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삐에로 읽는 중인데, 엄청 재미있다. 내일 오후중에 다 읽을 것 같고.  그 이후에 뭐 읽을지 고민중.  칼 포퍼의 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다는... 다른 저작은 손 댈 용기가 안나서 산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신화 인류최고의 철학은 1년전에 읽긴 했는데, 다시 읽는 차원에서 읽을까 하고.(정확히 말하자면 그 이후 4권은 읽지 않았기에 다시 읽으려고 하는 것이지만;)  아무래도  카이에 소바주 1권을 다시 읽을 것 같지만, 내 맘이니까  끌리는 대로 읽을 테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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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07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카월드가 어디까지 계속될지가 궁금해요^^

가넷 2007-01-07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카 월드요? 코타로의 다른 작품들이 서로서로 관계가 있는 건가요?^^

물만두 2007-01-08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시면 나온 인물이 보이실겁니다^^
 

 

 

 

 

 

 

 

문학과 철학이야기,사유의 열쇠에 이어서 세번째인데... 읽다 보면 딱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 아까 교보에 들린김에 예술철학도 살까 싶다가 그냥 넘겼다.(-_-;) 

 

06년 12.31~07년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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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6-12-31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보고 박이문인줄 알았습니다. ^^ 두번째 책만 봤네요. 다른 것도 보고픈데.
 

 

 The Color of Magic - The Light Fantastic - Equal Rites - Mort - Sorcery - Wyrd Sisters - Pyramids - Guards! Guards! - Eric - Moving Pictures - Reaper Man - Witches Abroad - Small Gods - Lords and Ladies - Men at Arms - Soul Music - Feet of Clay - Interesting Times - Maskerade - Hogfather - Jingo - The Last Continent - Carpe Jugulum - The Fifth Elephant - The Truth - Thief of Time - The Last Hero - Night Watch - The Wee Free Men - Monstrous Regiment - Going Postal - Thud!

 

더 내줬으면 했는데, 아무리 봐도 안 내줄것 같고... 직접 읽고 싶은 마음을 굴뚝같은데... 일단 원서라도 도전 해봐야할까 싶다. 지금 환상의 빛 읽고 있는 중인데... 다음으로 Equal Rites 에 도전을? 그런데 중요한건 해리포터와 마틸다 원서도 사놓고 안보고 있다는 거...-_-; 일단 이거라도 처리해야 하는데...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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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6-12-28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거 재밌나요? 테리 프래쳇에 반해서 일단 1권을 사 뒀는데 1년이 훌쩍 지나도록 읽지 않고 모셔두고만 있어요. 흐음-

가넷 2006-12-28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재미있어요.^^

모1 2006-12-30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읽었는데 독특한 환타지소설이더군요. 최강의 생명체....상자가 참 놀라웠죠. 후후..
 

 

 

 

 

 

 고양이라 하면, 그렇게 좋은 이미지가 떠오르지는 않는데다가, 간간히 자고 있을때 들리는 고양이 울음소리는 섬뜩하기 까지 하니... 호되게 당한적이야 없지만 서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보고 있으려니까, 되려 인간들이 그들 눈에는 더 요사스러워 보일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한심스러운 일들뿐인지... ㅎㅎㅎ 

현재 100p 

논문번역과제도 있고 하니까. 쉬엄쉬엄 읽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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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11-17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참 독특하군요. 어려운 책일듯..맞죠?

가넷 2006-11-17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렵지는 않아요. 제법 재미있죠. :-)

해리포터7 2006-11-18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 일어선생님께서 추천하신 책이었죠..재미있다면서...

가넷 2006-11-18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미 100년전 책이라 약간 지루한 면이 없지 않는 건 아니지만, 재미있어요. ~
 

 

 

 

 

 

나코마코스 윤리학을 먼저 보려다, 불교개론을 먼저 집어 들었다. 괜히 심술쟁이일까.  오늘 <대담>을 끝내기는 했는데, 여러주제에 대해서 메모도 하고 곰곰히 생각 좀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속독의 형태를 띄게 되었다.  지난 주 일요일 부터 읽기 시작했었는데, 학교다니면서 보기에 집중이 안되었던 탓도 있고, 아무래도 내가 게으름 탓이 더 큰것 같다.  대부분은 벌써 잊어 버렸고, 관심이 많이 있었던 주제들이랑 오늘 읽었던 부분만 기억하고 있는 실정(-_-)이다.  뒤에 쟁점들을 정리 해 둔게 있어서 그걸 중심으로 다시 정리 해 봐야겠다.

그래도 새로 알게 된 점들도 많고 어찌되었든 마지막 장은 넘겼으니, 기분은 좋아야 할텐데 영 좋지가 않다.

공무원만 찾아 먹는 사회가 정말 제대로 굴러가는 사회일까...  어머니와 누나들은 자꾸 시험시험 그러는데, 나로서는 정말 짜증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부모님들도 어렵고 하니 빨리 돈을 벌었으면 하시겠지만.  그런 소리를 들으면 정말 속 상한다.  그리고 고2때 쯤에 상담이랍시고 큰 누나랑 이야기 한 적도 있었는데, 정말 그 때는 상처를 얼마나 입었는지....  내가 다른 친구들이랑 다르고, 그 탓에 사회적으로 어떤 대우를 받을지는 어느정도 짐작은 간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렇게 재미없게 의욕상실 상태를 만들어 버리면 어쩌란 소린지...  그런 책도 읽지 말라니....  너무 답답하다. 아하,  내가 조금만 이야기 해도 무시해버리는...

그래도 난 책 꾸준히 읽을테니,

어차피 나도 살아 먹을려면 뭐라도 해먹아야 되니 걱정마시라구요. 헹.

 

 불교개론강의는 보니까 절판이다. 괜찮다고 들었기에, 불교개론 보고 나면볼려고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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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1-12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급되는책들을 보니 옛 생각이 나네요

씩씩하니 2006-11-13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리하면서 책 읽어야하는데 저도 번번히 생각하는데 잘 안되요....
난 울 유진유경이가 책 읽고 있음 넘 좋든대.......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