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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 (애슐리 반스 저)

미래 기술을 담은 책은 공상 과학 소설 같은 흥미진진함과 그다지 멀지 않은 현재상이란 점에서 그 웅장함의 압도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일론 머스크의 일생을 담은 이 책은 뚜렷한 미래상을 풀어 내면서 우리의 흥미 세포를 깨울 것 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미래에 도착한 남자'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매력적이고 도전적인 그의 모습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라즐로 북)

구글 최고인적자원책임자가 말하는 조직 관리와 인재 등용의 비결을 담은 책 입니다. 구글에서 일한다고 하면 자유롭고 창조적이라고 무릇 떠올리는데 그런 문화가 어떻게 구글의 순류가 되었는지 배울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우후죽순 출판되는 구글 관련 비즈니스 서적에서도 구글의 몸담은 저자 때문인지 주목이 가네요.



논리학 사용설명서 (케빈 리 저)

점점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익숙해진 현대인에게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마인드는 점점 물러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만큼 논리학을 명쾌한 예시와 표와 수식으로 간결하게 전달하는 이 책이 우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느끼는데요. 책의 구성도 청소년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니 딱딱해 보이는 논리학도 말랑말랑하게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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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7 21: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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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사람인가 (발타자르 그라시안 외 2인 저)

17세기 현자들의 가르침으로 오늘의 고민을 풀어보는 책입니다. 현재의 심리학이나 자기계발 해법이 상당부분 3명의 저자의 내용을 풀어놓았다는 대목이 흥미를 끄는데요. 많은 자기계발서 처럼 자신의 편협적인 경험와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니체나 쇼펜하우어 같이 철학자에게도 영향을 줄 만큼의 인간을 향한 깊은 통찰이 기대됩니다.



왜 케이스 스터디인가 (이노우에 다쓰히코 저)

케이스 스터디란 사회현상과 같은 사례를 연구하는 것을 뜻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 내가 겪였던 일도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비즈니스로 생각하고 읽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세상을 다르게 보고 싶다면, 통계에 매몰되지 않고 인간의 진짜 욕망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선택해야 할 책입니다.



스마터 (댄 헐리 저)

그저 자기계발 방법에만 힘썼을 뿐 내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 책은 뇌의 지능이 어떻게 향상되는지를 풀어냅니다. 자신의 뇌가 자기계발을 하면 어떻게 발전하는지 고민해보고 지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길을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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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지 말라 (송길영 저)

저자를 강연에서 본 적이 있는데 자신만의 색다른 주장에 빠져들었던 기억이 남습니다. 빅데이터라는 진보된 기술에는 인간의 통찰력이 중요하다는 어쩌면 역설적인 주장을 글로는 어떻게 재미있게 풀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경영의 모험 (존 브룩스 저)

이보다 더 관심을 끄는 부제는 없을 듯 합니다. 빌 게이츠가 극찬한 책이라니 말이죠.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내용의 대한 세간의 평가도 좋으니 후회하지 않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세계사 속 경제사 (김동욱 저)

이 책은 기존 경제사 서적과는 다른 풍이 느껴집니다.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시민들의 생활에서 경제적인 뜻을 탐구합니다. 경제를 세계사 속에서 읽을 수 있다니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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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4 16:2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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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신간 평가에 다소 나태하게 참여한 게 후회도 생기고 새 학기를 맞으면서 독서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팍팍 생기는 요즘입니다. 과거는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앞두게 될 개학, 개강 시즌인 3월에 읽을 만한 책들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계수업 (데이디브 D 번즈 저)

새해에는 더욱더 인간관계를 더욱 더 돈독히 하자는 다짐을 한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그만큼 인간관계란 살아가면서 수없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심리치료 전문가가 가장 존경하는 최고의 정신의학자가 생각하는 인간관계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동안 사람들과 왜 편하게 지내지 못했는지 생각하고 인간관계를 정말 풍요롭게 하고 싶다면 꼭 읽어볼만 한 책입니다.



경제학을 입다 먹다 짓다 (박정호 저)

자신의 경험을 비춰볼 수 있는 내용이 책에 나오면 대게 잘 읽히거나 재밌습니다. 또한 실생활에서도 적용하기 쉬우니 유용하기까지 하죠. 인간의 필수 조건인 의식주를 다룬 이 책은 얼마나 흥미로울지 궁금합니다. 결국 경제학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돈을 벌고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일텐데 이 책은 가장 우리의 열망이나 관심을 반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신의 시대가 온다 (인터브랜드 저)

저번에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기술이라는 사물인터넷 관련 서적을 추천했는데 이번 책도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빅데이터 또한 혁신기술 트렌드를 꼽으면 빠지지 않는 기술입니다. 빅데이터의 원천은 하루동안 스마트폰을 만지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사람 하나하나가 데이터가 되는 세상은 어떤건지 이 책을 통해 알고싶네요.



미래의 역습, 낯선 세상이 온다 (매튜 보러스 저)

미래예측 서적은 확실히 많습니다. 어느 저자를 신뢰해야 할지 모를만큼 많습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에게만 보고된 미래예측을 담은 책은 정말 날카롭도 신뢰성 높은 내용이 있지 않을까요. 또한 국가를 관리하기 위한 통찰은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관심이 가는 책입니다.



2달 연속으로 제가 선정한 도서가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되...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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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6 19:3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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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도서정가제의 영향이었는지, 출판 비수기라 그랬는지 좋은 책이 많이 없어 보여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이번달에는 한눈에 봐도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몇권있어 그렇게 다행일 수가 없었네요. 신간들을 훓으면서 읽어 볼만하게 느꼈던 경제경영 책들 소개하겠습니다.



디스럽션 (강시철 저)

올해 1월 초에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 CES를 관통할 하나의 이슈는 `사물인터넷`이었습니다. 유네스코가 세계를 바꿀 혁신 기술로 사물인터넷을 선정할 만큼 지구촌은 사물인터넷의 시대로 대번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5년 동안 사물인터넷 관련 인터넷 비즈니스를 연구하고 있는 저자의 책을 골라봤습니다. 급박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이제는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패러다임을 준비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요즘 각광받는 사물인터넷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겠지요.



삼성의 몰락 (심정택 저)

우리나라 최고의 미래학자 최윤식 교수는 삼성은 5년안에 망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삼성이 망하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할때가 있는데 진지하게 생각해야 될때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의 유명 기업도 망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공든 탑이 무너지랴`하면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요. 이건희 시대에서 이재용 시대로 넘어가는 삼성의 과도기를 보면서 만약의 사태를 깊게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운동화를 신은 마윈 (왕리펀, 리샹 저)

지는 별과 반대로 뜨는 별을 생각해보자면 역대 최대 규모로 미국 증시에 데뷔한 알리바바의 회장 마윈이 있습니다. 서로 너 나할것 없이 마윈의 성공 비결에 궁금증을 나타내는데요. 어째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 성공 이후 우후죽순 처럼 출판된 잡스 관련 서적이 떠오르지만 마윈을 무시하기에는 세계 경제에 어마어마한 인물이기 때문에 깊게 알아보고 싶어 선택했습니다.



공자가 다시 쓴 자본주의 강의 (이덕희 저)

인간 경시 풍조를 만든다는 자본주의에 인문학의 대가인 공자의 따끔한 회초리를 통해 새로운 자본주의를 제시하는 책 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인간적인 삶을 찾고자 하는 저에게 조금이나마 답을 줄 수 있기를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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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8 20:1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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