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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잠수함 하나로 영국의 기(氣)가 살았다.

첨단과학과 군수산업에서 미국, 러시아에 밀린지 오래였던 영국의 기를 살려준 것은 로봇 팔이 달린 무인 해저탐사선 스콜피오 45. `수퍼 스콜피오(전갈)'라 불리는 이 잠수정은 7일 북태평양 캄차카반도 해저에서 어망에 걸려 발이 묶였던 러시아 프리즈 잠수함을 구해낸 1등 공신이다. BBC방송은 "수퍼 스콜피오가 영국 해군의 위신을 세웠다"며 로봇탐사선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수퍼 스콜피오가 프리즈 잠수함을 구하기 위해 러시아 동부해안에 도착한 것은 6일. 승무원 7명을 태운 프리즈 잠수함은 지난 4일 해저탐사 작업 중 어선들이 설치해놓은 그물에 걸려 해저 190m 지점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잠수함의 공기탱크에는 최대 12시간 동안 승무원들의 목숨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산소가 들어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승무원들의 안전도 경각에 달려있었다. 러시아 해군은 지난 2000년 북극해에서 핵잠수함 쿠르스크호 폭발로 118명이 희생되는 참사를 겪은 바 있다. 러시아 극동함대는 쿠르스크호의 악몽이 재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자존심을 굽히고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 지원을 요청했다.


프리즈 잠수함 구조를 돕기 위해 C17 수송기를 타고 캄차카 반도의 페트로파블로프스크에 도착한 수퍼 스콜피오는 즉시 작업에 들어갔다. 원격 작동 무인 잠수함(ROV)의 일종인 수퍼 스콜피오는 해저 925m까지 잠수할 수 있는 해저탐사선. 1992년 만들어진 이 탐사선에는 전갈을 연상케 하는 팔 2개와, 눈(眼)에 해당되는 카메라 3개가 달려 있다. 평소 이 탐사선은 심해 탐사와 해저 케이블 설치돚수리 등 해저작업의 임무를 수행하지만 이번에는 인명구조대로 나섰다. 미국과 유럽국들은 쿠르스크호 참사 이후 `국제 잠수함 탈출-구조 포럼'을 만들어 이번 사고와 같은 잠수함 사고에 대비해왔다.

이언 리치스가 이끄는 영국 해군 잠수함구조팀 6명의 멤버들은 수퍼 스콜피오가 프리즈 잠수함 부근에 도착하자 원격 조종을 시작했다. 수퍼 스콜피오가 카메라로 전해온 영상을 보며 집게같은 로봇팔로 어망을 끊었다. 2시간만의 작업 끝에 프리즈 잠수함은 풀려났고, 승무원들은 무사히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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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러시아 프리즈 잠수함 사고를 외신에서 보고 기사를 썼다.

그리고 외신을 뒤져서, 구조하러 떠날 예정이었던 수퍼 스콜피오의 사진을 찾아냈다.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나는 이런 녀석들을 발견하면 기분이 째지게 좋아진다.

 



멋지다! 전갈 같기도 하고 사마귀 같기도 한...

저 녀석, 물 위에서는 영 폼이 안 난다. 하지만 물속에서는!

작년에 수족관에서 처음 만나고 완존 감동 먹어버렸던

만타레이(이 녀석에 대해선 다음 기회에)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전쟁 무기를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스텔스 B2 같은 놈의 사진을 보면... 슝~~~

간담이 서늘해지면서, 묘~~한 쾌감이 든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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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5-08-09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핫. 시껍하진 않았소? 쿠르스크호의 악몽이 떠오르네요. 징하게 기사 써댔던.

딸기야놀러가자 2005-08-09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항공기 사고나 저런 거 쓰는 걸 좋아하거든 ㅋㅋ
 



이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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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6-20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지네요. ^^ 저건 어디서 해 보는 거에요?

ceylontea 2005-06-20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정말 신기해요... 제 이름은 어떻게 쓸까요?

물만두 2005-06-20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알려주세요^^

울보 2005-06-20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이름이 뭘까?
궁금하네요,,

릴케 현상 2005-06-20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게 딸기라고요? 그냥 딸기를 그리면 될 텐데^^농담입니다
이거 해독하면 이름 알 수 있겠네요

라주미힌 2005-06-20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이 이씨같네요. ㅋ.ㅋ

라주미힌 2005-06-20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가 3개, a가 2개가 들어가지 않을까.. h가 있을것 같고.. 그냥 찍어봅니다. 하나라도 맞아야 할텐데.

