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마음
에리히 프롬 지음, 황문수 옮김 / 문예출판사 / 200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리히 프롬 좋다. 인간적이다. 사랑의 기술도 엄청 줄쳤는데 이책도 마찬가지. 죽음에 대한 사랑, 자아도취, 근친상간적 유대를 극복해 성장으로 나아가야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나무' 아래서
오에 겐자부로 지음, 송현아 옮김, 오에 유카리 그림 / 까치 / 200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좋다...훌륭하다.. 마지막 단락을 읽는데 왠지 찡한것이 눈물날뻔 했다.. 나의 유년은 내게 무엇으로 이어졌을까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다. 이런 작가를 알게되 좋다. 1950년대 후반에 나온 소설인데 그시대의 사랑이 오히려 지금보다 세련되어 보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동하는 공포 산책자 에쎄 시리즈 2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함규진 옮김 / 산책자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읽기도 어렵고 내용도 어렵다. 그래도 흥미롭다. 부정적 세계화(신자유주의)가 안긴 유동하는(스미는, 젖어드는) 공포에 대한 설명. 자본이 유동하듯 공포도 유동한다. 누구 배를 불릴려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의 서재 - 정여울 감성 산문집, 개정판
정여울 지음, 이승원.정여울 사진 / 천년의상상 / 2015년 2월
평점 :
일시품절


무난무난 읽힌다. 연재용 토막글이라는 단점. 그래서 사유의 깊이를 다 펼치지 못한듯. 일단 호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