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리라이팅 클래식 3
고병권 지음 / 그린비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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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그래도 탐구심이 앞선다. 역시 철학적 고민은 즐겁다. 나를 죽이고 마음의 고향 여공들곁으로 가겠다던 전태일열사가 문득 지금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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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물정의 사회학 - 세속을 산다는 것에 대하여
노명우 지음 / 사계절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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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 짜놓은 그물에 걸려 허덕이면서도 그물에 걸린줄 모르는 우리네 꼬라지를 적나라하게 지적해놓은 책. 재밌고. 서글프고. 자본주의에 엿먹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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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그리는 무늬 - 욕망하는 인문적 통찰의 힘
최진석 지음 / 소나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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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강의로 알게된 최진석교수의 강의록같은 책. 살짝 반복되지만 자꾸 들어도 질리지않고 옳다쿠나 하게되는 멋진 이야기. 오직 자신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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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필요한 시간 - 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
강신주 지음 / 사계절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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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었던 책였는데 저자가 별루라 밀쳐놨다가 드뎌 읽게 되었다. 재밌네. 넘많은 철학이론을 소개해놔서 버겁긴 하지만 끌리는것 위주로 챙겨보는 것도 좋겠다. 강신주의 강점은 어려운 철학이론을 알아듣게 풀어준다는 것, 그래서 인기가 있나? 다만 막 갔다붙일때가 있다는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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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 서울대 교수 조국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조국 지음, 류재운 정리 / 다산북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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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않고 봤는데 볼만한 책. 그 자신의 이야기는 좀 간지럽게 들렸지만 그에게 전해듣는 세상 이야기는 좋더라. 심플하게 자신의 진심을 드러낸 것에 어떤 사람인지 알것도 같고 대체로 근사한 사람같다. 근데 표지가 정말 꽝이다. 이케 유치한 책표지는 첨본다. 차라리 본인 얼굴을 싣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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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nard 2014-09-14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표지에 나온 여자는 법의 여신 디케를 형상화한 그림입니다..눈을 안대로 가리진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