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쓱삭쓱삭, 조용한 서재  (김몬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1 Jul 2026 15:47:02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몬스</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1572118116261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몬스</description></image><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 -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59197</link><pubDate>Sun, 28 Jun 2026 0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591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147&TPaperId=173591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93/coveroff/k2021391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147&TPaperId=173591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a><br/>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양지윤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나에게 있어서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글을 읽어 본 적 있는 저자이기도 하다.최근에 생각이 정말 많아졌다.두려움도 많아져서 고민도 하고 과잉으로 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nbsp;아마 이건 내가 지금 하지 못하는 것과 해야 할 것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모이고 모여서 자꾸 쌓이기만 하는 것 같다.그런데 책 제목을 보자마자 생각하지 않는 연습이라니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연습이지 않을까 싶다.솔직히 말하면 최근에 내가 생각이 많아진 건 해야 할 일이 많고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결론적으로 내가 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것 때문 아닐까 싶다.그게 아니어도 2026년의 절반을 그냥 보낸 지금의 나로써는 불안이 올라오고 생각을 멈출 수가 없기 때문이다.&nbsp;<br>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자마자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을 읽을 수 있었다.필요한 생각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야 한다는 말에 솔직히 생각 과잉인 나로써는 그게 정말 쉽지 않았다.&nbsp;역시나 책에서도 생각을 아예 멈추라는 말은 아니지만 팔정도 라는 것이 있는데 이걸 조금씩 실천해나가면 어떨까 생각했다.천천히 하나씩 해볼 수 있는 것들이 있었는데 본인의 말을 들어보는 것이라고 했다.도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내 말투나 내 목소리의 크기가 어땠는지만 돌이켜봐도 내가 말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이 외에도 듣기, 보기에 대한 번뇌를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이 책에 나와있었다.내가 특히나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내 표정을 자각하는 것에 대한 부분이었다.사실 나는 얼굴에 감정이 잘 드러나는 편이다.&nbsp;예전부터 가족들에게 버릇을 고쳤으면 좋겠다고 들었던 적이 많을 정도로 말이다.그래서 일할 때도 이 부분이 참 거슬리고 신경쓰이는 부분이었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내 표정에 신경쓰고 평온한 미소를 가지려고 노력중이다.<br>생각을 비우려고 할 때 마음이 정돈된다는 주제에 스님이 이야기 하시는 걸 읽었다.솔직히 책을 펼치기 전엔 어떻게 하면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읽으면서 그냥 생각을 없앤다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뇌가 편안해지고 마음을 정돈하는 것이 먼저였다.나의 행동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들여다보고 마주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nbsp;사실 단 번에 바뀌지 않을 건 알지만 스님의 이야기를 다시 곱씹으면서 조금이라도 변화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93/cover150/k2021391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49371</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흔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읽는 책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34619</link><pubDate>Sun, 14 Jun 2026 2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34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4&TPaperId=17334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8/11/coveroff/k712139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4&TPaperId=17334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a><br/>오즈 마리코 지음, 양수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마흔이 다가오는 요즘 솔직히 불안함도 커지고 걱정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진다.근데 그냥 이렇게 훅 다가오는 나이를 막을 수는 없고 걱정이 많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오는 것도 아니다.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있지만 나이가 변해가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그저 회피하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했었다.그냥 회피한다고 될 일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한 번쯤은 생각해볼 기회가 이 책을 통해 생기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다.이미 일본에서 3040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했다.귀엽게 그려진 그림 속에 따뜻한 이야기가 심어져 있을 것 같아 책을 펼쳤다.&nbsp;<br>저자의 이야기를 듣자니 저자는 이미 서른의 중반부터 마흔을 준비하고 있었다.사실 그렇게 따지면 나는 준비할 시간도 지나가버렸는데 말이다.아무 생각없이 마흔을 맞이 할 것 같아 걱정이 되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이사를 하면서 마흔의 삶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줬다.새롭게 필요했던 것들을 사고 소비하는 방식이 과거의 내가 어울리지 않았던 안경 조차도 마흔에 어울리는 아이템이 있다는 거 너무 공감을 했다.사실 아직도 철없게 굴며 살고 있지만 저자처럼 가끔은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해봐도 매번 하던 방식을 고수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저자가 마흔에 맞게 악세서리나 옷을 새롭게 구매하는 걸 봤을 때 오히려 소녀가 된 것만 같은 느낌을 주었다.<br>책을 읽는 내내 30대때와는 다른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고, 그럼 나라면 다가오는 40대를 어떻게 준비 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오히려 30대 때 해볼 생각도 안하던 것들을 나 역시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그리고 솔직히 해보고 싶기도 하다. 왜냐면 30대에는 솔직히 일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왔던 것 같다. 치열하게 살아보고 싶었고 힘들어도 그냥 견뎌내보고 싶었다.용감하지 못했던 시간 갔지만 돌이켜보니 가장 용감한 시간을 보내왔었고 40대에는 조금 더 편안하고 내 마음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아무 생각 없이 맞이 할 뻔한 나의 40대를 아직 시간이 조금 남은 나에게 계획하고 생각 할 시간이 생겨서 뿌듯해졌다.정말 더욱 더 멋진 40대가 되길 바라면서 계획해보려 한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8/11/cover150/k712139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81140</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기 치유력을 높이는 8주간의 필사 테라피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불안과 걱정을 잠재우는 자기 치유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31017</link><pubDate>Fri, 12 Jun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310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616&TPaperId=173310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65/coveroff/k652139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616&TPaperId=173310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불안과 걱정을 잠재우는 자기 치유의 문장들</a><br/>가바사와 시온 지음, 정지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좋은 글을 필사 하려고 해도 사실 글이 길어지거나 하면 또 하다가 멈추게 된다.6월을 다시 시작하는 달이라고 마음 먹기로 해놓고도 다시 반복되곤 한다.그래서 이 책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짧은 시간동안 아침 저녁으로 짧게 필사를 할 수 있는 책이라면 정말 행동으로 옮겨 꾸준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이 책은 8주 동안 매일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한다.