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쓱삭쓱삭, 조용한 서재  (김몬스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hu, 03 Sep 2026 12:50:03 +0900</lastBuildDate><image><title>김몬스</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015721181162613.png</url><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김몬스</description></image><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지출 방법 ‘부자의 영수증‘ - [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65888</link><pubDate>Sat, 22 Aug 2026 20: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658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658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off/k78213004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82130049&TPaperId=174658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자의 영수증 - 슈퍼리치 전문 세무사가 1,000만 건의 데이터에서 분석한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a><br/>모리타 다카코 지음, 지소연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보통 본인의 지출을 기록하는 가계부를 적고 있는지 궁금하다.왜냐면 나는 최근 여러차례 가계부를 기록해보고자 다짐했었는데 아직 딱 맞는 형식의 가계부를 찾지도 못했고 그래서 고민만 하다가 아직 적지도 못했다.가계부 얘기를 꺼낸 이유는 나의 지출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기 때문이다.언제부턴가 내가 얼마를 썼는지도 기억 못하고 나중에 카드값을 내야하는 때가 와서야 내가 이렇게 지출을 했었나? 하고 돌이켜보게 되니까 말이다.매일매일 정리를 하면 계획적으로 지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나의 지출을 파악하면 좀 더 똑똑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이 책은 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전문 세무사가 들려주는 억만장자들의 돈 사용법이라고 하니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그래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br>먼저 이 책에서 어떤 부유층이 있는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물론 일본을 기준으로 말이다.&nbsp;그리고 부자가 된 유형들이 있는데 사업가, 창업자 집안, 상속으로 부를 얻은 자산가, 신세대 자산가 이렇게 있다.솔직히 상속으로 부를 얻은 자산가는 따라갈 수가 없겠지만 사업가 유형의 자산가는 할 수 있을거라고 가능성을 내비췄다.부를 쌓고 싶다면 부를 지닌 사람들의 행동을 따라하기라도 하면 조금씩 발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부자들의 기술 중 돈을 버는 능력이 뛰어나야 하며, 돈을 사용하는 능력도 뛰어나야 한다는 점이다.우선 이 책은 지출에 관련된 이야기이니 두 가지로 나뉘는 지출에 대하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플로 지출과 스톡 지출이 있다.&nbsp;플로 지출은 그냥 쓰면 사라지는 순간 흘러간 지출을 말하고 스톡 지출은 내 안에서 축적되는 지출을 말하는 것이다.&nbsp;스톡 지출에는 배움, 건강, 가족, 투자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나에게 있어서 투자 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에 지출을 하는 것이다.물론 여기서 말하는 플로 지출이 완전 무의미하다는 것이 아니다.<br>그럼에도 지출이 자기 가치관에 맞는지 정확히 판단해야 한다고 한다.사실 1,000원이어도 어떤 기준으로 소비와 지출을 할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위한 스톡 지출을 쓰는 쪽으로 한 번 만 생각 해본다면 정말 큰 돈 들이지 않고 나를 위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이 역시 행동력이 필요하다. 행동으로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그리고 빈틈없는 태도로 신뢰를 쌓는다는 점에 대해서 공감을 했다.나는 기간에 맞춰 해야 하는 일은 절대 놓치지 않고 완벽히 해내려한다.사실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데 나는 책에서 말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동의하는 바이다.시간관리도 중요하다. 시간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한다.이 책에 담겨있는 부자들의 행동 8원칙을 마음 속에 새기며 따라 해보려 한다.이 외에도 여행을 단순 재충전 시간으로 보내지 않고 배움의 연속으로 여기면 좋을 것 같다는 책의 내용도 있었다.안그래도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비슷한 맥락의 영상을 본 적이 있다.앞으로 나의 모든 행동과 지출에는 나를 발전시키는 것에만 투자를 할 생각이다.<br>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미루던 가계부를 새롭게 시작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의 지출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투자도 다시 한 번 재정비 해서 행동으로 옮겨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이 책을 교과서처럼 삼아 부자가 되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도록 노력 할 것이다.&nbsp;<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64/62/cover150/k78213004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646295</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줄 ‘지랄 맞을 용기‘  - [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65885</link><pubDate>Sat, 22 Aug 2026 20:2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658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658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off/k28213053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0539&TPaperId=174658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a><br/>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이 책을 보자마자 제목이 참 용감하다는 생각을 했다.&nbsp;왜냐면 이럴 용기 쉽게 생기지 않으니까 말이다.사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목과 같은 행동을 많이 해본 사람 중 하나인 것 같다.터무니 없게 용기가 많이 생겼던 때가 있다.전엔 그냥 앞만 보고 달렸기 때문일까? 주변을 돌보지 않았기 때문일까?&nbsp;그래서 한동안은 내 자신을 누르고 살아본 적도 있었다.근데 역시나 나에게 맞지 않았다.나는 이 용기를 버리면 안된다는 것을 최근에 느꼈다.그 이유는 요즘 온 세상이 내 기준에서의 선을 자꾸 넘으려 한다.