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다락방에 숨은 책들 (북캣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북캣의 관심들</description><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Sat, 18 Jul 2026 07:44:25 +0900</lastBuildDate><image><title>북캣</title><url>https://image.aladin.co.kr/Community/myface/pt_7828731542147608.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북캣</description></image><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테오님 우리 동네도 와주세요 - [테오]</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96188</link><pubDate>Thu, 16 Jul 2026 23:53: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961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61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off/k992130174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92130174&TPaperId=173961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테오</a><br/>앨런 레비 지음, 노지양 옮김 / 오팬하우스 / 2026년 07월<br/></td></tr></table><br/>#테오 를 쓴 #앨런레비 는 지금 70대시고요. 싱어송라이터이자 변호사이자 판사이자 작가인 분이세요.<br/>1996년부터 전업음악가였고 2018년에 쓴 소설이 2023년 자비출판 되었어요.<br/>소설테오를 만난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1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가 되었다죠.<br/><br/>소설은 작은 남부 도시 ‘골든’에 나타난 의문의 노신사 테오가 카페 챌리스에서 본 92점의 연필초상화를 보고 그 초상화의 모델들에게 그 그림을 전해주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실천하는 이야기에요.<br/><br/>어찌 보면 거창한 플롯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시체와 피와 범죄가 넘쳐나는 짜릿한 스릴러도 아닌 잔잔한 소설이에요.근데 이 소설은 손을 못 놓게 만들고 계속 끝까지 읽게 만들어요.테오가 저신의 이야기를 자꾸만 안하려고 하고 숨기려고 하는데 왜지??뭐여???하는 마음에 끊지를 못했네요.<br/><br/>이 시대 진정한 으른이신 테오할아버지때문에 읽고 또 읽으며 눈물도 맺히고 그렇더라구요.<br/><br/>세상을 살만큼 살았다고 생각한 테오 자신도 &lt;초상화 주인 찾아주기&gt;를 통해 본인이 더 많은 걸 얻고 있다고 하죠.<br/>골든에 사는 주민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기적의 여정에 저도 즐겁게 참여한 소설이에요.<br/><br/>초상화를 주인에게 직접 만나서 돌려주려는 테오의 여정에서 '세상사람들 하나 하나 다 사연이 있고 그 사연을 누군가에게 들려주길 원하는구나.'하는 깨달음이 있었어요.<br/><br/>최근에 채널 돌리다가 모던미스터리-프로그램이름이 정확하지 않아요.이경규나오고 역사이야기하는-방송에서 1991년 실종 개구리소년이야기 나오는데 보다가 펑펑 울었거든요.2002년에 발견된 5명의 79년생 아이들 ㅠㅠㅠ<br/>테오도 딸을 먼저 보낸 아픔을 안고 살아왔다는거 ㅠㅠㅠ<br/><br/>앨런레비작가님은 70살 넘어 베셀작가 되시고 테오속편 집필중이시래요.건필하시길요.<br/><br/>이 책이 입소문만으로 밀리언셀러가 된 이유는 뭘까 생각해 봤는데요.<br/>작픔속 진심을 독자들이 알아봐준게 아닐까 싶었어요.<br/>소설스토너도 뒤늦게 독자들에게 발견된 소설이라 역주행화제작인 테오랑 그 점이 비슷하네요.내용은 달라요 ㅋㅋㅋ 참 소설제목이 사람이름이면 백퍼 재미집니다요.소설덕후 북캣냥의 뇌피셜인데 얼추 맞아요.<br/><br/>다들 테오랑 복캉스 떠나실래요?저 뭐든 꾸미기 좋아하는 새럼이라서 책표지에 스티카로 살짝 꾸며봤어요.책꾸 재밌어요.<br/>저 나름 예술의 힘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성공했나요???<br/><br/>#힐링소설 #감동휴머니즘<br/>@ofanhouse.official<br/>@ekida_library]]></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39/79/cover150/k992130174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397936</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8월의 소다수 처럼 시원한 이야기 - [8월의 소다수]</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89641</link><pubDate>Mon, 13 Jul 2026 17: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8964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8133&TPaperId=1738964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7/65/coveroff/k032138133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32138133&TPaperId=1738964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8월의 소다수</a><br/>고마쓰 신야 지음, 정은서 옮김 / 고른 / 2026년 06월<br/></td></tr></table><br/>#8월의소다수 #고마쓰신야 작가님이 들려주는 시원한 이야기였어요.<br/><br/>라무네병속 구슬 유리바이올린 말차빙수 바람길 등대 등등등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가 모호하게 그려진 청량만화 에요.<br/>동화 느낌도 나고 판타지소설 느낌도 나고요.무엇보다 청량하고 시원한 바닷마을 배경이라서 참 좋아요.