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맨 The SandMan 9 - 친절한 그들 시공그래픽노블
닐 게이먼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만화)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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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9권의 결말에서, 진심으로 슬픔을 느꼈다. 정말 인정하고 싶지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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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 증보판 리라이팅 클래식 1
고미숙 지음 / 그린비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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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재미있게 썼다. '재미있는' 열하일기 소개서를 읽고 싶다면 적당하다. 그러나 재미있는 '열하일기'를 읽고 싶다면 적당하지 않다. 이것은 박지원의 열하일기가 아니라 철저히 고미숙의 열하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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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을 타고 떠나는 큐슈여행 - Kyushu Look
화인존 편집부 엮음 / 화인존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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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을 고려한다고 해도, 매우 부실합니다. 굳이 살 필요는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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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22: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일본 - 2008 최신개정판 알짜배기 세계여행
김정진 지음 / 꿈의날개(성하)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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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 저는 배낭여행자는 아니고 - 그렇다고 럭셔리 여행자는 아니지만...- 굳이 말하자면 '비즈니스 여행자' 정도 될 수준입니다. 30대 직장인이구요.
지난달에 일본에 갈 일이 생겼는데, 일본에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지라 약간의 두려움도 있어서 가이드북을 서너권 정도 샀습니다.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에는 정말 저자가 직접 갔다온 체험으로 가득찬 팁들이 많구나 하는게 첫인상인었습니다...만,
정작 제 여행을 위해 계획을 짜려고 보니 너무 '배낭여행자'만을 위주로 씌여진 책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갔다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더더욱 그렇구요.

아, 저는 규슈지방만 여행했기 때문에 일본 전체 도입부와 규슈지방 부분만 봤습니다.

싸게 여행하는 법은 정말 생생한 팁들이 많습니다. 식비 아끼기 등등...
그렇지만, 저처럼 '적당한' 자유여행을 즐기려고 하는 사람들한텐 오히려 많은 정보가 부족합니다.
대표적인게 '맛집소개'와 같은 것이지요. 배낭여행자들은 최대한 식비를 줄여야 하니 맛집소개같은 것이 필요없어서, 이 책에는 거의 정보가 없다시피 합니다.
숙소도 호텔 정보는 거의 없고 주로 더 싼 숙소 정보 위주입니다. 비즈니스 호텔 정도는 저가도 꽤 많으니 실릴만 한거 같은데...
뭐 맛집이니 쇼핑이니 이런 것들은 인터넷 찾아보면 된다 라고 하신다면...물론 인터넷에 각종 정보는 차고 넘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가이드북을 구매하는 이유는 보다 정리된 정보가 필요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구슬이 서 말이래도 꿰어야 보배다...)

결국 이 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점은 제가 제 목적에 제대로 맞지 않는 책을 선택했기 때문이긴 합니다. 책의 잘못은 아니지요~ ^^;;; 내용 자체는 정말 저자의 생생한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아, 그리고 이렇게 두꺼운 책이라면 지역별로 분책을 할 수 있도록 한다거나 하는 배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규슈지방만 따로 잘라서 가져가긴 했지만, 앞뒤 표지가 없으니 금방 너덜너덜해졌습니다. 중간중간 낱장으로 떨어져 나가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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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ta(칼리타) 호소구치 포트 0.7ℓ 카리타 드립포트 원두커피 커피
Kalita(칼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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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른걸 안써봐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일단 전기포트보다는 확실히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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