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언제나 맑음 (sweet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day</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뭐 한가지에라도 미쳐서 1년 이상 밤낮으로 식음을 전폐하고 집중하던 시절이 있었나요?청춘이라면 그런 시절 한번쯤 있어야 마땅한 겁니다.- 김형태 '너 외롭구나' 중에서 -</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Wed, 12 Aug 2026 17:19:35 +0900</lastBuildDate><image><title>sweet</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10511144378743.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weetday</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weet</description></image><item><author>sweet</author><category>Born To Lead</category><title>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책 -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 성과로 이끄는 말의 기술]</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day/17407878</link><pubDate>Thu, 23 Jul 2026 18: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day/1740787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096&TPaperId=1740787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35/coveroff/k71213009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0096&TPaperId=1740787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 성과로 이끄는 말의 기술</a><br/>이지윤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독서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 입니다 <br/><br/>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일보다 말이 <br/><br/>더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br/><br/>같은 내용을 이야기해도 누구는 쉽게 전달하고, <br/><br/>누구는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br/><br/>저도 보고하거나 의견을 말할 때 표현 때문에 <br/><br/>아쉬웠던 적이 있어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br/><br/>​<br/><br/>처음에는 말 잘하는 방법을 <br/><br/>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br/><br/>그런데 읽어보니 단순히 화술을 다루는 <br/><br/>내용은 아니었습니다. <br/><br/>회의, 보고, 발표, 이메일, 협상처럼 <br/><br/>회사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예로 들면서 <br/><br/>어떻게 전달해야 상대가 이해하고 <br/><br/>움직이는지를 설명해 줍니다.<br/><br/>​<br/><br/>읽으면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br/><br/>좋은 아이디어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br/><br/>의미가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br/><br/>실제 회사에서도 일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br/><br/>말을 화려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br/><br/>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br/><br/>이 책도 그런 부분을 계속 이야기합니다.<br/><br/>​<br/><br/><br/>​<br/><br/>개인적으로는 이메일 작성 부분도 <br/><br/>기억에 남았습니다. <br/><br/>평소에는 생각나는 대로 메일을 <br/><br/>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br/><br/>상대방이 읽기 편한 순서와 표현을 <br/><br/>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전달력이 <br/><br/>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r/><br/>사소한 차이 같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br/><br/>이런 부분이 신뢰로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br/><br/>생각이 들었습니다.<br/><br/>​<br/><br/>책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br/><br/>현실적인 사례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br/><br/>이론만 길게 설명하는 자기계발서였다면 <br/><br/>중간에 덮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br/><br/>하지만 실제 회사에서 있을 법한 상황을 <br/><br/>예로 들어 설명하다 보니 내용이 어렵지 않았고, <br/><br/>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br/><br/>​<br/><br/>​<br/><br/>저자는 글로벌 기업과 다양한 현장에서 <br/><br/>커뮤니케이션을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br/><br/>이야기를 풀어갑니다. <br/><br/>그래서 책에 담긴 내용도 추상적인 조언보다는 <br/><br/>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이 많았습니다. <br/><br/>읽고 끝나는 책이라기보다 필요할 때 <br/><br/>다시 찾아보게 되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br/><br/>​<br/><br/>요즘은 AI가 문서를 대신 작성해 주는 시대지만, <br/><br/>결국 사람을 설득하고 신뢰를 얻는 건 <br/><br/>말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br/><br/>전달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br/><br/>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말을 잘하는 기술보다 <br/><br/>일을 잘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br/><br/>책에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br/><br/>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은 