&nbsp;과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그 기준에 맞춰서 살아 갈 이유는 없다.나에게 맞게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 만으로도 에너지를 쓰기에 부족할텐데 다른 사람들을 먼저 위하기엔 내 에너지가 모자라기 때문이다.<br>튀는 행동을 하면 사회 부적응자 혹은 문제아로 찍히는 요즘 세상에 사실 그게 사회 부적응자 혹은 문제아로만 낙인 할 수 없는 것 같다.나다움이 사라지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물론 모든 튀는 행동을 납득 하라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사람은 의견이라는게 조금씩 다를 수 있지 않은가 싶다.요즘은 어떤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타인의 의견과 어긋났을 때 받아들이는 방법도 잘 모르는 것 같다.사실 100명 중 1명의 의견이 다를 수도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100명 중 100명이 같아야 한다는 룰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항상 매번 그렇지 않더라도 가끔은 모두가 말하는 정답에서 벗어날 수도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br>세상에 가십은 끝도 없이 생긴다. 심지어 아주 작은 무리에서도 생긴다.그걸 이미 알고 있지만 마리 퀴리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더 크게 느껴졌다.그 당시 일어나면 안돌 일을 마녀사냥 당하면서도 끝까지 본인의 생각대로 이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가십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할 일을 끝까지 해나갔다는 것에 다시 한 번 나도 생각을 해봤다.전에 나 역시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주변에서 오해를 하고 이야기를 떠들곤 했었는데 난 신경쓰지도 않았다.그 이야기가 진실이 아닌데 내가 그 얘기에 반응해서 무엇하겠는가 싶었다.그저 떠들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일 뿐이라고 생각했었다.결국 그건 그냥 조용히 사라진 이야기로 변했던 일이 있었다.세상이 억까 하더라도 그저 흘러가게 두고 내가 할 일에 집중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br>빈센트 반 고흐 역시 자신의 고집대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나로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 책속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다.세상이 말하는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나를 지킬 수 있는 신념을 가지고 사는 것이 너무 중요해졌다.나의 생각과 마음을 지키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하고 느꼈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40026/87/cover150/k28213053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268798</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강태공에게 배우는 인생 철학 ‘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37991</link><pubDate>Fri, 07 Aug 2026 20:0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3799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22&TPaperId=1743799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0/coveroff/k24213022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42130222&TPaperId=1743799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돌이킬 수 없는 과거 앞에 서성이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 강태공으로 알아보는 천하를 낚는 삶의 태도</a><br/>강태공 지음 / PHILO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나는 사실 강태공이라는 이름을 듣고 누구든 쉽게 떠올리는 강가에서 낚시를 하지만 엄청나게 잘 낚아채는 사람을 표현하는 말인 줄만 알았다.그러나 이 책 읽으면서 깨달은 강태공이라는 사람은 단단한 이면을 지닌 사람이었다.문득 지나치다가 봤던 글을 보고 이 책이 읽고 싶어졌기 때문이다.좀 더 깊게 읽어보고 싶었다.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고민과 생각들에 지쳐버린 여름이다.마치 제목이 내 마음을 알고 있는 듯 했다. 어느 순간엔 생각을 멈추려고 해도 그게 되지 않았고 생각과 마음을 멈출 어떤 깨달음이 필요했다.<br>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면서 생각했다.아니 이렇게 생각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회피를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이 너무 무서웠다.&nbsp;왜냐면 나는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있기 때문이다.&nbsp;사실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 거 같다. 나를 내 자신을 지금의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생각해보니 지금의 나를 내가 조금 더 좋게 포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있는 그대로를 보고 있지 않다는 것인데 이렇게 계속 내 자신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파악하지 않는다면 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나는 과거 일에 대한 후회가 가득한 사람이다. 툭하면 생각나서 후회를 하고 눈물을 흘리고는 한다.&nbsp;근데 이미 지나간 일인데 생각해서 무엇하며 그걸 생각 할 시간에 다른 일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나도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은 하지만 쉽지가 않다.<br>책을 읽으면서 내가 진작에 알았더라면 좋은 글이 있었다.바로 사람에 관한 이야기였다.필요 없다고 생각되면 사람과의 인연도 끊어낼 줄 알아야 한다는 글이었는데 과거의 나는 외로움 때문에 결핍 때문에 사람을 잡은 적이 있다.그럴 필요 없었는데 왜 이어왔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물론 위에 말한 이야기와 이어서 생각하면 이미 과거는 과거이니 잊어버리면 되는데 화가 나서 또 되새김한 적이 많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어낼 줄 알아야 한다는 걸 이젠 조금 알게 되어서 아닌 것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 혹은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끊어내려 노력중이고 그렇게 하고 있다.<br>그럼 이렇게 비우고 비운 내 마음과 생각은 어떤 것으로 채워야 하는 걸까 하고 생각해보면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내가 해야 할 것들에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그리고 책의 마무리에는 과거에 머물러 있지 말고 한 발 옮겨서 내일을 향해 하나씩 해보는 건 어떻겠냐는 응원을 받을 수 있었다.