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바라기별
황석영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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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더 절실하게 느끼게되는 청춘의 무한한 진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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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집
가토 유키코 지음, 박재현 옮김 / 아우름(Aurum)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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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연의 우리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선물해준다.
그 큰 선물에 답하는 성의가 부족해서 자연에게 되돌려주는게 많지않아서 자꾸만 환경이 나빠지는 현실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이 책에서도 "꿀벌의 집" 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자연의 힘으로 아픔을 치유해준다.
아버지의 자살로 엄마와의 관계가 나빠지면서 홀로서기에 나서는 주인공 리에.
우연히 알게된 "꿀벌의 집"에 취직해서 양봉을 하게되면서 겪게되는 많은 일들이 주인공 리에에게는 세상에게 가장 소중한 가족을 되찾을 수 있고,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멋진 시간이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건 그 무엇보다 행복한 일이 아닐까?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지 않겠지만, 리에는 "꿀벌의 집"에서 생활하는 순간순간이 행복한 일상이 되어 자신의 마음를 치유하는 것은 물론 남을 생각할 수 있는 넓은 마음도 함께 갖게된다.
벌들을 돌보면서 벌꿀을 얻는 기쁨도 알게되고 힘든일을 많이 겪게되지만 사람들에게 달콤한 꿀의 향기를 전해주는 생활이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해지는 자신이 되어간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자신이 된다는것도 참 멋진일이 아닐까?
그런 멋진일을 하나씩 이루어가는 리에의 모습이 참 대단하고 보기좋았다.
말못할 아픔을 간직한 싱글맘인 기세, 조금은 거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꿀벌을 너무나 사랑하는 선배 겐타, 소심해보이지만 자신의 일은 당차게 해나가는 동료 아케미, 경영자인 기세의 아들이며 주인공 리에가 사랑에 빠지는 조지~
그 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들은 자연과 함께하면서 자연과 녹아들어가는 멋진 결과를 만들어낸다.
요양을 위해 함께 내려온 엄마와 리에는 "꿀벌의 집"에서 새로운 삶의 희망을 찾아낸다.
그 희망으로 자신들의 행복을 하나씩 이루어가는 모녀의 모습이 참 보기좋았다.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이 책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부분들이 많아서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하면 그 속에 나 자신이 들어가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멋지다.
지금이라도 당장 자연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든다.
자연에서 행복을 얻고, 남들과도 행복한 마음을 나눠가질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고 싶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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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09-05-27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그분도 그렇게 살고 싶어했는데...

행복희망꿈 2009-05-27 09:10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말씀이 맞아요.
도시의 각박한 생활은 이제 떠나고 싶다고 생각될때가 많아지는것 같아요.
남편이 나이들면 시골에 가자고 하는데, 그것도 한 번 생각해봐야 할까봐요.^^
순오기님 말씀들으니 또 눈물이 날것 같아요.
 
첫사랑 미래의 고전 1
이금이 지음, 이누리 그림 / 푸른책들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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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억 저편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첫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개인적으로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무엇보다도 그 사람을 보면 방망이질 해대는 그 설레는 마음과 얼굴이 뜨겁게 달아오르던 그 느낌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때로는 아프기도 했고, 슬프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고, 이쁘기도 했을 우리의 첫사랑은 어떤 모습일지라도 세월이 흐른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 가슴속에 남아있는것 같다. 

