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로디나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thebestdream</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언제나 현재에 만족하기 보다는 더 나은 미래.. 그리고 누구나 꿈꾸는 그런 멋진 삶을 살기위해 읽고 또 읽길 원하는 책들로 가득한 나의 서재 입니다. </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9 Apr 2026 08:32:23 +0900</lastBuildDate><image><title>로디나</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00227193274978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thebestdream</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로디나</description></image><item><author>로디나</author><category>완독서평</category><title>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 어차피 지나고 나면 먼지 같은 일이야]</title><link>https://blog.aladin.co.kr/thebestdream/17079173</link><pubDate>Sun, 08 Feb 2026 16: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thebestdream/1707917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5384&TPaperId=1707917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0/98/coveroff/k41213538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12135384&TPaperId=1707917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 어차피 지나고 나면 먼지 같은 일이야</a><br/>김묘정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01월<br/></td></tr></table><br/><br>책 제목만으로 위로를 받을 때가 있다.이 책이 그렇다. 강렬한 노란색 표지에 검은색 글자로만 구성된 책 표지그 문구는 "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 _ 어차피 지나고 나면 먼지같은 일이야." 그냥 이 문구만으로도 이 책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알 것 같았다. 도대체 이 작가는 또 어떤 시련들을 이겨내고 지금의 위치에 선 것일까?&lt;마이오헤어&gt;의 대표원장이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어덴비'의 대표인 김묘정 작가.그녀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나는 이걸로 꼽았다.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삶은 어찌 보면 반복되는 하루의 연속이고, 그 하루는 때때로 너무 작고 사소해서 쉽게 흘려버리고 만다. 하지만 결국 인생을 바꾸는 건 특별한 시간이 아니라, 그 사소한 하루하루를 포기하지 않고 쌓아 올렸을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lt;생각보다 너는 더 강한 사람&gt; p.5지금 이 순간출처 입력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이다. 과거에 연연하거나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집중하려고 한다."돌이킬 수 없는 순간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다.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도, 일도, 사랑도. '언젠가'로 미루는 순간, 다음은 없을 수 있다. 중요한 모든 것들은, 언제나 지금에 있다." - 20쪽과거를 돌아보면...사실 난 크게 어려운 일 없이 무난한 삶을 살았다. 그런데 김묘정 작가는 아니다.폭력적이고 가난한 가정환경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생활전선에 빨리 뛰어들 수 밖에 없었다.사랑하는 이들은 너무나 빨리 헤어질 수 밖에 없었고, 그녀의 주변에 남아 있는 이들은 그녀에게는 마치 뱀파이어처럼 그녀의 희망과 꿈을 앗아가는 사람들이었다.친구의 자살 이후에 그녀의 죽음을 오히려 "끝내지 말고 살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이는 김묘정 작가.몇 년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사촌언니 생각이 났다. 사실 그동안 연락을 자주 한 편도 아니었기에, 죽음 이야기에도 잠시 놀랬을 뿐 그 이상은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때 주변에 누군가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가 있었다면... 왜 언니는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을까."그때까지 나는 늘 내 인생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했고, 내가 가장 불행하다고 여기며 살았다. 나보다 어두운 인생을 살아온 사람은 없을 거라고 말이다. 하지만 아니었다. 이 세상에는 어둠보다 훨씬 짙은 그림자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몫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실을 깨달은 순간, 내 안에 가득했던 절망의 자리에 감사의 마음이 피어났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고 싶은 용기를 얻었다."꿈노트 적기 출처 입력그녀는 이러한 살아나고 싶은 용기 이후에 '꿈노트'를 적고 있다꿈노트를 적고, 삶에 대한 여러 성찰을 통해 그녀는 단단함을 채우고 있었다.그녀가 꿈노트에 적는 것은 세가지이다.* 오늘의 나는 어떤 감정이었나?* 무엇이 나를 기쁘게 했나?* 무엇이 나를 지치게 했나?그녀를 끊임없이 돌아보게 한 물음표 하나, 그리고 그녀를 알아가게 한 한 줄의 기록이 '꿈노트'였다고 한다.생각보다 더 단단한 나출처 입력"진짜 단단함은 무너지지 않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무너지고도 다시 일어나는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변화는 무너짐 앞에서 웅크리고 있을 때가 아니라 아주 조금이라도 일어나기 위해 움직이는 순간 시작된다. 결국 무너지고 끝낼 것인지. 무너짐을 동력 삼아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선택하는 건 언제나 나의 몫이다. 