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어로 말하라 - 성공하는 1% 직장인을 위한 회사생존 매뉴얼
김범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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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22쪽에서  

 

 "갑자기 미안하게 됐는데, 내일 오전에 사장님께 중요한 미팅이 잡혔네. 발표할 자료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누가 좀 하겠나?"

   

  3번: 네, 제가 하겠습니다.

  4번: 끝나고 맛있는 저녁 사주실 거죠?

 

답은: 3번과 4번 이라고 한다.

 

와 닿지 않는다.

 

별 2개다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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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진실
김미숙 지음 / 엘도라도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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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3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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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스펜서 존슨 지음, 형선호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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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로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왜 저자의 전작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에 비하여 이 책이 왜 인기가 없을까 하는 의아함이 해결되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해서는 교훈을 끝까지 말하지 않았다. 그래서 독자들이 궁금중을 안고서 읽으면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마치 추리소설과 같은 희열을 준다고 해야 할까? 근데 이 '선물'은... 처음에는 비슷하게 시작한다. 그래서 처음 한 30페이지 동안은 과연 '선물'이 몰까? 이런 궁금중으로 책을 읽어가기 시작했는데 너무 답이 빨리 나온다. 게다가 일관성 없게 그 선물에 이말 저말을 더 추가를 하여 삶의 교훈을 주는데 오히려 역 효과가 나는거 같다. 그냥 평범한 처세술, 인생지침서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으며 다른 책들이 더 상세히 잘 나온다. 독자들은 저자 '스펜서 존슨' 으로부터는 좀 다른걸 원했는데 독자들의 바램에 부응하지 못한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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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포증 이상심리학 시리즈 7
김은정 지음 / 학지사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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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지사 이상심리학 시리즈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제일로 마음에 든다. 남들 앞에서 말하기가 죽기보다 싫은 사람, 너무 숫기가 없어서 말을 할 때 제대로 말을 못 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한번 자기가 사회공포증이 없는지 이 책을 보고서 자가 진단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현대사회에서는 사회지능지수가 높은 사람들이 대우를 잘 받는다.

우리 모두 사회공포증은 다 조금씩 가지고 있다고 본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할때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를 나눌때) 유난히 부끄러워하며 수줍어 한다. 이것 또한 하나의 사회 공포증이라고 여겨진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원인을 잘 파악해 주었고 왜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끼는지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참으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다.

사회 공포증은 너무 남을 의식하는 데에서 비롯된다. 사회공포증이 심해지면 우울증, 대인기피증 등등.. 각 정신이상이 올 수가 있다. 자기가 숫기가 없고 남들과 어울리는게 두려운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해결책을 실천한다면 사회공포증을 완화 시킬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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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은 말한다
신야 히로미 지음, 김희웅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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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7년전 술을 동반한 식체로 인하여 스트레스/신경성 위궤양을 앓았다. 한참 심할때는 죽도 소화를 못 시킬 정도 였다. 그러던 중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위에 대해서 알고 싶은 욕망에 사로 잡혀서 책을 구매하였다. 저자는 일본인 의사로써 이 쪽 분야에는 일인자로 꼽힐 정도로 유명한 의사인거 같다. 그래서 좀더 신뢰가 같다. 책의 내용은 참 알차다. 2년전에 유행한 요구르트 '윌' 헬리코박터 균에 대해서도 상세히 나온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도움을 받은 것은, 3년전에 내시경을 받았는데 그 당시 만해도 겁이 나서 검사를 계속 미루어 왔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수면내시경을 읽고서 용기를 내어서 병원을 찾아갔다. 의사선생님과의 상담과 내시경을 검사하기로 결정. 여기서! 의사선생님께 수면내시경이라고 혹시 있나요? 물어보았었다. 의사선생님께서 의아해 하시면서 어떻게 아냐고 오히려 되물으셨다. 나는 속으로 기분이 우쭐했다. ^ ^.

이 만큼 이책은 나에게 도움이 되어서 혹시나 위궤양을 앓고 계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위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하고 이렇게 리뷰를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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