<br/><br/>고마쓰 신야가 창조한 소녀들은 내 어릴 적 모습 같기도 해요 땡땡이무늬 좋아하는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땡땡이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있어요.그래서 더더 친근하게 느껴진달까요.신문연재한  네컷만화 카툰도 있는데 아쥬 기발합니다요.<br/><br/>고마쓰신야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하네요.<br/><br/>#고른출판사 #그래픽노블 #만화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17/65/cover150/k032138133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176508</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망한 사랑이 어때서_낙하 - [낙하]</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70540</link><pubDate>Thu, 02 Jul 2026 21:3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70540</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274&TPaperId=17370540"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25/coveroff/k95213027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52130274&TPaperId=17370540"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낙하</a><br/>이희영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낙하 '망한 사랑이 어때서'하고 외치며 서평을 시작합니다.<br/>사진 속 젤리 증에 반지모양젤리가 있는데 소설낙하 속의 소설 주인공 '정'에게 끼워주고 팠네요.<br/>'현'과 금단,금기의 사랑에 빠진 '정'은 결혼 반지를 끝내 얻지 못 했어요.ㅠㅠㅠ<br/><br/>이 소설 구성이 독특해요.이야기 두 개가 교차되는데 왜 교차되는지는 나중에 알게 되고요.한 이야기는 소설의 형식을 띄며 진행되는데 그 이야기 역시 주인공 '진'이의 시선이었고 본인이야기였어요.<br/><br/>소설을 쓴 진이의 여사친 정잎새와 고등동창생 최찬희의 고3시절이야기가 대학시절까지 이어지고 잎새에게만 이 소설을 보여준 진이는 이제 그만하자며 잎새를 떠나네요 ㅠㅠ<br/>진아,그냥 잎새한테 고백이라도 해보지 그랬어 ㅠㅠ너 잎새 좋아하는거 같던데 ㅠㅠㅠ<br/>암튼 망한 사랑이야기에 넘 몰입하며 읽었고 그래서 #망한사랑 이 어때서 하고 손글씨를 써봤어요.<br/><br/>#이희영 작가님의 소설 안의크기도 사놨는데 언능 읽어봐야겠습니다.그 유명한 청소년소설 페인트를 못 읽었지만요.<br/>낙하 한 권으로 이희영작가님께 입덕을 선언합니다.<br/>탈덕은 없을 거고 잦은 입덕선언으로 좀 소홀해질 수 있다는 점은 미리 양해 구해요.<br/>사실 이희영소설 안의크기 사놓은 이유도 덕질하는 윤고은작가님 추천이라서요 ㅋㅋㅋ<br/><br/>#오리지널스 #밀리의서재]]></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646/25/cover150/k95213027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462532</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김보영작가님이 보여주는 그것만이 내 사랑 -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 스텔라 오디세이 트릴로지 개정합본판]</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68584</link><pubDate>Wed, 01 Jul 2026 20:5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6858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2&TPaperId=1736858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57/coveroff/k54213966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42139662&TPaperId=1736858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 스텔라 오디세이 트릴로지 개정합본판</a><br/>김보영 지음 / 래빗홀 / 2026년 05월<br/></td></tr></table><br/>#당신을기다리고있어 개정합본호 읽었어요 래빗홀에서 무크지를 받아 미리 읽었기에 한 남성독자님의 프로포즈를 위해 쓰게 된 소설이고 할리우드에서 영상화예정이라고도 알고 있었죠.<br/>그렇게 배경지식을 다 듣고 기대감이 차올라서 읽었는데 읽는 중에 그 기대보다 더 좋은 감정으로 책을 덮었네요.이러기 진짜 쉽지 않다는거 아시죠?알지알지.<br/><br/>당신을 기다리고있어와 당신에게 가고 있어 두 편의 소설은 서간문형식으로 쓴 소설인데 나도 누군가에게 우주로 편지를 써보고 싶었달까요.내 남편 눈감아 ㅋㅋㅋ<br/><br/>이 책속 소설은 다 발표되었던 소설인데 저는 너무 늦게 이 소설들을 영접했네요.<br/>이 책으로 오프라인으로 독서모임 하면 정말 좋을텐데 책읽으며 넘모 얘기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리는거죠.<br/>아쉽지만 온라인으로 먼저 얘기 나눴답니다.몰래 제가 유출해 왔으니 같이 나눠요.소설 읽을 때 이런 얘기들이 한번쯤 떠오를 수 있을 듯 해요.<br/><br/>[당신을기다리고있어 를 같이 읽고 같이 이야기 해봤어요. <br/>아 진짜… 영원히 사랑해… 감동적이에요<br/><br/>저두요! &lt;당신을 기다리고 있어&gt; 읽고 그 여운이 참 오래 갔어요! 상상했던(?) 로맨스가 아닌데 그게 참 더 좋고 너무 애틋하고 아름답고 SF로서도 충실했고...!<br/><br/>저 로맨스 못읽어 인간인데(??) 정말 좋았어요✨️<br/><br/>우주를 돌면서 시간을 맞추는 것도 낭만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어긋나서 안타깝고… <br/>에피 마지막을 보면서 가슴이 뻐렁지더라구요.<br/><br/>ㅋㅋㅋㅋ 저두요ㅋㅋㅋㅋ<br/>#로맨스×장르문학 이면 그럭저럭 읽는 편이지만요ㅋㅋㅋㅋㅋㅋ<br/><br/>당신을 기다리고있어는 SF보다 로맨스에 더 치중을 둔 느낌인데도 참 좋았어요!!!