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쓱삭쓱삭, 조용한 서재  (김몬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15 Oct 2026 23:40:18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몬스</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1572118116261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몬스</description></image><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초보 투자자라면 더욱 더 지켜야 할 원칙 ‘단순하게 투자하라‘  - [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563068</link><pubDate>Fri, 09 Oct 2026 20:0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56306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494&TPaperId=1756306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19/coveroff/k77213149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72131494&TPaperId=1756306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단순하게 투자하라 - 부자들이 지키는 돈과 투자의 절대 상식</a><br/>벤 칼슨 지음, 이은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10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내가 투자를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넘었다.&nbsp;주식 초보 중에 초보라고 생각하며 지내온 1년이었고 여전히 모르는게 너무나 많다.그리고 이제 시작해서 1년 된 사람이 과연 얼마나 흔들리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들었었다.주식을 알기 전엔 그저 두려움만 가득했다면 지금은 세계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경제 소식은 어떤지 정보를 확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사실 그게 참 어렵다. 막상 투자에 관해 공부해보려고 노력하다보면 세상엔 내가 모르던게 많았다.용어부터 시작해서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했던 건 완전 큰 착각이었다.초반엔 그저 배우고 행동하는 것에만 급급했다면 이젠 투자에 대한 생각을 구축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에 책이 읽고 싶어졌다.그래서 최근 나는 투자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있다.이 책이 더 끌렸던 이유는 제목때문이지 않을까 싶다.&nbsp;내가 단순한 사람이라 그런지 단순하게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지금은 내가 너무 생각이 많은 것 같다.<br>안그래도 책을 펼치자마자 단순함 이라는 점을 저자는 강조했다.그냥 독자에게 바라는 건 편견이나 선입견에서 벗어나서 스스로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그 누구의 이야기도 들을 필요가 없다.사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행동을 하게 되면 그 누군가를 탓하게 되고 내 행동에 핑계라는 존재가 생기기 때문이다.그렇게 되면 탓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고작 투자 1년만에 그런 경우가 생겼다.그게 참 어렵다. 어쨌든 내가 행동한 부분인데 남 탓을 하게 됨으로써 내 맘이 편하지도 않은데 말이다.정보가 너무 많다. 저자 역시 정보의 홍수라고 표현을 했다.&nbsp;이 부분도 너무 공감을 하면서 이 책에 더 깊게 빠져들었다.<br>저자가 설명해준 것을 읽다보니 기관은 단기간에 투자를 하고 빠지는 경향이 강한데 확실히 개인 투자자는 오래 버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었다.사실 자금이 크게 이동 할 이유가 없다면 가장 오래 버틸 수 있는게 개인 투자자다.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포인트는 이것이다.남의 성과를 보지 말고 내 것에만 집중하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정확하게 정하는 것이다.사실 처음엔 목표치가 있었다. 근데 나 역시도 최대치를 찍었을 때 사람 욕심이란게 무섭다.그 뒤로 시장은 흔들렸고 거기서 오는 목표치와 지금의 상황이 맞지 않다보니까 지금의 내가 목표치를 정하는게 확실하지 못했다.사실 어느 정도의 목표치가 있지만 뚜렷하진 않다.&nbsp;조만간 정확하게 계산을 해서 목표치가 명확하게 정해둬야 할 거 같다.그래서일까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에게 뼈를 맞았다.저자가 하지 말라고 하는 건 다 하고 있었던 것이다.집단 사고의 8가지 증상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 정말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nbsp;이젠 생각과 마인드 셋팅을 다시 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br>책을 읽고나니까 조금은 정리가 되었다.책 막바지에는 투자 할 때 지켜야 할 10가지를 정리 해주었는데 이 부분을 최대한 잘 지켜서 성공하고 부를 지킬 수 있는 투자를 하고 싶다.사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내가 실행으로 옮기질 않았던 것이다.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난 이 책을 덮고 난 후엔 바로 나의 목표치를 다시 설정할 것이다.행동해야 성공하는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저자가 알려주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곱씹고 또 읽고 또 읽을 생각이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350/19/cover150/k77213149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3501942</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배우고 싶었던 하나의 언어, 매일 수어 배우기 ‘유손생의 수어 일력 365‘ - [유손생의 수어 일력 365 - 모든 문장을 QR 영상으로 만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510566</link><pubDate>Fri, 11 Sep 2026 23:0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51056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760&TPaperId=1751056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9/coveroff/k8821317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82131760&TPaperId=1751056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손생의 수어 일력 365 - 모든 문장을 QR 영상으로 만나다</a><br/>유슬기(유손생)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나는 꽤 오래 전부터 수어를 배우고 싶어 했다.