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키스 1
오야 카즈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8월
평점 :
품절


해적판으로 제일 많이 나왔던 작가가 바로 이 오야 카즈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만큼 부담없고 재미있다는 반증이겠지요. <세인트파인애플문>이나 <로맨틱에이지>.<하이퍼베이비>,<스킵스킵> 등 적지 않은 작품들을 봤지만 남자가 특히 많이 나온다는것이 이 작가의 특징중 하나. 좀 인기 없을것 같은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그 주위에 온갖 타입의 남학생들이 출연, 그녀를 둘러싼 사건과 연애담들이 벌어진다고 하면 대강의 작품들의 줄거리가 파악되실듯. 특히나 이번 작품은 연예계이야기들을 담은 작품이기 때문에 무지 멋진 남자들만 골라서 나오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더더욱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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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삼각 사각 1
오바타 유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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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접하는데 그림체는 별로 맘에 들지 않았지만 내용이 마음에 와 닿는 무언가가 있었다. 줄거리 자체는 평범하고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이지만 그 과정과 대사처리등, 심리 묘사등이 잘되어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된다. 자신과 이름은 똑같지만 성격이나 모습등은 영 딴판인 여자아이가 전학을 오고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애와 사귀게 된 모습을 목격하게 된 치토세. 고백도 못하고 고등학교에 올라가 다시 둘을 만나게 된다. 이미 헤어져 있는 두사람. 그때의 마음과 심정을 묻고 더더욱 가까워지고 싶어사는 치토세의 마음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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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반짝반짝 1
야마구치 미유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8월
평점 :
품절


솔직히 그림체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작품이다. 그런데 내용은 넘 재미있게 봤다. 전작 <꼬마마녀 롯데>보다 내용면에서 완성도면에서 훨씬 나아진 듯하다. 엄마와 둘이서 살고 있는 마아사. 전학간 학교에서 만나게 된 히로시 3형제. 쌍동이면서 세명이 모두 이름이 같다. 아버지까지... 한자는 다르지만 똑같이 읽히는 듯하다. 암튼 마아사는 그들을 히, 히로, 히로시로 불르게 되고 그들의 아버지가 마아사의 아버지라는 것과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한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셋째 히로시에게 맘이 더 가는 마아사. 그리고 마아사를 좋아하는 히. 중립적으로 분위기를 맞추는 히로 등 내용이 끝까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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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이야기 1
모리나가 아이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4월
평점 :
절판


성적우수, 용모완벽, 거기다 성격까지... 완벽한 이상형으로 여자들의 눈에 비칠 타로는 안타깝게도(-_-;;)무지무지 가난하다. 다 허물어져 가는 판자집에서 옷수선이라는 간판을 붙여두고 하루에도 몇개씩의 아르바이트로 10명에 가까운 식구들을 부양하고 있는 소년가장인 것이다. 돈 떨어지는 소리만 나면 조건반사, 돈 주고 먹을것 주는 사람들에겐 무지 친절...

동생들도 모두 매우 귀여운 용모의 소유자들이지만 그들의 행동을 보면 섬뜩하기까지!! 집에서 키우는 개는 비상시 식용으로 비축해 놓은 비상식량이고 발렌타인데이는 그들의 일년중 몇 번 없는 대박터지는 날이다. 암튼 쓰려고 하니 끝도 없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타로의 친구 승규와 혜진이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다. 아이 모리나가는 코미디만화를 좋아하는 듯...<스트로베리짱><융커스컴히어><미운오리왕자>등 모두 웃고 즐기기에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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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1
이상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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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영투다이>의 인기를 몰아 이번엔 월간잡지 '해피'에서 연재를 시작하신 이상은샘님. <콩깍지>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재미가 있다. 부자집 딸이면서도 학교내에서 고리 사채업을 하는 재미에 살아가는 서예니. 그런 피도 눈물도 없는 손녀딸의 인간성을 바로잡고자(!) 예니의 할머니는 재희와 결혼하지 못하면 모든 유산을 서인영에게 넘긴다는 희안한 유언을 남긴다. 졸지에 결혼못하면 알거지가 될 팔자가 된 예니. 하지만 재희는 그런 목적의 예니가 못마땅하고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데...

재희에게 잘 보이기 위한 예니의 노력이 시작된다. 한편 예니가 유산을 상속받지 못하면 유산상속인이 되는 서인영이 한국에 귀국하여 예니네 학교에 전학을 오고 예니와 함께 재희네 식구, 인영이가 살게 되는데... 인영이가 뜻밖에 예니를 좋아하게 되고 세명간의 미묘한 암투(허걱)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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