길게 가지도 않고 짧은 기간 동안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솔직히 집중해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그리고 요즘 내가 손글씨를 안쓴지 정말 오래 됐다.글자라는 걸 쓸 일이 잘 없기 때문일까?&nbsp;컴퓨터를 쓰면 키보드로 금방 쓸 수 있고 휴대폰으로도 글자를 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글자를 쓸 일이 아예 없다고 본다.글자를 쓰면 기억력 향상도 되고 집중력, 주의력도 향상된다고 한다.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필사를 시작해보려 한다.&nbsp;<br>책을 읽기 전, 자기 치유력을 체크 할 수 있는 문항들도 있었다.미리 체크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사실 나도 확인해보니 자기 치유력이 썩 좋지는 않았다. 이미 결과 확인 전부터 잘 알고 있었다.&nbsp;무슨 일이 있으면 고민만 하고 절망할 뿐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다.그래서 뭔가 하나 무너지고 흐트러지면 하염없이 자존감과 자신감이 바닥으로 내려왔다.먼저 글을 따라 읽고 같은 문장을 아침과 저녁에 나눠서 필사를 할 수 있다.그리고 체크 리스트도 있어서 매일 이 패턴대로 유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첫 필사 문구가 "이대로 괜찮아. 지금의 내모습이 좋아!" 였다는게 너무 좋았다.지금 딱 나에게 필요한 문구로 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았다.내가 직접 읽기도 하니까 내 귀로 들어오는 것이다.가끔 우리는 굉장히 쉽게 듣는다. 나쁘고 모진 말들도 많고 뉴스에선 안좋은 소식도 들려오고는 한다.그래서 더 좋은 말을 들려주는게 나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이 책에서도 알고 있었던 것이다.나에게 말해 좋은 말을 들려주고 또 필사를 해서 다시 한 번 뇌에 새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필사였던 것이다.<br>최근 정말 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지금을 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그럼에도 좋은 말을 들으려 하고 생각하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았다.분명 알고 있음에도 지금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스스로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지만 필사 문장을 보며 다시 되새겼다.&nbsp;제발 잊지말고 지금에 집중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br>필사를 다 하고 난 뒤에 자기 치유력 테스트가 한 번 더 있는데 나 역시도 8주간 이 필사 테라피를 하고나면 얼마나 자기 치유력이 좋아질지 궁금해진다.힘들고 지치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걸 얼마나 빠르게 회복해서 다음으로 이어가는지에 대한 건 나에게 달렸다.2026년의 하반기가 남았으니 정말 새롭게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통해서 필사 테라피에 꼭 성공하겠다고 마음 먹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65/cover150/k652139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6583</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뇌를 알면 변화 할 수 있다 ‘리셋 유어 마인드‘ - [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25223</link><pubDate>Tue, 09 Jun 2026 14: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252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09&TPaperId=173252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3/55/coveroff/k642139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09&TPaperId=173252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a><br/>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지음, 성소희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누구나 본인이 하는 루틴이라는 것이 있을 것이다.일을 할 때도 그렇고 생활에서도 누구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나 역시 그렇다. 반복되는 루틴이 있지만 그게 나에게 딱히 좋게 적용을 한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다.아마 지금의 루틴이 마음에 들지도 않고 뭔가 바꿔야 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요즘 내가 뭔가 하려고 하는 의지도 없지만 그냥 그저 기본으로 박혀있던 루틴만 따라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더 이상 이렇게 지낼 수 없어서 나를 바꿔보려고 한다.<br>우선 내 마음을 리셋하기 위해서 뇌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뇌를 알면 나를 어떻게 셋팅해서 루틴에 맞게 살 수 있을지 계획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 싶다.&nbsp;우뇌는 정신적인 차원을 보는데 특화 되어 있고 좌뇌는 현실의 물질적이고 표면적인 차원을 바라본다고 한다.우뇌와 좌뇌가 다르게 발달하는 경우가 있는데 좌뇌가 발달한 사람은 성과에 집중하는 편이지만 우뇌가 발달한 사람은 개인적인 문제에 초첨을 맞춘다고 한다.이렇게 생각해보면 나는 좌뇌가 조금 더 발달한 건 아닌가 싶다.항상 빠르게 결과를 내려고 하고 그 결과를 위해서 집중하는 편이다.그러다 저자가 말해주는 아트만 이라는 단어가 보이기 시작했다.사실 나는 아트만이 이해가 가질 않아 몇 번이고 다시 읽었다.힌두교 용어인 아트만은 진정한 볼질을 인식하는 것과 관련된다고 한다.그 아트만을 인식하고 나면 브라흐만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바로 우리의 무의식적 차원을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사실 나도 단어는 달라도 이 무의식적 차원에 관해서 책을 읽었던 적이 있다.다르게 다가가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좀 더 과학적인 부분으로 다가가는 느낌이었다.<br>사실 최근 이 책의 제목대로 &lt;리셋 유어 마인드&gt;를 하고 싶었다.왜냐면 자존감도 내려가고 내가 뭐 하나 똑바로 해내지 못하고 계속 무슨 일이든 미루고 생각만 많고 이 상황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미루고 있었던 것 같다.그래서 마음 속에는 스스로에게 좋지 않은 메세지를 주입시키고 있었는지도 모른다.자존감 회복이 중요했고 스스로에게 좋은 메세지를 주입시키려고 노력중이다.과거의 받은 상처나 실패의 기억이 떠오르기 보다는 그 과거들은 정리 하고 마음 속에서 다시 시작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스스로에게 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br>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명상을 하라는 이야기에 정말 당장 시작하고 싶었다.사실 나는 명상을 할 상황이 주어지지 않는다.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정말 조용하게 명상을 하면서 나에게 집중하고 싶고 뇌도 편안하게 생각 할 시작을 주고 싶다.&nbsp;최근에 나 스스로에게 뇌를 고통스럽게만 만들었기 때문이다.기회가 되는대로 뇌를 편안하게 긴장을 풀고 명상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싶다.그게 내 마음을 리셋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3/55/cover150/k642139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35579</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 초보가 읽기 좋은 주식 공부하는 방법 - [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25215</link><pubDate>Tue, 09 Jun 2026 14: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252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631&TPaperId=173252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36/coveroff/k122138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631&TPaperId=173252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a><br/>애플사랑(AAPL사랑) 지음, 저키 일러스트 / 사피엔테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나는 주식을 전혀 할 생각이 없었다.그러다가 작년 여름에 본격적으로 주식을 시작하게 되었다.다른 계기는 없었고 마침 경제 상황이 주식을 시작하기 딱 좋았다는 판단이 서서 하기 시작했다.&nbsp;그렇지만 나는 아는 정보가 하나도 없었고 공부도 해본 적이 없었다.그렇게 주식을 시작했고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이 책을 읽게 된 건 주식과 관련 없는 일을 하던 저자가 주식을 시작하면서 파이어족이 되었다는 이야기였기 때문이다.주식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어도 나는 아직도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nbsp;그래서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했던 것 같다.<br>우선 저자의 이야기는 시드 머니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이 된다.어렸을 땐 1억 모으기, 10억 모으기 이런 말이 정말 돈을 벌기 시작하면 금방 모일 것 같은 마음도 있었다.물론 현실이 아닌 건 어른이 되는 순간 바로 알게 된다.&nbsp;투자를 하고 싶다면 먼저 돈이 있어야 한다.&nbsp;저자는 정기 예금을 유지해 왔었다고 한다. 물론 이것도 안전하지 않다는 걸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nbsp;<br>그런 저자가 주식에 대해 알게 된 이유는 삼성 계열사에서 일했떤 적이 있었다고 한다.