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나의 만화가게 (julie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yoni0902</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내가 읽은 만화들 코멘트</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5 Nov 2026 02:44:17 +0900</lastBuildDate><image><title>julie</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A_015.GIF</url><link>https://blog.aladin.co.kr/yoni0902</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julie</description></image><item><author>julie</author><category>마이리뷰1</category><title>미스터리 소설 - 누구의 책임도 아닌 - [누구의 책임도 아닌]</title><link>https://blog.aladin.co.kr/yoni0902/17587255</link><pubDate>Thu, 22 Oct 2026 21:3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yoni0902/1758725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589&TPaperId=1758725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2/coveroff/k5121315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12131589&TPaperId=1758725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누구의 책임도 아닌</a><br/>아사노 고세이 지음, 전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26년 09월<br/></td></tr></table><br/>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br><br><br><br><br>2022년 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약 1년간의 이야기를 다룬 &lt;누구의 책임도 아닌&gt;은12년 전 벌어졌던 사고를 자책하는 경찰관의 이야기입니다.​눈 내리던 2010년 2월 28일 밤, 우메가오카 서 형사과.마쓰노 도루는 당직 중 잠을 청하기 직전 편의점 강도사건이 발생했다는 무선을 받습니다.사건을 해결하고 돌아오는 길에 수상한 차량을 발견하게 되고 불심검문을 하게 되는데요.그 차량에는 23세의 후지이케 미쓰히코가 타고 있었습니다.후지이케는 절도, 주거침입, 강도강간으로 소년원 전과가 있는 사람이었고,어두운 복장에 턱마스크 차림, 오른손에는 어딘가를 구타한 듯한 상처까지... 한껏 수상한 상황이었죠.그를 어떻게 끌고 갈까 고민하던 중 후지이케는 갑자기 맹렬히 도망칩니다.​그 날은 눈이 많이 내려 도로가 미끄러웠고 후지이케의 차량은 스노우타이어를 장착하지 않았습니다.마쓰노와 동료가 후지이케를 추격하던 끝에 후지이케의 차량은 추돌사고를 일으키고,후지이케를 포함한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말죠.​과잉대응으로 인한 사고라고 마쓰노와 동료를 향한 사람들의 맹비난이 이어졌는데, 어떤 사건으로 인해 반전을 맞습니다.차량사고 직후 발생한 강도치상 사건의 용의자로 후지이케가 거론되고 목격자까지 등장하게 된 것이죠.후지이케는 과잉대응의 피해자에서 흉악한 강도사건의 가해자로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br><br><br><br>12년이 지난 지금, 후지이케의 부모가 마쓰노에게 연락이 옵니다.아들의 사건을 다시 한 번 조사해 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강도사건 범인이 후지이케라는 것에는 한치의 의심도 없었지만 막연한 책임의식에 마쓰노는 사건을 재조사하기 시작합니다.보호관찰사와 취업한 곳의 사장님, 세들어 살던 곳의 주인 등 주변인들은 후지이케가 갱생했다고 합니다.마쓰노는 혼란스럽지만 그의 판단을 바꿀 물증이나 상황은 나오지 않습니다. 탐문을 계속하던 중 어떤 전화 한통을 받게 되고... 마쓰노는 어떤 연결점을 발견하게 됩니다.​결국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마쓰노.이제 누구의 책임인지 밝힐 때가 되었습니다.추돌사고의 책임, 강도상해의 책임, 그 외의 숨겨진 책임들...대단한 트릭은 없지만 사건과 사건을 연결하고 풀어나가는 반전이 묵직하니 재미있었습니다. 23세의 나이에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 우수상으로 데뷔할 만한 내용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미스터리 #호러 #소설 #책임 #경찰의책임 #누구의책임도아닌#아사노고세이 #엘릭시르 #일본소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286/22/cover150/k5121315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2862295</link></image></item><item><author>julie</author><category>마이리뷰1</category><title>리볼버 - [리볼버]</title><link>https://blog.aladin.co.kr/yoni0902/17536988</link><pubDate>Fri, 25 Sep 2026 23:5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yoni0902/175369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442&TPaperId=175369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8/coveroff/k23213044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442&TPaperId=175369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볼버</a><br/>하라다 마하 지음, 강영혜 옮김 / 북스피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살아생전 인정받지 못했으나 현대 미술사에서 이 사람만큼 유명하고 인상적인 화가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그의 비극적 삶, 그리고 죽음의 미스터리는 많은 매체에서 다양한 이야기로 다루어졌는데요.특히나 동료화가 고갱과의 우정과 갈등 등을 둘러싼 궁금증은 아직도 속시원하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입니다. 고흐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경매회사로 찾아온 한 여자와 리볼버 권총으로 풀어가는 하라다 마하의 &lt;리볼버&gt;,어떤 이야기일지 매우 궁금했습니다.<br>직원수 8명에 불과한, 10년된 파리의 신생 경매회사 CDC 직원 다카토 사에.소더비나 크리스티에 비하면 매우 미약한 중소회사이지만, 미술에 대한 지식과 열정은 누구 못지 않습니다.소소한 경매가 일상이던 어느날, 사라라는 화가가 녹슨 리볼버 한 정을 가지고 찾아옵니다.'고흐를 쏜 총'이라고 하면서 경매를 의뢰하는 사라. 사에는 그 리볼버의 진위를 밝히기 위해 네덜란드로 향합니다.