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명확한 목적이 없으면, 당신의 뇌는 핑계를 찾는 데 집중할 것이다. 결국 희망이 없으면 그 무엇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가장 심각하고 근본적인 요인은 미래에대한 희망이 없는 것이다.

희망이 없으면, 현재는 의미를 잃는다.
희망이 없으면, 삶의 명확한 목표나 목적의식이 사라진다.
희망이 없으면, 길이 없다.
희망이 없으면, 당신은 소멸한다. - P60

비즈니스 전략가 스티븐 코비는 시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가르치려고 돌멩이와 자갈, 양동이를 사용했다. 그는 작은 자갈을양동이에 붓고 그다음에 중간 크기와 큰 크기의 돌맹이를 부었다.
하지만 자갈이 양동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돌맹이들이 다 들로비는 양동이를 비우고 다시 시작했다. 이번에는 중간 크기와큰 크기의 돌맹이를 먼저 부었다. 그다음에 자갈을 쏟으니 자갈이돌맹이 사이사이의 공간에 채워졌다.

 ‘중요한 걸 먼저 넣음‘으로 마법처럼 모든게 똑같은 공간에 다 들어갔다. 자갈을 먼저 붓는 행동은 사소한 일들에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코비는 양동이가 우리의 시간이라고 말했다. 중간 크기와 큰 크기의 돌맹이는 인간관계나 계획, 배움, 건강 등 중요한 일이다. 자같은 이메일 확인이나 모임 참석 등 시급한 일이다.


중요한 일보다 시급한 일을 먼저 할 때 우리는 결코 중요한 일을하지 못한다. 극작가 메러디스 윌슨Heredth won 내일 충분히모으겠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모아놓지 않은 어제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P9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공의 연료 - 고통 목록을 만들어라]
p49
브라질에서 보낸 어린 시절에 받은 신의 가호가 있다면 너무 어린 나머지 촌동네에서 곧 직면하게 될 종류의 편견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어딘가에서 ‘유일한 종류가 되면, 무지한 사람들때문에 변두리로 내몰리고, 의심받고, 존중받지 못하고, 따돌림과학대를 당하게 된다. 산다는건 그런 것이다. 당시에는 특히 더 그랬다.

p50
고통에 형체를 부여하라. 그 힘을 완전히 받아들여라. 당신은 이제 그 망할 상황을 완전히 바꾸어놓을 테니.
당신은 당신의 사연, 변명, 당신이 아무것도 될 수 없는 타장한 이유를 이용할 것이다 궁극적인 성공의 연료로 삼을 것이다. - P49

[냉홍한 진실과 마주하기]
p81
당신의 삶이 엉망이 된 것은....... 기회를 잃은 것은.....,

‘ 그것은 당신이 스스로 막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더 열심히 하는 대신 포기하고 있다. 당신은 한계에 부딪힌 진짜 이유를 자신에게 말해줘야 비로소 당신은 부정적인 현실을 제트연료로 바꿀 수 있다. 당신이 불리하다고 말한 것들이 당신의 활주로가 될 것이다!

[삶은 거대한 심리전]
p.139
삶의 모든 것이 심리전이다!
크고 작은 삶의 극적인 사건에 휘말리면 우리는 아무리 큰 고통코, 아무리 끔찍한 고문도 언젠가는 끝난다는 것을 망각하게 된다. 주로 고통이 극에 달한 나머지 우리의 감정과 행동에 대한 통제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기게 될 때 이런 망강이 일어난다.

p.159
탁월함으로 역전시키기- 무엇을 기대하든 최대치를 뛰어넘어라 - P13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과 장식, 그리고 아름다운 책을 좋아하는 칸과 샤, 술탄 들의 애정은 세 계절로 나눌 수 있지. 

이들은 첫 계절에는대담하고, 열정적이고, 호기심이 많지.이통치자들은 존경을받고 싶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에 영향을주기 위해서 그림을 원하지. 이때는 그들이 스스로 배워 나가는 단계라네. 

두 번째 계절에 접어들면 즐거움을 얻기 위해 책을 만들게 하지. 진심으로 그림 감상을 즐기기 때문에 열성적으로 책을 수집하고, 그 때문에 사후까지 자신들의 명성을 지켜 나갈 수 있게 되지.