그게 2004년이라고 하는데 ETF가 그 쯤 나왔던 것 같다.&nbsp;ETF는 상장지수펀드라고 한다. 펀드이지만 주식처럼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다.나 역시 처음 ETF를 들었을 때 이건 믿을 수 있는 제품인지 한참 공부를 했었는데 그 당시엔 적었던 ETF 상품들이 지금은 1000개 이상이 되었다고 한다.저 시절부터 내가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된게 어딘가 싶다.어쨌든 그 때 이후로 저자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인생 재무 계획 세우기를 했다고 한다.앞에부터 이야기를 이어오자면 저자는 정말 꼼꼼히 하나하나 본인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왔던 것 같다.&nbsp;아낄 수 있는 부분에선 아끼고 자금을 계속 모아왔던 것이다.&nbsp;그렇게 배당주가 있는 주식에 투자를 했고 한국 주식 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까지 보는 눈이 넓어진 것이다.&nbsp;그렇게 주식에 대한 정보를 쌓아 온 저자는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데 배당이 노동 소득을 넘지 못한다면 노동은 계속 되어야 한다.<br>꾸준히 해오던 주식으로 저자는 파이어족이 될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었다.&nbsp;본인이 투자하는 종목에 대한 일기 혹은 기록 같이 남겨두는 것이 바로 그 포인트였다.&nbsp;나 역시 벌써 1년이 되어가는데 물론 지금은 종목의 수가 적고 내가 다 기억을 하고 있지만&nbsp;몇 년 뒤라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생각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래서 이 책을 읽고난 후로는 내가 투자한 종목들에 대한 정리를 해볼까 한다.이 책을 통해서 나 역시도 저자처럼 일을 하지 않고 자산을 계속 불려나가고 모을 수 있는 그 날이 올 때까지 열심히 공부도 하고 일도 할 생각이다.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되는 책이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36/cover150/k122138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3617</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연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파타고니아 창업자의 이야기 ‘더트백 억만장자‘  - [더트백 억만장자 - 성공의 방식을 바꾼 파타고니아 창업자의 삶과 경영]</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11690</link><pubDate>Mon, 01 Jun 2026 19:4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1169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216&TPaperId=1731169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73/coveroff/8965968216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5968216&TPaperId=1731169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더트백 억만장자 - 성공의 방식을 바꾼 파타고니아 창업자의 삶과 경영</a><br/>데이비드 겔러스 지음, 고현석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사실 나는 파타고니아 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그러나 최근에 가방 로고에 파타고니아 라는 브랜드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고 나 역시 관심을 조금 가지게 되었다.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더 이상 뭔가 알 수 있는 정보를 읽으려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책은 파타고니아 창업자인 이본 쉬나드의 삶과 경영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다.그래서 문득 궁금해졌다.이 브랜드를 만든 계기가 무엇이길래 이 이야기가 책에 담기게 된 것일까 싶어서 말이다.그래서 이 책을 펼쳤고 파타고니아 창업자인 이본 쉬나드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br>파타고니아는 1973년도에 설립이 되었는데 이 계기가 참 재밌다.창업자인 이본 쉬나드는 원래 암벽등반가 였다고 한다. 그런데 친구들 장비를 만들어 주다가 파타고니아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한다.&nbsp;파타고니아는 유해 물질 줄인 제품을 만들었고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낀건 2022년 회사 지분 100%를 환경단체에 넘겼다고 하니 말이다.파타고니아의 모토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사업한다고 했다.&nbsp;이 책의 저자는 쉬나드를 가깝게 만나고 봐왔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의 이야기를 쓸 수 있었던 것 같다.&nbsp;이야기를 보면 좋은 일을 하면서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거 그의 삶을 더 자세히 들여다 보고 싶어졌다.&nbsp;<br>그렇게 쉬나드의 어린 시절부터 자라온 환경에 대해서 읽을 수 있었다.그리고 그가 자연을 아끼게 된 이유도 말이다. 산이랑 가까워 질 수록 우리는 자연을 보호하고 복원할 책임이 있다는 말에 난 스스로 부끄러워졌다.솔직히 자연을 생각한다고 텀블러도 쓰려고 하지만 막상 또 밖에서 일회용품을 쓰고 있으니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다.그렇게 많은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파타고니아는 쉬나드의 생각 하나하나로 쌓아 올려진 회사였다.왜냐면 그냥 홍보 할 수도 있고 광고를 찍을 수도 있지만 실제로 입는 사람들의 모습을 카달로그에 담았고 그 진정성은 파타고니아의 상징성이 되기도 했기 때문이다.<br>솔직히 책을 읽으면서 파타고니아의 창업자인 쉬나드의 마음이 쉽게 이해되진 않았다.그렇지만 고집있게 자신의 생각을 밀고 나가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조언을 내게 주는 것만 같았다.사실 옳다고 생각하는 그 방향을 밀고나가기란 쉽지 않다.특히나 사업을 할 때는 더더욱이 말이다. 반대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밀고나가 결국엔 자연에게 기업을 돌려주는게 쉬운 것은 아니니 말이다.그럼에도 정말 자연을 사랑하는 쉬나드의 마음이 이 책에서 느껴졌고 파타고니아 브랜드 자체에서도 느껴졌다.읽는 내내 이렇게 멋있는 기업도 있구나 나도 내가 가진 정체성을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면 삶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도 지켜낼 수 있지 않을까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nbsp;그리고 파타고니아의 제품에 관심도 많이 생겼다. 안그래도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업인 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혹시나 파타고니아에 대해 모르는 친구를 만난다면 알려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아졌다.쉬나드처럼 멋진 기업인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nbsp;<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3/73/cover150/8965968216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37372</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감정 조절 하는 방법 ‘감정 수업‘ - [감정 수업 - 예일대 감정 과학자 마크 브래킷 교수의 마음 관리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94962</link><pubDate>Sun, 24 May 2026 21: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949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665&TPaperId=172949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80/coveroff/k1721396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72139665&TPaperId=172949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감정 수업 - 예일대 감정 과학자 마크 브래킷 교수의 마음 관리법</a><br/>마크 브래킷 지음, 정지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아마 10년 전인 것으로 생각이 든다.&nbsp;나는 내 옆을 지나는데 옷깃만 스쳐도 화가 났었다.그 당시에 분노 조절 장애인가? 스스로를 의심할 정도로 심했었다.그땐 내 감정이 어떤지 스스로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아마 감정을 들여다 보는 방법도 몰랐을 것이다.그러다 한 번 과거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지는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아마 그 때 부터 였을까? 내 감정을 들여다 보는 일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느낀 적이 있다.근데 사람이 살다보면 자꾸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다.어느 순간부터 내 안에 쌓여있던 분노의 감정들이 다시 드러내기 시작했다.&nbsp;더 이상 이렇게 내버려 둘 수가 없었다.감정을 알면 그걸 조절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어도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부터 시작이 되기 때문이다.그래서 한 번 제대로 내 감정을 들여다보기로 했다.<br>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잘 다루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들을 읽어보니 우린 그 어디에서도 배운 적이 없었다.그리고 또한 빠른 해결책만 찾으려 한다는 말이 너무 공감이 되었다.기분이 나빠진 상태에서 음악을 듣는다고 한들, 아니면 명상을 한다고 한들 혹은 스트레스 볼을 만진다고 한들 그게 바로 괜찮아지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최근 스트레스 볼과 키캡이 유행인데 이것도 그 이유에서 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내 기분을 먼저 들여댜 봐야하는데 우린 해결부터 하려고 했던 것 같다.