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고티에 다비드.마리 꼬드리 지음, 이경혜 옮김 / 모래알(키다리) / 201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책이에요. 거기에 그림도 너무나 아름답네요!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9년 제일 처음 읽은 책 #팬츠드렁크 뭐랄까.

왠지 연 초, 새해에는 굉장히 진취적이고 자기 계발적인 의욕 넘치는 도서를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인데

#팬츠드렁크 라니.!



술이라고는 정말이지 1도 못마시는 나조차도 #맥주를부르는책 이다.



이 #팬츠드렁크 의 완전한 완성을 부르기 위하여.

마시지 못하는 술이지만 #차가운맥주 하나 준비해서 캔을 따야 할 것 같은 느낌.



하지만 나처럼 술을 전혀 못마시는 이들도 걱정하지 마시라.



꼭 술이 필수 요소는 아니니깐 .따뜻한 우유라도. 차가운 콜라라도.

내가 편히 쉴 수 있게, 늘어지는데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라면 그 무엇도 좋으니깐 말이다.



(그래도 와인이나 맥주면 좀 더 있어보일텐데 말이다.! 아니 핀란드에는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 없는건가?)



#팬츠드렁크 그의 다른 이름은 #혼술 이 되시겠다.

퇴근 후 집에서 편안하게 마시는 #맥주한잔 의 느낌이랄까.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편안한게. 하루의 노곤함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그런 경건한 의식이라면 의식.



적절한 술, 그리고 건강을 생각하지 않는 안주! (건강을 생각하는 안주여도 무관하지만! 그게 취향이라면 괜찮지만,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안주라면 그것은 노노)

그리고 느긋하게 그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당신의 시간을 채워줄 취향은 썸띵.

그리고 편한 옷차림. 그것이 바로 #팬츠드렁크 이다.



술은 없어도, 안주는 없어도.

내가 사실 퇴근 후 편한 옷차림으로 쇼파에 편하게 누워 TV를 보는 것도 팬츠드렁크가 아닐게 뭐람?

하지만 내가 TV를 실컷 보다가 돌아서서 TV를 본 시간을 후회한다면 그건 또 팬츠드렁크는 아니다.



그날의 피로를 풀고 그날의 스트레스를 온전히 풀어버리는것 까지. 그것이 팬츠드렁크 의 힘이다.



연두가 퇴근후 편한 옷차림으로 하는 플스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팬티 바람으로 플스 와 맥주)

내가 퇴근 후 즐기는 블로그를 한거나 책을 읽거나 하는 것들.



그 시간을 좀 더 생산적으로 쓰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는 넣어버리고.

그 시간에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는 넣어버리고.

온전히 즐기는 #팬츠드렁크 그게 바로 행복지수 높은 핀란드 사람들의 비결.



돌아보니 팬츠드렁크 의 시간은 많았지만. 나 온전히 즐긴건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

푹- 쉬겠다는 온전히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겠다는 다짐으로. 그 마음으로 편하게 이제 팬츠드렁크 를 온전히 즐겨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등은 당신처럼 공부하지 않았다
김도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등은 당신처럼 공부하지 않았다 #1등은당신처럼공부하지않았다

김도윤 저 #김도윤

쌤앤파커스 펴냄 #쌤앤파커스

잊을만 하면 슬금 슬금 올라오는 공부 책.

흥미롭게 읽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수험생 시절 이런 책이 없었기 천만 다행이다.

하는 치사한 마음도 스멀 스멀 올라오는 느낌.

나는 책 처럼 살지 못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책을 슬며시 들이밀며 "열심히 해봐!" 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ㅋㅋㅋ 참 나의 마음 못되었다.



책 표지에 집중하지 않는 나인데.

책 표지를 보며.

불러 보았다.

'총 맞은 것 처럼~' (feat. 백지영)





이 팩폭 무엇.

#시간표짜는데시간만허비한다

#노트필기하느라정작수업에집중하지못한다

#인강을보면서자기만족감에빠져있다.




표지만으로도 매우 반성에 반성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누가 읽으면 좋을까.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은 읽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왠지 책대로 아이에게 생활하게 하면 아이가 수능만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본인도 모르게 푸쉬를 하게 되지 않을까 괜히 더 압박을 주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수능만점자



괜시리 책을 핑계 삼아 공부를 지레 겁먹고 포기하겠다는 둥 이런 소리를 하거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고등학생들에게도 그닥.



대신 나는 공부에 욕심을 가지고 있는 예비 고등학생이라던지, 중학생들은 시간이 있을 때 이 책을 읽어보면 매우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예비수험생 #수능공부 #공부법 #예비고3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얘기하고 있는 그것.

바로 꾸준히 투자한 시간과 집중력, 그리고 절대적이 공부양이다.



잔인하리만치 솔직하고 잔인하리만치 현실적이다.

