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아이 - 2021 아르코 문학나눔 선정 죽이고 싶은 아이 (무선) 1
이꽃님 지음 / 우리학교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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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과 서은, 그리고 모든 사람들 때문에 마음 아팠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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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애슐리 엘스턴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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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살짝 늘어지는 부분이 없지는 않았지만 결말도 내 맘에 딱 들었다. 해피엔딩을 만든 게 루카 자신이라는 점이 특히 더. 오랜만에 만족스럽게 읽은 범죄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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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하는 자에게 축복을 안전가옥 오리지널 24
민지형 지음 / 안전가옥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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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소설 속 많은 끔찍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이다. 비록 소설 속일지라도 사회가 아주 조금이나마 나아졌다는게, 쓰레기를 그래도 치웠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었던지. 작가는 아마도 사람들에게서 작으나마 선함을 보았나 보다. 그게 내 마음을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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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해상도로부터
서이제 지음 / 문학동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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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유치한 작품도 있었지만 내용이나 필력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단편 속에서 화자가 계속 바뀌는 건 처음 한두 번이라면 새롭고 흥미로웠겠지만 단편집 전체에서 반복되다보니 너무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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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신
리즈 무어 지음, 소슬기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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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모두 드러난 뒤에도 그들은 반성하지 않을 것이다. 대체 무엇이 변할까. 그래서 미지근한 결말이 이해가 됐다. 그게 최선이었겠지. 다만 새로 드러난 진실을 견디는 것도 결국은 여성의 몫일 거라는 거. 그게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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