그리고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건 오직, 나뿐이다." - 82쪽이러한 단단함을 만드는 것에는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이다. "이제는 억지로 사람을 맞추려 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내 편일 수 없고,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없다. 각자의 길을 존중하면서, 함께 걷는 인연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 그러다 보면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말하지 않아도 통하고, 서로의 시선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그 순간, 그게 내가 꿈꾸는 진짜 '함께'다."- 134쪽또한 결과에 연연하는 것이 아닌 '과정'에 집중하는 것이다. 성공과 실패로 구분 짓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사이에 배움, 성장, 변화가 있기에 이를 충분히 집중하는 것이다.시간을 선택하는 삶출처 입력김묘정 작가가 생각하는 성공한 삶은 스스로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이다.너무나 격하게 공감한다.시간적 여유, 그 여유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삶.돈이나 시간에 연연하지 않는 삶작가는 나만의 단단한 기준을 갖는 것이다.김묘정 작가의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의 기준이 인상적이다.외적으로 매력적이거나 화려한 말솜씨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이다.이런 사람에게서 삶의 생기와 에너지가 나온다고 하는데.. 난 과연 이런 사람일까?김묘정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lt;실천할 것&gt;상대방을 진심으로 대하고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블로그' 댓글로 소통하고, 하루 계획을 짜서 매일 리뷰하기]]></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10/98/cover150/k41213538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09839</link></image></item><item><author>로디나</author><category>완독서평</category><title>꼭꼭 씹어 먹는 국어 4 - [꼭꼭 씹어 먹는 국어 4 -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thebestdream/17079016</link><pubDate>Sun, 08 Feb 2026 14: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thebestdream/170790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034406&TPaperId=170790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20/coveroff/k79203440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92034406&TPaperId=170790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꼭꼭 씹어 먹는 국어 4 -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a><br/>박현숙 지음, 박기종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5년 12월<br/></td></tr></table><br/>특별한 서재의 서평단을 신청해서 선정이 되었다. 그리고 첫 책을 받았는데..뭐야.. 아동청소년을 위한 책이다.난 이미 아이들을 다 키워서 이런 책에 관심도 없는데.. 실망인데..그냥 서평단을 취소할까.. 고민했다. 그래도 이왕 보내온 책 한번 읽어나보자 하고 읽기 시작했다.헉.. 그런데 깜짝 놀랐다.이거 뭐야.. 지금 내가 알아야 하고 기억해야 하는 내용이잖아.!안그래도 요새 책 읽기 슬럼프가 왔었다.읽어도 잘 이해가 안되고, 집중도 어려웠다.분명 예전에는 수월하게 읽었던 내용인데 다시 읽어보니. .핵심을 찾지 못하고 뱅뱅 주변만 맴도는 듯 했다.마치 &lt;꼭꼭 씹어먹는 국어 4편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의 주인공 '동이'랑 '권이'를 합친 모습이었다.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부족하여 내용이해가 안되는 동이집중력이 부족하여 앞 내용을 자꾸 잊어버리는 권이,의미를 모르고 대충 읽어 내용을 설명할 수 없는 민지.이 세 명의 손자는 방학동안 할아버지 댁에서 왠 낯선 할머니와 함께 책을 읽는 방법을 배운다."아니, 책을 그냥 읽는 거지. 뭘 배우기까지.."라고 생각하신다면 no~정말 책 읽는 것은 '기술'이다.각각의 책에 맞는 방법으로 읽어야만 제대로 책 내용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그 방법을 어떻게든 찾아보고 공유하기 위해 수없이도 많은 독서법에 대한 책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독서의 기술이란 것이 엄청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특히 이번 &lt;꼭꼭 씹어먹는 국어 4&gt;에서는 설명문을 읽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문학이 아닌 비문학에 해당되는 모든 책들을 읽는 방법이 된다.그렇다면 이런 비문학(설명하는 글)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1. 무엇에 대해 설명하는지 생각하며 읽는다.2.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내용과 새로운 내용을 살피며 읽는다.3.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무엇인지 정리하고 기억한다.4.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 문단을 나누어 읽고, 문단마다 제목을 붙이며 중심내용을 찾는다.5. 설명하는 글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정보를 적어둔 후 주제가 같은 다른 책을 찾아서 읽어본다.이 중에 몰랐던 내용이 있는가?아니다. 이미 다 알고 있었던 내용들이다.하지만 요새 책을 읽을 때는 그저 읽기에만 급급하여 내가 무엇을 위해 읽고자 하는지 주제를 떠오르지 않은 채 그냥 활자만 읽었던 것이다. 청소년 소설 &lt;구미호식당&gt; 시리즈의 작가 '박현숙'님이 풀어내는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비법서인 &lt;꼭꼭 씹어먹는 국어&gt; 분명 대상은 청소년인데., 요새 책 읽기가 어려운 어른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덕분에 다시 '비문학'을 읽는 힘이 생겨난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158/20/cover150/k79203440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582033</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