사실 작년에 이어서 올해 모든 부분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더 좋은 내가 되기 위해서 한 발짝씩 움직여 보려고 한다.강태공이 살면서 깨달은 것들을 글로나마 만나서 읽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인생 선배의 조언 같은 느낌이었다.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따뜻한 위로가 되었고, 힘이 되어주는 글이었다.올해도 하반기가 남았지만 발전하는 내가 되길 바래본다.&nbsp;<br><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39/10/cover150/k24213022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391002</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시작한지 1년, 주식초보에게 필요한 주식공부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주식의 기본 원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37987</link><pubDate>Fri, 07 Aug 2026 20: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37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730&TPaperId=17437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8/coveroff/k7521307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52130730&TPaperId=17437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 권으로 끝내는 찐 주식공식 - 매수 매도 타이밍 잡는 주식의 기본 원리</a><br/>이창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내가 주식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정말 정확하게 딱 1년이 지났는데 처음 시작은 아주 작게 시작을 했었다.지금은 나름 공부를 했다고 어느 정도 주식에 대한 정보를 알긴 안다.그렇다고 내가 지금 정말 주식을 다 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왜냐면 1년 전에 시작을 했다면 지금 어떤 상황인지 너무 잘 알 것이다.1년 전의 나는 지금처럼 상황이 안좋아질 거라고 상상도 못했었고 막상 돌이켜보니 내가 공부가 많이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다.주식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나에게 더 큰 발전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이제 본격적으로 주식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nbsp;<br>첫 장이 미국증시를 보면 한국 증시를 알 수 있다는 타이틀의 글이었다.사실 처음엔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다.왜냐면 각자 다른 종목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서로 연결된 종목들도 있고 미국증시를 보게 된다면 그 흐름을 알 수 있다고 해서 한 몇 개월동안 미국증시를 보고 있긴 한데 뭘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어서 책을 계속 읽어 내려갔다.그리고 또 미국증시만 볼게 아니라 환율도 봐야 한다고 했다.근데 환율이랑 국내증시랑 무슨 상관일까? 싶었던 내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저자가 내가 매번 어려워서 이해하기를 포기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이해시킨 부분이었다.외국인이 환율에 따른 수익을 얻는 구조라고 이해 할 수 있었고 이 외에도 왜 미국증시와 한국증시가 같이 가는 지에 대해서도 이해가 되었다.&nbsp;<br>주식 공부를 그 동안 하면서 이미 하셨던 분들은 익숙한 단어겠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된 주식 초보들은 단어 하나하나가 궁금해진다.&nbsp;아직도 모르는 단어가 많고 그래프도 볼 줄 아는 라인이 몇 개 안되지만 책을 통해서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근데 읽으면서도 아직 좀 어려운 부분이 나오긴 했는데 증시와 뉴스 바로 알기였는데 사실 요즘 뉴스를 봐도 이게 어떤 부분에서 이 주식에 영향이 있을지까지는 생각하지 못한다.그냥 기본적으로 수주를 한다고 하면 어? 그럼 오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정말 아주 단편적인 면만 본 것이다.그리고 솔직히 요즘 주식시장에는 수주계약을 했다고 해서 바로 상승하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주식을 좀 하던 분들의 말로는 지금 시장이 전에는 볼 수도 없었던 시장의 흐름이라고 한다.그 속에서 공부를 하니 얼마나 어렵겠나 싶기도 하다.그래도 기본은 알아야겠기에 다시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해본다.<br>이 외에도 모르던 용어들을 정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이해 안되는 부분은 다시 한 번 찾아서 주식창과 함께 비교해가면서 보기도 했다.진작에 시작 할 때부터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조금 더 이익도 보고 좋았을까 싶지만 지금이라도 또 공부를 시작하는게 어딘가 싶다.앞으로를 위해서 지금이라도 공부를 시작하길 잘한 것 같고 주식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980/58/cover150/k7521307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9805883</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스스로의 감정을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기 ‘부처의 감정 수업‘ - [부처의 감정 수업 - 세상이란 파도를 거침없이 타기 위한 자현 스님의 가르침]</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39</link><pubDate>Sun, 02 Aug 2026 02: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25&TPaperId=174277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5/coveroff/k13213082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32130825&TPaperId=174277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처의 감정 수업 - 세상이란 파도를 거침없이 타기 위한 자현 스님의 가르침</a><br/>자현 지음 / 오아시스 / 2026년 08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아마 올해 상반기 까지만 해도 바쁘게 일상을 보내왔고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다.그러나 하반기에 들어서면서부터 멘탈이 그닥 좋지 않았다.여러모로 신경 쓸 것도 많았거니와 스스로 회의감도 들었다.지금 내 인생에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도전도 해보고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자꾸 무기력해지고 어떤 때에는 감정이 휘몰아쳐서 감당을 하기가 어려웠다.어느정도였나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계속 쉬고 싶었고, 혼자 있고 싶었다.마음 속 정리가 되지 않았고 그럴 시간도 따로 생기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갔던 것 같다.그래서일까 요즘 감정 조절하는게 너무 힘들었다.우연히 본 부처님의 가르침이 담긴 글을 읽고 조금은 힘을 얻은 기억이 있다.