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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들이 텍사스로 떠나서 그런가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5시에 비행기 타러 올라가는 것을 지켜봤다.

안 보일 때쯤엔 아들의 이름도 크게 불러서 다시 한 번 더 돌아보게 했다.

호주를 가는 것도 아니고 겨우 텍사스에 가는 건데 요란을 떨었다.

아들 생각만 난다.




아들 생각만 난다고 하는 건 다 거짓말인가?  맛있는 거 사 먹을 정신이 있는 것 보니




고등어 맛있게 먹었다. 

계란과 나물을 설탕 같은 단 것으로 양념을 한 것은 마음에 안 들지만.

난 역시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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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20-05-20 08:09   좋아요 0 | URL
도시락인가요? 생선반쪽이 올려줘 있는 거 첨 봅니다!!! 아들냄 텍사스에 왜 가나요?

라로 2020-05-21 11:49   좋아요 0 | URL
아들냄 봉사하러 갔어요. 일본 애들은 생선 반쪽 저렇게 올려 놓은 도시락 많이 팔더라고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