큐레이터와 박물관 관계자들을 만나면서 그 리볼버는 고흐의 총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지만,리볼버를 둘러싼 더욱 충격적인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사에는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사라에게 리볼버에 얽힌 이야기를 해준 X라는 인물은 과연 누구일까? 실재하는 걸까?<br>일반적인 추리소설과는 확실히 분위기나 느낌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고흐와 고갱 뿐 아니라 다양한 화가와 작품 이야기가 나오는데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고 흥미진진했다고나 할까요?나도 그 미술관에 가서 직접 그 작품을 보고 싶다는 느낌, 네덜란드 그곳에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비극적인 만큼 그의 천재성이 더욱 빛나는 고흐의 인생과 작품, 그리고 고갱과의 이야기가 이어지면서고흐의 죽음에 대한 하라다 마하 작가의 추리가 자못 진짜인 것 처럼 생생한 스토리로 독자를 이끌어 갑니다.<br>,,, 그나저나 삼송 송사장님이 아트 미스터리도 10권 채워서 발매할 계획이라고 하시니,또 어떤 기발하고 좋은 작품을 가져오실지 두근두근 기대됩니다.<br><br><br>​#하라다마하 #리볼버 #북스피어 #리딩투데이 #리투지원도서 #리투서평단 #독서카페&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8/cover150/k2321304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5892</link></image></item><item><author>julie</author><category>마이리뷰1</category><title>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 [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 범죄 실화, 살인자의 얼굴을 읽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yoni0902/17524833</link><pubDate>Fri, 18 Sep 2026 23:5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yoni0902/175248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657&TPaperId=175248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44/coveroff/k28213065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657&TPaperId=175248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 범죄 실화, 살인자의 얼굴을 읽는 법</a><br/>박진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9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용감한형사들, 꼬꼬무 등 범죄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자주 보며미스터리, 추리물 또한 즐겨 읽고 보는 편입니다.떄로는 실화가 픽션보다 더 엽기적이고 잔인하기도 한데요.국내 유일 수사 전문지 &lt;수사연구&gt;의 편집장이 이야기하는 강력사건 현장 이야기,&lt;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gt;의 범죄 실화를 통해 범죄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br><br><br><br>총 11개의 사건이 수록되어 있는, 소설로 따지자면 미스터리/추리 단편집입니다.실제 사건이라는 점이 사건의 엽기성, 잔혹함을 더 하는 점이기도 한데요.자칫 흥미위주로만 받아들일 수 있는 사건들을 '인간과 범죄', '사람과 심리'라는 측면,더 나아가 사회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싶은 현대인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br>범죄사건을 이야기하는 책이나 프로그램을 보면서 느끼는 건세상은 무섭기도 하고, 경각심을 가지고 쉽게 사람을 믿으면 안 될 것 같기도 하지만 각박하다고 느낄 수 있는 요즘 세상에서 정의감 넘치는 사람들도 많다는 점이다.우리의 안전을 돕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가 또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br>내가 이해할 수 없는 뇌 구조를 가진 사람들도 많고, 가끔 밤길이 무섭기도 하지만경각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안일한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여러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든 책,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읽을 수 있을만큼 흥미진진하지만내용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책 &lt;사건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gt;였습니다.<br><br><br>#강력사건현장이야기 #범죄실화 #살인자의얼굴을읽는법 #매일경제신문사 #기묘한범죄이야기 #사건이보이는것보다가까이있습니다&nbsp;#박진규 #리뷰어스클럽<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13/44/cover150/k28213065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134446</link></image></item><item><author>julie</author><category>마이리뷰1</category><title>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yoni0902/17501631</link><pubDate>Mon, 07 Sep 2026 23: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yoni0902/1750163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0163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off/k43213093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32130931&TPaperId=1750163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의 기술 - 한국 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a><br/>김이환 외 지음 / 알파미디어 / 2026년 08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소설이나 영화 등 본연의 작품이 아닌, 해설서, 비평서 등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작품은 읽은 사람에 따라, 어쩌면 작가의 의도와도 달리 읽혀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책을 읽기 전에 역자의 글도 먼저 읽지 않는 편인데요.