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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혼 2008-08-26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에 완전히 낚였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저 왼쪽 사람 정말 프레디 머큐리의ㅡ거의 '틱'에 가까운ㅡ특징과 무대 습관들을 정말 잘 묘사하고 있군요, 한참 웃었습니다.ㅎㅎ

푸하 2008-08-26 12:52   좋아요 0 | URL
프레디가 아니었군요! 계속 오해할 뻔 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youtube에 들어가서 댓글을 다시 보니 약간의 논란(그가 프레디인지 아닌지)이 있더라구요. "프레디는 짐 캐리가 아니다." 이런 말도 있구요.^^;
어제 위 인물이 프레디가 맞다고 생각해봐서 검색해봤는데 퀸이 결성한 해가 1973년이라 무명일 때 프레디가 imagine의 비디오 오디션을 봤을거란 생각을 했었어요. 만약 그 때 채택이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상상도 해봤구요.ㅎ~

람혼 2008-08-26 13:41   좋아요 0 | URL
헉, 푸하님은 아예 이 영상에 제대로 속으셨군요...!ㅎㅎ
프레디 머큐리, 존 레논 모두 가짜, 패러디 영상입니다.^^

푸하 2008-08-26 13:59   좋아요 0 | URL
아...ㅋ~
사실도 믿음에 의해 구성될 수 있나봐요. 제 스스로 사실이라 여기는 수많은 전제에 대해서도 좀 더 자유로워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앞으로 듣다가 미심쩍은 게 있으면 람혼님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비로그인 2008-08-26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저는 그냥 나가기 아까워 아래에 있는 화면들을 죄다 클릭해서 보았습니다.
마이클 잭슨과 state of shock을 부르는 것,
퀸이 시상식장에서 상받는 장면(브라이언 메이가 뭔가를 얘기할때 못 알아먹어 안타까웠지요),
후레디 머큐리가 담배피우며 인터뷰하는 장면(소통의 부재라는 단어가 순간적으로 떠오르더군요)...
님을 알게 된 이후로 가장 오래 님의 서재에 머물렀어요.
고마워요.

푸하 2008-08-26 17:13   좋아요 0 | URL
화면아래 연결된 영상들을 보니 프레디 닮은 그 분이 다른 데에서도 나오는군요. 그 분이 출현한 화면에서는 시간이 그리 오래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럼 레논과 출현한 저 영상은 뭘까요? 설마 레논도 닮은 사람인 건 아니겠지요?!
요새 youtube에서 노래를 곧잘 찾아 듣곤 해요. 가사를 이해해야 제대로 듣는 것인 것 같은데 거의 영어로 되어 있어 어렵네요.^^: 이번 기회에 실력을 키워야 할 듯...^^:

L.SHIN 2008-08-27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님, 오랜만~ ^^
잘 지내시죠?

푸하 2008-08-27 12:34   좋아요 0 | URL
아... LS 님, 오랜만이에요. 전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서재에 가끔 들어가봤었는데 인사는 못드렸네요. 가을이라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지네요. 이럴 땐 지구인은 보통 기분이 좀 독특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LS님은 어떠신지요?

L.SHIN 2008-08-27 13:49   좋아요 0 | URL
저는...그런 독특한(도대체 어떤?) 기분을 느낄 시간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녁에, 어느 날, 시원한 바람 불면 기분이
이상해질 때는 있습니다.^^

푸하 2008-08-27 15:13   좋아요 0 | URL
독특한 느낌을 타인과 공유하기 어려운 어떤 것이라고 말한다면, 독특하거나 이상한 느낌은 그것을 느끼는 지구인을(외계인도) 외롭게 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반면 그게 있어서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갖는다고 할 수도 있겠죠.
날씨가 조금 서늘해질 때의 느낌은 저에겐 꽤나 독특했어요. 지금은 좀 더워 표현하기 어려운데 나중에 그런 날 페이퍼라도 올려야겠군요.ㅎ~

L.SHIN 2008-08-27 21:16   좋아요 0 | URL
쯥...분명 한글을 읽을 줄은 아는데..왜 이해가 안 되죠. ㅜ_ㅡ
나중에 페이퍼 좀..꼭..

푸하 2008-08-28 11:16   좋아요 0 | URL
음.... 제가 한글로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는 게 아직 좀 서툴러요.^^:(주파수를 좀 알려주시겠어요? 제가 접촉을 할께요.ㅎ~)

2008-09-02 1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수의 부유한 자와 다수의 약자들이 사는 세상-한국.

 

*라주미힌 님 서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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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2008-08-19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년이나 되었는지는 몰랐어요. ㅠㅠ 이제 사람이 죽어가게 된 상황에서나 겨우 관심을 제대로 갖다니, 제 자신이 기륭전자나 다를 바가 없다 싶네요.

푸하 2008-08-21 02:17   좋아요 0 | URL
전혀~ 아니에요. 말씀이 사실이면 전 어쩌라구요. (게시물 속성상 'ㅎ~'나 '^^;'를 사용해야 하는데 못하겠어요.)

누군가 부당하게 억압받고 있다면 내가 누리는 자유는 무엇인지...라는 소로우의 많이 옳은 거 같아요. 조중동 광고거부운동 사이트의 운영자들이 갇히는 상황에서 그 운동에 적극 찬성하고 조금은 동조했던 내가 비껴있을 수 있을까라는 반성도 되어요. 할 수 있는 건 되도록 해야할 거 같아요.

Mephistopheles 2008-08-19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기륭전자공장 옥상에 있는 식당을 아마도 제가 증축설계를 했던 기억이..

푸하 2008-08-21 02:21   좋아요 0 | URL
식당을 증축하셨다니 참 좋은 일을 하신 거 같아요. 기륭전자의 악덕경영진을 위한 게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에게 좋았을 거에요. 더 좋은 환경이 되었을 테니까요.
혹시 잘 사는데도 악한 사람이 있는 곳을 설계하실 땐, 그곳에 있으면 착해지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게 하는 그런 시공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프락사스님 서재에서 담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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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자이트 2008-08-18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있으면 외신기자도 패겠네요.

푸하 2008-08-19 11:24   좋아요 0 | URL
무서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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