필요하다 안 하다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을 했었다.나 역시 일을 하다보면 직업적으로 수어가 필요한 때를 만나기도 했었다.하나의 언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했다.그래서 한동안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따라 배우기도 했었다.아직 많은 걸 알진 못하고 정말 아주 조금 소수의 것만 알고 있다.그래서일까 뭐든 새해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당장 지금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수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래서 수어 일력을 보자마자 하루에 하나씩 보면서 외운다면 그래도 조금은 외워지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이걸 계기로 수어로 조금이라도 소통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br>먼저 수어 일력을 꺼내자마자 선생님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셨다.내가 보는 방향에서 반대 그러니까 선생님의 왼쪽 오른쪽을 확인하고 나니 어떻게 따라해야 할지 금방 이해가 갔다.그리고 수어 일력에는 QR 코드가 있는데 영상으로도 배울 수 있어서 더 좋다.&nbsp;기본적인 단어부터 시작을 할 수 있는데 일상에서도 쓸 수 있는 단어들이 많아서 좋았다.예를 들자면 신분증, 나쁘다, 착하다 등 기본적인 것들이었다.그리고 안녕하세요 혹은 죄송합니다 정도는 기본적으로 ㅇ라고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서 헷갈리지 않게 외워볼 예정이다.<br>수어 일력으로 배우면 너무 좋은 점이 그냥 단어만 알려주시는 게 아니라 선생님이 응용 문장을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고 동영상으로도 다시 한 번 더 확인 가능하다보니 편했다.저자인 유손생님의 유튜브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배울 수 있는 컨텐츠가 많아서 앞으로 유손생님의 유튜브 컨텐츠도 보고, 수어 일력도 꾸준히 보고 배우면서 노력해 볼 생각이다.하루 한 장으로 1단어 혹은 1 문장씩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나도 언젠가는 수어라는 언어로 누군가의 다리를 잇는 역활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기도 하다.<br>이 책을 보면서 나는 표정이 좀 없는 사람이었는데 수어를 배우다 보면 표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 할 줄 알아야 하고 표정도 인식을 하려고 노력을 해봤다.안 그래도 언어 공부도 좀 하고 싶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수어를 배워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고 싶다.내가 다짐 했던 것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수어 일력으로 도전하게 되서 너무 좋고 만년 일력이라서 더 좋다.공부 해도 기억이 안된다면 몇 년이고 공부 해볼 예정이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24/99/cover150/k8821317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249932</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를 부르는 삶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부의 영혼‘  - [부의 영혼 - 진정한 부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50가지 성찰]</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508562</link><pubDate>Fri, 11 Sep 2026 01:0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5085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874&TPaperId=175085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79/coveroff/k8921318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92131874&TPaperId=175085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의 영혼 - 진정한 부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50가지 성찰</a><br/>대니얼 크로스비 지음, 고영훈 옮김 / 알레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어느 순간 나는 부정적인 생각만 반복하고 있었고 또 부에 대한 생각들을 다 놓고 있었다.그러다보니 뭔가 아끼고는 있는데 돈이 모이지는 않고 스트레스는 받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먼저 들었었다.그래서 이 책을 펼치게 된 거 같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이다.책을 읽으면서 내 생각을 다시 정돈하고 돈에 관한 정의를 다시 정해보자는 마음이 생겼다.지금 내가 이 책을 읽는다는 건 이미 성취욕이 강한 사람일 거라는 첫 문장이 뜨끔했다.사실 나는 정말 욕심이 많고 성취욕이 강한 편이다.뭐든 내가 하기로 했던 걸 꼭 해내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올해 2026년을 보내면서 고민이 정말 많았다.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노력도 했었고 고민도 많이 했었다.뭘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이 책을 너무나도 읽고 싶었다. 어지러진 내 머리를 정리해주기 위해 말이다.<br>책의 초반부터 인상깊은 글이 있었다.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꼽은 5가지 후회였는데 그 5가지를 읽어보니 지금이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가장 중요한 건 남 눈치 보지말고 나 답게 사는 것, 최근 나에게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nbsp;남을 생각하다간 내가 해야 할 일을 놓치고 못하는 경우가 많다.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을 그대로 이끌고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그만큼 내가 정말 중요한 것이다. 다시 한 번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을 잊지 않고 꾸준히 이어나가고 싶다.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살수 없는 것들이 있다. 우리의 삶에서 중요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br>소비에 대한 부분도 나왔는데 나쁜 습관은 어렵게 만들라는 말이 너무나도 이해가 갔다.사실 최근에 필요 없는 지출이 좀 많았고 스스로 좀 후회 하기도 했지만 자꾸 할인에 대한 부분이 이익으로 다가와서 였을까 오히려 이득을 봤다고 생각했다.아마도 난 지금 나쁜 소비 습관에 빠진듯 하다.