<br/><br/>어긋날 때도 진짜ㅜㅜㅜㅜ<br/>마지막도 맞아요ㅜㅜㅜㅜㅜㅜ<br/><br/>영상화 되면 얼마나 예쁠지 상상도 안되네요 🥹 스페이스 반짝이고… 항해하는 두 인물의 감정이 잘 담기면 좋겠어요<br/><br/>함께 기다리는 기분이라 그랬을까요? 둘이 엇갈릴 때마다 저까지 안타까웠어요.<br/><br/>영상화는 &lt;당신에게 가고 있어&gt;랑 함께 된다고 하는데<br/>소설과는 다를 그 연출도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요!(손하트)<br/><br/>저는 이 책의 출발부터 너무 낭만적이라…. 낭만사랑 인간에게 너무나도 감동적이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br/>사랑없는 세상에, 그런게 사랑 아닐지.<br/><br/>아 맞아요! #미래로가는사람들 시간여행을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 싶었어요 <br/>#김보영작가님 이야기는 항상 그랬던 것 같아요.<br/>'이런 소재를 이렇게 표현할 수 도있구나..!'싶은 마음이 들었어요☺️<br/>&lt;당신을기다리고있어&gt;를 읽고 나면 로맨스병에 걸리곤 하죠.<br/><br/>제가 받은 프로포즈도 아닌데 너무나도 감동적…. 결혼 열번도 하겠다 싶은 마음 ㅋㅋㅋ한번도 힘든데 열번은 무리무리 ㅋㅋㅋ ]<br/>이렇게 얘기나누면서 내 말이요.맞아요맞아 백번천번만본 맞아.하면서 얘길 나눴거든요.<br/><br/>저의 감상평은 로맨틱 끝판왕 남자의 기다림과 사랑이 부족했던 가정환경을 가졌던 여자가 내 집,내 고향이라며 당신에게 가고 있는 둘의 우주 속 엇갈림이 넘모넘모 애틋했어요.<br/>세번째 수록소설 미래로 가는 사람들 은 작가님의 데뷔작이 될 뻔했다고 해요. <br/>4개의 단편이 연작으로 쓰여 중편소설이 되었는데 3번째 소설도 할 말이 겁니 많아요.<br/><br/>김보영작가님께 사인을 받긴 했는데 꼭 뵙고 북토크 하고 싶어요.<br/><br/>김보영작가님께 _______<br/>쓰고싶은 거 다 쓰세요.<br/>제가 다 읽어드릴게요.<br/>작가님 스릉합니다.<br/><br/>[본 도서는 아카 @aka_book_의 모집으로 래빗홀 @rabbithole_book에서<br/>도서는 보내주시고 SF탐사단 에서 함께 읽었습니다.]]]></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2/57/cover150/k54213966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25725</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쉿 _ 사랑스런 아이와 냥이의 따뜻한 잠을 위하여 - [쉿]</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45987</link><pubDate>Sat, 20 Jun 2026 23:0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45987</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941&TPaperId=17345987"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16/coveroff/890129994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299941&TPaperId=17345987"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쉿</a><br/>박성은 지음 / 웅진주니어 / 2026년 06월<br/></td></tr></table><br/>#제6회웅진주니어그림책공모전 우수상을 받은 #쉿그림책 이에요.울 집 셋째아들 찰리와 찰떡인 #그림책 이랍니다.<br/><br/>낮에도 밤에도 늘 찰리와 함께 하고픈 북캣냥이는 그림책속 노랑색 땡땡이무늬의 초록 잠옷 입은 아이가 되었네요.<br/><br/>요즘 걸그룹 리센느가 거제 야호~해서 거제시 홍보대사가 되었는데 여기 쉿 안에도 야호가 등장합니다 ㅋㅋ찰리한테 보여주니 하품을 하네요.잠자다 깨서 하품하는 찰리군 멋있죠.잠에서 깨서 어리둥절하고 있어요.<br/><br/>울 찰리 혹시나 그림책 몰래 보는 냥이 아닐까요?그림책덕후인 제가 쉿의 앞 표지 뒷 표지도 야무지게 보여줍니다.<br/>민트색의 산뜻한 표지를 펼치면 밤을 맞이하는 냥이와 아이가 등장해요.<br/>아이에게 저녁 밤늦게 보여주면 코오코 하기 딱 좋을 그림톤들이에요.<br/>앞으로 나올 박성은그림책작가님의 또 다른 그림책을 기다려봅니다.냥덕후에겐 최고의 그림책이에요.<br/><br/>초록 파자마를 입은 아이와 냥이가 코코낸내 하며 "내일 또 봐."하네요.<br/>그으래.내일 또 만나🖤🙆‍♀️🐈‍⬛<br/><br/>#웅진주니어 #웅진우리그림책]]></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17/16/cover150/890129994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171604</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이 한권으로 세계신화 끄읏 -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 신과 인간의 거대한 연대기를 한 권으로]</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43804</link><pubDate>Fri, 19 Jun 2026 16:2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4380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9565&TPaperId=1734380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8/65/coveroff/k292139565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92139565&TPaperId=1734380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 신과 인간의 거대한 연대기를 한 권으로</a><br/>박영규 지음 / 김영사 / 2026년 05월<br/></td></tr></table><br/>#세상의모든신화신박한정리 읽었어요.<br/>책과 논문 50권이상의 지식이 이 책에 다 담겨있네요.와따마 이래 마 신박하게 정리해 뿔믄 신화가 참 쉽다아이가 ㅋㅋㅋ역사저술가 박영규님의 글에 푹 빠져읽다보이 세계신화 다 파악해 뿟으요.