그렇다고 누가 가르쳐주거나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주는 이가 있나 싶어서 보면 아무도 해주지 않는다.결론적으로 나는 이 책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br>그래서 감정 조절 하는 방법을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원하는 감정을 유지한다 였는데 이게 사실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다.좋으면 좋은 기분을 계속 유지해야하는 건가? 싶다가도 여기서 말하는 내가 원하는 감정을 유지하는 건 흔들림 없이 이 감정을 유지 할 수 있다 라는 걸 표현하는 것 같았다.먼저 내가 어떤 기분인지 가장 먼저 알아야 한다.그리고는 내가 지금의 내 기분이 아닌 어떤 기분을 느끼고 싶은지에 대해서 생각해본 후 내가 그 기분을 느끼기 위해 뭘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예를 들어 기분이 엄청 나빠졌는데 이 기분과 감정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하는 게 대화가 좋다면 대화를 해서 원하는 감정까지 도달해보는 것이다.그걸 선택 하고 실행에 옮겼을 때 조금이나마 발전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정 조절에 성공한 것이지 않을까 싶다.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게 나만 한다고 되는 걸까? 싶지만 가족이 같이 이 감정 조절 방법을 실천한다면 더욱이 좋을 것 같다.같이 함으로써 서로 감정도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고 서로에 대한 감정 조절도 더 쉽게 되지 않을까 싶다.<br>이 책에서는 실제로 내 감정을 파악하고 조절 할 수 있도록 감정 조절 워크 시트도 따로 정리되어 있다.이 워크 시트를 기반을 삼아 나는 앞으로 변화해 갈 예정이다.그래서 생각의 방향을 바꿔서 그 감정 조절 능력이 향상 되었을 때의 나는 또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생각도 해보고 기록도 해보면서 변화를 점차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nbsp;성숙한 내가 되기 위함도 있지만 이건 정말 나를 위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감정 조절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못 할 일이 없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본인의 감정을 알고 그걸 조절하는 것이다.사실 내가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 까진 어떻게든 했었지만 조절하는 것까진 참 어려웠다.이 책을 통해 앞으로는 감정 조절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다.&nbsp;<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3/80/cover150/k1721396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38042</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끊임없이 괴롭히던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같은 책 ‘나에게 가장 엄격한 사람‘  - [나에게 가장 엄격한 사람 - 증명하려 애쓰는 삶에서, 나를 믿는 삶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94952</link><pubDate>Sun, 24 May 2026 20: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9495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345&TPaperId=1729495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18/coveroff/892556934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69345&TPaperId=1729495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에게 가장 엄격한 사람 - 증명하려 애쓰는 삶에서, 나를 믿는 삶으로</a><br/>케이티 모턴 지음, 정지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어렸을 때부터 대학생 정도 되었을 때까지 스스로가 왜 이리 답답하고 싫었는지 몰랐다.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심리를 알았고 심리에 대해서 알게 된 후 나는 그럼 어떤 사람일까 스스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그렇게 스스로를 돌아 본 후 나를 바라보면 나는 책 제목 그대로 &lt;나에게 가장 엄격한 사람&gt;이었다. 그건 바로 나였다.어렸을 때 부터 그래왔던 것 같다. 스스로를 몰아세우고 나는 해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었다.아마 그게 타고난 성향인 것도 있고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던 것도 있는 것 같다.그래서 생각이 정말 많아지던 찰나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 내 얘기잖아? 싶었다.아, 이건 무조건 읽어봐야겠구나 나랑 결이 사람이 있는게 맞구나 싶었다.&nbsp;<br>태어났을 때부터 그런 사람은 없다. 물론 타고난 기질이 어느정도 영향을 끼칠 수는 있을 지언정 말이다.그러니 결국 어떤 요인이나 원인이 있을 거라는 말이다.&nbsp;그렇다고 살아온 환경을 탓하자고 하는 말은 아니고 그 이유를 찾으면 이렇게까지 나를 몰아 세울 일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다.그래서 저자가 만들어둔 질문이 있었다. 나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질문들이었다.질문을 쭉 읽어 내려가다가 멈칫했다.&nbsp;질문 중 나의 인간관계에서 어떤 패턴이 보이는가? 라는 질문이었는데 여기서도 내 성향이 보이나? 하고 과거부터 지금 현재까지 인간관계를 돌이켜봤다.생각해보니 비슷한 이유로 끝 마무리를 했던 관계가 많았다.그게 내 기준에서 어긋난 행동을 하거나 언행을 했을 때 였던 것 같다.내가 아닌 타인에게서도 완벽함을 요구했던 것 같기도 하다.<br>그래서 그 다음 글을 읽었을 때 내가 완벽해지려는 이유를 조금씩 찾기 시작했다.완벽주의는 통제를 하기 위함이라고 한다.&nbsp;내가 원하는 결과값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획해서 마지막 그 결과값에 이르렀을 때 내가 행복해질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 한다.항상 최악의 결과와 최상의 결과를 고민하고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결과가 좋지 않을 땐 정말 걱정이 무한대로 늘어나버리곤 한다.그럴때마다 정말 괴롭고 힘들어서 이 생각을 놓아버리자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니잖아 하고 스스로를 다독여보지만 아직까지 완전하게 괜찮아 진 적은 없다.그래서 나를 좀 더 몰아세우지 않고 적당히 해도 괜찮은 걸 해보도록 하는 것이다.아주 어렸을 때보단 아니 고작 10년전의 나보다 지금은 굉장히 스스로를 덜 몰아세운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았다.친구는 내가 하는 행동 패턴에 대해서 한 번 설명해줬더니 내가 소름돋을 정도로 무섭다고 했다.&nbsp;그냥 평범하게 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굉장히 강박처럼 보였던 것 같다.<br>이 책을 읽으면서 첫 페이지부터 끝 페이지까지 공감을 하지 못한 부분이 없다.모든 글이 나를 향하고 있었다. 특히 과잉공감이 그러했다.&nbsp;실제 일어난 일도 아닌데 화가 나기도 하고 슬퍼지기도 했었다.그리고 회피의 성향도 있는데 내 감정을 들여다 보지 않고 거절 하는 것이다.내 감정을 쳐다보지 않고 방치해두는 것인데 그 예시로 알콜에 의존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다.&nbsp;사실 조금 공감했다. 술을 마시면 조금은 다른 세계에 가있는 것 같고 기분도 좋아지기 때문에 꽤 오랜시간 의존하고 있었다.&nbsp;근데 이 책에서 내가 공감만 하는게 아니라 이야기의 끝 부분에 스스로에게 해보는 질문 그리고 컨트롤 챌린지라고 해서 나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더 내가 유연해지기를 바래보고 싶다.&nbsp;10년 전의 나보다 지금의 내가 좀 더 나를 덜 몰아 세웠다면 10년 뒤의 나는 이제 나에게 가장 엄격한 사람이 아닌 나에게 가장 다정한 사람이 되고싶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1/18/cover150/892556934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11861</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만나다 ‘미세 행복 도감‘  - [미세 행복 도감]</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94937</link><pubDate>Sun, 24 May 2026 20: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9493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8602&TPaperId=1729493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26/coveroff/k30213860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02138602&TPaperId=1729493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미세 행복 도감</a><br/>썩어라 수시생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최근 나는 꽤나 진지하고 무거운 주제의 이야기들이 담긴 책을 읽었던 것 같다.물론 나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기도 했고 그래서 내가 어떤 행동을 취하거나 해야 했었다.&nbsp;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최근 내가 마음 편히 웃어 본 적이 있는가 싶었다.생각이 많아서 고민만 늘어가는 시간만 많았었다.그래서인지 이 작고 귀여운 책이 너무도 궁금했다.글이 많아 나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책들도 너무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귀여운 책을 읽어도 좋지 않을까 싶어 읽게 되었다.심지어 책 크기도 너무 작고 귀여웠다.&nbsp;<br>첫 장을 넘겨 읽자마자 나는 얼굴에 미소 번졌다.