&nbsp;최대한 돈 흐름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지출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지지 않게 해야 하며 지출 항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해야 할 것 같다.올해 초부터 계획했던 가계부 정리인데 아직도 시작을 하지 못해서 이 부분은 정말 이 책을 덮는 순간부터 준비해서 적어나가 볼 예정이다.<br>그리고 타인이 무언가를 가졌다고 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은 아니다.그런 환경에서 조금은 벗어나서 나의 삶의 목적을 정해두고 나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조금 덜 소비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또 한 번 뜨끔했다.최근 정리는 못하고 계속 소비만 하고 있다.정말 정리를 하고자 마음 먹어봐도 쉽지 않았는데 정말 마음 먹고 제대로 정리해서 필요 없는 물건은 버리기도 하고 판매도 해야 할 것 같다.꼭 이번 달 안에 정리정돈을 하리라 마음 먹었다.한 가지 더, 매일, 매주, 매달, 매년 삶에서 다양하고 다르게 살아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고 저자는 말했다.삶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새로운 경험을 해보도록 노력 해야겠다.그런 하나하나의 경험이 쌓여서 나에게 좋은 영향과 부를 가져다 줄 것이라 믿는다.<br>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 것도 있고 새롭게 생각해보고 계획을 만들어 볼 생각을 하니 기분이 달라졌다.이렇게 시작되는 것이라 믿어본다. 곧 다가오는 연말부터 계획을 짜서 실행으로 옮겨가보도록 노력 할 것 이다.나의 변화는 긍정적인 효과만 가져오리라 믿어본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81/79/cover150/k8921318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817943</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방법 ‘잘 늙겠다는 다짐‘  - [잘 늙겠다는 다짐 - 인생 후반전을 바꾸는 노년행복학 수업]</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508557</link><pubDate>Fri, 11 Sep 2026 0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50855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866&TPaperId=1750855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7/coveroff/k32213186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22131866&TPaperId=1750855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잘 늙겠다는 다짐 - 인생 후반전을 바꾸는 노년행복학 수업</a><br/>마에노 다카시.스가와라 이쿠코 지음, 송경원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09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아직 한창 즐길 나이이고 아직까지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나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나는 미리 걱정하는 습관이 있다.이게 좋은 습관이 아닌 것은 알지만 그래서 뭐든 미리 준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최근에 내가 생각하는 부분은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이젠 100세 시대라고 할 만큼 시간이 긴데 그럼 또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싶었다.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철저하게 준비해보고 싶단 생각을 했다.그래야 지금의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객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였다.<br>책의 저자는 노년행복학을 연구해 행복한 노년을 보내는 것에 알려주었다.젊은 시절 느끼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행복이 고령기에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그 행복을 더 잘 보내기 위해 한 번 생각해보고 싶었다.그리고 행복하다면 좀 더 건강하게 오래 지낼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낙관적인 사람은 사망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였다.지금부터 내가 연습하고 훈련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했다.기본적으로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은 나로써는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낙관적으로 행복만 바라보고 샆고 싶어졌다.물론 내가 하고 싶은 일도 하면서 말이다.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행복의 4가지 요인에 대해서 지금부터도 적용을 해보자 싶다.<br>읽다보니까 내가 기존에 생각하던 것과 다른 부분이 있었다.사실 최근의 나는 굉장히 좁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다.&nbsp;근데 저자가 말하는 건 가까운 사람 소수만 있기보단 느슨한 관계의 지인이 많은 편이 좋다고 한다.신뢰를 얻고 이어가기에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리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지내는 것이 좋다고 한다.지금부터라도 모든 사람과 교류를 잘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을 해봐야 할 것 같다.그렇게 교류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축제 같은 것도 관심을 가지고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br>그리고 나눔을 즐길 줄 알며 자신의 일이 하나쯤이라도 있으면 몸과 정신 건강에도 좋을 거라는 연구가 나왔다.꾸준히 내가 할 일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좋다는 거를 생각은 했었지만 그게 어떤 것이면 더 좋을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br>이 외에도 정말 많은 조언이 있었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도 생각해보고 지금의 내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을지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책을 읽으면서 내가 꿈꾸는 노년도 그려 볼 수 있었고, 지금의 나도 좀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내 나이에 맞게 지내려고 노력 할 것이다.