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랑전 중원요란편 2부 5
야마하라 요시토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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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도 쯤인가 37권까지 나오고 안나오길래 작가가 죽을 줄 알았더니, 2부로 새로 시작했다는 걸 알았다. 

  난 뭐 삼국지를 읽은 적도 없고,  등장인물만 아는 정도라서, 별 부담없이 읽는데, 삼국지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싫어 하는 만화로 알고 있다. 내가 생각해도 삼국지와는 별 상관없이, 산으로 가고 있음;;;; 나에게는 삼국지의 인물들이 문제가 아니라, 시로와 중달의 대결을 보는 거라서 상관은 없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액션이 주를 이룬다..-_-;;; 

2부 5권에서도 시로의 무력이 들어난다....  안 쓰겠다던 염체를 쓰고 맘.   

일본에서 연재시작한게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95년도에 한국에 처음 출간되었으니, 최소 14년은 연재가 되었겠지?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코난이나 , 원피스,더 화이팅도 마찬가지... 이거 대체 언제끝나.--;;;) 그냥 심심풀이 삼아 계속 읽을 생각이다.  언제까지 나오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설마 내가 꼬부랑 할배 될때까지 나오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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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2009-07-27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초반에는 꽤 재미있게 읽었는에 중간에 지쳐서 나가떨어졌지요. 도대체 언제 끝나려는지?;

가넷 2009-07-27 15:52   좋아요 0 | URL
최종보스 중달을 어떻게 해놓아야 할텐데, 지금 상태로 봐서는 100권까지는 갈듯 싶네요...ㅎㅎ;;
 
더 파이팅 The Fighting 86
모리카와 조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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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편은 드디어 몇권 보면서 기다려워 왔던 일랑의 대결이 시작된다. 다만 일보와의 대결이 아니라서 아까운데.... 여튼 초반에는 일랑이 예상을 깨고 상대방을 몰아 붙힌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나오기도(-.-  어떻게 스케이트를 탄듯 링 구석을 빠져나오냐는...ㅠㅠ;)하지만, 호쾌한 느낌이 강했다.   마지막에 눈을 반짝 빛내며 마무리를 시도하는 일랑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느낌은 안좋은데 싶기도 했다.  이거 너무 싱겁게 대결이 진행되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작가 맘이나;;;; 

그건 그렇고, 요번 편에서도 또 내가 싫어하는 일본만화의 특성이 나왔다.....ㅠㅠ;;; 제발 그딴거 안 그려 줬으면 좋겠다. 일본에서는 그런게 먹히는게 모르겠는데... 

  다른부분은 재미있는데, 그런 (성적 내용이 있는)개그를 치면 너무 거북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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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이팅 The Fighting 82
모리카와 조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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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타칭(?) 마술사라 하던 게드의 어떤 농간(??)에 의해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일보.  그러나 그 이름 남주나?

一步. 멈추지 않는다.  한걸음씩 한걸을씩 나아갈뿐. 

이전에도 그렇듯이 게드의 마술은 풀리고 다시 한번 반전의 기회를 얻는다. 마술이 풀려 버린 마술사는 아무것도 아닐뿐.

마술사는 무대에서 사라질 듯 하나,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그나저나 이건 너무 심한 오버가...  아무리 주먹이 강해도 그렇지 맞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휘어지냐...-.-.... 그리고 대체 언제끝날려는겨...ㅠㅠ;;;  내가 결혼해서 애 놓고, 애 학교 보내고, 애 결혼시킬때까지 나오려는 거여 뭐여;   초등학교 입학전에 나왔으니까, 몇년째인가... 거의 1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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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이팅 The Fighting 80
모리카와 조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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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권이나 되는 더 파이팅을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은 도대체 언제쯤 세계 챔피언을 먹는 거야!!

79권쯤에는 일랑을 둘러싼 운명을 이야기 했었는 것 같은데, 요번에는 또 괴상한 녀석이 출몰.  말콤 게드란 녀석이다.  돈을 위해서 승부조작을 하는...  그러나 약하지는 않은 것 같은. 그런 캐릭터이다. 관장님이 굳이 친절히 설명안해 주셔도 일보와는 최악의 상성이란 것은 대충 짐작이 간다.(-_-;) 

 만약 진다면 일보가 잃을 것이 많은 시합이지만, 관장이나 일보는 시합을 강행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 느끼한 그리고 재수없는 녀석이 입국하면서 끝을 맺는데.  몇 라운드 까지 고생하다가 한 방에 또 날려버리겠지 뭐.-_-; 뻔하다. (한 한권 반에 걸쳐서 진행 되지 않을까. 아니면 다음권에 끝날 수도 있겠고.- 틀렸다. 거의 두권 반정도 될듯...)

 그리고 궁극의 완성형 뎀프시롤의 완성?   드래곤 볼처럼 강한상대와 싸워서 레벨업하고... 그런 종류의 만화니까.  시원시원한 맛이 보는 거지 뭐 별거 없다.(아차, 그리고 구미(였던가? 미사바(?)의 동생.)와의 로맨스도 아직까지 멀었다. 자꾸 질질 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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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5
아즈마 키요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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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많이 본 그림체였는데, 아즈망가 대왕의 작가라고 하니 아하! 그렇군. 싶었다. 아즈망가는 애니메이션으로 본게 다인데, 아즈망가에서 나오는 그 조그마한 어린 여고생과 요츠바와 매우 유사한 것 같다.  다른 캐릭터도 환경이라던지 약간의 변화만 준 느낌이고. 

 그렇긴 하지만 자극적이지도 않고, 요츠바란 캐릭이 너무 엉뚱,발랄에 귀여워서 싫다는 느낌은 들지 않으며, 푹 빠져버렸다.^^;;

 흣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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