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17년도 51일 남았군요. 성탄절 즈음해서 급 반성모드로 선물을 요구하는 어린이처럼, 저도 부랴부랴 서재 관리를 좀 해봐야겠습니다. 매일...이라고 해봐야 오십일, 반백일 뿐이지만 책이야기나 책 사진을 올리고 사거나 빌려놓고 채 읽지도 못하는 책을 고백도 하겠습니다.

 

지난 주엔 이런 책을 조금 샀습니다. 읽으려고 샀습니다.

저것뿐일리가요....

 

'오르페우스의 창', 예전엔 '올훼스의 창'으로 만났던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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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샘 2017-11-11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게 올훼스의 창 이었군요.

유부만두 2017-11-12 12:22   좋아요 0 | URL
네. 제목이 바뀌니 인상도 달라지는 기분이에요.

psyche 2017-11-12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라진 스푼 좋아보여. 전에 여기왔을때 유부만두가 이야기 했던 책인듯?

유부만두 2017-11-12 12:23   좋아요 0 | URL
어려울까해서 겁먹었는데 SD 서점에서 중고등학생들 필독서로 진열되어있더라구요. 문과아줌마가.... 일단 작심하긴 했으나...언제 읽을지는 모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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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으면 꼭 우는 건지 궁금해서, 더운 날 요즘 핫한 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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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7-07-07 09: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아 벌써 읽으시는군요!

유부만두 2017-07-07 20:54   좋아요 0 | URL
아아 그래요.... 기다리기 힘들었어요

단발머리 2017-07-07 11: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아 벌써 읽으시는군요!!

유부만두 2017-07-07 20:55   좋아요 0 | URL
오늘 울 것 같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반가워서 산 책, 일단 사고 나서 읽을지 말지는 덮어둔 책, 궁금해서 얼른 사서 읽지만 흉보면서 팔아버린 책, 예판 걸리면 곧장 구입해 동동거리다 대형서점에 뛰어가 또 사서 서점옆 카페에서 읽기 시작한 책, 몰래 산 책, 의리로 산책, 작가가 좋아서 산 책, 애들 숙제 때문에 산 책, 택배 상자에서 꺼내지도 않은 책, 굿즈 때문에 금액 맞추느라 산 책, 술김에 서점에 들러 산 책, 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놓기만 한 책, 친구가 읽고있어서 따라 산 책, 재밌게 읽고 짐스러워 팔곤 아쉽고 그리워서 다시 산 책, 일단 책꽂이에 놓았는데 까먹곤 한참뒤에 또 산 책, ....난 책을 너무 많이 사는군. 그중 하루키의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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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17-06-30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렌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게 되지만
정작 읽지 않은 책들이 너무 많은 것 같
습니다.

그리고 보니 하루키의 일큐팔사도 다 읽지
않았네요. 아마 누구에게 빌려 주었다가
책이 다 망가졌더라는. 네 안 읽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번 하루키의 신간에 또 손꾸
락이 근질근질해지네요. 사야 할까요? 과연

유부만두 2017-06-30 21:11   좋아요 0 | URL
그쵸...뭔가 홀린듯 여러 권을 결재하고 나서 택배를 받을 땐 잉?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요. 일단 갖고있는 책부터 읽자! 결심하지만...
이번 하루키책은 예판은 안한다, 라는 게 소박한 마음입니다. ^^
 

らりるれろ....구몬일어 시작했습니다. 밀리지 않겠습니다.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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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17-06-2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굿! 홧팅요~^^

유부만두 2017-06-26 07:36   좋아요 0 | URL
응원 감사합니다! ^^ 중도포기 하기 싫어서 서재에 공개했어요!

2017-06-26 08: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6-26 08: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단발머리 2017-06-26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급 따라하고 싶어요. ㅎㅎㅎㅎㅎ
나는야 유부만두님 따라쟁이~~
오이김치는 안 되고 구몬 따라할까요^^

다락방 2017-06-26 16:36   좋아요 0 | URL
저도 따라한다면 구몬을..
그런데 내가 지금 공부를 하고 싶은가? 라고 물어보면
아니..

라는 답이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발머리 2017-06-26 16:39   좋아요 0 | URL
맞아요.
저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부만두님 3개 국어 하신단 말이예요?! 우아~~~ 부럽습니다
따라쟁이 절망... 허걱... 쿵 ㅠㅠ

다락방 2017-06-26 16:48   좋아요 0 | URL
저는 영어 공부해볼까 싶어서 상담해보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서 읽고 싶어요... -0-

단발머리 2017-06-26 16:59   좋아요 0 | URL
유부만두님~~ 저희를 위해 원서 읽기 상담 코너 하나 만드셔야 할 듯합니다*^^

유부만두 2017-06-26 23:03   좋아요 0 | URL
오이김치 쉬워요~~~~ ㅎㅎㅎ
이번거 다먹어서 또 담글거에요~~~

psyche 2017-06-26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삼개국어를 하는 유부만두가 일본어까징!!!

유부만두 2017-06-26 23:04   좋아요 0 | URL
하하하 언니님!!!! 이러시면 제가 꽤 멋져 보입니다!!‘

psyche 2017-06-27 02:34   좋아요 0 | URL
나는 진실을 말했을뿐. 유부만두 멋지지! 4개국어라니!!

유부만두 2017-06-27 06:38   좋아요 0 | URL
하하하!!! 히라가나 외우는데 일어 가능자?! 스게! ㅎㅎㅎㅎ 역시 친구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