&nbsp;<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130/7/cover150/k32213186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1300739</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지출 방법 ‘부자의 영수증‘ - [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65888</link><pubDate>Sat, 22 Aug 2026 2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65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65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off/k78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65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a><br/>모리타 다카코 지음, 지소연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보통 본인의 지출을 기록하는 가계부를 적고 있는지 궁금하다.왜냐면 나는 최근 여러차례 가계부를 기록해보고자 다짐했었는데 아직 딱 맞는 형식의 가계부를 찾지도 못했고 그래서 고민만 하다가 아직 적지도 못했다.가계부 얘기를 꺼낸 이유는 나의 지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기 때문이다.언제부턴가 내가 얼마를 썼는지도 기억 못하고 나중에 카드값을 내야하는 때가 와서야 내가 이렇게 지출을 했었나? 하고 돌이켜보게 되니까 말이다.매일매일 정리를 하면 계획적으로 지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나의 지출을 파악하면 좀 더 똑똑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이 책은 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전문 세무사가 들려주는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이라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그래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br>먼저 이 책에서 어떤 부유층이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물론 일본을 기준으로 말이다.&nbsp;그리고 부자가 된 유형들이 있는데 사업가, 창업자 집안, 상속으로 부를 얻은 자산가, 신세대 자산가 이렇게 있다.솔직히 상속으로 부를 얻은 자산가는 따라갈 수가 없겠지만 사업가 유형의 자산가는 할 수 있을거라고 가능성을 내비췄다.부를 쌓고 싶다면 부를 지닌 사람들의 행동을 따라하기라도 하면 조금씩 발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부자들의 기술 중 돈을 버는 능력이 뛰어나야 하며, 돈을 사용하는 능력도 뛰어나야 한다는 점이다.우선 이 책은 지출에 관련된 이야기이니 두 가지로 나뉘는 지출에 대하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플로 지출과 스톡 지출이 있다.&nbsp;플로 지출은 그냥 쓰면 사라지는 순간 흘러간 지출을 말하고 스톡 지출은 내 안에서 축적되는 지출을 말하는 것이다.&nbsp;스톡 지출에는 배움, 건강, 가족, 투자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나에게 있어서 투자 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에 지출을 하는 것이다.물론 여기서 말하는 플로 지출이 완전 무의미하다는 것이 아니다.<br>그럼에도 지출이 자기 가치관에 맞는지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고 한다.사실 1,000원이어도 어떤 기준으로 소비와 지출을 할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위한 스톡 지출을 쓰는 쪽으로 한 번 만 생각 해본다면 정말 큰 돈 들이지 않고 나를 위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이 역시 행동력이 필요하다. 행동으로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리고 빈틈없는 태도로 신뢰를 쌓는다는 점에 대해서 공감을 했다.나는 기간에 맞춰 해야 하는 일은 절대 놓치지 않고 완벽히 해내려한다.사실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데 나는 책에서 말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동의하는 바이다.시간관리도 중요하다. 시간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한다.이 책에 담겨있는 부자들의 행동 8원칙을 마음 속에 새기며 따라 해보려 한다.이 외에도 여행을 단순 재충전 시간으로 보내지 않고 배움의 연속으로 여기면 좋을 것 같다는 책의 내용도 있었다.안그래도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비슷한 맥락의 영상을 본 적이 있다.앞으로 나의 모든 행동과 지출에는 나를 발전시키는 것에만 투자를 할 생각이다.<br>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미루던 가계부를 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의 지출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투자도 다시 한 번 재정비 해서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이 책을 교과서처럼 삼아 부자가 되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도록 노력 할 것이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150/k78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295</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줄 ‘지랄 맞을 용기‘  - [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65885</link><pubDate>Sat, 22 Aug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658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658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off/k282130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658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a><br/>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이 책을 보자마자 제목이 참 용감하다는 생각을 했다.&nbsp;왜냐면 이럴 용기 쉽게 생기지 않으니까 말이다.사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목과 같은 행동을 많이 해본 사람 중 하나인 것 같다.터무니 없게 용기가 많이 생겼던 때가 있다.전엔 그냥 앞만 보고 달렸기 때문일까? 주변을 돌보지 않았기 때문일까?&nbsp;그래서 한동안은 내 자신을 누르고 살아본 적도 있었다.근데 역시나 나에게 맞지 않았다.나는 이 용기를 버리면 안된다는 것을 최근에 느꼈다.그 이유는 요즘 온 세상이 내 기준에서의 선을 자꾸 넘으려 한다.&nbsp;과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그 기준에 맞춰서 살아 갈 이유는 없다.나에게 맞게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 만으로도 에너지를 쓰기에 부족할텐데 다른 사람들을 먼저 위하기엔 내 에너지가 모자라기 때문이다.