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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애 대한 개론의 성격인 1권과 인도 및 불교문화 개론이라 볼 수 있는 2권. 그리고 3권에서는 달라이 라마와 만남을 다루고 있다.
전반적으로 저자의 생각이 많이 기술되었고 달라이 라마의 생각은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어 대비가 되면서도 절묘하게 조화가 되는 책.

1,2,3권을 다 읽은 후 다시 보니 합본을 해도 충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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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불교와 관련한 인도 역사에 대해 기술되어 있다. 다소 생소한 인도사를 중국사와 비교한 부분과 탑 양식 등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한 서술이 좋았다. 다만 사진이 들어간 올칼라판이라 책가격이 만만치 않음은 다소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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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씌여진 책. 저자의 다른 번역서인 ˝금강경 강해˝와 같이 본다면 더 좋을듯하다.

동서양과 영역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풀어가는 저자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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