<br/><br/>평소 북유럽신화와 그리스로마신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은 오대양 육대주의 모든 신화를 쓰악 다 총망라 해뿟네요.<br/><br/>툭히 저는 최근에 울프토템이란 영화를 보며 "텡그리가 노할거야.저 회색 늑대는 텡그리의 몫으로 남겨두자고."하는 대사에 텡그리가 많이 나와서 텡그리가 대체 누구인건데?하는 궁금증이 이 책 읽으며 풀렸어요.<br/><br/>신과 인간의 거대한 연대기를 한 권으로 신박하게 정리해 드리는 세계신화 흐름잡기 책이에요.<br/>이 책을 읽다가 그 신화에 대해 더 궁그뫈 점이 생기면 또 다른 책을 찾아 읽게 되겠죠.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에 주의해야 할 책입니데이.<br/><br/>읽을 때마다 신들의 명칭이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들에 많이 붙어있어서 그런 부분도 참 재미났어요.<br/><br/>인류의 모든 서사에는 반드시 신화가 깔려있다는 사실 아시죠???요즘 나오는 게임 영화 시리즈물 속에도 신화모티프를 발견할 수 있다구요.<br/><br/>#인문학 #필수교양시리즈 #신박한정리시리즈 체고다 체고 👍나 교양있는 여자황동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br/><br/>@gimmyoung #김영사 서국도2026 컨셉은 gym이라고 해요 ㅋㅋㅋ얼핏 보면 출판사이름 아니고 체육관이름 같은 걸로 포인트를 잡았나봐요.<br/>저도 가서 독서근력 득근득근 하러가겠슴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68/65/cover150/k292139565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686518</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주세요 - [윗집 부부]</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35862</link><pubDate>Mon, 15 Jun 2026 10:5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3586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634&TPaperId=1733586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2/5/coveroff/k602139634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02139634&TPaperId=1733586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윗집 부부</a><br/>황보름 지음 / 클레이하우스 / 2026년 06월<br/></td></tr></table><br/>#윗집부부 휴남동서점소설로 유명한 #황보름작가님 의 신작소설 을 읽었어요.<br/><br/>이번 소설은 은퇴한 노년 경직 할아버지와 아들 대호와 며느리 대호부인과 외동딸 루다가 나오고,경직이 부인 화정과 나이 꽉 찬 딸 선지와 살고 있는 상황을 그리고 있어요.순리대로 안 사는 딸이 못 마땅하죠.<br/><br/>경직의 윗집에 인사성 바른 김가을 남자와 봄이란 여자를 마주치면서 신혼부부가 복잡한 서울에서 힘들게 살았었고 여기에서는 숨통 트이게 살고 싶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br/><br/>이 소설은 경직 할배시선과 봄의 시선으로 교차되며 그려지는데 제가 이미 어른의 나이라 그런지 할배의 속생각에 공감도 어느 정도 가고 그러네요 ㅋㅋㅋ내가 할매가 될 날도 언능 왔음 좋겠구요 ㅋㅋㅋ봄이 사회초년생으로 겪었던 일들도 공감갔구요.<br/><br/>경직동네의 부동산친구,편의점 알바학생 등등등<br/>소설이 어느 세대가 읽어도 공감이 가게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br/><br/>황보름작가님의 따뜻한 시선들이 이 책이서도 느껴져서 이번 소설도 베스트셀러 예약입니다.참 예약판매도 시작되었네요.<br/>서국도2026때 #클레이하우스 부스로 꼭 놀러갈게용.<br/><br/>#장편소설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532/5/cover150/k602139634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5320588</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완벽하지 않은 나 자신을 조금 덜 미워해 보려고요 - [얼마나 발칙해도 될까]</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19349</link><pubDate>Fri, 05 Jun 2026 23:1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1934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507&TPaperId=1731934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0/83/coveroff/k712138507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712138507&TPaperId=1731934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얼마나 발칙해도 될까</a><br/>알레프 지음 / 브로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얼마나발칙해도될까 뮤지션 #알레프 님의 첫번째 산문집 읽었어요.<br/>저는 뮤지션들이 쓴 산문들을 좋아해서 양희은, 김창기,미미시스터즈,장재인,스웨덴세탁소 밴드아도이 보컬,이석원(언니네이발관)등등의 책을 읽었어요.장기하도 곧 읽어야겠네요ㅋ종신옹도 나왔던데 여즉 못 읽었어요.<br/><br/>이번에 만난 알레프작가님의 #에세이 는 어쩜 이리 정다운 느낌인지요.나와 다른 성이고 나이도 세대도 다 다른데 왠지 알레프님이 공감이 가고 더 가까이 느껴진달까요.<br/>알레프님이 집에만 있었던 하루 글을 읽는데 어쩜 나랑 넘 똑같은 심정이네 싶었네요.집에만 있었는데 바빴다구여.뭐 했는지는 몰르겠고 종일 바빴거든여 ㅋㅋㅋ<br/><br/>#브로북스 에서 앞으로도 뮤지션들의 산문집을 #페이퍼사운드숨쉼음 으로 시리즈로 계속 낼거라고 해요.<br/>제가 좋아하는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님의 산문집 나올 때까지 지켜보렵니다.