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모1 2005-09-03  

쿠키 앤 크림을 하루에....대단하시네요.
전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긴 하는데요. 우유분해 효소가 적다는 한국인답게..우유쪽 먹으면 속이 편치 않아요. 고로 많이 먹으면 꼭 배탈이 나서요. 하하(아직 한통 다 먹어본적은 없어요. 가족이랑 같이 먹다보니...한통을 끼고 먹을 일이 없다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가격 올리고 양 줄이더니만(한동안 안 먹다가 3500원짜리가 갑자기 4000원짜리로 용량도 줄이는 둔갑술을 보여서..좀 놀랐었습니다.) 쿠키앤 크림에 들어있는 쿠키의 양도 줄은 듯 하다는 것이에요. 쿠키양을 체크해보진 않았지만..예전보다 쿠키가 부서져있고..큼직하게 들어있지 않더군요.
 
 
모1 2005-09-03 0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동안 못왔었는데요. 선녀찾기는 계속 인가봐요??

야클 2005-09-03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좀 몰아서 먹는 경향이 있어서요...ㅋㅋㅋ
그리고 선녀는 찾을때까지 계속 잡으러 다닐테니까요. ^^
그런데 요즘 바쁘셨나봐요? 글이 뜸 하던데...
 


플레져 2005-08-25  

야클님~
즐찾한지는 꽤 되었답니다. 자주 뵈면서도 요샌 왕래하는 지인들이 많다보니 인사드리는 것도 자꾸 잊어버리네요 ^^;;; 즐찾하는 순간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향수를 쓰는 남자들을 좋아해요. 그것도 자기를 관리하고 사랑하는 방법이지 않겠습니까? ㅎㅎ 자주 뵐게요~ ^^*
 
 
야클 2005-08-25 15: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서 오세요,플레져님!
휴가 복귀후 예정되어 있던 일이 다음주로 연기되는 바람에 조금 여유가 생겨 요 며칠 사이 서재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이 기회에 인사드릴 수 있게되어 정말 기뻐요.
전 뭐 제대로 저를 관리는 못하지만.... ^^
겐조 향수 쓰시는 플레져님 낭군님은 그런 분이실것 같네요. 물론 플레져님은 말할것도 없구요.~~~ 우리 자주 뵈요!
 


이리스 2005-08-21  

안녕하세욤~
아, 그러고보니 저도 인사를 드리지 않은 것 같아서요. ^^ 그래서 방명록을 통해 이렇게.. 호호.. 이제 자주 뵈어요~
 
 
야클 2005-08-21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저도 댓글로만 인사를 드렸지요? 자주 놀러오세요. 별로 볼건 없지만. 저도 자주 갈게요.^^
 


마늘빵 2005-08-20  

안녕하세요
야클님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기웃기웃대기는 했는데 정작 현관문 열고 들어온건 처음인 듯 하죠? 이상하게 읽은 글이 좀 있던데 제 댓글이 없는 걸로 봐서 기웃대가 그냥 나간듯... ^^ 앞으로 자주 뵈어요.
 
 
야클 2005-08-20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아프락사스님! 제가 자주 들르는 서재엔 거의 항상(?) 아프락사스님 흔적이 먼저 있어서 님서재는 익숙하답니다. ^^ 이번학기에 새학교로 출강하신다고요? 더구나 아리따운 Y선생님이 계시는...ㅋㅋㅋ
축하드리고요, 님서재에서 알수있는 아프락사스님의 넘치는 열정과 풍부한 지식으로 멋진 선생님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연우주 2005-08-13  

야클님...
야클님 서재에 와서 이리저리 구경했는데 재미있었어요. ^^ 자주 뵈어요. 아, 그리고 야클님 사진 봤는데 왜 많이 본 것 같죠? ^^ 이상해요.
 
 
야클 2005-08-13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마 전생에 우리가....... ??? ㅋㅋㅋ
자주 놀러오세요,우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