<br>튀는 행동을 하면 사회 부적응자 혹은 문제아로 찍히는 요즘 세상에 사실 그게 사회 부적응자 혹은 문제아로만 낙인 할 수 없는 것 같다.나다움이 사라지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물론 모든 튀는 행동을 납득 하라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사람은 의견이라는게 조금씩 다를 수 있지 않은가 싶다.요즘은 어떤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타인의 의견과 어긋났을 때 받아들이는 방법도 잘 모르는 것 같다.사실 100명 중 1명의 의견이 다를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100명 중 100명이 같아야 한다는 룰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항상 매번 그렇지 않더라도 가끔은 모두가 말하는 정답에서 벗어날 수도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br>세상에 가십은 끝도 없이 생긴다. 심지어 아주 작은 무리에서도 생긴다.그걸 이미 알고 있지만 마리 퀴리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더 크게 느껴졌다.그 당시 일어나면 안돌 일을 마녀사냥 당하면서도 끝까지 본인의 생각대로 이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가십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할 일을 끝까지 해나갔다는 것에 다시 한 번 나도 생각을 해봤다.전에 나 역시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주변에서 오해를 하고 이야기를 떠들곤 했었는데 난 신경쓰지도 않았다.그 이야기가 진실이 아닌데 내가 그 얘기에 반응해서 무엇하겠는가 싶었다.그저 떠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했었다.결국 그건 그냥 조용히 사라진 이야기로 변했던 일이 있었다.세상이 억까 하더라도 그저 흘러가게 두고 내가 할 일에 집중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br>빈센트 반 고흐 역시 자신의 고집대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나로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 책속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다.세상이 말하는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나를 지킬 수 있는 신념을 가지고 사는 것이 너무 중요해졌다.나의 생각과 마음을 지키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하고 느꼈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150/k282130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8798</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강태공에게 배우는 인생 철학 ‘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37991</link><pubDate>Fri, 07 Aug 2026 2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37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22&TPaperId=17437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0/coveroff/k2421302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22&TPaperId=17437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a><br/>강태공 지음 / PHILO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나는 사실 강태공이라는 이름을 듣고 누구든 쉽게 떠올리는 강가에서 낚시를 하지만 엄청나게 잘 낚아채는 사람을 표현하는 말인 줄만 알았다.그러나 이 책 읽으면서 깨달은 강태공이라는 사람은 단단한 이면을 지닌 사람이었다.문득 지나치다가 봤던 글을 보고 이 책이 읽고 싶어졌기 때문이다.좀 더 깊게 읽어보고 싶었다.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고민과 생각들에 지쳐버린 여름이다.마치 제목이 내 마음을 알고 있는 듯 했다. 어느 순간엔 생각을 멈추려고 해도 그게 되지 않았고 생각과 마음을 멈출 어떤 깨달음이 필요했다.<br>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서 생각했다.아니 이렇게 생각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회피를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이 너무 무서웠다.&nbsp;왜냐면 나는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있기 때문이다.&nbsp;사실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다. 나를 내 자신을 지금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생각해보니 지금의 나를 내가 조금 더 좋게 포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있는 그대로를 보고 있지 않다는 것인데 이렇게 계속 내 자신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파악하지 않는다면 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나는 과거 일에 대한 후회가 가득한 사람이다. 툭하면 생각나서 후회를 하고 눈물을 흘리고는 한다.&nbsp;근데 이미 지나간 일인데 생각해서 무엇하며 그걸 생각 할 시간에 다른 일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나도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은 하지만 쉽지가 않다.<br>책을 읽으면서 내가 진작에 알았더라면 좋은 글이 있었다.바로 사람에 관한 이야기였다.필요 없다고 생각되면 사람과의 인연도 끊어낼 줄 알아야 한다는 글이었는데 과거의 나는 외로움 때문에 결핍 때문에 사람을 잡은 적이 있다.그럴 필요 없었는데 왜 이어왔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물론 위에 말한 이야기와 이어서 생각하면 이미 과거는 과거이니 잊어버리면 되는데 화가 나서 또 되새김한 적이 많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어낼 줄 알아야 한다는 걸 이젠 조금 알게 되어서 아닌 것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 혹은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끊어내려 노력중이고 그렇게 하고 있다.<br>그럼 이렇게 비우고 비운 내 마음과 생각은 어떤 것으로 채워야 하는 걸까 하고 생각해보면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내가 해야 할 것들에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그리고 책의 마무리에는 과거에 머물러 있지 말고 한 발 옮겨서 내일을 향해 하나씩 해보는 건 어떻겠냐는 응원을 받을 수 있었다.사실 작년에 이어서 올해 모든 부분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더 좋은 내가 되기 위해서 한 발짝씩 움직여 보려고 한다.