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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12-06-30 11:47   좋아요 0 | URL
배를 꾸욱 눌러주고 싶네요. 기르던 토끼 생각납니다.

라로 2012-07-02 10:22   좋아요 0 | URL
배를 눌러주면 일어날까요???ㅎㅎㅎ

댈러웨이 2012-06-30 13:01   좋아요 0 | URL
프로필 이미지를 바꾸셨군요. 아우... 어쩜 좋아요. 이 '철푸덕'( ") 고양이도 대책없이 좋았지만요,,, 저 이미지 Marion Cotillard 인가요??? 아닌가... ( ")



라로 2012-07-02 10:23   좋아요 0 | URL
댈러웨이님 제 서재에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고양이 너무 귀여웠는데 떠나보내기 안타까왔어요,,,ㅎㅎㅎ
Marion Cotillard 맞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에요, 요즘.^^

moonnight 2012-06-30 15:38   좋아요 0 | URL
사람처럼 자고 있는 고양이. ^^; 이 사진 합성일까. 항상 궁금했더랬어요. 진짜인 것 같기도 하고. 저도 배 한 번 눌러보고 싶어요. ㅋㅋ (근데, 저는 고양이를 무서워한다는 ;;;;)

라로 2012-07-02 10:24   좋아요 0 | URL
저도 이 사진 합성이란 생각이 들어요,,그런데 기억의집님 말씀에 의하면 이 자세 고양이는 가능하다는데요???정말 궁금,,ㅎㅎㅎ(저도 고양이 무서워해요,,ㅠㅠ)

기억의집 2012-07-02 21:47   좋아요 0 | URL
한순간 저런 포즈를 연출하면 가능할 거에요. 저의 고양이도 애들이 얼마나 못 살게 구는데요. 자는 고양이 이 포즈 취했다 저 포즈 취했다~ 아주 불쌍해죽겠어요.

라로 2012-07-03 00:49   좋아요 0 | URL
그런데 배부분이 온통 털인거에요??? 저 고양이처럼???ㅎㅎㅎ
기억의집님 고양이는 착한가보다,,,저는 어렸을 때 집에 고양이를 키웠는데
그 고양이가 저를 할퀴어서 그 이후로 무서워해요!!!ㅠㅠ
님의 아이들은 고양이가 안 무서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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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0 00: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6-20 0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6-20 00: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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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2-02-04 18:48   좋아요 0 | URL
브리핑에서 '인디언소녀와나비'라는 닉을 보면서 나비님인 줄 알았어요.ㅋㅋ

라로 2012-02-05 20:47   좋아요 0 | URL
인디언 소년이라고 쓴줄 알았더니 소녀라고 썼더라구요,,ㅎㅎㅎ
언니 댓글보고 급수정,,,ㅎㅎㅎ
언니 청장님 시간은 어떻게 됐어요??

순오기 2012-02-06 01:58   좋아요 0 | URL
나도 처음에 '인디언소년과나비'라고 썼는데,
다시 확인하니 소녀여서 댓글을 수정했더랬어요.
원래 '소년'인데 '소녀'라고 잘못 쓴 거였군요.^^
청장님과는 2월 9일 5시 30분에 30분간 면담이 잡혔어요.
나는 가볍게 생각했는데,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비서실에서 연락왔어요.ㅋㅋ

2012-02-06 02: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2-06 1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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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12-02-01 12:52   좋아요 0 | URL
오호~ 이렇게 자극적인 ^^

라로 2012-02-01 22:10   좋아요 0 | URL
히힉,,,그런데 바비인형이더라구요,,ㅋ

차트랑 2012-02-01 18:11   좋아요 0 | URL
선정적이다!!!
(이미지를 복사해두었음) ㅋ

라로 2012-02-01 22:10   좋아요 0 | URL
어디다 쓰시려고요???ㅎㅎㅎㅎ

기억의집 2012-02-01 20:36   좋아요 0 | URL
그럼 저 오른쪽의 사진이 부군께서 길렀던 개 사진인가요?

휴, 저의 윗층에 개를 두 마리 기르는데, 이개들이 새벽이고 나발이고 하루종일 깽깽거리고 지져대서 전 개가 아주 싫어졌어요. 미칠 지경에 이르렀다는.어제는 참다 못해 첨으로 11시 넘어 좀 조용해달라고 부탁드릴려고 했더니 초인종 소리를 없애버렸더라구요. 문을 두드려도 묵묵부답. 갑자기 저 개 사진을 보니 오늘도 짖어대는 개 소리에 죽을 맛.


라로 2012-02-01 22:13   좋아요 0 | URL
아니요, Uggie라는 개에요. 워터 포 엘레펀트에도 나왔고 이번 The Artist라는 영화에도 나오고
그 전에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대단한 개지요.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면서 너무 심하네요,,,작은 개들이 좀 짖어대는 것 같아요.
저도 짖어대는 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남편 집에 개들은 다 조용한 편이었던듯요,,^^
근데 그런 집은 경비실에 말 해야 하지 않을까요???양심이 없는듯,,,

2012-02-01 21:31   좋아요 0 | URL
오오 어디서 이런 사진을!

라로 2012-02-01 22:13   좋아요 0 | URL
히힛 마음에 드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