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쏘이책장] 그 너머 이야기 (쏘이책장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soicolor</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07 Apr 2026 18:40:59 +0900</lastBuildDate><image><title>쏘이책장</title><url>http://image.aladdin.co.kr/Community/myface/pt_7182561574136626.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soicolor</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쏘이책장</description></image><item><author>쏘이책장</author><category>management</category><title>변화하는 시대를 위한, 한 권에 담긴 열 가지 비즈니스 이론 -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 다양성 시대의 경영학]</title><link>https://blog.aladin.co.kr/ssoicolor/17094463</link><pubDate>Sun, 15 Feb 2026 21:01: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soicolor/17094463</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5150&TPaperId=17094463"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36/coveroff/k04213515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042135150&TPaperId=17094463"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 다양성 시대의 경영학</a><br/>한국경영학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2월<br/></td></tr></table><br/>책 추천1. 경영학 학자나 연구자2. 기업 경영 임직원 3. 변화된 경영환경에 관심 있는 사람책 추천1. 경영학 학자나 연구자2. 기업 경영 임직원 3. 변화된 경영환경에 관심 있는 사람책 특징1. 1956년 창립 후 2026년 70주년을 맞은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다양성 시대의 뉴 비즈니스 이론.2. 시장, 기술, 이해관계 3개 영역 안에 있는 10개의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담은 비즈니스 전문서적. 3. 각 분야를 이끌어온 영향력 있는 전문가이자 경영학 교수 10명의 10가지 새로운 비즈니스 이론<br>대학에 가서야 이메일 주소를 만들었고, 전자상거래라는 용어를 접했다. 전자상거래라는 과목조차 낯설었는데, 요즘은 의류나 기기는 물론 식자재까지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시대가 되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구매까지도 활발히 하며 원하는 것이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살 수 있는 시대였다. 불과 25년 남짓한 시간이 지났을 뿐인데, 세상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경영학을 전공하기는 했지만, 내가 배운 경영학은 옛것이 되어버린 지 오래었다. 게다가 사회에서 나와 가정에 머무는 동안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터였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키우고 나서야 다시 보게 된 세상은 완전 다른 세상 같았다. 내가 대학에서 경영학을 배울 때와는 너무 다른 시대가 펼쳐져 있었다. 이미 너무 다른 세상인데 변화의 속도까지 너무 빨라 따라잡기가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달라진 세상이 너무 궁금했다. 대체 어떤 것들이 얼마나 달라져 있는지. 달라진 세상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아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시선을 거둘 수 없었다. 다양성 시대의 경영학.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한.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 요즘 경영학에서 말하는 다양성 시대의 뉴 비즈니스 패러다임에 대해 알고 싶어 졌다.  책 제목에 먼저 마음을 뺏겨서 펼친 책이었기 때문에, 학회에서 만든 책이고 10명의 교수님이 각 주제를 맡아 쓴 책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염려스러웠다. 당연히 깊이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기는 하겠지만, 딱딱하고 어려워서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이다. 여러 교수님들의 논문을 모아놓은 듯한 형식의 책이 아닐지 싶기도 했고 말이다. 학회에서 주관하고 교수님들이 쓰신 책이니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다행히 나의 이러한 생각은 이 책의 서문을 읽으면서 싹 지울 수 있었다. 