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글쓰기

중국에서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 단계를 보여주는 듯한 신종 `깃털달린 공룡’의 화석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고생물학자들이 `날개달린 티라노사우르스'라는 별명을 붙인 이 화석은 내몽골 얼롄(二連) 분지에서 지난 2005년 발견됐다. 화석의 주인공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신종 공룡으로 7000만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티라노사우루스처럼 위압적인 외양에 몸 길이 8m, 몸통 높이가 4m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는 거대 공룡으로, 앞다리에 깃털 모양이 남아 있다. 중국과학원 고생물학-고인류학연구소는 13일 베이징에서 이 공룡의 화석과 모형을 공개했다. 화석 연구결과는 이날자 과학전문지 네이쳐에 발표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龍님의 화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상도... 저러고 뛰는 공룡, 좀 웃기다;;


`기갠토랩터 얼례넨시스(Gigantoraptor elrianensis)'로 정식 명명된 이 공룡은 겉모습은 새와 비슷하지만 습성은 다른 육식공룡들과 비슷했던 것으로 보인다. 과거 내몽골에서 발견된 오비랩터(알도둑공룡) 등과도 연관성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발굴을 맡았던 쉬싱 박사는 "이 공룡은 거대 공룡들의 전성기 끝무렵에 등장해 곧 멸종의 시기를 맞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나는 큰 새가 좋아... 큰 새...  큰 새...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paviana 2007-06-14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깃털이 있으면 새라고 해야 되나요?근데 저 상상도를 보면 날수 있을거 같지는 또 않고...웃기긴 웃겨요.

물만두 2007-06-14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불샌줄 알았어요 ㅡㅡ;;;

전자인간 2007-06-14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눈에는 공룡이 숄을 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러고 보면, 깃털의 처음 용도는 숄과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라는 억측이...

딸기야놀러가자 2007-06-15 0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라고 부를 수가 없어서 '날개 달린 공룡' '깃털공룡'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생긴게 웃기죠? 어딘가 얼빠진 것 같기도 하고...
만두언니, 불새... ㅋㅋ 밑의 사진에서 좀 요란스럽게 보이긴 해요.
전자인간님, 독특한 표현인데 딱 맞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영국과 미국 과학자들이 이착륙 소음을 `세탁기 수준'으로 낮추고 연료소모량도 크게 줄인 `조용한 비행기'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과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과학자들로 이루어진 `조용한 항공기 계획(Silent Aircraft Initiative)' 팀이 3년간의 작업을 통해 이착륙 소음을 제거하고 연료소모량을 줄인 215인승 여객기 콘셉트 모델을 6일 공개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SAX-40으로 명명된 이 여객기는 꼬리 날개가 없고 몸통과 날개가 한 덩어리로 이뤄진 일체형 구조를 갖고 있다. 보통 여객기와 달리 스텔스 첩보기처럼 날개가 앞쪽에 붙어있고, 꼬리 날개 대신 양 날개 끝에 한 쌍의 안정 장치가 달려 있다. 날개 폭 68m에 동체 길이 44m로 보잉사의 767 항공기와 비슷한 크기이지만 기존 항공기와 달리 이착륙 때 소음이 `세탁기 수준'에 불과하고, 연료 효율은 35%나 높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MIT의 에드워드 그레이처 교수는 "공항 주변 주민들의 민원사항인 소음 문제는 항공교통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이 돼 왔다"며 "조용한 항공기는 이 문제를 해결해 항공운송 수요 증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AX-40 설계·개발에는 보잉과 롤스로이스 등 30여개 항공기 제조사와 엔진 제조사들이 참여했고 영국 통상산업부가 연구자금을 지원했다. (여객기 한 대 날아가는 것은, 불타는 주유소가 날아가는 것과 같다고 한다. 그만큼 환경오염이 심하다는 이야기인데 그렇다고 글로벌화된 세계에서 ‘비행기를 없애자’고 할 수는 없고... 무오염 비행기는 안 나오려나)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라주미힌 2006-11-10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양새도 좋고, 세탁기 수준이라니... 공항 주변 집값 올라가겠네요 :-)

딸기야놀러가자 2006-11-13 0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저거 나오려면 한참 있어야 한대요 ^^
 

아득한 옛날 천상세계를 다스리던 상제(환인)에게는 환웅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환웅은 언제나 지상을 내려다보며 인간세상을 꿈꿔오다가, 아버지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받아 삼위태백으로 내려간다. 환웅은 곰에서 사람이된 웅녀와 만나 단군이라는 아들을 낳는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단군신화의 내용이다.