 마지막 세 번째 계절, 인생의 가을에 접어들면 그 어떤 술탄도 속세에 남겨지는 불후의 명성에 관심을 갖지 않게 돼. ‘세속적 불멸‘이란 후세에 기억되는 것을 의미한다네. 세밀화와 책을 좋아하는 통치자들은 우리 화가들에게 자신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책들, 그들 자신의 역사를기록한 책들을 제작하게 함으로써 이미 이승에서의 불멸은 얻었거든. 하지만 늙고 보니 저세상에서 좋은 자리를 얻는 데 그 그림들이 오히려 걸림돌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걸세. 

나를 가장 슬프게 하고 두렵게 하는 점이 바로 이것이라네. 그 자신도 세밀화가였으며 젊은 시절을 화실에서 보낸 샤타마스프는 죽음이 가까워지자 그 멋진 화실을 폐쇄하고 재능 있는 화가들을 타브리즈에서 쫓아냈지. 그는 몹시 후회하며 그동안 제작한 책들을 모두 파괴해 버렸다네. 자네는 사람들이 그림이 천국의 문을 닫히게 만든다고 믿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 그 이유야 아시지 않습니까? 예언자께서 경고하신 말씀 즉 심판의 날에 신이 화가들을 가장 가혹하게 벌할 거라고 말씀하신 것을 다들 알고 있으니까요."

" 화가들이 아니아 우상을 만든 사람들이네. 또한 그건 코란이 아니라 부카리가 쓴 하디스에 적힌 말이지." - P309

"절대적으로 순수한 것은 아무것도 없네. 장정 예술의 걸작들,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소름이 끼칠 정도로 아름다운 작품들이란 언제나 이전까지 합쳐진 적이 없었던 두 가지 화풍이 결합되면서 이루어지는 것이네. 아랍의 섬세함과 세밀화가 몽골과 중국의 화풍과 결합된 것은 비흐자드와 페르시아 그림의 훌륭함 덕분일세. 샤 타마스프의 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페르시아 화풍과 투르크맨족의 감성이 혼합된 것이지. 오늘날 인도의 악바르 칸의 화원을 무조건 칭찬만 할 수 없는 까닭은 악바르 칸이 세밀화가들에게 서양 화가들의 화풍을 모방하도록 강요했기 때문일세.

서방도 동방도 모두 신의 것일세. 신이여, 순수함을 향한 의지로 부터 우리를 보호하소서." - P31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빈 대학 천장화 스캔들]

천장화 3부작( 철학, 법학, 의학)을 반대하는 이들 모두가 이 작품들이 가진 에로틱한면, 또는 모호함 때문에 천장화를 반대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들은 이 그림들이 의미흐는 바를 정확하게 인식했을지도 모른다.

장르를 막론하고 학문란 인간의 운명에 저항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에 불과하다는 것. 세상에는 법과 정의보다는 불의와 부조리가 만연하며, 아무리 과학과 의학이 발전한다 해도 인간의 병과 죽음을 이길 수 없다는 것.
클림트는 인간의 한계에 대한 명백한 메세지를 던지며 이런 한계 속애서 학문이 이룰 수 있는 성과란 얼마나 사소한지를 질문하고 있다. 어찌 보면 이 천장화의 가장 어율리는 제목은 ‘학문의 바벨탑‘ 일지도 모른다. - P10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근대 일본의 본질을 이루는 어리석음은, 우리가 아시아의다른 민족과의 교류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배우지 않았다는거네. 양에 대해서도 역시 마찬가지지. 일본에서의 면양 사육이 실패한 이유는 그것이 단지 양모 식육의 자급자족이라는관점에서만 파악되었기 때문이고, 생활에서의 사상이라는 것이 결여되어 있었던 거네. 시간을 따로 떼어 결론만을 효율적으로 훔쳐내려고 한 거야. 모든 일이 그래. 다시 말해서 발이땅에 닿아 있지 않은 거지. 전쟁에 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야." - P64

상행 열차는 12시 정각에 출발한다. 플랫폼에는 아무도 없었고, 열차의 승객도 나를 포함해서 네 사람뿐이었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보는 사람들의 모습은 나를 안심시켰다.어쨌든 나는 삶이 있는 세계로 돌아온 것이다.
설사 그것이 따분함으로 가득 찬 평범한 세상이아 할지라도 그것은 나의 세계인 것이다. - P25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