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추리소설사에 한 획을 그을 작가의 사망소식에 이 책은 읽지 않을수가 없더라구요.<br>유명세 만큼이나 작품의 스펙트럼도 넓고 작품수도 많은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들을 이야기하는 책, &lt;한국추리소설 작가 5인이 말하는 히가시노게이고 추리의 기술&gt;,그를 기리며 읽어 보았습니다.<br><br><br><br><br>책에 따라 맘에 드는 내용 먼저 읽기도 하는데요, 이 책은 제가 히가시노 작품 중 제일 좋아하는 갈릴레오 시리즈가 첫 이야기더라구요.유가와 교수(드라마의 영향도 있습니다만 ㅎㅎ)의 엉뚱하면서도 재기넘치는 추리가 항상 시리즈를 기다리게 하는데요.&lt;투명한 나선&gt;이 올 해 한국에서 출간되었고, &lt;영원의 기억&gt;이 올 해 일본에서 출간되었다고 합니다.이젠 더이상 유가와를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니 갈릴레오의 마지막 시리즈를 아껴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히가시노 하면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 &lt;용의자 X의 헌신&gt; 이야기, 빠질 수 없죠.스포를 밝히지 않으면서 이야기를 풀어가시느라 조동신 작가님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ㅎㅎ한 사람이 이렇게 장르도 느낌도 다른 소설들을 어찌 써왔는지 신기하기만 한데요.흡사, 셰익스피어가 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음모론(?)처럼 히가시노도 한 사람이 아니었던 건 아닐지너무도 대단한 작가의 작품들을 되돌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습니다.<br><br>#히가시노게이고 #추리의기술 #한국추리소설작가 #입문서 #한국추리소설작가5인이말하는히가시노게이고추리의기술 #알파미디어 #리뷰어스클럽 #독서카페 #리뷰어스서평단<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92/46/cover150/k43213093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924662</link></image></item><item><author>julie</author><category>한줄평</category><title>리볼버</title><link>https://blog.aladin.co.kr/yoni0902/17491004</link><pubDate>Thu, 03 Sep 2026 10: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yoni0902/17491004</guid><description><![CDATA[<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0442&TPaperId=174910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8/coveroff/k232130442_1.jpg" width="75" border="0"></a>&nbsp;<br/><br/> &nbsp;빈센트 반 고흐의 죽음을 파헤치는 아트 미스터리!&nbsp;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갈지 넘 궁금해 집니다.<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91/58/cover150/k23213044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915892</link></image></item><item><author>julie</author><category>마이리뷰1</category><title>애거사 크리스티 미스터리 - [애거사 크리스티 미스터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yoni0902/17462813</link><pubDate>Thu, 20 Aug 2026 23: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yoni0902/1746281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220&TPaperId=1746281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67/coveroff/k71213022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220&TPaperId=1746281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애거사 크리스티 미스터리</a><br/>마리 베니딕트 지음, 백지민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br><br><br><br><br><br>가장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중 한명인 애거사 크리스티. 그녀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진실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로 불리우고 있는데요.애거사 크리스티의 실종사건이라는 미스터리를 소설화한 이야기, &lt;애거사 크리스티 미스터리&gt;입니다.애거사 크리스티의 11일간의 실종, 그 미스터리를 풀러 가 보겠습니다.<br><br><br><br><br><br><br><br>이야기는 1912년과 1926년, 14년의 간격이 있는 두 시간축을 교차하며 이어집니다.미혼의 애거사는 사교파티에서 금발의 아치볼드 크리스티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아치볼드는 애거사에게 예측할 수 없는 스릴과 자극을 주는 존재였습니다.집안에서 암묵적으로 정해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애거사는 그와 약혼을 하는데요.애거사의 어머니는 아치볼드를 그다지 반기지 않았습니다.하지만 1차 세계대전이라는 오랜 전쟁기간, 떨어져 있던 둘은 급하게 결혼을 하게 됩니다.1926년의 아치는 제임스 부부의 식사에 초대받았습니다.낸시와 아치는 제임스부부의 지지를 받으며 기뻐하는 커플입니다.그런데 경찰로부터 급한 연락을 받게 되죠. '대령님의 아내가 실종되었습니다'.음? 여기서부터 독자는 혼란스러워지죠. 아치는 아내가 있는데 다른 여자와 함께 초대를 받은거야?<br><br><br><br><br>애거사 크리스티의 11일간의 실종은 자작극이라는 가설, 기억을 잃었다는 가설 등 다양한 추측이 존재했었습니다. 마리 베네딕트 작가는 이 미스터리를 재구성하면서 실종에 얽힌 진실과 가정 사이에서 독자를 궁금하게 합니다.서로 다른 시간 2개가 계속 교차하지만 헷갈리거나 혼란스럽지는 않습니다.어떤 결말이 있을지 궁금해하면서 열심히 읽었답니다.애거사 크리스티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독자라면 이 책,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br><br><br>#마리베니딕트 #애거사크리스티 #실종사건 #애거사크리스티미스터리 #행방불명#문학동네 #리뷰어스클럽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서평단 <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8/67/cover150/k71213022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86734</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