역사가 오랜 대부분의 민족과 나라들은 자기네들만의 창조설화, 건국설화를 갖고 있다. 공동의 뿌리를 담은 이런 신화와 설화들은 민족·부족집단의 통일성과 자긍심의 원천이 되기도 했고, 전근대사회에서 통치자들의 정통성을 나타내주는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쓰이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건국 영웅들의 이야기는 후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삶의 본보기가 되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단군으로부터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됐다는 개천절을 맞아 세계 곳곳의 민족기원신화를 알아본다. (무슨 말투인지 아시겠지요... 내가 왜 이런 걸 쓰고 있어야 하는건지) 특히 아시아 각국의 신화에는 단군신화의 모티브들과 겹치는 것들이 많다.

#곰의 자손, 뱀의 자손

캄보디아가 자랑하는 앙코르 유적지의 돌다리들에는 코브라 모양이 새겨진 난간이 붙어 있다. 머리 일곱 달린 이 코브라를 `나가'라 부른다. 나가의 머리는 7개의 큰 바다를 뜻하고, 몸통은 신과 인간세상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 옛날 뱀의 신 나가 왕의 딸인 소마공주는 서쪽 먼 나라에서 온 캄부라는 왕자와 결혼해서 아들 캄부쟈를 낳았다. 캄보디아인들은 자기네가 그 캄부쟈의 후손이라고 말한다. 웅녀와 왕자의 성별이 바뀌었을 뿐, 단군신화와 틀거리가 비슷하다. 한국인들이 곰의 자손이라면 캄보디아 사람들은 뱀의 자손인 셈이다.



단군신화의 빼놓을 수 없는 주인공 중 하나는 영웅을 낳은 웅녀로 변신한 곰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고대인들의 이야기 속에서 동물들의 등장은 필연적이라 해도 될 정도다. 태평양 폴리네시아 제도의 몇몇 섬에 살던 부족들은 하늘에서 큰 새가 최초의 인간을 태우고 땅으로 내려왔다고 하는데, 신의 새를 형상화한 조형물들이 아직도 많이 전해 내려온다. 인류 문명의 수수께끼 중 하나인 거석상들로 유명한 이스터 섬에도 그런 새들을 가리키는 것 같은 암석 부조(浮彫)가 있다. 호주 원주민들은 거대한 뱀이 자기 몸속에서 우주를 만들어냈다고 믿는다.(이건 좀 신비스럽다. 어쩐지 뱀 같은 것이 나오면 멋지게 들리는걸) 고대 이집트인들이 숭배하던 태양신 아몬 라는 하늘의 숫양으로 묘사되곤 했다. 멕시코의 아즈텍족은 신들이 세계를 만들 때 들개의 일종인 코요테가 도왔다고 해서 코요테를 귀하게 여겼다.

#바람, 비, 구름


환웅이 상제에게서 받아갖고 왔다는 천부인은 바람, 비, 구름을 말한다. 자연현상에 대한 경외심은 어느 지역에서건 신화의 바탕에 깔려 있다. 잘 알려진 그리스 신화 속 주신(主神) 제우스의 벼락이 대표적인 예다. 서아프리카에는 천둥신 `샹고'가 있다. 샹고는 서아프리카 요루바족이 세운 오요 왕국의 전설 속 왕이었다. 그런데 자기 백성들로부터 배신을 겪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샹고는 훗날 여러가지 변형과정을 거쳐, 미국 등지로 끌려간 흑인 노예의 후손들에게 유독 숭배를 받는 아프리카의 신이 됐으며 쿠바로도 건너가 생명을 얻었다. 오늘날에도 미국 흑인문화에 종종 등장하는 아이콘으로, 머리에 도끼를 이고 다니는 신의 형상으로 그려진다. 켈트 신화의 `티라니스', 아시리아의 `아다드', 고대 수메르 문명의 `엔릴'은 모두 천둥번개를 지칭하는 신들의 이름이다.