저자가 밀라노에 있을 때 자주 가던 카페가 있는데 그 집의 단골이 될 수 밖에 없던 이유가 담긴 에피소드였다.&nbsp;에피소드의 마지막엔 사진도 담겨 있었는데 누가봐도 맛있어 보이기도 했고 저자에게만 친절한게 아니라 모두에게 단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카페 사장님의 모습을 보고 미소가 절로 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여기서 느낀 건 진심으로 다가가면 그걸 못 느끼는 사람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경차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이 에피소드는 너무나도 귀여웠다.사실 정말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하게 주차장에 나타난 작은 경차가 들어갈 자리가 완벽하게 딱 한 곳 남아있었다는 것이 너무 귀엽고 재밌었다.서로에게 뭔가 딱 맞는 타이밍이 되었을 때 서로 웃을 수 있고 그게 작은 행복이 아니라 큰 행복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 같다.<br>그리고 또 다른 에피소드를 읽다보니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었는데 추억을 하는 것도 꽤나 행복한 시간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다시 만날 수 없는 할아버지에 관한 추억도 이렇게 웃으면서 추억하고 현재를 같이 하고 있는 것 처럼 추억한다면 너무 슬프지만 않은 기억으로 남지 않을까 싶다.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동안 그저 미소만 지어졌다.너무나도 따뜻한 이야기가 많았기 때문이다. 코끝이 찡해지는 행복의 순간도 있었고 정말 재밌어서 웃기도 했다.이 책의 마지막에 저자가 전해준 말은 너무나도 감동적이었다.내내 글과 그림에 웃었고 행복해 할 수 있었다.온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었다. 그래서 혹시 내가 어느 순간 너무 삶이 팍팍하고 지칠 때는 이 책을 꺼내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아주 잠깐 1시간만 투자해도 이 책의 행복 바이러스를 내게 옮겨 올 수 있다.&nbsp;일상에서 찾는 행복이 이렇게 소중하고 큰 줄 몰랐다.&nbsp;좀 더 많은 일상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나도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2/26/cover150/k30213860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22679</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18주간 매일매일 쓰는 필사책 ‘쓰다 보면 몸에 배는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 [쓰다 보면 몸에 배는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 필사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89325</link><pubDate>Thu, 21 May 2026 14: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8932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41&TPaperId=1728932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2/98/coveroff/k8521370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52137041&TPaperId=1728932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쓰다 보면 몸에 배는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 필사책</a><br/>한창욱 지음 / 빅마우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꽤나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해본다.그러나 거기에 더 좋은 습관을 만들어보자면 아마 그건 직접 써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왜냐면 읽는 것에다가 또 글씨를 쓰다보면 그게 더 깊숙히 내 머리와 마음 속에 새겨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사실상 그래서 책을 많이 읽는 분들이 필사를 하는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그래서 나 역시 책을 그냥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와닿는 부분은 필사로 적어나가면 어떨까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어떤 글이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br>첫 페이지를 열자마자 나를 위한 글이 나왔다.변화가 없이 매일이 똑같거나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에게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하자는 글이었다.&nbsp;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만 시작조차 하지 않았던 나에게 꽤나 자극이 되는 글이었다.솔직히 알면서도 시작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마음의 변화가 필요했는데 안하던 필사도 시작했는데 내가 못할게 뭔가 싶다.&nbsp;그리고 또 완벽하려고 하지 말라는 글이 있었다.&nbsp;그냥 시작해보고 아니어도 괜찮다 실패 할 수도 있지만 이미 해봤다는 것 자체가 절반의 성공이라는 말에 큰 위로가 되었다.<br>이 책을 통해서 필사를 시작해보니 좋았던 건 주 마다 매일 쓸 수 있는 글이 다 다르고 주제도 바뀌는데 생각의 종류가 많아져서 좋았다.매일 같은 생각 혹은 변화가 없는 시간을 보내다보면 매일 생각하는 건 똑같다.지루하다, 재미없다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긴 하는데 이 책을 통해 필사를 하면서 생각의 정리가 되는 것 같았다.18주 동안 매일매일 쓸 수 있는 필사책이기 때문에 읽고 또 읽고 또 쓰고 반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계속 이렇게 쓰는 습관을 들인다면 생각에도 변화를 얻을 수 있을 것 같고 책을 읽는 집중도도 올라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올해는 변화를 만들어보고자 했는데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나가는 시점인지라 생각이 많아졌는데 그걸 정리 할 수 있는 필사 습관이 생긴 거 같아서 기뻤다.정말 연말까지는 꾸준히 필사를 써 나갈 예정이다.&nbsp;<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032/98/cover150/k8521370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0329879</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우주먼지이지만 할 건 해야죠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  - [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89319</link><pubDate>Thu, 21 May 2026 14:0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893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8609&TPaperId=172893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4/coveroff/k9721386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8609&TPaperId=172893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언제까지 핑계만 댈 건가요?</a><br/>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제목을 보자마자 최근 내가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하나랑 너무 비슷함을 느꼈다.이제 마음 잡고 해보자 해보자 말만 반복했지 결국 지금 2026년 5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결론적으로 내가 해낸 건 아무것도 없는 것만 같다.그래서 이 책이 끌렸던 것 같다.최근의 나는 우주먼지 같았다.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계속 어딘가를 떠돌고만 있는 것 같은 느낌 말이다.근데 최근 친구들과 대화를 하게 되면서 사실 이렇게 겁만 먹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나는 결국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고 변화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날 것을 알기에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그래서 이 책도 한 번 펼쳐볼까 싶어서 읽게 되었다.<br>책을 펼치자마자 모든게 끝일 것만 같던 세상은 무너진 내가 멈춰 있어도 세상은 그대로 돌아갔다는 것이다.사실 너무나도 맞는 말이다. 내가 힘들다고 멈춰주지 않고 알아주지 않는다.근데 그렇다고 내가 무너질 수는 없는 일이다.그런데 저자의 글을 읽다가 멈춰서서 한참을 바라본 글이 있었다.그건 다섯 번 째 글이었는데 &lt;가장 많은 돈을 버는 일이 가장 비싼 대가를 요구했다&gt; 이 글을 읽으면서 정말 돈이 뭐길래 싶었다.나도 저자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진상인 손님들 그리고 직원들 사이에서의 왕따를 겪어보고 그걸 견디면서 속으로 했던 말이 딱 하나였다.나는 돈이 필요해, 저런 상황 따위는 신경쓰지 말자, 견뎌내야 해 라고 스스로 말하면서 견뎌냈었다.물론 그 뒤로 나는 수 많은 진상 손님들을 만나면서 분노 조절 장애와 비슷한 경험을 했지만 말이다.근데 그 상황이 정말 나를 너무 괴롭히고 힘들었더라면 포기 할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사실이 마음이 아프고 그 때의 나를 만나면 그저 안아주고 싶다.어떻게 견뎌냈는지 모르겠지만 안쓰러워서 그저 안아줄 것만 같다.<br>이런 아픔을 지닌 저자가 겪은 일들을 보고 또 저자가 걱정했던 일들을 보아하니 나와 성향이 굉장히 비슷해보였다.나 역시도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다. 뭔가 내가 잘못하면 큰일이 날 것만 같고 고민이 많다.그래서일까 행동하지 않고 있다. 그게 계속 이어지다보니 무기력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근데 이게 핑계라는 거 나 스스로도 너무 잘 알고 있다.이게 이래서 저게 저래서 핑계로만 가득한 내 일상이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안된다고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책에서 역시 그렇게 말해주고 있다.