이 책을 펼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nbsp;<br>책을 시작하면서 부처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석가모니 출가에 관한 이야기였다. 나도 궁금해서 작은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알게 된 이야기이다.&nbsp;돈으로 행복이나 평안이 다 채워지진 않으니 말이다.돈으로 다 되는 인생이라면 석가모니 역시 출가하지 않았을 거라는 말에 공감한다.만약 내가 원하는 만큼의 돈을 가졌다고 해서 내 삶의 만족도가 엄청나게 올라갈까 라고 생각한다면 동의하지 못한다.물론 어느정도의 만족도는 올라오겠지만 진짜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그런 것에서 오지 않을까 생각했다.그래서 책 속에 글을 읽다가 내 감정을 판단없이 그저 바라보라라는 말이 와닿았다.나는 이러면 안되고 저러면 안되고 나의 기준이 너무 높았던 것 같다.잣대가 낮아지기는 커녕 스스로 검열했었는데 판단하지 말고 그저 나로 바라봐주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스스로에게 화내거나 하지 않고 조금 지켜봐주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br>불교에서 말하는 두 번째 화살을 맞는 것이라고 표현되는 건 내가 후회스러운 부분이 생겨서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스스로에게 또 한 번의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라서 그렇게 표현한다고 한다.&nbsp;지나간 것을 계속해서 또 곱씹다보면 솔직히 전보다 더 고통스러워지는 나를 느끼기도 한다.&nbsp;그럴 때마다 하지 말라야지 하면서도 계속해서 반복해나가고 있다.지금이 얼마나 중요한가, 잘못하거나 후회되는 부분은 잊고 그럼 지금부터라도 그러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지금에 충실하는 것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스스로 되새기긴 하지만 참 쉽지 않음에도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쭉 부처님의 가르침을 읽다보니 이로써 내가 나를 가장 잘 알아줘야 하며 또 잘되는 사람에겐 이유가 있다는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워나가고 내 감정을 잘 관리하며 다룬다면 더 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아직 자라지 못했고 변화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도 변화할 기회가 생겼다는 것에 스스로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다.잘 해나갈 수 있다고 내 감정을 잘 들여다봐주고 나를 토닥여줄 줄 아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95/75/cover150/k13213082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957570</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속세의 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될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32</link><pubDate>Sun, 02 Aug 2026 02:1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3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9&TPaperId=1742773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68/coveroff/k842130719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42130719&TPaperId=1742773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요리하루의 습관 다이어트 -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a><br/>요리하루(김민지) 지음 / 서사원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사실 본격 여름이 온지도 벌써 한참 지나왔다.&nbsp;7월이 지나 8월이 될 때 까지 다이어트를 위해서 노력한게 뭐가 있나 싶었다.생각해보면 먹기나 정말 잘 먹었지 다이어트의 ㄷ 근처도 가지 못했던 것 같다.그래서 적어도 정말 적어도 한 끼라도 건강하고 좋은 습관의 다이어트 음식을 해서 먹으면 어떨까 싶었다.8월에는 조금이라도 다이어트에 대한 노력을 해보고자 마음을 먹었다.&nbsp;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제목에 있듯이 속세 맛으로 입 터짐을 막는다니 이 얼마나 좋은 방법인가 싶다.속세의 맛을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일까? 궁금해서 바로 책을 펼쳤다.<br>우선 요리하루쌤의 레시피 사용 설명서를 먼저 확인 후 단골 재료들도 확인을 했다.사실 평소에 쓰던 재료들은 아니어서 어색했지만 이 단골 재료들이 어떤 요리가 될지 궁금 해졌다.바로 시작한 다이어트 레시피 공부의 시작은 과채소 레시피였다.&nbsp;배고프거나 맛 없는 다이어트가 얼마나 삶의 질을 떨어트리는지는 잘 알고 있다.나 역시 다이어트 할 때 맛없거나 양이 적은 다이어트 할 때의 예민함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nbsp;과채소 레시피의 시작은 주스들이었다.사실 생각해보니 최근 과일이나 채소가 같이 들어있는 주스를 먹은 적이 언제였나싶었다.맛있고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주스의 레시피들을 천천히 읽어봤다.이 중에 내가 좋아하는 과채소를 넣어 하루 한 컵을 먹으면 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너무 먹고 싶어지는 메뉴 중 하나는 바로 코코 아보카도 스무디였다.워낙 아보카도 주스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거기에 코코넛까지 들어가면 정말 맛도 좋고 포만감도 강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요리하루쌤의 코코넛 밀크를 고르는 꿀팁도 알 수 있었다.<br>요리하루쌤의 샐러드 레시피 중 정말 마음에 들었고 꼭 만들어 먹고 싶은 메뉴는 지중해 샐러드였다.맛도 좋은데 포만감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솔직히 항상 맛만 보고 이건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 하고 궁금햇던 찰나 요리하루쌤의 레시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nbsp;재료 구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특히 올리브가 들어가는게 좋았고 페타 치즈를 먹으면 더 든든할 것 같아서 여름에 입맛 돋구기도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뒤이어 나온 단백질 레시피는 현실적으로 너무너무 필요한 레시피들만 가득했다.삶은 달걀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주시다니요! 물론 삶은 달걀도 맛있다고 여러 개 먹으면 안되는 것을 알고 있다.솔직히 계속 먹고 싶을 맛일 거 같아서 레시피 대로 그대로 따라해서 먹어보려 한다.삶은 달걀 위에 이 양념을 뿌려서 먹는다면 다이어트 용도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이렇게 맛있게 다이어트 식단을 짠다면 다이어트도 즐거워지지 않을까 싶다.&nbsp;이 외에도 레시피들을 보니까 두부를 기반으로 한 것들도 많아서 좋았다.다이어트 식단 짤 때 가장 질리지 않았던 재료 중 하나가 두부였기 때문이다.매번 똑같이 만들어서 먹었었는데 이젠 좀 더 새롭게 두부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지 않을가 싶다.