인도 신화에서는 최고의 신 인드라가 천둥 번개를 무기로 쓴다. 이 무기를 `바즈라'라 부른다. 고대종교의 경전인 `리그베다'에 따르면 인드라는 수천개 갈퀴가 달린 막강한 바즈라를 휘둘러 악을 물리친다. 불교에서 제석천이 휘두르는 금강저(金剛杵)가 바즈라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웅과 웅녀의 만남


신과 인간의 만남, 하늘(남성성)과 땅(여성성)의 결합은 기원신화의 공통된 주제 중 하나다. 그리스인들이 믿었던 대지의 여신 가이아와 하늘의 신 우라누스처럼 하늘과 땅은 최초의 부부 혹은 최초의 남매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그 반대인 곳도 있다. 고대이집트인들은 남신이 땅을 지배하고 그 위에 누트라는 하늘의 여신이 몸을 활 모양으로 굽어 땅을 보호한다고 여겼다.

아프리카 남동부에도 여왕의 전설이 있다. 어느날 땅이 불모지로 변해 남자들이 먹잇감을 찾아 나섰다. 남자들은 신의 땅에서 곡물을 베어가려다가 벌을 받았다. 그때 사불라나라는 여성은 자기네가 숲의 정령이 지배하는 영역을 침범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려 벌을 피했다. 사불라나는 신들에게서 먹을 것을 얻어내고 왕의 권위를 인정받았다.


#알에서 나온 박혁거세


삼국유사에는 단군신화 뿐 아니라 고구려 백제 신라 3국 건국자들의 신화들도 실려 있다. 그중 박혁거세와 김알지 등의 신화는 난생(卵生)설화로 분류된다. 비슷한 이야기가 베트남 건국신화에 나온다. 중국 전설에 나오는 신농씨(神農氏)의 후손 구희는 바다속에 사는 용군(龍君)과 결혼했다. 구희의 뱃속에서 태반이 빠져나왔는데 거기서 100개의 알이 나왔고 알 하나하나마다 사내아이들이 태어났다. 용군은 물 속으로 아들 50명을 데려가고 구희가 땅에서 나머지를 키웠다. 그 아들들이 훗날 나라를 만들었다. 우리의 삼국유사처럼 신화와 전설들을 모아놓은 14세기 후반 베트남 문헌 `영남척괴열전(嶺南척怪列傳)'에 나오는 이야기다.

아시아의 신화는 크게 단군 신화와 같은 천손(天孫)신화와 알·상자 속에서 영웅이 나오는 난생신화로 나뉜다. 북방 기마민족인 스키타이, 알타이, 몽골족은 하늘에서 건국자가 내려오는 천손신화를 갖고 있는 반면 대만이나 타이, 자와섬, 인도 원주민 등 남방계 농경민족에게서는 난생신화가 발견된다. 학자들은 삼국유사에 양쪽 신화가 다 들어있는 것으로 보아 한반도에 북방계-남방계가 혼재했던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 신화의 약속


같은 신화, 같은 꿈, 같은 이야기를 갖고 있다는 것은 공동체에서 엄청나게 큰 의미를 갖는다. 기원신화, 건국신화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공동체를 통합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특히 공동체가 시련에 처했을 때 건국신화는 미래에 대한 약속이 된다.