<br/>이건 제가 출판사에게 막 생떼쓰는 거에요 ㅋㅋㅋ<br/>퓨전재즈그룹 SSaW를 어린시절부터 넘모 좋아했기에,종진님 손글씨가 단아하고 멋진걸 알기에 종진님 책이 어디선가 꼭 나왔으면 좋겠거든요.그게 브로북스였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예이~~!<br/><br/>알레프님의 솔직한 에세이를 읽으니 알레프님 음악도 왠지 마음속에서 그려지는 느낌이에요.내향인이시라 공연이 떨린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꼭 공연장에서 만나보고 싶어용.<br/><br/>이 책을 읽으며 사람들은 다 외로운거구나 싶었네요.그 외로움을 잊기위해 전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br/><br/>@brobooks_official]]></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0/83/cover150/k712138507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08365</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잘 차려진 시그림책 한상 - [시 그림책, 잘 먹겠습니다 - 시 IN 그림책]</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14994</link><pubDate>Wed, 03 Jun 2026 16: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14994</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61&TPaperId=17314994"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13/coveroff/k022137161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22137161&TPaperId=17314994"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 그림책, 잘 먹겠습니다 - 시 IN 그림책</a><br/>김볕 지음 / 생애 / 2026년 03월<br/></td></tr></table><br/>시그림책잘먹겠습니다 읽었어요.평소 시를 좋아하고 그림책도 좋아하는데 #시그림책 이라뇨💛👀<br/><br/>제가 몰랐던 시그림책을 많이 소개 받아 잔뜩 배가 불러요.헤헤헤<br/><br/>특히 꼭 찾아읽어야겠다고 결심한 책은 권정생작가님 의 애국자가없는세상 이었어요.<br/>[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br/>애국 애족자가 없다면 //<br/>총을 메고 전쟁터로 가지 않을 테고]<br/>권정생 시 김규정 그림 개똥이출판사<br/><br/>시와 그림이 같이 있는 시그림책로 꼭 만나보고 싶었답니다.직접 전쟁을 겪은 권정생님의 당부와 바람이 꼭꼭 눌러쓰여진 시 같아서요.<br/><br/>참 냥덕후이기도 해서 고양이삼푸 시그림책도 꼭꼭 읽어보려고요.<br/>[누군가 부르면/ 야아옹!/ 대답할지]<br/>이상교 시 김소라 그림 어린이나무생각 <br/><br/>김소라그림작가님의 그림체를 이미 알고 있어서 고양이삼푸는 소장각 같아요.고양이만 나오면 일단 책사놓고 보는 못말리는 냥덕후 북캣냥입니다.<br/><br/>#김볕작가님 의 삶과 그 속에서 와닿았던 그림책 시그림책 시 소설 에세이 등을 소개 받을 수 있어서 이 책을 다 읽고난 후에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로 계속 책을 보게 되겠어요.이러니 제가 적독가가 되는군요.<br/>책은 사놓은 책중에서 읽는 거 맞죠? ㅋㅋㅋ <br/><br/>@saeng_ae_book #도서출판생애]]></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88/13/cover150/k022137161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881330</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여성의 목소리가 금지된 세계에서 살아가는 여성의 이야기 - [송라이트]</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12088</link><pubDate>Mon, 01 Jun 2026 23:04: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12088</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3768&TPaperId=17312088"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5/68/coveroff/8954473768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473768&TPaperId=17312088"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송라이트</a><br/>모이라 버피니 지음, 강동혁 옮김 / 자음과모음 / 2026년 05월<br/></td></tr></table><br/>#송라이트 가디언지가 남긴 한줄평이 딱 내 심정이네.&lt;이 책을 덮는 순간,덩신은 필사적으로 다음 권을 갈망하게 죌 것이다.&gt;572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이게 평화를 위한 시작이라니요.아직 결정적인 전투는 일어나지도 않았으요.<br/><br/>엘사의 비밀연인 라이가 꼭 살아있기를.난 2번째 책이 나오길 기다려야해.엘사와 텔레파시가 잘 통하는 카이라는 꼭 아빠와 다시 행복해져야해.그래야만 해!!!<br/><br/>엘사가 사는 브라이틀랜드는 남성중심사회에요.18살여자는 형제단의 첫째 아내 또는 둘째 아내가 되어야하고 둘째 아내로 선택되지 못하면 셋째 아내로 전쟁격전지의 위안부로 끌려가요.자궁을 빼앗기고 남자의 쾌락에 온몸을 바쳐야만 하죠.<br/><br/>에일랜드인들은 브라이틀랜드에 맞서 평화로은 시대를 만들려고 하는데여.에일랜드인들은 송라이트의 존재를 긍정하는 반면 브라이틀랜드에서는 송라이트를 비인간으로 규정하고 뇌수술을 해서 크리설리드로 만들어 노예로 만들어요<br/><br/>이 소설이 총3부작이고 티비시리즈로 제작이 확정되었다고 해요.<br/>송라이트끼리 텔레파시로 교감하는 장면들이나 엘사의 바닷가마을 등의 영상이 얼마나 몰입감 강하게 나올지 기대가 되어요.<br/><br/>#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나온 #영어덜트소설 송라이트 에 한번 빠져보시길요.<br/><br/>박정민배우가 '땡플릭스 왜보냐 소설보면 되는데.'