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 100호 - 2019.가을
문학동네 편집부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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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호 축하합니다. 다만, 표절 논란이 있는 그 분의 이름이 들어있는 것이 영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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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문구 - 나는 작은 문구들의 힘을 믿는다 아무튼 시리즈 22
김규림 지음 / 위고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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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소박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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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2
켄 키지 지음, 정회성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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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결말의 우화. 이런 고전을 읽고나면 정말 제대로 된 책을 읽었다는 뿌듯함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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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맨션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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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인 문제의식 좋다. 설정도 참신하다. 전개는 좀 아쉽다. 매우 현실적일 거라고 예상한 와중에 정세랑 작가가 SF라고 평해서 의아했는데 읽고나니 알겠더라. 나는 조지 오웰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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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을 읽는 사람이 있다. 단어보다 쉼표를 눈여겨 읽는 사람이있다. 말보다 표정을 먼저 읽으려는 사람이 있다. 말하지 못하는걸 듣는 사람, 그들을 만날 때 나는 마음이 쾌청하다. 사회학자 엄기호는 ˝말하는 걸 듣는 건 수비만 하는 것˝이라며 ˝고통은 침묵으로 표현될 때가 많기 때문에 말하지 못하는 것들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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