티벳의 민족서사시는 게 사르라는 영웅의 전설을 담고 있다. 게 사르는 천신의 아들인데, 내분에 휩싸인 티벳 종족들이 적의 공격으로 위험하게 됐을 때 게 사르는 큰 새로 변신해 한 족장 부인에게 다가간다. 그 순간 하늘에서 빛줄기가 내려오고 신의 아들은 여인의 품으로 들어가 인간으로 태어난다. 그는 장성한 뒤 여러 부족을 불러 모아 나라를 세우고 적들을 무찌른다. 티벳 사람들은 게 사르가 역사적 실존인물이라고 주장한다. 중국에 점령된 티벳인들은 그가 곧 나타나 티벳에 평화와 자유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멕시코의 아즈텍족은 무력을 숭상하는 민족이었다. 뒤에 더 폭력적이고 잔인한 스페인 제국 식민주의자들에 정복됐지만, 유럽인들은 아즈텍족이 야만적이고 호전적인 문화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서양 학자들이 아즈텍에서 뒤늦게 발견한 `평화로운 문화'는 아즈텍 이전에 있었던 톨텍족의 것이었다.

톨텍 왕국은 깃털 달린 뱀 형상의 신 케찰코아틀을 숭상했다. 그런데 암흑의 신 테스카틀리포카는 평화의 지배자인 케찰코아틀을 질투해 마법의 약을 먹여 무력하게 만든 뒤 왕국을 멸망시켰다. 무력해진 케찰코아틀은 자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언젠가는 다시 돌아와 평화의 대업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아즈텍족의 지배를 받던 톨텍족은 스페인인들이 왔을 때 케찰코아틀이 도래한 걸로 알고 환영했으나 곧 더 큰 배신을 맛봐야했다. 케찰코아틀은 신의 재림이 아닌 공룡의 이름으로 되돌아왔다. 학자들은 북미에서 화석이 발견된 백악기 익룡에게 케찰코아틀루스라는 이름을 붙여 고대인들의 신을 기념했다.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에게는 마나스의 전설이 있다. 이 나라에 가면 마나스 공항, 마나스 대로, 마나스 동상 등 곳곳에서 같은 이름이 붙은 건축물이나 기념물 따위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마나스는 전설 속의 왕자로, 키르기스 민족을 압제자들에게서 해방시킨 영웅이다. 마나스는 옛 소련에 묶여있던 이곳 사람들에게 민족정신의 상징이었다.

1991년 독립 뒤 아스카르 아카예프 전대통령은 15년간 집권하면서 스스로를 마나스와 동일시하는 선전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거짓 마나스의 화신은 지난해 3월 `레몬혁명'으로 결국 물러났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반딧불,, 2006-09-29 14: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고 나서 생각하니 이거 퍼가도 되는건가요???

딸기야놀러가자 2006-09-29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도 되지요, 물론. 내용이 후져서 그렇지... ^^

클리오 2006-09-29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퍼가요... ^^ 여러 이야기 잘 읽었어요..

하이드 2006-09-29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 나 저거 봤어요 봤어요 ^^ 나가.
 
 전출처 : 마늘빵 > 키보드를 마우스처럼 쓰는 법

알아두면 편리한 자판 사용법 입니다.

1. 인터넷을 검색하다 앞화면으로 가고 싶다면, 마우스 대신 ◀━를 사용(back키).
-마우스로 뒤로가기... 이제 그만...

