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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특별히 어려운 것도 아니고 흥미롭기도 한데 왜 이렇게 오래 읽는 걸까?

덕분에 오래오래 책에 관한 트윗을 날린다 짹짹!

 

 

 

 

 

"지금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아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철학이 필요한 시간」p26

 

나는 내가 생각하지 않는 곳에서 존재한다...라캉의 이 말이 날 위로한다. 그 말이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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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색에 이끌려 집어든 시집 「친애하는 사물들」. 지하철에서 서서 읽는데 눈에 꼭꼭 들어온다.  오전 3:53 1월 22일 (화)

 

 

 

 

 하나의 사물은 그 개념이 나타나면 사라지기 시작한다.「사라짐에 대하여」p17

인류는 진화를 인위적으로 가속하여 다른 동물들보다 훨씬 빠르게 사라질 것이다. 「사라짐에 대하여」p23
살아 있는 존재의 속성은 자신의 가능성을 극단까지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다. 「사라짐에 대하여」p45    

                                            1월 21일 (월)

 

 

   

책선물 받았습니다^^ 오후 8:18 1월 21일 (월)

 

 

"오늘, 이곳에서, 행복해지는 것, 그것이 내가 해야할 일이야."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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