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법조문 - 테이프 6개
마더텅 편집부 엮음 / 마더텅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서점에서 제품을 직접 보지 않고 여기 알라딘에서 그냥 구매를 하였다. 알라딘에서도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는 설명이 되어 있지않아서 다른 구매자를 위하여 짤막하게...

테이프 1 : 총칙
테이프 2 : 물권편
테이프 3 : 채권편(1)
테이프 4 : 채권편(2)
테이프 5 : 친족편
테이프 6 : 상속편

사법고시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테이프 같다. 그냥 민법에 대해서 테이프로 듣고 공부를 해볼까 하는 마음에 구매를 하였지만... 그냥 법조문만 읽어 내려간다. 민법을 공부한 경험이 있으면서 다시한번 상기 시키기 위하여 듣는거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않고 이 테이프로 들으면서(교재없이) 공부한다는건 불가능하다고 여겨진다. 추가로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다시한번 말하자면 강의 테이프가 아니다. 법조문 테이프다. 다른 구매자에게 도움이 되었길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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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영어
김선영 지음 / 그린비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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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선 책을 구매하면 오디오 테이프는 들어있지 않다. 오디오 테이프는 별매이며 꼭 테이프를 구매하기를 권장한다. 다른 영어 오디오 테이프의 녹음과 다른 점은 여러 효과 사운드가 나와서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다. 책에 대해서 평을 하자면... 우선 레이 아웃은 깔끔하다. 오디오 테이프에서 나오는 긴 대화말고도 책에는 따로 짤막한 표현들이 나온다. 요즘에 많이 출간되는 표현 사전들과 같이 표현 별로 정리가 되어 있지는 않다. 이점이 단점이라면 단점. 하지만 책이 전체적으로 지루하지가 않아서 시간날 때마다 소리내어서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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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자들 2 - 죽을 각오로 시작하는 부자 되기 프로그램
한상복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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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페이지 6쪽에 보면 일러두기에서 이런 어귀가 있다. “ 이 책에는 손쉽게 돈을 버는 요령이나 방법에 대한 내용이 없다. 그런 것을 기대했다면 빨리 지갑을 닫기 바란다. 책 값 몇 푼부터 아끼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이다. “ 맞다! 이 책안에는 돈버는 방법이 없다. 근데 왜 요즘에 사람들은 계속 이런 종류에 책들을 계속 살까? 경제가 나쁘다 보니, 조급해 지고 불안해져서 이런 재테크 책들을 사는 것 같다.

한국의 부자들2 는 1권에 비해 어떤 점이 다른가? 별반 다를게 없다. 처음에 1권을 출판하였을 때 2권도 같이 묶어서 같은 가격에 출판했어야 하는 책이다. 2권 프롤로그에 의하면, 2권은 ‘변화’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룬다고 하였지만… 흐름은 1권이랑 비슷하다. 1권을 읽은 독자들은 미리 짐작했지만 1권에서도 부자들이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내심 주장하고 있었던 것은 절약이라는 습관이 몸에 베는것이라고 했다. 그게 저자가 말한는 변화이다. 2권도 똑같이 짤막한 인터뷰 형식으로 흐른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쉽게 얽혀진다. 짤막한 이야기 시작하기 전 명언들이 나오는데 이점이 유독 맘에 들었다. 여유가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 읽은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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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부르는 커피 한 잔
배인순 지음 / 찬섬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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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순이라는 여자에 대해서 사전정보 없이 책을 펼쳤다. 전반부에서는 펄시스터즈 때의 생활과 미국 유학생활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다. 전반부 분위기는 다소 순수하고 희망적인 분위기 였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절망적 분위기로 흘렀다. 약간은 회의적인 결혼 삶에 대한 푸념을 늘어 놓는거와 같았다. 결혼전에 이미 최씨는 이혼한 경험도 있고 아이도 있었다. 편견을 가지고 말하자면, 이런 결혼의 시작이 과연 평탄할까? 저자는자기 자신을 순수하고 순진하게 표현을 하고 최씨는 다소 나쁘게 표현을 했다. 최씨를 선택한건 저자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자가 이 책을 출간 한걸 실수로 생각된다. 이미 이혼을 하였고 굳이 전남편을 욕보이게 하여서 자신에게 얻어지는 것이 무엇인가… 주부생활 잡지를 즐겨 찾는 분들에게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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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의 습관
케리 글리슨 지음, 김광수 옮김, 박제근 감수 / 새로운제안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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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통해 좋은 습관을 만들어라
자신을 바꾸고자 할 때 훈련에 관한 말을 자주 한다.
‘훈련이 부족해서야. 훈련을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운동을 계속 할 수 있을 텐데.’
‘훈련을 조금만 더 하면 담배를 끊을 수 있을 텐데……’
‘훈련을 조금만 더 하면 살을 뺄 수 있을 텐데……’

물론 훈련이 중요하긴 하지만, 나는 이를 단지 습관화를 위한 수단이라고 본다. 즉, 계속해서 훈련을 하다 보면 어느새 그 일이 습관이 되고, 그 때문에 새로운 변화가 지속되어 새로운 일상이 된다. 지금 바로 처리하도록 훈련하면 곧 습관이 되어 힘들여 따로 훈련할 필요가 없다. 저명한 인간행동연구자인 윌리엄 제임스에 의하면 30일 동안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면 그 일이 습관으로 변한다고 한다.

[지금 바로 처리하기]를 30일간 훈련해 보라. 사실 지금 바로 처리하기는 단순히 미루는 습관만 고쳐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변화를 주도하고 눈앞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가치관이자 행동지향적인 생활철학이다. 이는 사소한 일을 습관적으로 미루지 않고 바로 처리하는 데서 시작되고 끝난다.
(책 안에 내용에서...)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서 습관은 훈련을 통하여 고칠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공하는 길의 습관은 어떠하여야 하는지 언급한다. 제목으로만 봐서는 그런 그런 책 같은데 막상 읽으니 나쁘지는 않다. 좋은 습관을 그냥 나열한 책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게으름이라는 것을 훈련을 통해서 고칠수 있다고 표현한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우리모두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30일만 좋은 습관을 반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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