2. F1 = 인터넷 도움말.

3. F3 = 파일찾기.
찾고 싶은 파일...이제 쉽게 찾을 수 있음.

4. F4 = 주소창.
주소를 고를 때도 자판의 화살표를 이용하면 무척 편함.
아래로 위로 잘 골라서 엔터키를 치고, 이동하고 싶은 주소로 이동.

5. F5 = 새로고침.
검색하다 빨리 새로 고치고 싶을 때 마우스 필요 없음.

6. F6 = 주소창 블럭 설정.
이 기능은 주소창에 저장되어 있지 않는 새로운 주소로 이동 할때 사용하는데, F6키를 누르면 블럭이 설정되고 이때 Delete키를 치면 주소창이 지워짐.

7. F11 = 화면을 넓게 보고 싶을때 사용.
위, 아래에 메뉴창이 사라지면서 화면이 아주 넓어짐.

8. Ctrl + N = 현재 페이지가 하나 더 생김.
로그인까지 되어서....

9. Ctrl + W = 화면 순간 삭제.
야한거 보고 있을 때 갑자기 누가 오더라도 보던 페이지가 사라지니까 뭐했는지 절대 알 수 없음.

**Alt 키와 Ctrl키의 사용**

1. Alt 키 + 왼쪽/오른쪽 화살표 키.
웹 페이지의 앞,뒤 전환.
-바로 앞에 보았던 페이지나 다음 페이지로 쉽게 전환이 가능.

2. Ctrl'키 + R키.
지금보고 있는 페이지의 내용을 다시 읽어 줌.

3. Ctrl + D.
여러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다 마음에 드는 홈페이지가 있으면 북마크 (Book-mark) 기능을 사용하지만, 'Ctrl + D'키를 누르면 더욱 쉽게 해결됨.

4. Ctrl 키 + B 키
북마크를(즐겨찾기 편집창) 편집하거나 정리할 때 사용.
바로 북마크 폴더로 이동.

5. Ctrl 키 + N 키.
현재의 창을 그대로 나두고 또 하나의 새로운 창을 만들 때 사용.
- 파일을 다운 받거나 서버로 부터 응답이 늦어질 때, 이 단축키를 열어 다른 링크 사이트로 접근이 가능.

6. Alt 키 + F4 키.
현재 열려있는 창을 닫을 때 사용.

7. Ctrl 키 + O 키.
웹 사이트의 주소창만 띄워 새로운 사이트를 열려고 할때 사용.

위에서 설명한 것 중 많이 사용하는 것.
Alt + <- (왼쪽 화살표) ▶ 이전 페이지로
Alt + -> (오른쪽 화살표) ▶ 다음 페이지로
Alt + F4 ▶ 열려있는 창 닫기(Ctrl + W 와 비슷)
Ctrl + R ▶ 문서 다시 읽어 들임
Ctrl + B ▶ 북마크(즐겨기 편집창) 폴더로 이동
Ctrl + D ▶ 북마크에 추가
Ctrl + N ▶ 새로운 창 생김
Ctrl + O ▶ 새로운 주소 입력창 열기

▷마우스 볼과 같은 기능◁
↑ ↓ 키는 볼을 굴리지 않아도 현재창을 위, 아래로 쉽게 움직일 수 있음.

 

 

마우스 고장시 키보드를 마우스처럼 사용하는 방법

 

키보드를 이용해서도 마우스 포인터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평상시 마우스와 동시에 쓸 수도 있지만, 마우스가 고장나서 작동하지 않을 때는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겠죠? 윈도우의 마우스키 기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 마우스키 설정 방법 ★

평상시 마우스를 이용해 설정해 두면 쉽게 되지만, 미리 설정해두지 않고 마우스가 작동 불능 상태가 된 경우 키보드를 이용해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Tip]아래 각 항목의 이동요령은 방향키와 엔터로 창을 열고, 열려진 윈도우창 내에서 필요한 아이콘으로 이동하는 방법은 Tab키를 몇 번 눌러 어느 아이콘 이름에 점선이 생기면 방향키로 해당아이콘으로 이동하고 엔터를 하면 열립니다.

1. 키보드의 윈도우키를 눌러 [시작] -> [설정] -> [제어판] -> '내게 필요한 옵션' 열기
2. '내게 필요한 옵션' 창에서 Tab키를 몇 번 눌러 위의 '키보드'탶에 점선이 생기도록 한 후 오른쪽 방향키로 마우스탶으로 이동 -> 다시 Tab키를 눌러 '마우스키 사용'이라는 아래 체크옵션 글씨항목에 점선이 생기도록함 ->여기서 '스페이스바키'를 한 번 눌러 '마우스키 사용'옆 □에 ∨표시가 되도록 함 ->다시 Tab키를 눌러 '확인'으로 이동 후 엔터하여 설정

이렇게 하면 화면 오른쪽 하단 작업표시줄[트레이]부분에 마우스 모양이 생기고 지금부터 키보드
오른쪽 숫자패드를 눌러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포인터의 상하좌우 대각선 이동은 1,2,3,4,6,7,8,9키
클릭하려면 숫자키 5
더블클릭은 +키
드래그는 0키를 한 번 누른 후 숫자패드 방향키로 이동
(드래그를 끝내려면 Del키를 누름)


만약, 마우스키가 작동하지 않으면 키보드 오른쪽 위에 있는 NumLock키를 눌러 램프에 불이 들어온 상태에서 작동해 보세요.

