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프랑스식 서재 - 김남주 번역 에세이
김남주 지음 / 이봄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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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침대 위에서 다시 펼쳐 본다. 그녀가 번역했다는 [하얀 모슬린 커튼]이 읽고 싶구나. 모슬린 이라는 단어 때문이다. 예전 공부 할 때 모슬린으로 늘 뭔가를 만들던.... 어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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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14-12-13 16:38   좋아요 0 | URL
살까 말까 하다가 아직 안 산 책이네요. 또 보관함으로 (언제 읽으려고 -_-;;).
저는 모슬린 하면 <키다리아저씨> 생각이 나요. 주디가 키다리아저씨 장학금으로 대학 가서 처음 가져본 여러벌의 드레스 설명을 할 때 모슬린이란 단어를 알았어요. 왠지 얇고 보드랍고 찰랑찰랑한 옷감일 것 같아서 막 상상해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그랬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 ㅎㅎ

라로 2014-12-14 02:36   좋아요 0 | URL
사지 마세요~~~ 이 책 글이 넘 별로~~~읽다보면 피곤해져요~~~너무 감각적이고 싶어 한 것처럼~~~~ㅠㅠ 저는 찾을 게 있어서 다시 꺼냈다가 그분이 번역한 책 주욱 훑어보다가 저 하얀 모슬린 책을 발견했거든요~~~~걍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세요~~~(아~~~~이 지나친 오지랖;;;;;ㅠㅠ) 작가님 죄송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달밤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