물론이고 <br/><br/>보고와 발표가 많은 직장인이라면 <br/><br/>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br/><br/>​<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53/35/cover150/k71213009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533528</link></image></item><item><author>sweet</author><category>소설 알레르기</category><title>보이지 않는 선율 텔레파시와 감정 전이를 담은 미스터리 소설 - [보이지 않는 선율 - 에디슨의 미완성 공식을 쫓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day/17407845</link><pubDate>Thu, 23 Jul 2026 17:5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day/174078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9729&TPaperId=174078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5/coveroff/k28213972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82139729&TPaperId=174078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보이지 않는 선율 - 에디슨의 미완성 공식을 쫓다</a><br/>Jaysi. L 지음 / 좋은땅 / 2026년 06월<br/></td></tr></table><br/>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독서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 입니다 <br/><br/>추미스 장르를 좋아해서 새로운 작품이 <br/><br/>나오면 한 번씩 찾아보는 편입니다. <br/><br/>이번에 읽은 보이지 않는 선율은 <br/><br/>제목부터 궁금증이 생겼던 책이었습니다. <br/><br/>처음에는 단순한 판타지 소설일 거라고 <br/><br/>생각했는데, <br/><br/>막상 읽어보니 감성과 심리, 미스터리 요소가 <br/><br/>잘 어우러진 작품이었습니다.<br/><br/>이 책은 텔레파시와 감정 전이, 꿈을 통한 <br/><br/>교감처럼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을 <br/><br/>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br/><br/>그렇다고 비현실적인 이야기만 <br/><br/>이어지는 건 아닙니다. <br/><br/>실제 사례와 과학적인 단서를 함께 녹여내면서 <br/><br/>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생각보다 <br/><br/>몰입감이 좋았습니다.<br/>주인공 리현은 논리와 데이터를 믿는 사람입니다. <br/><br/>반면 천여운은 인간의 감정과 텔레파시 현상을 <br/><br/>연구하는 뇌과학자입니다. <br/><br/>서로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두 사람이 <br/><br/>우연히 만나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을 함께 <br/><br/>느끼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br/><br/>서로의 슬픔과 기억을 공유하는 장면은 <br/><br/>신기하면서도 묘하게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br/><br/>분량은 168페이지라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br/><br/>문장도 어렵지 않아 술술 넘어가는 편이었고, <br/><br/>중간중간 이어지는 미스터리 요소 덕분에 <br/><br/>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br/><br/>하루 정도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이라 <br/><br/>독서를 오랜만에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br/><br/>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br/>심리소설이나 추미스 장르를 좋아하시는 <br/><br/>분이라면 흥미롭게 읽으실 것 같습니다. <br/><br/>특히 텔레파시나 감정 전이처럼 과학으로 <br/><br/>아직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는 주제에 관심이 <br/><br/>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br/><br/> 단순히 미스터리 소설 한 권을 읽었다기보다 <br/><br/>사람과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는 감정에 대해 <br/><br/>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br/><br/>색다른 소재의 소설을 찾고 계신다면 <br/><br/>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24/5/cover150/k28213972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240550</link></image></item><item><author>sweet</author><category>Born To Lead</category><title>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서평 직장인 인간관계와 리더십을 배우는 책 - [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day/17397263</link><pubDate>Fri, 17 Jul 2026 19: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day/173972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79&TPaperId=173972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4/99/coveroff/k36213027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62130279&TPaperId=173972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 - 일보다 사람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a><br/>길군(길상훈) 지음 / 밥북 / 2026년 07월<br/></td></tr></table><br/>도서를 제공받아 독서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 입니다 <br/>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업무보다 사람이 <br/>더 어렵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됩니다. <br/>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 <br/>바로 그 부분이었습니다.