강태공이 살면서 깨달은 것들을 글로나마 만나서 읽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인생 선배의 조언 같은 느낌이었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따뜻한 위로가 되었고, 힘이 되어주는 글이었다.올해도 하반기가 남았지만 발전하는 내가 되길 바래본다.&nbsp;<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0/cover150/k2421302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1002</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작한지 1년, 주식초보에게 필요한 주식공부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주식의 기본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37987</link><pubDate>Fri, 07 Aug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37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730&TPaperId=17437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8/coveroff/k7521307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730&TPaperId=17437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주식의 기본 원리</a><br/>이창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내가 주식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정말 정확하게 딱 1년이 지났는데 처음 시작은 아주 작게 시작을 했었다.지금은 나름 공부를 했다고 어느 정도 주식에 대한 정보를 알긴 안다.그렇다고 내가 지금 정말 주식을 다 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왜냐면 1년 전에 시작을 했다면 지금 어떤 상황인지 너무 잘 알 것이다.1년 전의 나는 지금처럼 상황이 안좋아질 거라고 상상도 못했었고 막상 돌이켜보니 내가 공부가 많이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다.주식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나에게 더 큰 발전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이제 본격적으로 주식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nbsp;<br>첫 장이 미국증시를 보면 한국 증시를 알 수 있다는 타이틀의 글이었다.사실 처음엔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다.왜냐면 각자 다른 종목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서로 연결된 종목들도 있고 미국증시를 보게 된다면 그 흐름을 알 수 있다고 해서 한 몇 개월동안 미국증시를 보고 있긴 한데 뭘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어서 책을 계속 읽어 내려갔다.그리고 또 미국증시만 볼게 아니라 환율도 봐야 한다고 했다.근데 환율이랑 국내증시랑 무슨 상관일까? 싶었던 내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저자가 내가 매번 어려워서 이해하기를 포기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이해시킨 부분이었다.외국인이 환율에 따른 수익을 얻는 구조라고 이해 할 수 있었고 이 외에도 왜 미국증시와 한국증시가 같이 가는 지에 대해서도 이해가 되었다.&nbsp;<br>주식 공부를 그 동안 하면서 이미 하셨던 분들은 익숙한 단어겠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된 주식 초보들은 단어 하나하나가 궁금해진다.&nbsp;아직도 모르는 단어가 많고 그래프도 볼 줄 아는 라인이 몇 개 안되지만 책을 통해서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근데 읽으면서도 아직 좀 어려운 부분이 나오긴 했는데 증시와 뉴스 바로 알기였는데 사실 요즘 뉴스를 봐도 이게 어떤 부분에서 이 주식에 영향이 있을지까지는 생각하지 못한다.그냥 기본적으로 수주를 한다고 하면 어? 그럼 오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정말 아주 단편적인 면만 본 것이다.그리고 솔직히 요즘 주식시장에는 수주계약을 했다고 해서 바로 상승하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주식을 좀 하던 분들의 말로는 지금 시장이 전에는 볼 수도 없었던 시장의 흐름이라고 한다.그 속에서 공부를 하니 얼마나 어렵겠나 싶기도 하다.그래도 기본은 알아야겠기에 다시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해본다.<br>이 외에도 모르던 용어들을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이해 안되는 부분은 다시 한 번 찾아서 주식창과 함께 비교해가면서 보기도 했다.진작에 시작 할 때부터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조금 더 이익도 보고 좋았을까 싶지만 지금이라도 또 공부를 시작하는게 어딘가 싶다.앞으로를 위해서 지금이라도 공부를 시작하길 잘한 것 같고 주식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8/cover150/k7521307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05883</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의 감정을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기 ‘부처의 감정 수업‘ - [부처의 감정 수업 - 세상이란 파도를 거침없이 타기 위한 자현 스님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39</link><pubDate>Sun, 02 Aug 2026 0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25&TPaperId=174277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5/coveroff/k1321308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25&TPaperId=174277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처의 감정 수업 - 세상이란 파도를 거침없이 타기 위한 자현 스님의 가르침</a><br/>자현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아마 올해 상반기 까지만 해도 바쁘게 일상을 보내왔고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다.그러나 하반기에 들어서면서부터 멘탈이 그닥 좋지 않았다.여러모로 신경 쓸 것도 많았거니와 스스로 회의감도 들었다.지금 내 인생에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도전도 해보고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자꾸 무기력해지고 어떤 때에는 감정이 휘몰아쳐서 감당을 하기가 어려웠다.어느정도였나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계속 쉬고 싶었고, 혼자 있고 싶었다.마음 속 정리가 되지 않았고 그럴 시간도 따로 생기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갔던 것 같다.그래서일까 요즘 감정 조절하는게 너무 힘들었다.