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ly Learn 100 Phrasal Verbs : Learn the 100 most frequent and useful phrasal verbs in English in six easy steps (Paperback, 2 Revised edition) Really Learn 100 2
Oxford University Press 엮음 / Oxford(옥스포드)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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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개의 엄선된 phrasal vervs 의 meaning와 grammar, practice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 있다.  수능치기전에 토익,토플준비 전에 voca를 외운답시고 몇만 이런식으로 적혀 있는 책들을 많이 펴보는데, 그런 책들은 얼마안가서 분량에 압도되기 마련이다(효율적인지 아닌지는 집어치우고)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분량도 100쪽이 조금 넘고, 손바닥 보다 좀 더 큰 정도라서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고, 가장 중요한건(??) 가격도 팔천원 남짓 하고 내용도 좋다는 것이다. 영어원서라고 해도 부담될 필요도 없으니까,  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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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do! 전치사 26개만 알면 영어가 마무리된다 Must do! 4
오범탁.오원준 지음 / 길벗이지톡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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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쪽에 작은 판형의 책이다. 전치사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하다 보니, 볼만한 책이없나 찾아 보고 있는데, 전치사와 관련하여 이런 책이 몇권 있길래, 살펴보다가 이게 가장 들고 다니기 좋을 것 같기도 하고해서 빌려봤다.  제목처럼 당연히 마무리 될 수 있는 성격이 아니고 전치사를 이해하는데 약간의 도움이 될듯 하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고 보면 안되겠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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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서자료의 조직이론
김남석 외 지음 / 계명대학교출판부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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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자료를 제외하는  매개자료를울 뜻하는 자료를 말하는 것으로,  다른 목록 책들은 주로 인쇄자료를 중심으로 하는 편목법에 치중하는 반면에 이 책은 비도서자료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비도서자료를 형태별, 시청각별로 나누어 놓기도 하고, 각종 비도서자료(녹음자료, 전자자료,지도등...)의 특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붙어있어 나름 도움이 되기도 했다.

이 책을 교재로 해서 작년 이맘때 들었는데, 교수님이 이쪽 전공이 아니라서 좀 더 좋은(?)강의를 받지 못한게 아쉽다.  교수님도 그것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신다고 말씀하셨던게 기억난다. 왜 맞게 되셨는지는 모르겠다.-_-;;;; 

아무리 생각해도, 예술과 관련된(한예종같은 곳?) 도서관 아닌 이상에야 이 책을 펼쳐볼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공공도서관에서야 거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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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English Usage (Paperback)
Michael Swan 지음 / Oxford Univ Pr / 198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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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age의 축약판이다.  PEU가 상급-최상급 레벨의 user에 맞는 책이라면 이 것은 초급, 중급정도의 사람들에게 좋을 것이다. 나도 처음에 무리해서 PEU에 샀다가...-_-;;;  물론 도움이 안된건 아니지만, 그렇더라도 소화하기에는 벅찼다.(in use, azar 시리즈 처럼 쭉 훑어 보는 영문법 책은 아니지만.) 그러나 이 BEU는 그림도 있고, 설명도 좀 더 쉬워 졌다. 물론 역시 알아먹기(??) 힘들때도 있지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양도 PEU에 비해서 적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할 것 같다. 딱 소설책 정도의 무게니까.

구입한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계속 들고 다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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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age (Paperback, 3 Rev ed) Practical English Usage 2
Michael Swan 지음 / Oxford(옥스포드)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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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제까지 150만 부 이상이 판매된 'Practical English Usage'의 세번째 개정판이다. 기본기를 다지고 좀 더 난이도가 높은 영어에 도전하는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그렇다... 난 기본기도 안 다지고 이런 어마어마한(??) 걸 사버렸던 것이다. 난 생각보다 허풍이 심해서 나보다 몇 레벨이나 높게 있는 걸 사버린다. 은근슬쩍 장식용으로 쓸려고?...  산지는 3,4년된 것 같은데, 기본기는 무슨? 이런 수준이였기 때문에 볼생각도 안했다.-ㅅ-;;;;   다른건 보지 않았고, common mistake 부분만 좀 본 상태인데, 좋은 것 같다. 

 뭘 하는데, 아주 싫증을 많이 내는 편이지만, 어차피 어느정도 필요한 선이 있는 부분이니까 억지로라도 하지 않게 되겠다 싶다.  이 책이 내수준은 아니지만, 계속 영어공부를 해나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reference book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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