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리 편지 창비아동문고 229
배유안 지음, 홍선주 그림 / 창비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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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해서 읽게 된 아동도서인데 재미와 감동이. 평민 소년이 우연히 한 양반 노인을 만나는데 그가 바로 세종! 이 기발한 이야기가 한글이 생겨 얼마나 다행인지 새삼 느끼게 해준다. 당시 백성들의 삶도 엿볼수 있어 좋다. 착하고 따뜻한 소설. 아이도 어른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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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선 페미니즘 - 여성 혐오를 멈추기 위한 8시간, 28800초의 기록
고등어 외 41인 지음, 한국여성민우회 엮음, 권김현영 / 궁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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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널리 읽혀야할 책이다. 이 목소리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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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잃어버린 현대인 - 현대신서 2
롤로 메이 지음, 백상창 옮김 / 문예출판사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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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만한 학식이 동원되어 있어 어렵기도 하지만 새겨둘 구절이 많다. 버스를 몰고 딴길로 간 기사의 이야기가 무척 인상적이다. 불안, 공허, 권태... 이를 완전히 해결할순 없다. 다만 삶의 태도를 선택하는 것이다. 자기만의 집을 짓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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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희망
레베카 솔닛 지음, 설준규 옮김 / 창비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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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기도하고 모르기도한 세계의 희망들. 2006년에 나온 책인데 지금 봐도 공감될만한 이야기. 여전히 어둠속에 있기에.특히 지금의 한국은. 어둠속에서 희망에 도전중인 한국. 정말 희망할수 있을까? 냉소는 거두었지만 확신이 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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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왜 다섯 살 난 동생을 죽였을까? - 평범한 사람들의 기이한 심리 상담집
타냐 바이런 지음, 황금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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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흥미로워 눈을 떼기 어렵다. 읽다가 멍하니 생각에 빠지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글을 너무 잘 썼다. 상담사례류의 책을 여러권 읽어봤지만 이책은 다르다. 단편적 사례로 읽히는게 아니라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로 읽힌다. 멋진 심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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