&nbsp;사실 최근에 내가 해보려고 도전했던 일이 있는데 정말 너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나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되고 그냥 그만 해야하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냥 하고 싶을 때 하고 아니면 말고 라는 마인드로 우선 계속 해보는게 어떨까 싶었다.결론적으로 주변 사람들 역시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나를 응원해주기도 했다.<br>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나 역시 포기 하지 않고 뭐라도 해보자는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용기를 얻게 된 것 같다.다른 사람의 시선 신경쓰지말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이 들었다.루틴을 만들고 포기하지 않고 우선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다.사실 꾸준함이 제일 어렵지 않은가 내가 느낀 바로는 그러하다.나를 잘 알아두고 내 에너지가 얼만큼인지 알아두는 것도 방법이라고 했다.아마 나는 예전보다 에너지의 소비 속도가 정말 빨라졌다는 생각이 든다.이런 나를 잘 알고 조절하는 것도 너무 중요할 것 같다.&nbsp;저자가 말한 것처럼 내가 내 삶의 방향을 잡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마무리했다.&nbsp;읽는 내내 공감도 되고 마음 속 복잡하던 것들이 정리가 된 것 같았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1/4/cover150/k9721386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10444</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 ‘아픔의 문장들‘  - [아픔의 문장들 - 끝내 바스러지지 않은 내가 당신의 두 손에 쥐어준 30일의 위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81086</link><pubDate>Sun, 17 May 2026 02: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8108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671&TPaperId=1728108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74/coveroff/k45213867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452138671&TPaperId=1728108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픔의 문장들 - 끝내 바스러지지 않은 내가 당신의 두 손에 쥐어준 30일의 위로</a><br/>조기준 지음 / 아토북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느꼈다. 아, 이거 읽어야 할 것 같은데 라고 말이다.솔직히 말하면 그 누구에게도 맘 편히 말하기 힘든 마음 속의 짐이 있다.그것도 아주 많이 무겁게 드리우고 있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그리고 혼자 잘근잘근 곱씹는 생각들은 쌓이고 쌓인다.프롤로그 글을 읽자마자 느꼈다. 이 저자가 불안해하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오는지 말이다.갑작스럽게 이유 모를 두려움이 몰려오는 경우가 나도 있다.저녁을 잘 먹고 하하호호 TV를 보면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잘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잠 자려고 누우면 불안감이 엄습해 오기 때문에 저자의 그 기분을 잘 알고 있다.그래서 이 책이 읽고 싶었나보다. 나는 제목 만으로도 내 마음이 받는 고통을 비슷하게 느끼고 있는 저자의 글이 끌렸던 것 같다.&nbsp;<br>프리랜서의 불안, 이 단어가 너무나도 와닿았다.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프리랜서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정도의 상태이긴 하지만 말이다.&nbsp;그래도 이 불안의 무게는 꽤나 크다.&nbsp;쉬어도 쉬는 것이 아니고 고민을 해야하고 끊임없이 움직어야 한다.내가 움직여야, 생각해야만 무언가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이다.너무 힘들었던 날 본인을 다독이고 싶었다고 했다.나를 다독여 준 적이 있었던가? 그러고보니 꽤 오래 전에 한 번 했었던 것 같다.나도 나를 다독여주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좋은 사람 콤플렉스, 이 단어를 보자마자 과거의 내가 떠올랐다.나 역시도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싫은 것도 다 오케이를 했던 적이 많다.근데 그게 정말 좋지 않다는 걸 몇 번에 걸쳐 깨달은 뒤 나를 위한 거절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그리고 그게 절대 나쁘지 않다는 걸 스스로에게 각인 시켜줘야 하는데 그 과정을 거치는데에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br>저자의 이야기를 읽다가 문득 낮잠 이야기가 나왔다.사실 나는 보통 사람보다 훨씬 잠이 많고 자는시간도 꽤나 길다.낮잠을 자고는 하는데 그게 좋은 효과가 있을 줄은 몰랐다.이 글을 쓰고 있던 날도 낮잠을 정말 깊게 잤는데 그게 오히려 나의 집중력에 도움을 줬다.솔직히 그 낮잠이 없었더라면 이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을 수 있었을까 싶다.이렇게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고 나에게 좋은 것만 주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nbsp;<br>저자가 30일간 기록한 글을 읽은 것 만으로도 나에게 많은 위로가 됐다.나는 나에게 이렇게 위로의 글을 따뜻한 말을 해준 적이 없었던 것 같았는데 저자가 스스로에게 썼던 글들이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다.나를 응원해주고 토닥여주고 끊임없이 믿어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제목이 &lt;아픔의 문장들&gt; 이었지만 결국 그 속에 따뜻한 문장들로 응원받는 듯한 느낌이어서 읽어 가는 동안 점점 더 마음이 따뜻해졌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83/74/cover150/k45213867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837458</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문구덕후라면 꼭 읽어 볼 일본 문구의 역사 ‘일본 문구 대백과‘ - [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81080</link><pubDate>Sun, 17 May 2026 01:5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8108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28108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off/k54213755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7556&TPaperId=1728108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a><br/>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나는 어렸을 때부터 문방구를 정말 수도 없이 들락날락 거렸다.아마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이 더 자주 갔었던 것 같다.왜냐면 나는 요즘하는 말로 어렸을 때부터 문구덕후 였기 때문이다.그래서 신기하거나 새로나온 것들은 무조건 사서 모았었다.물론 너무 안타깝게도 지금 내가 그것들을 다 가지고 있진 않다.사실 문구는 소모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지고 있기가 힘들지만 말이다.&nbsp;꽤나 오랜 문구덕후로써 최근에 보이는 문구들을 보면 가지고 싶은 것들이 많다.특히 일본 문구들이 대체로 그렇다. 그래서 일본 여행 갔을 때 문구들이 많은 곳을 가면 절대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그리고 일본 문구들이 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솔직히 일본 문구의 역사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서 알고싶어졌다.<br>책을 펼쳐서 목차를 보자마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이 책에서 말하는 문구의 시작은 1895년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나는 책을 펼치자마자 궁금증이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메이지 시대에 서양식 필기구에 의존하던 일본인들이 값비싼 서양식 필기구 말고 본인들의 힘으로 일본산 문구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고 한다.메이지 시대 후기에는 최초의 샤프가 만들어 졌으며 기업명 중 샤프 역시 여기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이 외에도 크레파스, 노트 등이 만들어 졌고 다양한 문구들이 생산되어 왔다고 한다.이름들을 보면 전부 다 알 수 있는 브랜드들만 나열되어 있었다.1932년 쯤에는 히로시마에서 처음으로 순금 만년필이 만들어 졌다고 한다.그 이름이 세일러 만년필 이었다고 한다. 책 속 사진으로봐도 지금 써도 될만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었다.그리고 더 뒤로 넘어와 1952년 쯤에는 셀로테이프 소형 커터 칼이 붙은 제품이 나왔다.솔직히 지금도 너무 편하게 잘 쓰고 있는 제품들인데 이렇게 오래 전에 만들어졌을 거라고 상상도 하지 않았던 것 같다.<br>책을 읽다가 더 놀란 건 내가 생각보다 많은 문구 브랜드를 알고 있었는데 시작이 일본 문구 였다는 것이었다.처음부터 역사에 대한 건 관심이 없고 문구 자체로만 좋아했었어서 그랬던 걸까 책을 읽으면서 계속 놀라기만 했다.특히 펜텔 제품이 그러했다. 지금도 너무 잘 쓰고 있고 유명한 브랜드인데 옛날 케이스 디자인을 보아하니 너무 예뻤다.문구의 제품들은 생각보다 엄청 많다.&nbsp;그림을 그리는 도구들도 그러고 연필깎이, 볼펜, 샤프심, 커터칼, 테이프, 파일 홀더까지 꽤나 오랜 시간 써오고 있었구나 싶었다.어찌보면 짧은 기간동안 굉장한 발전을 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br>역사를 지나와서 1980년대의 문구들은 점점 더 세련미가 보였다.좀 더 편하게 좀 더 편안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았고 특히 5면 만능 필통은 지금도 탐이 날 지경이었다.