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Jean Jullien


이 정도는 아니지만, 머리를 제법 길렀었는데 지난 주 토욜에 잘랐다. 그러니 이 그림도 그만 내리자. 허전하면서 시원하고, 상큼하고,, 머리숱 없어도 신경 안 쓰는 요즘, 그래서 누군가 그랬나? 50대가 되니까 비교하지 않게 되어 좋다고? 서운한 감정도 예전 같지 않고, 늙는다는 다른 얘기 같다만서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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