 

원문보기 : http://blog.daum.net/oldkp/9444995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서연사랑 2006-08-05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나하나 따라 해보니 막 희열이 느껴져요....후진 마우스쓰면 원하는대로 화살표가 안가서 애먹는 경우 많은데^^
퍼갑니다~

딸기야놀러가자 2006-08-11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나도 하나하나 따라해왔어 ^^
 

우유 팩으로 만든 의자는 워낙 가볍고 견고하여 100kg이 넘는 어른이 사용하여도 모양이 변하지 않을 만큼 튼튼합니다.  또한 기본 단위가 삼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평행사변형, 사다리꼴형, 육각형등 다양한 모양으로 아이와 함께 용도에 맞게 제작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500ml 우유 팩으로 만든 의자는 유아들이 밥상을 사용할 때 받침용 의자로 앉게 하시면 좋습니다. 

더욱 좋은 점은 워낙 가볍다 보니 아이들이 쉽게 옮겨가며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집 아이들은 소꿉놀이 판으로도 이 의자를 즐겨 사용하였고 거실 바닥에 앉아서 책을 읽을 때  책상으로도 활용하였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6학년과 4학년인 두 딸이 어렸을 적에 1,000ml 우유팩 500여개를 연결해서 침대를 만들어 줬는데 시중에서 산 침대 보다 우유 팩 침대에서 자겠다며 서로 다투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재료: 1,000㎖ 우유 팩 24개, 가위, 스테플러, 비닐 테이프, 짜투리 천, 골판지


※ 만드는 순서
   
1. 우유팩을 편 다음 위쪽과 바닥쪽은 가위로 오려낸 뒤 기둥면 가운데 한면을 겹치게 접어 삼각 기둥을 만든다. 기둥이 펴지지 않도록 스테플러로 찍어 준다.(앞서 오려낸 위쪽과 바닥쪽의 파지를 삼각기둥안에 밀어 넣으면 기둥이 더 단단해 진다.) 2. 삼각기둥 6개를 스테플러로 이어 육각기둥형으로 만든다.
   
3. 1의 삼각기둥 3개를 스테플러로 붙여 사다리꼴형 기둥 6개를 만든다. 4. 2의 육각기둥의 각면에 3을 하나씩 붙여서 커다란 육각형을 만든다.
   
5. 골판지 위에 4의 육각기둥 모음을 대고 윗면과 아랫면의 육각형에 맞게 골판지를 오린 후 골판지와 육각기둥 모음은 노란 비닐 테이프로 이어준다. (육각기둥 모음의 전체 면도 노란 비닐 테이프로 꼼꼼이 이어 준다.)  6. 엉덩이가 닿는 윗면은 아랫면과 같이 그냥 골판지를 붙여도 되지만, 골판지에 솜을 넣어 천으로 고정시키면 앉을 때 푹신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7. 짜투리 천으로 커버를 만들어 씌운다. 

 8. 1000㎖ 우유 팩 의자에는 쿠션을 넣었고, 500㎖l 우유 팩 의자는 그냥 골판지만으로 만든 의자입니다. 비교해 보세요.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ceylontea 2006-08-02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가볍고 튼튼하다에 한표.. ^^

딸기야놀러가자 2006-08-02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만들어보려고요. 그런데 천으로 저렇게 이쁘게 씌울 자신이 없네요 ^^;;

해적오리 2006-08-02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앞으론 우유팩 버리지 말고 꼭 챙겨두어야겠네요. 퍼갈께요. ^^

가을산 2006-08-02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아이들 방학 과제물로도 좋겠네요.

마노아 2006-08-02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알뜰 정보예요. 저도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