그리고 정말 얼마 안되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1986년쯤에 펜 모양의 수정액으로 지울 수 있는 수정펜이 나왔던 것이다.나는 당연하게 쓰던 것이 역사가 얼마 되지 않았던 것이다.점점 더 간편해지고 무궁무진하게 발전한 새로운 제품을 내는 것들 중 하나가 문구라고 생각한다.그래서 2000년대에 들어선 일본의 문구는 나도 아직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문구들이 많이 등장했다.&nbsp;디자인도 기발하고 예쁘게 쓸 수 있는 문구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다.엄청난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들만 가득했다.일본 여행을 가게 되면 문구 시장을 찾아서라도 꼭 일본의 문구를 둘러보고 데려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일본의 문구 역사를 다 읽고나니 문구에 대한 나의 흥미로움의 레벨이 더 올라간 것 같다.<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31/97/cover150/k54213755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319740</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프롬프트부터 제작까지 쉽게 ‘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 [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그록 AI 활용! 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만들기, 유튜브 수익화) - 플로우, 수노AI, 캡컷, 리듬믹스 | 프롬프트와 실습예제 QR코드 제공]</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78933</link><pubDate>Fri, 15 May 2026 22: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789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8167&TPaperId=172789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coveroff/k57213816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8167&TPaperId=172789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그록 AI 활용! 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만들기, 유튜브 수익화) - 플로우, 수노AI, 캡컷, 리듬믹스 | 프롬프트와 실습예제 QR코드 제공</a><br/>이현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최근 AI에다가 프롬프트 입력해서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 흥미가 생겼다.물론 그 프롬프트를 내가 만들어서 입력하지는 않는데 그 프롬프트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nbsp;왜냐면 이걸 내가 직접 만든다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건 아닐까 싶었다.앞으로 미래에는 AI를 얼마나 잘 쓰냐에 따라 갈린다고 했는데 마침 나는 X를 프리미엄으로 이용중에 있다.그래서 그록을 자주 쓰는 편인데 매번 원하는 정보를 얻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역시 AI를 알차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그러려면 좀 더 깊게 들어가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우선 책을 펼쳐서 열어보니 나는 X를 통해서 그록을 알게 되었는데 그록을 따로 이용하면서 수퍼 그록을 이용 할 수 있었다.아마 프리미엄에서도 업그레이드하면 더 높은 레벨의 그록을 사용 할 수 있는 것 같다.그리고 그록의 모델 옵션을 선택해서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 수 있다.실제로 그록 페이지에서 이용해본 적이 없어서 책을 보면서 따라 들어가서 이용해봤다.먼저 따라 할 수 있었던 건 템플릿으로 만드는 컨텐츠였다.이미지를 프롬프트로 만든 뒤 원하는 이미지 템플릿으로 이미지 혹은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그래서 결론적으로 먼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든 뒤 그걸 동영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nbsp;솔직히 많이 놀란 건 내가 어떠한 인물을 만들고 그 인물로 뭐든 할 수 있다는 점이다.여기서 좀만 더 깊게 배워서 만들어본다면 정말 뮤직비디오나 영화 한 편이 뚝딱 만들어질 것만 같았다.물론 아직 실력이 그 정도까진 아니니 차분하게 배워보도록 해야겠다.<br>그래서 책 뒤로 넘어갈 수록 읽다보면 내가 원하는 장면을 만들어내기까지 이 모든 작업들을 다 따라하면 되겠다 싶었다.심지어 최근엔 영화 속 장면이 맘에 들지 않아 그 속에 들어가서 장면을 모두가 원하는대로 바꿔주는 AI 동영상이 유행하기도 했다.그래서일까 그런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샘솟을 수 밖에 없는 AI의 시대가 왔구나 싶었다.책 속에서 그록으로 만드는 광고를 보고도 이젠 광고를 내가 스스로 만들어서 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정말 모든게 필요 없고 AI만 있으면 되는 세상이 아주 빠르게 올 것만 같다.<br>이 외에도 내가 정말 궁금해 했던 작곡 AI인 Suno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사실 정말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인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회원가입 조차도 하지 못했었다.책 속에 Suno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었는데 직접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방법과 Suno AI를 쓰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서 좋았다.프롬프트 작성 방법이 나와 있어서 예시로 쓰기 너무 좋았다.<br>정말 많은 내용의 AI 사용법이 나와 있어서 읽는 내내 흥미 있었고 실제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용 중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nbsp;가능하다면 이미지도 내가 만든 프롬프트로 만들어 보고 그 이미지로 동영상 제작까지 만들어 볼 생각이다.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꼭 시도 해볼 것이다.&nbsp;이 책을 통해서 AI 제작 공부를 시작하게 되는 것 같아 좋았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72/3/cover150/k57213816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720387</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내 마음과 마주하는 시간 ‘내 감정인데 왜 휘둘릴까?‘ - [내 감정인데 왜 휘둘릴까? - 불안하고 예민한 마음을 다독여주는 심리학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67301</link><pubDate>Sun, 10 May 2026 0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6730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959&TPaperId=1726730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69/coveroff/896494795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947959&TPaperId=1726730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내 감정인데 왜 휘둘릴까? - 불안하고 예민한 마음을 다독여주는 심리학 수업</a><br/>이재복.양나은 지음 / 보누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최근 내 감정을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없었다.그런 이유도 있지만 기분이 나빠지거나 안좋으면 순식간에 그 기분에 휩쓸려버리곤 한다.그게 엄청 심해서 긴 시간동안 이어져 온 적도 너무 많다.감정 컨트롤 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기분이 들었다.근데 그럴 때마다 누군가의 위로를 받을 수는 없을 것이다.사실상 내가 어떻게 컨트롤 해야하나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정리를 하는 그런 시간을 스스로 가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이 책을 통해 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싶었다.심리를 알면 나를 잘 챙기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다.<br>첫 장을 열자마자 무기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나는 최근 1년간 내가 느낀 감정들을 돌이켜봤다.&nbsp;무기력이 맞았던 것이다. 가장 큰 원인은 번아웃이라고 했는데 사실 그 부분도 맞다.번아웃 비슷한 느낌으로 최근의 5년간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는 쉬게 된 적이 있다.그 때 그 기간을 지나고 나서 쉬는데 좋아야 하는데 더 힘든 시간을 겪게 된 것 같다.무기력을 느끼기 시작했던 것이다.&nbsp;삶을 유지하려면 어느 정도의 에너지는 남겨둬야 한다고 하는데 그러지 않았던 것 같다.매번 마지막의 마지막의 까지 내 에너지를 소비해왔던 것 같다.그렇게 느낀 무기력을 집에서 마저 나를 다그치며 몰아세웠었다.오랜 시간 압박해왔던 것이라 당연한 상황이고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 같다.더 많이 지치고 더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의 연속이었다.그러나 더 이상 나 스스로를 다그치지 말고 에너지 일기를 써보라고 말한다.내 상태를 점검할 땐 타인을 고려하지 않고 바라봐야 한다.그리고 조금은 쉬어갈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br>이 외에도 나에겐 아주 큰 문제가 있었는데 그 부분은 바로 불안감에서 오는 것이다.하지 말아야 할 걱정을 계속 해왔고 거기서 오는 불안감으로 편하게 잠들지 못하던가 뒤척이는 일이 많았고&nbsp;심지어 집중해서 해야 할 일도 자꾸 떠오르는 불안감과 감정 때문에 힘들었기 때문이다.