이 책은 학술논문을 엮어 출간하는 학술 북챕터도 아니었고, 친분 있는 교수님들끼리 공동집필 하는 단행본도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 패러다임 10개를 먼저 선정하고 난 뒤, 각 주제에 맞는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전문가를 저자로 초빙해 10개의 각기 다른 비즈니스 이론을 담아낸 것이었다. 놀라운 것은 앞으로 2~3년 주기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뉴 비즈니스 이론서를 계속해서 출간할 예정이라는 것이었다.  다양성 시대의 경영학을 다룬 만큼 이 책에 담긴 열 가지의 이야기는 정말 각기 다른 주제 안에서 색다른 내용을 담고 있었다. 고객제표, 기업 문화력, 가치사슬 마케팅 전략, AX 인공지능 전환, 로보틱스, 토큰 경제, 우주 경영, ESG, 글로벌 경제, 주주행동주의. 어쩜 동시대에 다루는 경영학인대도 불구하고 이렇게나 서로 다른 주제를 품고 있는지 신기할 정도였다. 열 가지의 이야기는 크게 세 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었다. 시장 다양성과 경영학, 기술 다양성과 경영학, 이해관계자 다양성과 경영학.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우선 각 장마다 첫 장에 담은 ‘한눈에 보기’ 페이지만 먼저 죽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각 장의 제목만 보고 가장 관심이 가는 장을 펼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열 가지 이야기에 대한 각각의 요약이라 할 수 있는 ‘한눈에 보기’ 페이지를 죽 읽어 본 뒤 가장 먼저 읽을 장을 선택하는 것이 이 책을 끝까지 집중해서 읽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4장 AX, 인공지능 전환을 가장 먼저 읽고 난 뒤, 기술 파트를 다 읽었다. 그리고 나서 가장 첫 장인 1장 제무제표를 넘어 고객제표로로 넘어가 차근차근 다시 읽어 나갔다.   각 장은 가장 적은 경우 14장, 가장 많은 경우 27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다 읽기 힘들다면 가장 관심있는 장만 읽어도 크게 무리가 되지 않는 분량이었다. 워낙 내용이 탄탄하다 보니, 이 책에서 한 장만 골라서 읽는다고 해도 충분히 얻어갈 것이 많았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내용을 추리고 또 추려서 핵심 내용만 정리해서 담아서인지 내용의 깊이감이 참 달랐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한권이 아닌 열 권의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다.  모든 장들이 경영학에 있어서 새로운 시각을 갖고 경영을 바라보게 해주고 있었다.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또 다르겠지만, 일반인인 나로서는 ‘우주 경영: 민간 우주시대의 도래와 경영학의 역할’을 읽을 때 가장 새로운 시각으로 경영을 바라보게 되었다. 판이 정말 달라지고 확장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나라만으로도 충분히 넓다 여기고 있었는데, 지구 내에서 뿐 아니라 우주로까지 세상을 넓혀 놓았으니까.  이메일 주소 하나만으로도 신기해 하던 시대에서, 인터넷으로 해외 구매까지 하며 좋아하는 시대에서 더 발전하면 어떤 세상이 올까 상상하게 되었다. 어쩌면 언젠가 우주 주소를 갖고 우주에서 구매를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상상 속에만 머물러있던 우주라는 공간을 실제 우리 생활 속으로 끌어들였다. 우주는 더 이상 미지의 세상이 아니었고, 우리도 이에 따라 우주에서 이루어질 다양한 경영 활동을 위한 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지구인이 우주인이 되는 시대는 곧 다가올 테니까. 우주가 생활하게 될 때 생겨날 관광, 자원, 예술, 의학, 농업, 토목건축 등과 관련해서도 준비해야 한다고 말이다.  ]]></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78/36/cover150/k04213515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5783605</link></image></item><item><author>쏘이책장</author><category>travel</category><title>책 &amp;lt;방콕의 외계인&amp;gt; - 방콕 여행에 끼어든 외계인과의 방콕 모험 - [방콕의 외계인]</title><link>https://blog.aladin.co.kr/ssoicolor/17031921</link><pubDate>Mon, 19 Jan 2026 21:2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soicolor/17031921</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289&TPaperId=17031921"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5/31/coveroff/k662135289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662135289&TPaperId=17031921"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방콕의 외계인</a><br/>매튜 브로드허스트 지음, 박진희 옮김 / 에이엠스토리(amStory) / 2026년 01월<br/></td></tr></table><br/>책 추천1. 방콕 여행을 가고 싶은 아이2. 아이와 방콕 여행을 계획 중인 부모