&nbsp;<br>전체적으로 레시피와 꿀팁도 다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고, 요리하루쌤에게 궁금한 점도 Q&amp;A 로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nbsp;요리하루쌤의 레시피가 다 맛있어 보여도 과식을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는 글에 맛있어도 적당히 먹고 단백질을 섭취하고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요리의 레시피를 많이 알게되어 너무 좋았다.&nbsp;8월엔 조금씩 식단 조절을 이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823/68/cover150/k842130719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8236864</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한 번 멈춰서서, 숨을 고르고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18</link><pubDate>Sun, 02 Aug 2026 01:5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42771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04&TPaperId=1742771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21/coveroff/k87213070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872130704&TPaperId=1742771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a><br/>윤설 지음 / 마음의숲 / 2026년 07월<br/></td></tr></table><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한동안 내 마음을 어떻게든 고쳐보려 심리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었다.여전히 관련된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중이기도 하다.근데 문득 오랜만에 에세이가 너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지금 그저 과학적으로 혹은 어떠한 이유를 찾아 내 마음을 고치려고 하기엔 이미 너무 지쳐있는 것 같아기 때문이다.그러다 이 책을 만났고 제목을 보자마자 고개가 끄덕여졌다.난 저 제목이 의미하는 바를 너무 잘 아는 나이가 되었다.너무 슬프게도 저 의미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자의 글이 궁금했던 것 같다.이 책을 펼치기 전 정말 오랜만에 읽게 되는 에세이에 조금은 긴장이 되기도 했다.<br>책을 펼치자마자 글자 하나하나 내 머릿 속은 오히려 정돈이 되어가는 것 같았다.읽어내려가는 동안 마음이 편해졌다.사실 나도 저자의 글에 너무나도 공감하기 때문이다.&nbsp;불행은 정말 요란하게 오고 그걸 안정적으로 돌리기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들여다 보는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행복은 알아차리는 것도 어렵지만 그 행복을 들여다 볼 시간이 없고 생각도 하지 않는다는 말에 돌이켜보니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들은 정말 조용히 지나갔다.그 순간 그런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아니면 행복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불행에 대한 생각을 하는 시간보다 아주 현저히 적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nbsp;<br>자신의 단점을 사랑하라는 말, 난 이 말이 정말 어렵다.내 단점을 사랑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면 가장 어려운 일이지 않을까 싶다.자꾸 내가 못하는 것만 보이고 그걸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지 괜찮아 질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만 들었다.그렇다고 나의 단점을 감싸고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이게 아마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그런다고 하는데 그런 점에서 저자와도 통하지 않았을까 싶다.그렇다, 단점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싶다.&nbsp;찾아보라고 하면 아마 그건 사람이 아니라 신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br>이런 나라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싶었는데 글을 읽다가 문득 저자의 말에 이거 나를 말하는건가? 싶었다.그건 바로 '열심병'이라는 말이었다. 내 행동이 딱 저 말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절대 가만히 있지 못하는 병 말이다.&nbsp;근데 너무 애쓰지만 말고 쉴 줄도 알았으면 좋겠다는 글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어딜 가도 편하게 쉬지 못했고 뭐든 해야 했고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떠난 여행지에서도 어떤 것이 컨텐츠가 될지 생각하고 고민하고 촬영하고 끊임없이 생각을 했었다.그래서 최근에 제대로 쉬어본 적이 있나?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니다.쉰다는 말만 할 뿐 내 손은 무언가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nbsp;<br>안그래도 요즘 뭐라도 해보겠다고 도전하는 분야가 많아졌다.근데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전에는 시작도 하지 못했던 도전들이었다.그래서 고민도 많고 쉬면 안될 것 같고 뭐라도 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꽉 채웠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너무 좋았다.아직도 나는 나를 챙겨주지 못하고 있구나 또 나를 몰아세우고 있구나 싶었다.저자의 말 처럼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 없다. 우선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보자는 생각을 했다.<br>계속해서 앞만 보고 달려온 나에게 정말 따뜻한 글이었다.내가 혹시나 또 다시 달리려고 할 때, 나를 몰아세우려고 할 때 이 책을 다시 펼쳐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이 책을 읽고 가던 발걸음을 한 번 멈춰서서 숨을 고르고 다시 출발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내가 되길 바래본다.&nbsp;<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726/21/cover150/k87213070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7262195</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 -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59197</link><pubDate>Sun, 28 Jun 2026 01: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5919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147&TPaperId=1735919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93/coveroff/k20213914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02139147&TPaperId=1735919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a><br/>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양지윤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나에게 있어서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글을 읽어 본 적 있는 저자이기도 하다.