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14
조라 닐 허스턴 지음, 이미선 옮김 / 문예출판사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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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소설이라서가 아니라 줄거리나 작가의 필력이 좋아서 그런지 무척 빨리 읽혔다. 꼭 흑인 여성에 한정 짓지 않고 더 나아가 모든 여성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작가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읽는 다면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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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 - 버지니아 울프에서 안토니 가우디까지 위대한 예술가 12인의 불꽃 같은 삶과 영혼
박나경 지음 / 뜨란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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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즐겨 듣던 라디오 프로그램의 한 코너였던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이 책으로 나와 너무 반가웠다. 라디오로 듣는 것도 좋았지만,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사진까지 보면서 읽는 즐거움이 컸다. 이 책의 시리즈가 이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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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 (어나더커버 특별판, 양장 합본) - 20세기의 봄
조선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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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내가 알지 못했던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더구나 그 시대 당당하고 멋진 세 페미니스트 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너무 아픈 내용들이 많아 쉽게 읽히지 않지만, 우리 나라의 역사 속에 저렇게 멋진 여성들이 있었다니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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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이주윤 지음 / 한빛비즈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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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으면서 웃다가 보면 어느새 띄어쓰기 편이 나온다. 너무 재밌게 읽었다. 더구나 이 책에 나온 맞춤법은 정말 중요하지 않지만, 많이 헷갈리는 것들이다. 재밌는 예문을 들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잘 썼다. 하지만 제목처럼 ‘최소한‘의 문법책이니 그것으로 시비 걸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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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그 자리에 - 첫사랑부터 마지막 이야기까지
올리버 색스 지음, 양병찬 옮김 / 알마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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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색스의 책으로 이 책은 나에게 두 번째 책이지만, 그의 책을 다 읽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이 책은 우아하고 다정하면서 애처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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