우연히 본 부처님의 가르침이 담긴 글을 읽고 조금은 힘을 얻은 기억이 있다.이 책을 펼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nbsp;<br>책을 시작하면서 부처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석가모니 출가에 관한 이야기였다. 나도 궁금해서 작은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알게 된 이야기이다.&nbsp;돈으로 행복이나 평안이 다 채워지진 않으니 말이다.돈으로 다 되는 인생이라면 석가모니 역시 출가하지 않았을 거라는 말에 공감한다.만약 내가 원하는 만큼의 돈을 가졌다고 해서 내 삶의 만족도가 엄청나게 올라갈까 라고 생각한다면 동의하지 못한다.물론 어느정도의 만족도는 올라오겠지만 진짜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그런 것에서 오지 않을까 생각했다.그래서 책 속에 글을 읽다가 내 감정을 판단없이 그저 바라보라라는 말이 와닿았다.나는 이러면 안되고 저러면 안되고 나의 기준이 너무 높았던 것 같다.잣대가 낮아지기는 커녕 스스로 검열했었는데 판단하지 말고 그저 나로 바라봐주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스스로에게 화내거나 하지 않고 조금 지켜봐주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br>불교에서 말하는 두 번째 화살을 맞는 것이라고 표현되는 건 내가 후회스러운 부분이 생겨서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스스로에게 또 한 번의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서 그렇게 표현한다고 한다.&nbsp;지나간 것을 계속해서 또 곱씹다보면 솔직히 전보다 더 고통스러워지는 나를 느끼기도 한다.&nbsp;그럴 때마다 하지 말라야지 하면서도 계속해서 반복해나가고 있다.지금이 얼마나 중요한가, 잘못하거나 후회되는 부분은 잊고 그럼 지금부터라도 그러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지금에 충실하는 것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스스로 되새기긴 하지만 참 쉽지 않음에도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쭉 부처님의 가르침을 읽다보니 이로써 내가 나를 가장 잘 알아줘야 하며 또 잘되는 사람에겐 이유가 있다는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워나가고 내 감정을 잘 관리하며 다룬다면 더 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아직 자라지 못했고 변화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도 변화할 기회가 생겼다는 것에 스스로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다.잘 해나갈 수 있다고 내 감정을 잘 들여다봐주고 나를 토닥여줄 줄 아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5/cover150/k1321308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7570</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속세의 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될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32</link><pubDate>Sun, 02 Aug 2026 0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9&TPaperId=174277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68/coveroff/k8421307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9&TPaperId=174277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a><br/>요리하루(김민지) 지음 / 서사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사실 본격 여름이 온지도 벌써 한참 지나왔다.&nbsp;7월이 지나 8월이 될 때 까지 다이어트를 위해서 노력한게 뭐가 있나 싶었다.생각해보면 먹기나 정말 잘 먹었지 다이어트의 ㄷ 근처도 가지 못했던 것 같다.그래서 적어도 정말 적어도 한 끼라도 건강하고 좋은 습관의 다이어트 음식을 해서 먹으면 어떨까 싶었다.8월에는 조금이라도 다이어트에 대한 노력을 해보고자 마음을 먹었다.&nbsp;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제목에 있듯이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다니 이 얼마나 좋은 방법인가 싶다.속세의 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일까? 궁금해서 바로 책을 펼쳤다.<br>우선 요리하루쌤의 레시피 사용 설명서를 먼저 확인 후 단골 재료들도 확인을 했다.사실 평소에 쓰던 재료들은 아니어서 어색했지만 이 단골 재료들이 어떤 요리가 될지 궁금 해졌다.바로 시작한 다이어트 레시피 공부의 시작은 과채소 레시피였다.&nbsp;배고프거나 맛 없는 다이어트가 얼마나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지는 잘 알고 있다.나 역시 다이어트 할 때 맛없거나 양이 적은 다이어트 할 때의 예민함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nbsp;과채소 레시피의 시작은 주스들이었다.사실 생각해보니 최근 과일이나 채소가 같이 들어있는 주스를 먹은 적이 언제였나싶었다.맛있고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주스의 레시피들을 천천히 읽어봤다.이 중에 내가 좋아하는 과채소를 넣어 하루 한 컵을 먹으면 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너무 먹고 싶어지는 메뉴 중 하나는 바로 코코 아보카도 스무디였다.워낙 아보카도 주스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거기에 코코넛까지 들어가면 정말 맛도 좋고 포만감도 강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요리하루쌤의 코코넛 밀크를 고르는 꿀팁도 알 수 있었다.<br>요리하루쌤의 샐러드 레시피 중 정말 마음에 들었고 꼭 만들어 먹고 싶은 메뉴는 지중해 샐러드였다.맛도 좋은데 포만감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솔직히 항상 맛만 보고 이건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 하고 궁금햇던 찰나 요리하루쌤의 레시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nbsp;재료 구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특히 올리브가 들어가는게 좋았고 페타 치즈를 먹으면 더 든든할 것 같아서 여름에 입맛 돋구기도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뒤이어 나온 단백질 레시피는 현실적으로 너무너무 필요한 레시피들만 가득했다.삶은 달걀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주시다니요! 물론 삶은 달걀도 맛있다고 여러 개 먹으면 안되는 것을 알고 있다.솔직히 계속 먹고 싶을 맛일 거 같아서 레시피 대로 그대로 따라해서 먹어보려 한다.삶은 달걀 위에 이 양념을 뿌려서 먹는다면 다이어트 용도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이렇게 맛있게 다이어트 식단을 짠다면 다이어트도 즐거워지지 않을까 싶다.