최근에 생각이 정말 많아졌다.두려움도 많아져서 고민도 하고 과잉으로 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nbsp;아마 이건 내가 지금 하지 못하는 것과 해야 할 것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모이고 모여서 자꾸 쌓이기만 하는 것 같다.그런데 책 제목을 보자마자 생각하지 않는 연습이라니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연습이지 않을까 싶다.솔직히 말하면 최근에 내가 생각이 많아진 건 해야 할 일이 많고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결론적으로 내가 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것 때문 아닐까 싶다.그게 아니어도 2026년의 절반을 그냥 보낸 지금의 나로써는 불안이 올라오고 생각을 멈출 수가 없기 때문이다.&nbsp;<br>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자마자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방법들을 읽을 수 있었다.필요한 생각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야 한다는 말에 솔직히 생각 과잉인 나로써는 그게 정말 쉽지 않았다.&nbsp;역시나 책에서도 생각을 아예 멈추라는 말은 아니지만 팔정도 라는 것이 있는데 이걸 조금씩 실천해나가면 어떨까 생각했다.천천히 하나씩 해볼 수 있는 것들이 있었는데 본인의 말을 들어보는 것이라고 했다.도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내 말투나 내 목소리의 크기가 어땠는지만 돌이켜봐도 내가 말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이 외에도 듣기, 보기에 대한 번뇌를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이 책에 나와있었다.내가 특히나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내 표정을 자각하는 것에 대한 부분이었다.사실 나는 얼굴에 감정이 잘 드러나는 편이다.&nbsp;예전부터 가족들에게 버릇을 고쳤으면 좋겠다고 들었던 적이 많을 정도로 말이다.그래서 일할 때도 이 부분이 참 거슬리고 신경쓰이는 부분이었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내 표정에 신경쓰고 평온한 미소를 가지려고 노력중이다.<br>생각을 비우려고 할 때 마음이 정돈된다는 주제에 스님이 이야기 하시는 걸 읽었다.솔직히 책을 펼치기 전엔 어떻게 하면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읽으면서 그냥 생각을 없앤다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뇌가 편안해지고 마음을 정돈하는 것이 먼저였다.나의 행동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들여다보고 마주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nbsp;사실 단 번에 바뀌지 않을 건 알지만 스님의 이야기를 다시 곱씹으면서 조금이라도 변화해보려고 노력해야겠다.&nbsp;<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74/93/cover150/k20213914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749371</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마흔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읽는 책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34619</link><pubDate>Sun, 14 Jun 2026 20: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3461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4&TPaperId=1733461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8/11/coveroff/k7121397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9774&TPaperId=1733461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기분 좋은 마흔이 되고 싶어 -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a><br/>오즈 마리코 지음, 양수현 옮김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마흔이 다가오는 요즘 솔직히 불안함도 커지고 걱정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진다.근데 그냥 이렇게 훅 다가오는 나이를 막을 수는 없고 걱정이 많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천천히 오는 것도 아니다.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있지만 나이가 변해가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그저 회피하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했었다.그냥 회피한다고 될 일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한 번쯤은 생각해볼 기회가 이 책을 통해 생기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다.이미 일본에서 3040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했다.귀엽게 그려진 그림 속에 따뜻한 이야기가 심어져 있을 것 같아 책을 펼쳤다.&nbsp;<br>저자의 이야기를 듣자니 저자는 이미 서른의 중반부터 마흔을 준비하고 있었다.사실 그렇게 따지면 나는 준비할 시간도 지나가버렸는데 말이다.아무 생각없이 마흔을 맞이 할 것 같아 걱정이 되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이사를 하면서 마흔의 삶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줬다.새롭게 필요했던 것들을 사고 소비하는 방식이 과거의 내가 어울리지 않았던 안경 조차도 마흔에 어울리는 아이템이 있다는 거 너무 공감을 했다.사실 아직도 철없게 굴며 살고 있지만 저자처럼 가끔은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해봐도 매번 하던 방식을 고수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저자가 마흔에 맞게 악세서리나 옷을 새롭게 구매하는 걸 봤을 때 오히려 소녀가 된 것만 같은 느낌을 주었다.<br>책을 읽는 내내 30대때와는 다른 변화를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고, 그럼 나라면 다가오는 40대를 어떻게 준비 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다.오히려 30대 때 해볼 생각도 안하던 것들을 나 역시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그리고 솔직히 해보고 싶기도 하다. 왜냐면 30대에는 솔직히 일하느라 시간을 다 보내왔던 것 같다. 치열하게 살아보고 싶었고 힘들어도 그냥 견뎌내보고 싶었다.용감하지 못했던 시간 갔지만 돌이켜보니 가장 용감한 시간을 보내왔었고 40대에는 조금 더 편안하고 내 마음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아무 생각 없이 맞이 할 뻔한 나의 40대를 아직 시간이 조금 남은 나에게 계획하고 생각 할 시간이 생겨서 뿌듯해졌다.