하고 추천했던 것처럼 저도 똑같이 추천하고 싶네요.<br/><br/>#모이라버피니작가님 언능 2부작을 낋여주세용.<br/><br/>@jamobook #소설추천]]></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95/68/cover150/8954473768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956801</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너와 나의 치유의 시간 - [유리 조각 시간 - 제2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08633</link><pubDate>Sun, 31 May 2026 20:15: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30863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332&TPaperId=1730863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0/91/coveroff/k652138332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52138332&TPaperId=1730863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유리 조각 시간 - 제2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a><br/>성수진 지음 / 나무옆의자 / 2026년 05월<br/></td></tr></table><br/>#유리조각시간 중2때 채팅방에서 알게된 델리트 줄여서 델이라고 불리던 한 살 많은 친구.대전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학창시절을 공유하고 같이 만난 날 천변 다리위에서 뛰어내리려한 델 중3 경진이.<br/><br/>유영이는 경진이를 자주 만나지 못하지만 둘만의 채팅방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성장했고 경진이는 엄마를 따라 바닷가가 가까운 도시로 이사를 가죠.<br/><br/>유영이는 자기가 태어나기전 유경이란 언니가 6살때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유영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온전히,오롯이 유영이 자체로 봐주지 않는 엄마때문에 블안정한 학창시절을 보내고요.<br/><br/>경진오빠는 집에서 소주 마시다가 병을 던지고여.경진은 반항심에 그 깨진 소주병의 날카로운 유리조각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죠.엄마가 보는 앞에서 유리조각을 꺼내보이다가 팔이 그여져서 피도 흘리고 꿰메서 흉터가 생기죠.<br/><br/>유영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은 엄마와 할미와의 틀어진 관계속에서 중간에서 애쓰는 유영.경진이 곧 죽게 될거란 걸 알게된 30대중반까지의 시간으로 계속 나아가요.<br/><br/>문학상 심사위원분들의 후기를 보니 제가 느낀 지점들을 같이 느꼈던 것 같아 성수진작가님의 소설이 잘 가닿았다고 충분히 애쎴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요.<br/>나에게도 유리조각시간은 치유의 시간이었어요.<br/><br/>2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성수진작가님 #장편소설 @namu_bench #나무옆의자]]></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30/91/cover150/k652138332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309129</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지금 엄마와 나의 관계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75909</link><pubDate>Thu, 14 May 2026 12:38: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7590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8986&TPaperId=1727590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7/coveroff/k222138986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22138986&TPaperId=1727590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a><br/>공지영 지음 / 해냄 / 2026년 05월<br/></td></tr></table><br/>#네가어떤삶을살든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2 읽었어요.저는 북캣이니까 책표지에 예쁜 냥스티커로 책꾸 해봤어요.<br/><br/>#공지영작가님 은 소설가로 유명하지만 에세이도 참 좋아요.<br/>#네가어떤삶을살던나는너를응원할것이다 가 개정판이 나왔고 그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네요.<br/><br/>아빠가 작년 12월에 돌아가시고나니 혼자 남은 엄마가 걱정되서 가끔 얼굴 보러 거제도에 가는데요.예전엔 엄마랑 많이 싸우고 제가 짜증을 엄청 냈는데 이젠 저도 늙었는지(?!)짜증낼 일도 줄어들고 엄마랑 사이도 더 좋아진거 같아요.뭐 그래도 아직도 엄마한테 막말하는 못된 딸이긴 해요.웃기죠.가장 소중한 가족이라면서 예의도 안지키고 화도 막 내고요ㅠㅠㅠ<br/>밖에 나가서는 얼마나 제가 친절한지 몰라요.버스탈 땐 꼭 "안녕하세요?" 기사님께 인사하며 타고요.<br/><br/>참 미워하면서 닮는다고 울 아빠가 딱 그랬드래요ㅠㅠ엄마 내가 많이 미안해.내가 그런 짓하면 딱 아빠 생각난다며 엄만 웃기만 하시죠.<br/><br/>#공지영에세이 읽으며 어찌나 울컥하던지요.아빠한테 받은거 없이 헌신만한 울 엄마.그런 엄마한테 짜증 내고 화내고 소리 치던 나 ㅠㅠ<br/><br/>공지영작가님의 독서 기록도 엿볼수 있어서 좋았어요.특히 15살나이에 가출한 미쿡 여자 청소년 메리가 히치하이킹했다가 50세 남자에게 강간당하고 도끼에 두 팔이 잘려나가고 9미터 아래 절벽으로 던져졌어요.그래도 삶을 위해 잘린 팔을 들고 4키로를 걸어간 메리.