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s Boehringer Ingelheim making more health in just three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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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because you ought to and
Love because it right
Live, the way that life was meant to be lived

Oh and smile, because it makes you feel good and
Laugh, so that the world gets brighter
Cry, but make it tears of joy as time goes by

Yeah, hold your hands up, and be care free
Go and make someone’s day and let them see
That hope is still here, that hope is still near, oh and

Be the change in the world that you want to see
And together we could change the course of history
Oh it’s true, but only you can change you, yeah

I want to shape the world, into a place
Where freedom reigns in the human race
A world where we all get along
And work to right all that is wrong

I want to shape the world, into a place
Where smiles are there from face to face
And safety’s found in every nation
Cause peace is brought to all creation
Let’s shape our world
But it all start with me

Hope, no never give up, and
Press, when the times get tough
And know, that all things are possible if you believe, yeah

Shine, you gotta shine real bright
Cause’ it helps to keep ya going till’ your dreams take flight
And give all you can, from sunrise right through to the night

You gotta fight, fight and keep your head up
Have joy, in the things that go right
Search, for the things that really matter, go and explore, oh

Dance, like you never danced before
Share, you got to give if you want more
Be free, and come sing along with me, oh

I want to shape the world, into a place
Where freedom reigns in the human race
A world where we all get along
And work to right all that is wrong

I want to shape the world, into a place
Where smiles are there from face to face
And safety’s found in every nation
Cause peace is brought to all creation
Let’s shape our world
But it all start with me

Let’s shape the world, into a place
Where freedom reigns in the human race
A world where we all get along
And work to right all that is wrong

I want to shape the world, into a place
Where smiles are there from face to face
And safety’s found in every nation
Cause peace is brought to all creation
Let’s shape our world
But it all start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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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가 시작하면서부터 받은 화학 과제 중 하나인 프레젠테이션을 오늘 했어요. 많이 준비 했지만,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든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긴장감과 두려움 때문에 준비한 것의 반이라도 하면 잘 한 거? 아무튼 학기 초에 교수님은 학생들에게 거의 100가지 정도의 약 리스트를 주시면서 한 가지 약품을 골라 그 약품에 대해 조사하고 발표하게 하는 건데 저는 Mobic이라는 약을 선택했어요. 연구하다보니 그 약은 우리 나라에서 모빅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더군요. 아무튼, 약을 만드는 회사부터 제조과정 등등 9가지 항목을 주시는데 그것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하고 최소한 15분 이상 발표하는 거에요. 

제가 모빅이라는 약을 고른 이유는 다른 약 이름보다 발음하기 쉬워서 선택을 했는데 약 이름 말고는 다 발음이 어려운;;;; 9번째 항목은 연구를 하면서 느낀 점? 당신의 생각? 뭐 그런 것을 발표하는 건데( 발표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페이퍼도 제출해야 됩니다.ㅠㅠ) 모빅을 처음 생산하기 시작한 회사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알려진 베링거 잉겔하임(독일 회사에요)이에요. 모빅이라는 약은 주로 관절염(퇴행성이나 류마티스)에 처방이 되는 약인데 합병증이 너무 많아서 차라리 관절염을 앓는 것이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더군요. 아무튼, 그런데 이 회사는 현재 50,000명의 직원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거의 8,000명이 연구와 개발에 종사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한 회사죠!! 

인간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연구해서 더 좋은 약을 만들려고 하는 회사의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자료를 찾다가 미국 커넷티켓 주에 있는 직원들이 만든 건강에 대한 생각을 3단어로 적은 비디오를 발견했습니다. 아무리 제약 회사에 다닌다고 하더라도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은 별 다른 것이 없더군요. 하지만 그런 것이 또 지키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간호사가 되려고 공부를 하다 보니 자연 건강에 대한 정보를 많이 배우게 되는데 건강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얘기는 다음에 또..)

암튼, 저는 이제 남편이 오늘 수고했다며 상을 준다고 했으니, 이제 상 받으러 집에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비디오에 나오는 짧은 메시지들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었고, 특히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배경이라 더욱! 노래 가사도 엄청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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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7-11-22 23:49   좋아요 0 | URL
라로님은 당연히 프리젠테이션 잘 하셨을거에요. 남편분께 무슨 상을 받으셨나요? 궁금해라 ㅎㅎ 비디오는 지금 가족들이 다 자고 있으니 이따 볼게요~

라로 2017-11-25 05:09   좋아요 0 | URL
히힛, 사실 교수님이 exceptionally well이라고 해주셨어요. 정말 프레젠테이션을 잘해서 그렇게 말하신 게 아니라 독려차원이겠죠? 열심히 했다 뭐 이런~~~ㅎㅎㅎㅎ
그런데 비디오 보셨어요?? 저는 요즘 컴퓨터 끄기 전에 꼭 보고 자요. ㅎㅎㅎ
휴일이 괴롭습니다. ㅠㅠㅠ 어제는 핑계를 대고 나와서 사무실에 갔는데 오늘은 직원들이 출근하는 날이라 스타벅스에 왔어요. 집에는 막내시누이네 극성맞은 3남매가 왔기 때문에 집에서 공부는 불가능. 저는 애들을 그렇게 싫어하지 않는데 제 막내 시누이네 아이들 같은 애들은 첨 봐요. 어제 한시간 정도 같이 놀아주려고 노력했는데 골이 다 흔들거리더군요. ㅠㅠ 어쩌다 한번 보니 다행이지.... 남편과 큰아들은 🏄🏻 갔어요. 해든이만 그 삼남매의 정글에 홀로 두고 도망나왔어요. ㅎㅎㅎ 오랫만에 스벅에 왔더니 공부가 안 되네요. ㅎㅎㅎㅎ

psyche 2017-11-25 09:06   좋아요 0 | URL
exceptionally well!!! 그냥 독려차원이었다면 good job 정도였을텐데요. 역시 라로님 잘하셨을줄 알았어요.
비디오 봤어요. 저라면 뭐라고 썼을까 생각도 해보구요. 뭐 결론은 못내렸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