정말 더욱 더 멋진 40대가 되길 바라면서 계획해보려 한다.<br><br><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8/11/cover150/k7121397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81140</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자기 치유력을 높이는 8주간의 필사 테라피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불안과 걱정을 잠재우는 자기 치유의 문장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31017</link><pubDate>Fri, 12 Jun 2026 17:2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3101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616&TPaperId=1733101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65/coveroff/k65213961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9616&TPaperId=1733101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 불안과 걱정을 잠재우는 자기 치유의 문장들</a><br/>가바사와 시온 지음, 정지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좋은 글을 필사 하려고 해도 사실 글이 길어지거나 하면 또 하다가 멈추게 된다.6월을 다시 시작하는 달이라고 마음 먹기로 해놓고도 다시 반복되곤 한다.그래서 이 책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짧은 시간동안 아침 저녁으로 짧게 필사를 할 수 있는 책이라면 정말 행동으로 옮겨 꾸준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이 책은 8주 동안 매일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한다.길게 가지도 않고 짧은 기간 동안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솔직히 집중해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그리고 요즘 내가 손글씨를 안쓴지 정말 오래 됐다.글자라는 걸 쓸 일이 잘 없기 때문일까?&nbsp;컴퓨터를 쓰면 키보드로 금방 쓸 수 있고 휴대폰으로도 글자를 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글자를 쓸 일이 아예 없다고 본다.글자를 쓰면 기억력 향상도 되고 집중력, 주의력도 향상된다고 한다.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필사를 시작해보려 한다.&nbsp;<br>책을 읽기 전, 자기 치유력을 체크 할 수 있는 문항들도 있었다.미리 체크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사실 나도 확인해보니 자기 치유력이 썩 좋지는 않았다. 이미 결과 확인 전부터 잘 알고 있었다.&nbsp;무슨 일이 있으면 고민만 하고 절망할 뿐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다.그래서 뭔가 하나 무너지고 흐트러지면 하염없이 자존감과 자신감이 바닥으로 내려왔다.먼저 글을 따라 읽고 같은 문장을 아침과 저녁에 나눠서 필사를 할 수 있다.그리고 체크 리스트도 있어서 매일 이 패턴대로 유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첫 필사 문구가 "이대로 괜찮아. 지금의 내모습이 좋아!" 였다는게 너무 좋았다.지금 딱 나에게 필요한 문구로 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았다.내가 직접 읽기도 하니까 내 귀로 들어오는 것이다.가끔 우리는 굉장히 쉽게 듣는다. 나쁘고 모진 말들도 많고 뉴스에선 안좋은 소식도 들려오고는 한다.그래서 더 좋은 말을 들려주는게 나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이 책에서도 알고 있었던 것이다.나에게 말해 좋은 말을 들려주고 또 필사를 해서 다시 한 번 뇌에 새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필사였던 것이다.<br>최근 정말 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지금을 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그럼에도 좋은 말을 들으려 하고 생각하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았다.분명 알고 있음에도 지금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스스로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지만 필사 문장을 보며 다시 되새겼다.&nbsp;제발 잊지말고 지금에 집중했으면 좋겠다고 말이다.<br>필사를 다 하고 난 뒤에 자기 치유력 테스트가 한 번 더 있는데 나 역시도 8주간 이 필사 테라피를 하고나면 얼마나 자기 치유력이 좋아질지 궁금해진다.힘들고 지치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걸 얼마나 빠르게 회복해서 다음으로 이어가는지에 대한 건 나에게 달렸다.2026년의 하반기가 남았으니 정말 새롭게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통해서 필사 테라피에 꼭 성공하겠다고 마음 먹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3/65/cover150/k65213961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36583</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 뇌를 알면 변화 할 수 있다 ‘리셋 유어 마인드‘ - [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25223</link><pubDate>Tue, 09 Jun 2026 14: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2522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09&TPaperId=1732522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3/55/coveroff/k64213910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42139109&TPaperId=1732522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a><br/>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지음, 성소희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누구나 본인이 하는 루틴이라는 것이 있을 것이다.일을 할 때도 그렇고 생활에서도 누구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나 역시 그렇다. 반복되는 루틴이 있지만 그게 나에게 딱히 좋게 적용을 한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다.아마 지금의 루틴이 마음에 들지도 않고 뭔가 바꿔야 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지만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요즘 내가 뭔가 하려고 하는 의지도 없지만 그냥 그저 기본으로 박혀있던 루틴만 따라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더 이상 이렇게 지낼 수 없어서 나를 바꿔보려고 한다.<br>우선 내 마음을 리셋하기 위해서 뇌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뇌를 알면 나를 어떻게 셋팅해서 루틴에 맞게 살 수 있을지 계획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 싶다.&nbsp;우뇌는 정신적인 차원을 보는데 특화 되어 있고 좌뇌는 현실의 물질적이고 표면적인 차원을 바라본다고 한다.