&nbsp;이 외에도 레시피들을 보니까 두부를 기반으로 한 것들도 많아서 좋았다.다이어트 식단 짤 때 가장 질리지 않았던 재료 중 하나가 두부였기 때문이다.매번 똑같이 만들어서 먹었었는데 이젠 좀 더 새롭게 두부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지 않을가 싶다.&nbsp;<br>전체적으로 레시피와 꿀팁도 다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고, 요리하루쌤에게 궁금한 점도 Q&amp;A 로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nbsp;요리하루쌤의 레시피가 다 맛있어 보여도 과식을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는 글에 맛있어도 적당히 먹고 단백질을 섭취하고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요리의 레시피를 많이 알게되어 너무 좋았다.&nbsp;8월엔 조금씩 식단 조절을 이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68/cover150/k8421307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36864</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번 멈춰서서, 숨을 고르고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18</link><pubDate>Sun, 02 Aug 2026 0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04&TPaperId=174277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21/coveroff/k8721307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04&TPaperId=174277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a><br/>윤설 지음 / 마음의숲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한동안 내 마음을 어떻게든 고쳐보려 심리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었다.여전히 관련된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중이기도 하다.근데 문득 오랜만에 에세이가 너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지금 그저 과학적으로 혹은 어떠한 이유를 찾아 내 마음을 고치려고 하기엔 이미 너무 지쳐있는 것 같아기 때문이다.그러다 이 책을 만났고 제목을 보자마자 고개가 끄덕여졌다.난 저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너무 잘 아는 나이가 되었다.너무 슬프게도 저 의미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자의 글이 궁금했던 것 같다.이 책을 펼치기 전 정말 오랜만에 읽게 되는 에세이에 조금은 긴장이 되기도 했다.<br>책을 펼치자마자 글자 하나하나 내 머릿 속은 오히려 정돈이 되어가는 것 같았다.읽어내려가는 동안 마음이 편해졌다.사실 나도 저자의 글에 너무나도 공감하기 때문이다.&nbsp;불행은 정말 요란하게 오고 그걸 안정적으로 돌리기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들여다 보는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행복은 알아차리는 것도 어렵지만 그 행복을 들여다 볼 시간이 없고 생각도 하지 않는다는 말에 돌이켜보니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들은 정말 조용히 지나갔다.그 순간 그런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아니면 행복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불행에 대한 생각을 하는 시간보다 아주 현저히 적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nbsp;<br>자신의 단점을 사랑하라는 말, 난 이 말이 정말 어렵다.내 단점을 사랑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면 가장 어려운 일이지 않을까 싶다.자꾸 내가 못하는 것만 보이고 그걸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지 괜찮아 질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만 들었다.그렇다고 나의 단점을 감싸고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이게 아마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그런다고 하는데 그런 점에서 저자와도 통하지 않았을까 싶다.그렇다, 단점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싶다.&nbsp;찾아보라고 하면 아마 그건 사람이 아니라 신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br>이런 나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싶었는데 글을 읽다가 문득 저자의 말에 이거 나를 말하는건가? 싶었다.그건 바로 '열심병'이라는 말이었다. 내 행동이 딱 저 말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절대 가만히 있지 못하는 병 말이다.&nbsp;근데 너무 애쓰지만 말고 쉴 줄도 알았으면 좋겠다는 글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어딜 가도 편하게 쉬지 못했고 뭐든 해야 했고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떠난 여행지에서도 어떤 것이 컨텐츠가 될지 생각하고 고민하고 촬영하고 끊임없이 생각을 했었다.그래서 최근에 제대로 쉬어본 적이 있나?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니다.쉰다는 말만 할 뿐 내 손은 무언가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nbsp;<br>안그래도 요즘 뭐라도 해보겠다고 도전하는 분야가 많아졌다.근데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전에는 시작도 하지 못했던 도전들이었다.그래서 고민도 많고 쉬면 안될 것 같고 뭐라도 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꽉 채웠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너무 좋았다.아직도 나는 나를 챙겨주지 못하고 있구나 또 나를 몰아세우고 있구나 싶었다.저자의 말 처럼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 없다. 우선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보자는 생각을 했다.<br>계속해서 앞만 보고 달려온 나에게 정말 따뜻한 글이었다.내가 혹시나 또 다시 달리려고 할 때, 나를 몰아세우려고 할 때 이 책을 다시 펼쳐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이 책을 읽고 가던 발걸음을 한 번 멈춰서서 숨을 고르고 다시 출발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내가 되길 바래본다.&nbsp;<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21/cover150/k8721307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62195</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