그리고 대단하다.



성적이 계속 오르면 슬럼프는 오지 않는다는 말이나.

(그래 다이어트도 보면 살이 계속 빠지면 슬럼프는 오지 않는 것과 같지.)

본인들이 공부하는 그 순간의 집중력과 공부양에 대한 믿음. 본인의 노력에 대한 믿음. 등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

아 그래 만점은 괜히 만점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흔들리고 슬럼프가 와도.

해야하는 공부는 계속 한다는 것. 등이 매우 배울점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래서 안되었던거군? 하는 생각과 함께.)



공부 환경이나 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여러명의 #수능만점자 들이 본인만의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읽다보면 정해진 방법은 없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 또한 공부하는 과정의 하나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호하는 공부 장소, 암기 방법, 공부 스타일 각기의 방법을 가지고 있다.

본인이 무엇에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그래서 그것을 보강하고 보완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할지도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들이 이렇게 수능 만점을 받을 수 있었던 것들은 그러한 길고 긴 과정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고등학교 3년간의 시간을 가지고도 

하루 1시간씩 공부를 더하면 3년이란 시간동안 1,000시간이 넘는 시간을 만들어 낸다고 언급된 부분에서도.

세삼 놀랬다. 절대적인 공부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얘기하면서도. 하루 1시간 너무나 쉽게 컴퓨터 앞에서 스마트폰 앞에서 티비 앞에서 시간을 흘려 보내는 나의 모습이 떠올라 또 한번 반성하게 되었다.



이 책은 사실 #수능공부 를 위한 정확하게 #예비수험생 을 타겟으로 작성된 책이 맞긴 하지만.

시험을 볼 계획이 없는 이들에게도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반성해라나새끼

인터넷 써칭 그만하고 영어문장 하나라도 좀 외워봐. 입사 후 하루 1문장씩만 외웠어도. 와 벌써 몇개를 외웠을텐데.

한번에 몰아서 할 생각하지 말고 제발 반복해서 계속 꾸준히.! (물론 이게 세상에서 제일 어렵지만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캣치 - 마음을 훔치는 기술
바네사 반 에드워즈 지음, 김문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인간 관계가 어려운 혹은 불편한 이들에게 도움이 될 법한 책.
그리고 현재보다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바뀌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법한 책이다.

책의 첫 페이지부터 심리테스트인지 퀴즈인지 싶은 문항으로 시작하여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던 책.

책을 읽으며 나는 언제인가부터 첫인상과.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의 주의할 점이라던가. 혹은 호감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는 생각. 을 너무 오랜 시간동안 전혀 하고 살지 않았던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고민을 해보았던 적이 언제인가. 하는 의문도 갖게 되었다.

무지했기에 책의 내용을 좀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인간관계 그 어렵고도 중요하고 복잡한. 그것을 조금 더 원활하고 편안하게.
솔직히 편할 수만은 없겠지만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요즘의 나는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더 이상의 새로운 만남을 시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쉽게 잊어버리고 주의하지 않았던 점들을 환기하면서.

문득 내가 호감을 갖고. 참 좋은 이미지다.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책을 읽을 수록 현재 내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과 나 사이의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 하는 의문과 반성도 조금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내가 현재 너무 편안히 생활하고 나의 잘못된 습관들을 잘못된지 모르고 생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 내 생활에서 수정해야할 부분은 없는지 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내가 참고해서 내 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은 없을까 고민했다.

불편하면 불편한대로 편하면 편한대로만 유지하던 나의 인간 관계를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원활하게 #인간관계유지 를 할 수 있을지.
특히나 내가 너무나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마주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라고만 생각하던 이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고민했다.
물론 책에 쓰여진 대로 내 생활 태도 등을 바꾸는 것을 쉽지 않겠지만. 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개선하려고 노력해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한 도움이 된 것 같은 책이다.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면서 #연말모임 이라는 것 너무나 단어조차 생소한 상황이지만.
다시 내 삶에서 시작하게 될 연말모임에서는 기존보다 더 나은 나의 모습을 바래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게해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트]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 전2권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인젠리 지음, 김락준 옮김 / 다산에듀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관심에도 없던 육아서들이 눈에 자꾸 들어오는 시점이다.
'엄마' 가 되어보니 자꾸 나의 역할에 대해서, 나의 올바른 길을 안내해줄 책을 찾게 된다.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편] 과 [관계편] 을 나란히 받을 수 있었다.
처음에 '관계'편을 당연히 먼저 봐야지, 학습편을 읽기에는 아직 아이가 어리지. 하고 생각했다가.
목차를 보고 마음을 바꾸었다.

그리고 읽기 시작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편' 이다.

내가 느낀바. 이 책이 언급하는 '학습'은 아이의 학업성취도를 위한 학업이라기 보다.
엄마의 학습 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라고 생각했다.