첫사랑의 작가이신 이금이선생님도 머리말에 첫사랑을 6학년때 하셨다고 했다. 
물론, 행복한 결말을 맺지는 못했지만 세월이 흐른뒤에도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다는 것도 어쩜~ 행복한 일이 아닐까?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은 그 모습이 기억나지 않더라도 그 때를 생각하면 괜히 마음이 아득해지는 느낌이 바로 첫사랑의 느낌이 아닐런지~ 

첫사랑의 주인공인 동재도 초등학교 6학년이다. 
아빠와 엄마가 이혼을 하고 아빠와 둘이 남게된 동재는 새로운 가족이된 새엄마와 여동생 은재와의 사이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조금은 외롭게 생활하게된다.
같은반 친구인 연아를 좋아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생활의 변화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고 때로는 가족들과 조금씩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그런면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어쩌면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외모도 깔끔해지면서 조금은 노력하는 모습으로 변했던 기억이 세삼스럽게 떠오른다.
공부하는 학생이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공부를 할 때 집중이 잘 안된다고 말하지만, 자신이 스스로 조절을 잘 한다면 장점도 많이 있을것 같다.
하지만 세상일이 자신이 생각한데로만 되지 않아서 문제이긴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자신감있게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이다.
연아를 좋아하게된 동재는 말한다. "연아와 한 교실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그 애가 공부에 열중하고, 아이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밥을 먹고, 체육 시간에 운동장을 뛰어다니는 모습을 지켜 보는 것만으로도 학교에 다니는 기쁨을 느꼈고 집에서 받는 괴로움을 잊었다. "라고~
생각해보니 나도 그럴 때가 있었다. 학교에 가면 좋아하는 그 친구를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설레었던 기억이 난다.^^ 그 친구가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상관없었다.
초등학교의 사랑이라는 감정은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번지듯이 참 순수한것 같다.
그래서 책을 읽는내내 동재와 연아의 모습이 그저 이쁘기만 했던것 같다. 
부모의 이혼으로 힘든시간을 보내던 동재는 새로운 가족들이 서로를 위해 행동하는 작은 배려속에서 조금씩 마음을 열어 결국에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으로 조금씩 바뀌게된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하며 함께 살아간다는건 무엇보다 힘든일일것이다. 
하지만, 노력한다면 당장은 바뀌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마음은 통한다고 생각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멋지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려고 했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지만 그래도 동재는 연아와의 즐거웠던 이쁜 추억들을 가슴속에 차곡차곡 모아 두었을것이다.
그래서 다음에 또다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모습으로 상대방을 좀더 아끼고 이해하며 이쁘게 사랑을 키워나갈것이다. 

이혼하기전에는 없었던 행동을 하면서 누구보다 자상한 모습으로 변하는 아빠, 힘들지만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 새엄마와 은재, 첫사랑을 잊지못해서 서로에게 작은일이라도 도움을 주려고 하는 앞집 할머니와 할머니의 첫사랑 할아버지,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의 남자친구를 아들에게 소개하는 엄마, 그리고 연아와의 이쁜 사랑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하는 동재~
모두들 우리주변에서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인것 같다.
사람이 변한다는 것은 내일이 있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행복해지고 싶기에 애쓰는 것이리라.
우리는 첫사랑을 가슴에 묻어두고 오래오래 추억하듯이 지금 자신의 자리에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면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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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9-04-18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이 책 경비실에 맡긴다는 문자 받았습니다.
첫사랑의 추억..음 고등학생때니까 20년이 훌쩍 넘었군요. 지금도 이름만으로도 설레인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마음도 예뻐지니 건전한 사귐은 좋을듯.

행복희망꿈 2009-04-18 15:53   좋아요 0 | URL
세실님도 곧 읽어 보시겠네요.
ㅎㅎㅎ 첫사랑~ 정말 말만 들어도 설레네요.^^
전 중학교 3학년때쯤~ 그 사람을 한 번 보고 싶네요.

잎싹 2009-04-20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련한 첫사랑에 대해 쓰셨네요.