우뇌와 좌뇌가 다르게 발달하는 경우가 있는데 좌뇌가 발달한 사람은 성과에 집중하는 편이지만 우뇌가 발달한 사람은 개인적인 문제에 초첨을 맞춘다고 한다.이렇게 생각해보면 나는 좌뇌가 조금 더 발달한 건 아닌가 싶다.항상 빠르게 결과를 내려고 하고 그 결과를 위해서 집중하는 편이다.그러다 저자가 말해주는 아트만 이라는 단어가 보이기 시작했다.사실 나는 아트만이 이해가 가질 않아 몇 번이고 다시 읽었다.힌두교 용어인 아트만은 진정한 볼질을 인식하는 것과 관련된다고 한다.그 아트만을 인식하고 나면 브라흐만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바로 우리의 무의식적 차원을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사실 나도 단어는 달라도 이 무의식적 차원에 관해서 책을 읽었던 적이 있다.다르게 다가가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좀 더 과학적인 부분으로 다가가는 느낌이었다.<br>사실 최근 이 책의 제목대로 &lt;리셋 유어 마인드&gt;를 하고 싶었다.왜냐면 자존감도 내려가고 내가 뭐 하나 똑바로 해내지 못하고 계속 무슨 일이든 미루고 생각만 많고 이 상황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미루고 있었던 것 같다.그래서 마음 속에는 스스로에게 좋지 않은 메세지를 주입시키고 있었는지도 모른다.자존감 회복이 중요했고 스스로에게 좋은 메세지를 주입시키려고 노력중이다.과거의 받은 상처나 실패의 기억이 떠오르기 보다는 그 과거들은 정리 하고 마음 속에서 다시 시작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스스로에게 줘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br>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명상을 하라는 이야기에 정말 당장 시작하고 싶었다.사실 나는 명상을 할 상황이 주어지지 않는다.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정말 조용하게 명상을 하면서 나에게 집중하고 싶고 뇌도 편안하게 생각 할 시작을 주고 싶다.&nbsp;최근에 나 스스로에게 뇌를 고통스럽게만 만들었기 때문이다.기회가 되는대로 뇌를 편안하게 긴장을 풀고 명상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싶다.그게 내 마음을 리셋하는데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nbsp;<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453/55/cover150/k64213910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4535579</link></image></item><item><author>김몬스</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식 초보가 읽기 좋은 주식 공부하는 방법 - [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25215</link><pubDate>Tue, 09 Jun 2026 14:2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est/1732521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631&TPaperId=1732521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36/coveroff/k12213863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122138631&TPaperId=1732521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부동산 펀드매니저인데 집은 없고요 주식으로 파이어했습니다</a><br/>애플사랑(AAPL사랑) 지음, 저키 일러스트 / 사피엔테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br><br><br><br><br><br><br>&l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t;<br>나는 주식을 전혀 할 생각이 없었다.그러다가 작년 여름에 본격적으로 주식을 시작하게 되었다.다른 계기는 없었고 마침 경제 상황이 주식을 시작하기 딱 좋았다는 판단이 서서 하기 시작했다.&nbsp;그렇지만 나는 아는 정보가 하나도 없었고 공부도 해본 적이 없었다.그렇게 주식을 시작했고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이 책을 읽게 된 건 주식과 관련 없는 일을 하던 저자가 주식을 시작하면서 파이어족이 되었다는 이야기였기 때문이다.주식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어도 나는 아직도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nbsp;그래서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했던 것 같다.<br>우선 저자의 이야기는 시드 머니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이 된다.어렸을 땐 1억 모으기, 10억 모으기 이런 말이 정말 돈을 벌기 시작하면 금방 모일 것 같은 마음도 있었다.물론 현실이 아닌 건 어른이 되는 순간 바로 알게 된다.&nbsp;투자를 하고 싶다면 먼저 돈이 있어야 한다.&nbsp;저자는 정기 예금을 유지해 왔었다고 한다. 물론 이것도 안전하지 않다는 걸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nbsp;<br>그런 저자가 주식에 대해 알게 된 이유는 삼성 계열사에서 일했떤 적이 있었다고 한다.그게 2004년이라고 하는데 ETF가 그 쯤 나왔던 것 같다.&nbsp;ETF는 상장지수펀드라고 한다. 펀드이지만 주식처럼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다.나 역시 처음 ETF를 들었을 때 이건 믿을 수 있는 제품인지 한참 공부를 했었는데 그 당시엔 적었던 ETF 상품들이 지금은 1000개 이상이 되었다고 한다.저 시절부터 내가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된게 어딘가 싶다.어쨌든 그 때 이후로 저자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인생 재무 계획 세우기를 했다고 한다.앞에부터 이야기를 이어오자면 저자는 정말 꼼꼼히 하나하나 본인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왔던 것 같다.&nbsp;아낄 수 있는 부분에선 아끼고 자금을 계속 모아왔던 것이다.&nbsp;그렇게 배당주가 있는 주식에 투자를 했고 한국 주식 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까지 보는 눈이 넓어진 것이다.&nbsp;그렇게 주식에 대한 정보를 쌓아 온 저자는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는데 배당이 노동 소득을 넘지 못한다면 노동은 계속 되어야 한다.<br>꾸준히 해오던 주식으로 저자는 파이어족이 될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었다.&nbsp;본인이 투자하는 종목에 대한 일기 혹은 기록 같이 남겨두는 것이 바로 그 포인트였다.&nbsp;나 역시 벌써 1년이 되어가는데 물론 지금은 종목의 수가 적고 내가 다 기억을 하고 있지만&nbsp;몇 년 뒤라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생각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래서 이 책을 읽고난 후로는 내가 투자한 종목들에 대한 정리를 해볼까 한다.이 책을 통해서 나 역시도 저자처럼 일을 하지 않고 자산을 계속 불려나가고 모을 수 있는 그 날이 올 때까지 열심히 공부도 하고 일도 할 생각이다.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되는 책이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55/36/cover150/k12213863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55361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