딸기야놀러가자 2005-06-21 0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 추측이 난무하고 있군요 ^^
판다님, 실론티님, 저거 만들어드릴께요.
그런데 저거, 진짜 상형문자로 저렇게 쓰는지 아닌지 저도 잘 몰라요.
컴퓨터게임하다가 저런 글자가 나오는 오락을 알게되어서 캡쳐해서 옮긴 거예요.(아 쪽팔려라)
라주미힌님, e가 아니라 o가 3개 들어간답니다. ^^

서연사랑 2005-06-21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알지요...딸기님 이름!^____^

라주미힌 2005-06-21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았다.. 유혜영. ㅡ..ㅡ; 찍는데에는 도사입니다. 맞지를 않아서 그렇지.

딸기야놀러가자 2005-06-21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라주미힌님, 참고로 제 이름은 아주 흔한 이름인데요, 성이랑 붙여놓고 보면 그닥 흔하지 않은, 그런 이름이랍니다. ^^

水巖 2005-06-21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주미힌 말씀이 맞습니까? 딸기님, (어제는 귀가 좀 간지르시지 않었나요?)

nemuko 2005-06-21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oo **eong eun 대충 이런 이름인 거 같은데 맞나요? &랑 **는 모르겠구요^^

딸기야놀러가자 2005-06-21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헛, 제 이름이 궁금하신가봐요. 네무코님, 맞습니다. &랑 **만 잘 채워넣으시면 되겠습니다. ^^

딸기야놀러가자 2005-06-21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

라주미힌 2005-06-21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구씨다. ** = zz... 따라서 구쩡은 ㅡ.ㅡ;;;; 어렵습니다.

날개 2005-06-21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판다님 서재에 남겨놓으신 이름이 이거군요..^^
하하~ 근데, 라주미힌님 추측이 넘 웃겨요.. 구쩡은..ㅋㅋ

클리오 2005-06-21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다들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시는거죠?? ^^
 

이혼이 결혼만큼이나 흔해진 요즘 세상, 반세기 넘도록 오래오래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부부도 많다. `장수 커플'의 비결은 무엇일까.

로이터통신은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장수 결혼생활' 기록보유자인 영국 부부에게 물은 결과 비결은 쉬운 데에 있었다고 전했다. 답은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 하라"는 것.

1925년 결혼한 퍼시 애로스미스(105)와 부인 플로렌스(100)는 1일(현지시간) 결혼 80주년을 맞는다. 이 부부는 `세계 최장수 결혼생활'과 `부부합산 나이 세계 최고령' 두 부문에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결혼 25주년이 되면 은혼식을, 50주년이 되면 금혼식을 하고 70주년에는 금강혼식을 하는데 이 부부는 다이아몬드에 비견되는 금강혼을 지나 80년 인생길을 동행해온 것.

결혼 80주년 소감을 묻는 질문에 부부는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고,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사랑이 행복의 전제임은 역시 불변의 진리인 셈이다. 오랜 세월 큰 불화 없이 결혼생활을 유지해온 비결에 대해서는 "위스키와 셰리주 한 잔,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비밀의 열쇠"라고 말했다. 남편 퍼시는 여기 덧붙여 "축복받은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면 남편들은 딱 두 마디만 하라"면서 그 두 마디는 바로 "알았어, 여보(Yes, dear)"라는 말이라고 충고했다. 바꿔 말하면, 남편이 부인 말을 잘 들어야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산다는 얘기다.

 

부부는 세 자녀를 두었고 6명의 손자손녀와 9명의 증손을 두었다. 가족들은 1일 밤 파티를 열 예정. 플로렌스는 "평소에는 술 한잔에 그치지만 이번 파티에서는 한껏 마셔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할머니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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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6-02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오랜 같이 살았네요
저도 우리신랑이랑 오래도록행복하게 살고 싶어요,,후후후

날개 2005-06-02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12000

울 옆지기 보여줘야 할 글이군요..흐흐~


딸기야놀러가자 2005-06-02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왜 추천 안하셔요 ㅠ.ㅠ

비로그인 2005-06-02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그냥 퍼가기만 했는데... 추천 안했어욤... 딸기님이 그러니까 추천안하고 그냥 갈래요. ㅋㄷㅋㄷ...

딸기야놀러가자 2005-06-02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흥!

날개 2005-06-02 1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다시와서 추천했어요.. 이쁘죠? ^^

딸기야놀러가자 2005-06-02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뽀요~~~~

바람구두 2005-06-02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누구나 아는 얘기를... 흐흐.
하지만 뭐 꼭 그렇게 살아야 하나?
재미없게시리...

