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케 》
아이아이에 섬에 사는 마녀. 헬리오스와 님프 페르세의 딸이다. 매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된 이름일 가능성이 크다. 『오디세이아』에서 오디세우스의 전우들을 돼지로 만들었다가 그의 저항을받은 뒤에 그를 연인으로 삼고, 다시 떠날 때까지 그와 전우들을 섬에 데리고 있으면서 돕는다. 키르케는 문학계에서 장수하며 오비디우스, 제임스 조이스, 유도라 웰티, 마거릿 애트우드와 같은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등장인물 해설, 티탄 신족 중) - P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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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내가 맨 처음 터득한 교훈이었다. 
매끄럽고 익숙한 표면을헤치면, 세상을 두 동강 낼 다른 무언가가 그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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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he added, "it is much easier to be brave ifyou do not know everything. And so your mama doesnot know everything. Neither do I. We know onlywhat we need to know.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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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내지 마, 친구, 분노야말로 순수하고 인간적이지. 자신이 누구인지 가장 잘 알게 해주거든.
- 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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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때는 스스로에게 조언하고, 자신이 이 세상과 잘 어울리고 있는지 돌아보기 위해 스스로를 돌봐야 한다. 그것은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생각하며, 자신을 돌보는 것을 의미한다. 여행할 때 사람들은 그것 자체가 목적인 양 결국 자기 자신과 만나게 되어 있다. 자신의 집에서는 그저 가만히 있을 뿐이다. 무엇과싸울 필요도, 무엇을 성취할 필요도 없다. 철도 연결이나 열차 시간표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기뻐하거나 실망할 필요도 없다. 말뚝에 스스로를 묶어 놔도 좋다. 그리고 그때 가장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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