행복희망꿈 2009-04-20 21:54   좋아요 0 | URL
옛날 추억하면 재미있게 읽었어요.^^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지음 / 창비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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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밑바닥에서 잔잔하게 밀려오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
<엄마를 부탁해>의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다시금 내 어머니에 대해 생각하게된다.
내가 어릴 때는 그저 엄마의 모습이 그냥 엄마로만 느껴졌다.
하지만 내가 엄마가 되고보니 엄마의 자리는 그냥 되는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 나의 곁에서 엄마의 이름으로 그 자리를 지켜준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지 미처 몰랐다.
나지막이 불러본다. 엄마~ 엄마~ 엄마~

<엄마를 부탁해>를 읽는내내 정말 내가 이 책에 나오는 가족들을 옆에서 지켜보는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너무 밀착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 권의 책을 읽었다기 보다는 여러곳을 여행한 기분이라고 해야할까?
지금껏 어느 소설에서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된것 같다.
처음에 딸, 아들, 그리고 남편, 자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엮어가는 이야기속에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겪었을지 모르지만 진정으로 느끼지 못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책속에 가득 채우고있다.
엄마를 잃어버린 설정은 혹시 지금 엄마의 존재을 너무쉽게 생각하거나 잊고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경고를 보내는 의미는 아닐까? 지금 당장 엄마를 챙겨야 한다고 말하는것 같다.
이 책에는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갑자기 가슴이 멍해지는 부분이 너무많았다.
그래서 책을 읽다가 눈 앞이 흐려져서 잠시 책을 덮어야했었다.

 세상의 대부분의 일들은 생각을 깊이 해보면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뜻밖이라고 말하는 일들도 곰곰 생각해보면 일어날 일이 일어난 것이다. 뜻밖의 일과 자주 마주치는 것은 그 일의 앞뒤를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는 증거일 뿐.(40쪽)
늘 그냥 흘려보는 일상속에서 우리는 많은것을 잃어버리면 살아가는것은 아닐까?
나쁜일이 일어나고 후회하는게 아니라 순간을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야 할것 같다.

 도시로 나온 뒤의 너는 어땠는가. 너는 엄마에게 늘 화를 내듯 말했다. 엄마가 뭘 아느냐고 대들듯이 말했다. 엄마가 돼서 왜 그래? 책망하듯이 말했다. 엄마가 알아서 뭐 할 건데? 무시하듯 말했다. 엄마가 너를 혼낼 힘이 없어진 걸 안 뒤의 너는, 엄마가 거긴 왜 갔느냐고 물으면 일이 있어서요, 짤막하게 대답했다. (45쪽)
어쩌면 딸들은 엄마에게 이렇게 나쁘게 말하는경우가 많을까? 좋은말도 세상에는 참 많은데, 어쩌면 그 많은 말들을 다 놓아두고는 마음상하는 말들만 골라서 했었을까? 그 옛날의 내 엄마처럼 지금 엄마가된 나도 아이들에게 늘 같은 말을 하게된다. 그 때는 엄마의 말이 잔소리로만 들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맞는말이니~ 그래서 오늘 엄마가 더 그립다.

 습관이란 무서운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공손한 말씨를 쓰다가도 아내에게만 오면 말투가 퉁명스럽게 변했다. 가끔은 이 지방 사람들만이 쓰는 욕설이 튀어나오기도 했다. 당신은 공손한 말투는 아내에게 써서는 안된다고 어디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굴었다. 그랬다. (148쪽)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가족'이 아닐까? 그런데도 왠지 가족에게는 남보다 더 소홀하게 대할 때가 있다. 이 부분을 읽고는 그런 나의 모습을 반성해본다.