딸기야놀러가자 2005-06-02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한테 꼼짝도 못하면서 뻐기기는 (메롱)

바람구두 2005-06-02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왜 꼼짝도 못하냐?
안 보이는데서 "꼼짝"하고 집에 간다구. 흐흐.

비로그인 2005-06-02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용감하신 바람구두님한테 한표 던질 방법은 없나요?^^
슉슉님, 첨 뵈어요, 꾸~벅

로드무비 2005-06-02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필독이래서......
추천!

딸기야놀러가자 2005-06-02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사탕님, 반갑습니다 ^^

poptrash 2005-06-02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시네요. 어쩐지 귀여워요. yes, dear라니, 그 말 참 좋네요.

로즈마리 2005-06-03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미혼자도 추천할까요? ^^
 

인간의 도구사용 혁명은 인간이 두 개의 도구를 조합하여 하나의 도구를 만들면서-예컨대 뾰족하게 만든 돌과 곧게 다듬은 막대기를 조합하여 하나의 창을 만들면서- 이루어졌다.
(중략)
인간은 3만년쯤 전에 작은 창 던지개를 개발함으로서 창을 더욱 발전시켰다. 이 창 던지개는 오늘날 대게 아스테크 이름인 아틀아틀(atlatl)로 알려져 있는데, 사슴류의 뿔이나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길이가 성인 남자의 팔뚝만했다. 아틀아틀은 한쪽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이 갈고리에 창을 걸어 던지면 사냥꾼이 팔 힘으로만 던질 때보다 더 빠르고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날려보낼 수 있었다. 비슷한 형태의 창 던지개들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부터 유럽까지, 아프리카에서 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발견되었다.
아틀아틀은 인간이 만든 도구 가운데 다른 도구를 동작시키는 기능만을 가지게끔 만든 최초의 도구가 되었다. 어떤 의미에서 이는 최초의 기계식 도구였으며, 따라서 기계의 직계 조상이라 할 수 있다.

(잭 웨더포드, '야만과 문명' 중에서)

 



Human History
The Atlatl Weapon
Grant Keddie
Curator of Archaeology

The atlatl (pronounced at-ul-at-ul) is a fascinating weapon, used long before the bow and arrow. An atlatl is made of wood or antler, often thin and flat, and ranges from 30 cm to 1 meter in length. One end is held in the hand while the butt of a light spear is placed in a surface groove at the other end. At the end of the groove is a raised spur or attached pin to hold the bottom of the spear in place while it is held in a slightly raised position by the same hand that holds the handle end of the atlatl. Using the leverage of this short board, which functioned like an extension of the thrower's arm, or like a catapult, the hunter propelled the spear in an overhand or side motion with a force far greater than that of a hand-thrown spear.

The size of the atlatl varied with the size of the prey or distance of the throw needed. Smaller ones were used for fishing, and larger ones for spearing ungulates and humans. The atlatl comes in a variety of shapes. They are sometimes incised with designs, carved with three-dimensional features or have separate functional or decorative items attached to them. Some have a looped hand grip of leather or plant fibre on the handle and some types have stone weights - possibly used to give the weapon an over-all balance for better aim.

These weapons had many names in the respective cultures in which they were used. However, they were brought to prominence because they were used successfully by the Aztec of Mexico against the Spanish in the 16th century. The name atlatl, used in the Nahuatl language spoken by the Aztecs, came to dominance in European and American literature. The Spaniards dreaded these weapons that often pierced their protective armour. The word atlatl is a combination of the Nahuatl words for "water" and "thrower" in reference to the common use of the atlatls for hunting waterfowl and fish. Technically, only the throwing board is called an atlatl, but the term is now often used to include the throwing board and the small spear it propels.

The oldest atlatls in the world date back over 25,000 years in N.W Africa. The late Upper Paleolithic Magdalenian peoples of Europe made beautifully carved specimens from antler and bone 17,000 years ago.

Immigrants from Siberia likely brought the atlatl to North America, where it was used to hunt large animals by at least 10,000-12,000 years ago. Atlatl spears were likely tipped with the large flaked stone points that archaeologists find associated with remains of now-extinct mammoth and bison, as well as other large game animals.

In more recent times we know the atlatl was also used for hunting sea mammals, birds and fish. The Inuit and Aleut of the Arctic, the Tlingit peoples of the southern coast of Alaska and northern coast of British Columbia, and some peoples of southeastern United States, Mexico and northern South America, still used the atlatl when Europeans first arrived. However, in most regions of the New World, the bow and arrow replaced the atlatl.