아이를 성숙한 성인이 되도록 길잡이를 해주기 위해 갖추어야 할 부모의 태도랄까.
그런 마음으로 읽기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목차의 각장만 봐도. 마음이 괜히 뭉클하다.

1장 : 사랑받는 아이가 성취감도 높아요
2장 : 아이에게 부모의 기준을 강요하지 마세요
3장 : 괜한 걱정은 아이에게 상처를 줘요.
4장 : 자유로운 아이가 주체적으로 자라요.
5장 : 용기있는 부모가 당당한 아이를 만들어요.

책의 형식은 Q&A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가의 기존 도서를 읽은 부모들이 아이의 상황에 대한 질문을 보냈고 그에 대한 답변을 달아준 형식으로
읽기에 부담이 없고 바쁘다면 목차나 질문의 내용을 보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다.

저자의 태도는 단호하고. 본인의 육아에 대한 철학이 확고하다.
살짝 부담스럽다. 라고 느낄 정도로 단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정말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아이를 믿어주세요. 아이를 지지해주세요.
하는게 주 내용이기 때문이다.
질문이 다르고 상황이 다르기에 답변의 내용은 다 다르지만. 그 가장 중심은. 아이를 믿어주세요. 아이는 괜찮아요. 이다.

나의 아가는 아직 10개월의 작고 표현을 모르는 아가라.
여러가지 질문 상황이 적고 난처한 상황이라고는 없지만.
질문들을 보면. 아 의사 표현을 하기 시작하는 아이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을 받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구나. 하는 예습 아닌 예습도 할 수 있었다.

지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넘어갔지만.
책장에 고이 두었다가. 언제든지 펼쳐보고 다시 읽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아이를 믿는다고 해도. 각기 난처하고 곤란한 상황이 오면. 내가 맞게 하고 있는 것인지 이럴때 나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게 되고 고민하게 되는데.
이런 때에 이런 육아서를 옆에 두고. 잘 하고 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맞다. 하는 얘기를 듣게 되면.
심적으로도 상황적으로도 매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초보엄마가읽어야할책
#내아이를믿어주세요


#우리아이잘크고있나요
#똑똑하고지혜로운아이로키우려면
#아이를성장시키는부모가되려면
#올바른가치관을가진아이로키우려면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학습편] 을 매우 흥미롭게 읽고
바로 [관계편]을 읽기 시작했다.
관계편은 부모가 아이에게 미치는 '사랑' 에 대한 책이다.

1장 : 지나친 관심으로 아이의 영역을 침범하지 마세요
2장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통제하지 마세요
3장 : 천천히 자라면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져요
4장 : 건강한 관계가 자녀 교육의 시작이에요
5장 :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해요

[학습편] 과 마찬가지로 질문과 답변에 대한 형식으로 책이 이루어져있다.
육아서는 대부분 엄마들이 읽는 책이라는 편견아닌 편견 선입견 아닌 선입견 들이 있지만.
부모라면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학습편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의 모든 행동이 어른들이 의미를 부여하고 행동하는 것과 같지 않다는 것이라면.
(어른들이 보기에 옳지 않은 행동이 아이에게는 그저 장난이며 그것이 옳은 것인지 옳지 않은 것인지 모르고 하는 것이다.)
이 관계편에서 배운 것은 '내가 생각하고 있다고 한 것들이 어라. 많이 틀렸구나.' 하는 것들이다.
작가의 너무나 단호한 말투에 반감도 드는 순간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아, 내가 맞다고 생각한 것들을 이런 시각에서 볼 수 있구나. 였다.
작가는 해당 책에서 꽤나 많은 엄마들을 단호하게 질책한다. 질문에서 느껴지지 못했던 빈틈을 파고 든다.
질문에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던 나는 작가의 단호한 어투에 꽤나 놀라고. 반감을 가졌다가 수긍하게 된다.

사실. 이 책이 내가 아이를 키우는데에 있어 꽤나 의지를 해야할거고.
책처럼만 아이를 키운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작가는 이제 아이를 다 키웠으니 할 수 있는 소리 아닌가. 정말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할 수 있는가 의문을 갖게 되지만. 
내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은. 오히려 작가의 말이 맞다고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반문 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많은 부모님들이 가까이에 두고 여러번 읽으면 좋을 것 같다고 느낀 책이다.

일단 나도 남편에게 꼭 읽어보라 얘기해줘야지.

자꾸 읽으라고 해야지.

남편에게 보내주었던 구절.

"어떤 아이가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면 자신이 처한 환경에 불만이 많고 어른의 특권을 부러워한다는 거에요. 만약에 어떤 부모가 자녀가 빨리 자라기를 바란다면 이것은 양육에 부담을 느끼고 싫어하는 것을 의미해요."

#현명한부모가되려면
#스스로조절할줄아는아이로키우려면
#후회하지않는부모가되려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