-말이란 게 다 할 때가 있는 법인디......나는 평생 니 엄마한테 말을 안하거나 할 때를 놓치거나 알아주겄거니 하며 살었고나. 인자는 무슨 말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디 들을 사람이 없구나.
-부탁헌다...... 니 엄마...... 엄마를 말이다.
세상 사람들이 다 잊어도 딸은 기억할 것이다. 아내가 이 세상을 무척 사랑했다는 것을, 당신이 아내를 사랑했다는 것을. (198쪽)
사람은 늘 지나고 나서 후회를 하게된다. 이제는 말하자.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당신이 옆에 있어줘서 행복하다고~ 말할 기회를 잊고난 뒤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사랑하는 내 딸. 너는 그걸 시작으로 내가 서울에 올때면 나를 식구들 속에서 빼내 극장에도 데리고 가고 능에도 데리고 갔재. 서점에 있는 음반 파는 곳에도 데리고 가 헤드폰을 내 귀에 대주기도 했재. 이 서울에 광화문이란 곳이 있다는 거, 시청 앞이 있다는 거, 이 세상에 영화와 음악이 있다는 것을 너를 통해 알았고나. (221쪽)
지금 나는 부모님께 이 좋은세상을 얼마나 알려드리고 있는걸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늘 얼굴만 간신히 보여드리고 돌아오는 것으로 자식의 도리를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건 아닐까?
좋은곳, 비싼곳이 아니어도 엄마와의 시간을 많이가져서 가슴속에 따뜻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드려야 할것 같다.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는 책이라서 나의 가슴에 다 담기는 벅차지만 잊지말고 기억하고 싶은것은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정성을 다하자. 시간이 흐른뒤에 후회하지 않도록~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너무나 슬프지만 지금 나 자신에게 말해두고 싶다.
엄마를, 엄마를 부탁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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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8-12-14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읽고 픈데~ 더욱 읽어야지 하네요

행복희망꿈 2008-12-14 15:52   좋아요 0 | URL
꼭~ 읽어보세요. 슬프지만 정말 좋은책인것 같아요.
 
디자이너 로질리가 만드는 건강 클렌저
김지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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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mp비누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좀더 이쁜 비누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많이 생겼다.
인터넷을 둘러보면서 로질리님을 알게되었고, 출간된 책도 알게되었다.
그래서 덥석 구입한 책에는 너무 만들고 싶은 비누들이 많았다.
사실 cp비누는 만들어보지 않아서 도전하기가 쉽지않다.
하지만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
이책에는 초보자라도 쉽게 만들수 있는 mp비누만들기가 있다.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수 있는 비누가 있어서 응용하기도 좋을것 같다.
로질리님이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상점들도 알려주어서 재료구입에 도움이 될것 같다.
아직은 다 만들어 보기가 쉽지않지만, 비누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추천하고픈 책이다.

초보자를 위해 만들기키트가 특별부록으로 들어가있어서 만들어보았다.
색깔도 너무 이쁘고 향도 좋아서 아이들 목욕할때 쓰려고 아껴두었다.



 * 책 표지 뒷쪽에 이렇게 꼼꼼하게 포장해서 따로 넣어두었답니다.



 * 몰드랑 비누베이스, 천연분말, 오일~ 필요한 재료가 다 들어있어서 그냥 만들기만 하면되지요.



 * 색깔도 참 이쁘고 향도 좋아서 아이들이 참 좋아할것 같아요.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재료들이
   들어있는것도 작가분의 세심한 배려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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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8-12-03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우와~ 몰드도 예쁘고, 색깔은 완전 예뻐요.^^
향도 좋은가봐요~~~~ 꿈님 멋져요.^^

행복희망꿈 2008-12-04 21:21   좋아요 0 | URL
색깔이 진짜 이쁘죠? 일본에서 수입되는 입욕제라고 하네요.
이 입욕제로 목욕을 하면 피부가 몰라보게 부드러워진데요.

하늘바람 2008-12-05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럼 저 책사면 저도 만들 수 있나요? 오~

행복희망꿈 2009-03-10 09:59   좋아요 0 | URL
비누를 처음 만드시는 분이라면 책을 보고 하기는 좀 어려울것 같아요.
이 책에는 가성소다를 이용한 천연비누 만들기기 더 많아서 그렇구요.
제가 올린 비누이야기 페이퍼중에 만드는 방법 올린게 있거든요.
정 만들어보시려면 그 페이퍼를 참고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이 책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