<br/>1978년 그 일을 겪고 의수를 달고 화가로 성폭력피해를 입은 여성을 위로하는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는 메리빈센트 이야기에 울컥했네요.그 당시는 여자가 성폭행당했단 사실을 쉬쉬 하던 때였기에 메리의 선택이 더 용감했던거 같아요.1963년 공지영작기님과 동갑인 메리빈센트 이야기에 더 몰입할 수 있었네요.<br/><br/>이 책 울 엄마도 읽으시라고 책선물 드릴 거에요.20대때부터 넘모 좋아한 작가님 늘 좋은 글로 위로 주셔서 고마워요.<br/><br/>#해냄출판사 @hainaim]]></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223/57/cover150/k222138986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2235768</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이제야시인님의 사전은 낭만적이에요 - [낭만 사전]</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63583</link><pubDate>Thu, 07 May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6358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769&TPaperId=1726358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14/coveroff/k23213776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232137769&TPaperId=1726358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낭만 사전</a><br/>이제야 지음 / 다산책방 / 2026년 03월<br/></td></tr></table><br/>#낭만사전 좀,보세요.시를 좋아해서 @poemmag #포엠매거진 을 열심히 팔로우중인데 진심의바깥 시집을 쓰신 #이제야시인님 이 산문집을 냈단거야.에세이 참 좋아하는데 시인님의 에세이는 더더 좋은거 알지알지??<br/><br/>포엠맥님 덕에 읽게된 44개 단어의 낭만적 정의.<br/>나도 창문을 참,좋아하고 이름안에도 '창'이 있어 사인도 더블유 하나 씀요.시인님이 얘기한 기차의 창문도 참 좋았어요 <br/><br/>이제야시인님의 낭만사전을 읽다보면 눈사람 에 대한 어린 시절 추억도 떠오르고요.<br/>야광 사탕 🍬 생일 🎂 눈물 💦 빗 뒷모습 오므라이스도 다다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되어요.<br/><br/>시인님은 낭만사전을 열며 우리에게 반가운 이해와 오해사이가 되길 바란다고 해요.<br/>우리가 알고 있던 소박한 단어들이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다는 사실은 참 신나는 일 아닐까요?<br/>낭만사전에서 정의한 단어들로 그 사람과의 암호를 만들 수도 있겠어요.<br/><br/>저는 낭만이란 배를 타고 이제야시인님의 사전 속에서 언제까지나 항해하고 싶어요.<br/>나는 낭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꺼야🥏⛵️🌊<br/>참 이 책이 전체적으로 노랑해서 노랑색으로 밑줄 긋고 싶었어요💛<br/><br/>#에세이추천 #다산북스 @dasanchaekbang @dasan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58/14/cover150/k23213776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581427</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그들은 왜 시간을 건너 이주했을까 - [시간관리국]</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62659</link><pubDate>Thu, 07 May 2026 14:29: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6265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6843&TPaperId=1726265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7/17/coveroff/k61213684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12136843&TPaperId=1726265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시간관리국</a><br/>캘리앤 브래들리 지음, 장성주 옮김 / 비채 / 2026년 03월<br/></td></tr></table><br/>#시간관리국 A24영화사 에서 영상화예정인데 오나전 기대기대해요.<br/>영화로 만들어지면 별이 다슷개.팝콘각에다가 썸쓰업이라 앞표지 뒷표지에다가 쓰리디안경까지 붙여봄요.스티커로 책꾸 해봤는데 워낙에 책표지가 이뻐서 내가 책의 영롱보쓰함을 죽인 듯요.<br/><br/>소설 중간까지 아니 삼분의 이까지도 나와 그레이엄은 관리국의 지령을 받은 가교와 이주자였는데 막판에 라브라뷰가 휘몰아쳐서 완전 개꿀잼.일로 만난 사이가 사랑에 빠져쁘믄 답읍다 ㅋㅋㅋㅋㅋㅋㅋㅋ <br/><br/>#비채출판사 소설 좋아하는데 이 소설책 덕분에 더더더 비채빠순이가 되뿔고요.비채소설은 항상 옳다요.비채와는 일본소설로 만났는데 이젠 북유럽스릴러에 영미소설도 정말 재밌지뭐야.<br/><br/>이번 소설은 작가님이 생소한데 이 소설이 첫 데뷔 작품이라 그렇다.앞으로는 런던 사는 #캘리앤브래들리작가님 책이라면 무족권적으로다가 읽을 예정요.<br/><br/>이 책은 스포 당해서 읽으면 재미없고 ㅡ영화도 마찬가지니까ㅡ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꼭 읽어보시길요.<br/><br/>#연휴동안읽을책 으로 와따인 둣요.<br/>드라마정주행도 오래 하면 머리 아프니까 #소설시간관리국 으로 오세요.라잇 나우😉<br/><br/>참 소설속 주인공 나의 엄마도 캄보디아인이고 그래서 나도 이주자이자 난민취급을 받는데요.시간의 문을 통해 채집되어온 이주자들도 어찌 보면 난민 아니었을까?<br/><br/>시간관리국 핵심보고서_등장인물 현대 적응도 및 관계쫀득성 평가 결과지도 제출합니다.