 1955년 존 브랙 John Brack의 명화 〈오후 5시 콜린스가〉이다. 호주 대도시의 직장인들 모습을 그린 이 유명한 그림은 우리에게 꽤 낯익은 풍경이다. 지친 사무직 노동자들이 마침내 하루 업무를 마치고 거리로 쏟아져 나와 귀갓길에 오른다. 침월표정과 지저분한 색채의 사람들은 모두 한곳을 향해사무실에서 기차역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얼굴성이 보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풍기는 인상는는 거대한 기계의 박자에 맞춰 행진하는두 한곳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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