미리 걱정하는 것은 좋지만 두려움으로 오기 시작하면 감당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미래에 대한 대응을 위해서 계획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과도하면 좋지 않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다.<br>결국 나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나를 알면 내가 쉬어야 할 때를 알고 내가 어떻게 해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잘 보호 할 수 있는지 잘 알 수 있을테니 말이다.책 속에서 말했듯이 나라는 사람의 마음 건강을 잘 챙기고 지내야겠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 나를 잘 위로해주고 챙겨줄 수 있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다.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걱정도 내려놓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69/cover150/896494795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6926</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고민과 생각 과잉을 넘어서 진짜 생각을 찾는 방법 ‘씽크 딥‘ - [씽크 딥 - 가짜 생각에서 벗어나 진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47020</link><pubDate>Wed, 29 Apr 2026 21:1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4702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351&TPaperId=1724702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6/coveroff/k57213735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137351&TPaperId=1724702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씽크 딥 - 가짜 생각에서 벗어나 진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a><br/>유디트 베르너 지음, 배명자 옮김 / 페이지2(page2)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세상에 정보도 많은데 나의 생각도 많아지는 요즘이다.근데 그렇다고 답은 나오지 않고 답답하기만 하다.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고민만 가득하다.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책을 추천하는 분이 내가 요즘 가장 흥미로워하는 주제를 말씀해주시는 김대식 교수님이었다.책을 소개해주시는 이야기 혹은 최근 인공지능 시대에 대해 말하는 짧은 영상들을 볼 때마다 정말 재밌게 말씀해주시기도 하지만 공부도 된다고 생각했다.그런 교수님이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말씀해주시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그리고 마침 내가 고민하던 부분이기도 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다.<br>우리는 무수한 결정의 앞에 서있다.그런 결정을 하는데에 있어서 생각이 많아진다.근데 이런 생각들이 쌓이고 쌓여서 생각 과잉이라는 것이 된다고 한다.생각 과잉을 할 땐 올바른 결정을 하기 어려워진다 한다.생각해보니 그런 경험을 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nbsp;생각이 많을 수록 나는 내가 진짜 해야 하는 것에 집중하지 못하기도 하고,&nbsp;정말 필요한 순간에 중요한 것을 놓칠 수도 있으니 말이다.솔직히 내가 여기서 너무 걱정이 되는 건 내가 이 생각들을 스스로 끊어낼 수가 있냐는 것인데 쉽게 끊어낼 수가 없다.&nbsp;이게 길어지고 의욕 상실이 같이 되면 우울증으로도 넘어간다는데 나는 이 부분이 무섭다.&nbsp;정말 너무 무기력해지고 힘들어질까봐 말이다.<br>그렇게 이어지고 이어지는 생각들을 억지로 누를 순 없다.억지로 사라지게 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nbsp;하루의 시작부터 잠이 들기 전까지 이미 나는 고민의 늪에 빠져있다.근데 생각해보니 이게 진짜 생각인가 싶다.&nbsp;사실 고민 하고 있는 부분은 현실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그 중에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는데 미리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하고 나에게 스스로 질문하는 경우가 많다.혹여 그 생각 과잉을 하던 부분이 현실로 이어졌다고 한들 무조건 최악의 상황만 펼쳐질까? 내가 생각했던 걱정들이 나쁜 쪽으로만 흐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조금은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러니 결론적으론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생각 과잉 고민들을 직접적으로 바라보면서 그 고민들에 대한 생각을 똑바로 바라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그게 나의 진짜 생각일테니까 말이다.&nbsp;이제 기계가 다 만들어 주고 AI와 대화하면서 점점 더 생각이라는 것이 굳어가는 거 같다.내 생각이 무엇인지 게속 생각 해보기도 해야 하며 고민과 생각 과잉의 틀에서 벗어나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117/36/cover150/k57213735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1173642</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AI로 애플리케이션 만들어보자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26324</link><pubDate>Sun, 19 Apr 2026 18:4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22632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10&TPaperId=1722632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86/coveroff/k99213741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7410&TPaperId=1722632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a><br/>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04월<br/></td></tr></table><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AI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가장 필요한 건 AI를 얼마나 잘 활용해서 쓰느냐로 갈려진 것 같다.&nbsp;그래서 처음엔 엄청 쓰기 싫었고 거부감이 들었던 AI를 이제는 어떻게 하면 잘 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이 생각하게 된다.&nbsp;그래서 계속 AI공부를 하게 되는데 아직도 여전히 모르는게 많다.AI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끝도 없다.이젠 정말 잘 쓰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인 것이다.&nbsp;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내가 아직도 모르는 AI의 세계에 닿고 싶기 때문이다.그냥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고, 요약해달라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용 웹 어플리케이션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nbsp;그럼 이걸 나 혼자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뭐 어떤가 책을 통해서 도전해보고 싶었다.<br>우선 저자의 설명은 이러했다.지금 쓰고 있는 AI의 종류와 장단점을 구분해주었다.안그래도 어떤 AI와 친해져야 할지 용도에 맞게 쓰려면 어떤 걸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고 구분도 안갔는데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그런데 안티그래비티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코드를 작성, 테스트, 브라우저 실행까지 자율적으로 한다는데에 놀라웠다.무료 요금제를 쓰기에도 엄청난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나도 테스트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책 속에서 사이트에 들어가 다운로드 받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설정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그리고 영어로만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배우는 과정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안티그래비티는 언어 설정도 가능하니 좋을 것 같다.<br>이렇게 설정을 하고나면 먼저 코드를 카피해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공부해보고&nbsp;그 뒤로 직접 웹 애플리케이션을 설정해서 요청해볼 수 있다.사실 나는 이 프롬프트 쓰는게 가장 어려웠다. 책 속에선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예시를 보여줘서 조금은 가닥을 잡을 수 있었다.&nbsp;사실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과정의 애플리케이션이 하나 있는데 이게 된다면 정말 너무 간편해지고 안전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그럼 그걸 이루기까지는 책을 보면서 안티그래비티를 열심히 잘 써보고 싶다.그리고 앱을 만들어 냈을 때 실제로 등록하고 실 사용을 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정말 세세하게 나와있었다.<br>완전 초보자의 수준이지만 하나하나 배워가려고 노력해야겠다.어렵고 힘든 과정이겠지만 이거 하나 배워두면 알아두면 내 인생에 분명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이번 안티그래비티를 알게된 계기로 좀 더 AI 친근해지고 가까워지려고 노력 할 것이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962/86/cover150/k99213741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869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