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이 장편소설  "거기가면 안되나요?"

         작가의 말 중에 

 ' 나는 이소설을 청소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성인이 된 나의 오랜 독자들, 삶의 무게에 눌려 자신 또한 한때는 십 대였음을 잊고 지내는 어른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 고 밝히고 있다.

십대 때는 고민할 겨를 없이 살아가지 위해 발버둥쳤다면 이제 어른으로서 우리 십대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든다. .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1~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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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다. 이 나라의 어른으로서. 이것은 소설이 아니라 현실이다. 소설 형식을 빌리기는 했지만 우리 교육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있어 더욱 부끄럽다. 엄마와 아이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학생과 학생의 갈등, 학생과 제도와의 갈등, 교사와 교사와의 갈등,

할아버지의 재력과 엄마의 정보력과 아버지의 무관심이 있으면 아이를 대학에 보낼 수 있다는 자조 섞인 푸념이 가슴을 짓누른다. 너무나 아픈 현실이 몇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현실이 서글프다.  이세상의 모든 풀꽃들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 그날을 기다린다. 아니 엄마들 먼저 아름다운 꽃이 되어야지.

 

풀꽃도 꽃이다 1,2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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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7 ~ 262  나와 잘 지내는 연습 -김영아

 버려진 나의 삶, 아니 버리고 싶은 나의 삶에 대한 성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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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와 잘 지내는 연습 1쪽~96쪽

    연휴란 핑계로 전혀 책을 잡지 못한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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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교수의 나와 잘 지내는 방법 중 - 누구의 무엇도 아닌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앞에 제시된 빅터 프랭클의 글 하나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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