<br/><br/>@drviche]]></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727/17/cover150/k61213684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7271734</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성인ADHD는 심각한 병이 아니라 약을 먹으면 낫는 병이에요 - [이 땅에 ADHD로 태어나]</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35016</link><pubDate>Thu, 23 Apr 2026 22:12: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35016</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511&TPaperId=17235016"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85/coveroff/k052136511_2.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52136511&TPaperId=17235016"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이 땅에 ADHD로 태어나</a><br/>비스카차 지음, 안주연 감수 / 유유히 / 2026년 03월<br/></td></tr></table><br/>#이땅에adhd로태어나 현직 약사이자 만화가 #비스카차 로 사는 작가님의 책 읽었어요.책속 작가님은 유발봉으로 등장합니다.<br/>약빻는 약사'발'과 '봉'을 합쳐 발봉이요.약사의 정체성이 참 잘 드러난 네이밍 이에요.뭔가 봉잡은 느낌도 들고요 ㅋㅋㅋ너는 봉이야!!!<br/><br/>성인ADHD를 진단받은 작가님은 어릴 때부터 유난히 힘들었던 나날들을 돌아보며 이 만화를 연재했다고 해요.<br/>현직 동네약국 약사님답게 32살에 성인ADHD진단 받고 먹게된 약과 약의 부작용과 약의 효과까지 가감없이 써주셨어요.그리고 주변에서 나도 adhd야 하는 분들 많은데 알고보면 진단받은 적 없는 사람들이었다고요.<br/><br/>상대방과의 대화에 집중 못 하고 딴 말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빌런 짓 했던 이유도 진단받은 후 스스로 납득했고요.<br/><br/>성잉ADHD가 성인이 되고 생기는 병이 아니라 아동때에도 그 병이 있었지만 아니라 생각하고 넘겨버렸고 뒤늦게 진단받으면 성인ADHD입니다.<br/><br/>"내가 병자였구나." 하고 전문의께 진단받은 후부터는 나 자신을 더 제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구요.<br/>사는게 힘에 부쳤던 나를 외부세계와 잘 맞춰살아가게 된 이야기가 넘모 솔직하게 그려져요.왐맘마 참말로 대단하시네요.<br/>"발봉이는 아무 문제 없어요!"이렇게 외쳐주던 주변 분께 감동하기도 했네요.<br/><br/>부끄러운 모습은 안그리고 약먹고 나아진 모습으로만 그릴 수도 있을텐데요.가감없이 다 그리고 썼어요.이거 읽고 용기내서 정신건강의학과로 진단받으러 가는 분들 많아졌음 좋겠어요.저는 산만, 부산하지만 adhd는 아닌걸로 ㅋㅋㅋㅋ<br/><br/>참 비스카차는 남미에 서식하는 토끼비스름하게 생긴 설치류라고 해요.<br/><br/>작가님은 만화를 그리며 엄마도 성인adhd였구나 하고 깨달았고 그 때문에 엄말 한순간에 다 이햐할 수 있었다고 해요.유전율 50%라고 하니 가족중에 adhd가 있다면 본인도 adhd일 경우가 많다고 해요.<br/><br/>#유유히출판사 #만화추천 #책추천 @uuheebooks]]></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647/85/cover150/k052136511_2.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6478518</link></image></item><item><author>북캣</author><category>마이리뷰</category><title>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26785</link><pubDate>Sun, 19 Apr 2026 22:20: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ugarjin/17226785</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26785"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off/k672137103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72137103&TPaperId=17226785"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삶의 태도를 단단하게 만드는 명문장 필사</a><br/>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04월<br/></td></tr></table><br/>요즘 현대인들에게 #필사책 은 필수죠.영상 이미지의 시대이지만 텍스트의 힘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저는 어떤 일을 하던 기본기가 탄탄해야한다고 생각해요.<br/>그 기본기를 밑바닥부터 탄탄하게 다져나가는 힘은 평소의 루틴이고 습관이겠죠.<br/>요즘 나에게 필요한 삶의 태도는 삶에 대한 질문을 놓지 않는 태도 아닐까 해요.<br/>그래서 더더욱 하루 한 장의 #필사 는 꼭 하려고 한답니다.<br/><br/>요즘 필사열풍이 불어서 필사책 많이 나왔던데요.제가 4월 한달동안 필사중인 책<br/>#나를단단하게만드는태도는질문에서시작된다 를 좋은 필사집으로 추천합니다.<br/><br/>#김한수작가님 이 뽑아낸 명문장들은 삶에 정답을 제시하거나 섣불리 위로를 하는건 아니에요.<br/>하지만 그 문장 하나 하나를 따라 써내려가다보니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남기더군요.그래서 더욱 더 이 필사집이 소중하고 특별합니다.<br/><br/>이제까지 흔하게 봐왔던 필사집이 아닌 내 삶을 돌아보는 질문을 던지는 필사집입니다.그러니 더더더 이 책을 알리고 싶어서 매일 필사중이에요.<br/><br/>요즘 독서권태기인지 그 좋아하는 소설도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필사하며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또 찬찬히 찾아봐야겠습니다.<br/><br/>#하늘아래출판사 @haneulbook]]></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874/66/cover150/k672137103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8746627</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