Archaeologists believe that the trend toward small stone projectile points (tips for arrows or spears), and the shift from making these points with tapered bases, as opposed to thinner-necked notched bases, is evidence for the replacement of the atlatl by the bow and arrow. This change in point size and style occurred most typically around 1,350 years ago, but some researchers argue that the bow and arrow was introduced earlier in some areas of North America.

In the Great Basin (centred on Nevada, USA) there are indications that the bow and arrow may have come into use 2,000 to 3,500 years ago. The bow and the atlatl were both in use there for several hundred years. In the American Southwest the atlatl may have finally been abandoned at about the same time that the bow reached the area - shortly after 2,000 years ago. Except for a few rare finds in dry cave sites, there is little evidence for the use of bows and arrows in the American Southwest before about 1,500 years ago. The period between 2,000 and 1,500 years ago is the time usually given for the introduction of the first arrowheads in western Canada. Future research will likely show variations in both atlatl and arrow point styles over space and through time.

Stone atlatl weights, attached to the underside of the throwing board, are found in several regions of North America - including a small area of southwestern British Columbia extending from Southern Vancouver Island up the Fraser River to the southern Interior. These items are poorly dated, but would seem to occur, at least, in the period around 1,700 to 2,000 years ago. Atlatls from southern North America were adorned with good luck charms, including nuts and quartz crystals. I speculate that some of the small stone weightlike artifacts found in British Columbia may also be power charms that were attached to the atlatl to bring the user luck in hunting.

Some archaeologists have claimed to be able to identify the bone pin attachments used to hold the end of the spear to the throwing board. Without a good sample of specimens attached to preserved atlatls to use for comparison, it is difficult to be certain that these are in fact atlatl spurs. The bone items suggested as atlatl spurs have been found with artifact assemblages dating from 3,000 to 1,500 years ago in southwestern British Columbia.

Complete wooden atlatls with attachments have been found in dry cave sites in Utah, Nevada and Oregon, USA, dating to about 8,000 to 1,600 years ago. Atlatls have also been preserved in waterlogged conditions in Florida, and one made of yew wood, dating to 1,700 years ago, was dredged from the Skagit River in northern Washington State. In British Columbia and the Yukon wooden atlatl and dart fragments have been found eroding out of melting glaciers. One of the dart fragments dated to 4,000 years ago. An antler specimen dating to 2,000 years ago was found at the bottom of the freshly drained Quiltanton Lake in the southern Interior of British Columbia, east of Ashcroft. These finds confirm the existence of at least one local type of flat, unspurred, prehistoric atlatl. We can now be optimistic that these and future finds will provide new insights into the role of this unique kind of technology in the history of British Colu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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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 현상 2005-05-18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거 무협만화에도 가끔 등장하는 무기네요^^

딸기야놀러가자 2005-05-18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그런가요?

panda78 2005-05-18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들아들로 보고 깜짝 놀랐어요. ;;

딸기야놀러가자 2005-05-18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 판다님 ^^

mannerist 2005-05-18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이거 마스터 키튼 1권에 나오는 무기야요. 막판에 딸에게 빼았기긴 하지만. ㅎㅎㅎ
 

아이슈와리야 라이...라는 인도 배우가 뜨고 있다고 한다.



예쁘당...

그리하여, 인도-파키스탄의 예쁜 여자들을 찾아보기로 했다.

  얘는 Antara Mali 라는 배우...


 
얘는 Namrata Shirodkar

 얘는 파키스탄의 모델 야스민 가우리

  

파키스탄 여배우 ZARA SHEIKH

이 동네에 이쁜 여자들이 많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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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5-05-13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주도 좋지....순식간에 많이도 찾으셨네...ㅋㅋ 그 수고로움에 대한 보답을 해드려야쥐..

딸기야놀러가자 2005-05-13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마지막 여배우 넘 웃기지 않어? 저렇게 강렬하고 예쁘게 생겼는데
이름이 '자라'야 ㅋㅋ

마냐 2005-05-13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국 윌리엄왕자가 가끔 잘 노는 친척, 앤 공주의 딸도 Zara Phillips 임..ㅋㅋ

딸기야놀러가자 2005-05-13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영국에도 자라가 있구나

마냐 2005-05-13 1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와 윌리엄, 자라..............사촌들..

딸기야놀러가자 2005-05-13 1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이 자라도 이뻐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