<br/>'오피스 히어로 vs 오피스 빌런'은 <br/>누가 좋은 사람이고 나쁜 사람인지 <br/>단순하게 구분하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br/>직장에서 반복되는 갈등의 원인과 <br/>사람의 행동을 차분하게 풀어주는 <br/>내용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br/>책에서는 조직 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br/>여러 유형의 사람을 예로 들어 설명합니다. <br/>주변에서 한 번쯤은 봤던 모습들이 <br/>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br/>책임을 미루는 사람<br/>말은 많은데 행동은 없는 사람<br/>자신의 방식만 고집하는 사람까지 <br/>실제 직장에서도 충분히 만날 수 있는 <br/>모습이라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br/>특히 기억에 남았던 점은 사람을 <br/>바꾸려고 하기보다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br/>이해하려는 방식입니다.<br/>읽는 동안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br/>한 번 더 생각하게 됐습니다.<br/>관리자나 리더에게 도움이 되는 <br/>내용도 많았습니다. <br/>리더십을 거창하게 설명하기보다 <br/>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br/>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br/>직책이 없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br/>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br/>직장생활 뿐 아니라 일상적인<br/>인간관계나 연인, 부부, 자녀와의 관계까지<br/>권위가 있는 인간관계에 대해<br/>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사람을 상대하는 방법에 정답은 <br/>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대신 상대를 이해하려는 태도와 <br/>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는 습관이 <br/>더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br/>직장생활이 힘들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면 <br/>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br/>단순히 인간관계 기술만 알려주는 <br/>자기계발서가 아니라<br/>조직 안에서 조금 더 현명하게 <br/>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br/>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4/99/cover150/k36213027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49928</link></image></item><item><author>sweet</author><category>나를 사랑하자</category><title>불안 끄기 연습 마침내 머릿속이 조용해졌다 - [불안 끄기 연습 - 약속 없이 찾아온 불안을 웃으며 돌려보내는 법]</title><link>https://blog.aladin.co.kr/sweetday/17307645</link><pubDate>Sun, 31 May 2026 13:4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weetday/1730764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860&TPaperId=1730764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25/coveroff/89012998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860&TPaperId=1730764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불안 끄기 연습 - 약속 없이 찾아온 불안을 웃으며 돌려보내는 법</a><br/>오언 오케인 지음, 고현석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독서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 입니다.<br/>불안한 감정의 근원은 무엇일까?​<br/>그 답을 오랫동안 찾지 못하고<br/>그저 불안을 일상으로 받아들이며<br/>사는 사람들이 많다.<br/>나 역시 때때로 찾아오는 이유 모를<br/>불안감들이 있다.​<br/>이 책에서는 불안과 함께 잘 살아가는<br/>방법을 알려준다고 해서<br/>기대감을 안고 책을 폈다.<br/><br/>저자 오언 오케인은 영국의 심리치료사이자<br/>정신건강 전문가이다.<br/>이책은 출간즉시 아마존 심리분야의<br/>베스트셀러로 오를 만큼<br/>영국 최고의 심리전문가이다.<br/>저자 본인도 심한 불안장애를 가진만큼<br/>불안이라는 감정에 대해 이해가 깊다.<br/><br/>불안한 감정은 나도 모르게<br/>속도를 높인다.<br/>책을 읽을때 역시 점점 빠른속도로<br/>읽게되는데<br/>저자인 오언 오케인의 조언대로<br/>천천히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br/><br/>반복적인 걱정, 미래에 대한 과도한 예측, <br/>끊임없는 확인 행동이 불안을 <br/>유지시키는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br/>저자는 순간에 집중하는 마음챙김, <br/>감정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연습, <br/>불편함을 견디는 훈련 등을 제시한다. <br/>또한 불안한 생각이 떠오를 때 <br/>즉시 해결하려 하기보다 <br/>잠시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태도를 강조한다.<br/><br/>소제목부터 맘에 들었던 챕터<br/>불안을 부정하거나 회피하지 않고<br/>내 감정의 한부분으로 받아들이는 것부터<br/>회복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br/>불안이라는 감정이 흘러서 지나갈 수<br/>있도록 허락하자.<br/>최종 목표는 불안을 끄는 것이 아니라 <br/>불안에 휘둘리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br/>불안이 있어도 자신의 가치와 목표에 <br/>맞게 행동할 수 있을 때 삶의 통제감을 <br/>회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br/><br/>이 책을 읽고 나서는<br/>책소개 대로 머릿속이 좀 조용해졌다.<br/>과도한 계획을 짜고, 미리 예측하고<br/>하는 일들을 좀 줄였기 때문이다.<br/>이런 행동들이 오히려 불안을<br/>키우는 요소였다는걸 깨닫게 되었다.<br/>머릿속이 시끄러운 사람들에게<br/>추천하는 책이다.<br/><br/>#불안끄기연습 #오언오케인 #웅진지식하우스 #불안끄기연습서평단]]></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1/25/cover150/89012998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12596</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