3. 태국의 수도
방콕을 알려주고 싶은 선생님내가 쓰는 책 제목



방콕 여행에 끼어든 외계인과의 방콕 모험책 특징1. 2009년 1월 첫 한국 방문 후 한국에서 웹툰을
연재하며 그림책 작가로도 활동 중인 영국 출신 저자의 책. &nbsp;2.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딸을 둔 저자가 아이의 시선으로 태국의 수도, 방콕 명소들을 그린
도시 모험서. 







3. 외국인으로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외계인이 느끼는 방콕에서의 경험을 재미있게 그린 여행 가이드북.

<br><br><br>&nbsp; 특이한 작가의 이력&nbsp;&nbsp;<br>

책표지에 적힌 작가의 이름을 보고 처음에는 대수롭게 여지기 않았다. 작가의 이름을 보며 작가가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이라는 것은 바로 알아챌 수 있었고, 외국서적의 번역서적은 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 안쪽에 적힌 작가의
이력은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만들었다. 작가에 대한 소개글이 ‘제8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당선작 …..’으로
시작되었고, ‘네이버에 도전만화로 연재해 온 웹툰 …..;이라는
설명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책을 읽기도 전에 작가에 대해 궁금해졌다. <br><br><br>



&nbsp; 외국인이지만 한국 그림책 작가&nbsp;&nbsp;<br>

작가는 이미 한국에서 출간한 책이 이 책 말고도 세 권이나 더 있었고, 모두 한국에서 먼저 출간한 책이었다. 책표지에 옮긴이가 따로 있는
것은 그의 글을 한국 정서에 맞게 한국어로 번역해줄 이가 필요했을 뿐, 외국에서 출간된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책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리고 ‘외국 in 한국’이라는 그의 웹툰은 여전히 연재중에었다. 게다가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서 딸까지 낳아 한국에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었다. 이 책을 포함해 그가 출간한 네 권의 책은 모두 그의 아내가 한국어 번역을 도왔고, 그의 책에 적힌 옮긴이는 그의 아내였던 것. 그의 이름은 외국인
이름이었지만, 가히 그는 한국 작가라 할 수 있었다. <br><br><br>&nbsp; &nbsp;술술 읽으며 넘기던 책장&nbsp;&nbsp;<br>

방콕에 가족 여행을 온 아이가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들과 만나, 외계인들과 방콕 곳곳을 다니며 모험을 하게 되는 내용이었다. 오랫동안
웹툰을 그려온 작가답게 이야기의 첫장은 짧은 웹툰이지만 강한 임팩트를 주며 시작하고 있었다. 앞으로
등장할 인물 소개와 이야기 중에 나올 방콕 장소들이 칼라풀한 그림이 이어지면서 슬슬 염려가 되었다. 뒤로
이어지는 내용들은 모두 글 중심이었고 흑백으로만 처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중간중간 굵은 글씨와 흑백
그림이 추가되어있기는 했지만, 외계인이라는 독특한 등장인물과 낯선 장소에 대한 설명이 그걸로 충분할까
염려가 되었다. 그런데 이야기를 읽기 시작하고 나자, 적절한
표현과 설명만으로도 상황이나 공간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되었다. <br><br><br>



&nbsp; 아이들과 해 본 가족 여행&nbsp;&nbsp;<br>

아마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본 부모라면, 대부분
경험해보았을 상황이었다.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는 부모의 마음과 달리 아이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가 생겼다는 기쁨을 새로운 경험이 아닌 그동안 못했던 것을 하고 싶어하며 부딪혔던 순간을 말이다. 엄마와
아빠의 각기 다른 여행 스타일까지 겹쳐지면서, 여행은 그야말로 쉼이 아닌 충돌의 장이 되기도 했던 것을. 큰 마음 먹고 아이들을 데리고 떠난 해외 여행에서 했던 우리의 경험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에 웃음이 날 정도였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도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기도 했다. <br><br><br>



&nbsp; 방콕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nbsp;&nbsp;<br>

부모들의 마음은 똑같지 싶다. 큰 마음
먹고 데려간 해외 여행에서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며 다양한 경험을 하기를 바라는 것은 말이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알고, 더 폭넓은 시야를 갖고, 더
큰 꿈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은. 만약 아이에게 이러한 마음으로 방콕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 책을 꼭 읽어보게 했으면 싶다. 단지 방콕이라는
도시에 대한 정보만 담은 여행책자들과 달리, 이 책은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주인공을 통해 금세
이 책에 빠져들게 될 테니 말이다. 그리고 어느새 이 책의 주인공이 하는 모험 이야기에 빠져서 방콕의
곳곳을 알게 될 뿐 아니라 방콕의 먹거리까지 섭렵하게 될 테니까.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방콕이라는
도시에 궁금증을 갖게 될 것은 분명했다. <br><br><br>



&nbsp; 작가가 딸은 둔 아빠이기에&nbsp;&nbsp;<br>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을 콕콕 잘 짚어냈을까 싶었는데, 작가의 딸이 2017년생으로 지금
9살이었던 것이다. 아마도 작가는 딸과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이 책에 다 녹아든
것이 아닌가 싶었다. 가족과 하는 여행 중에도 집에서 못하던 핸드폰 게임을 더 하고 싶고, 힘들게 돌아다니는 것보다 호텔 방에서 자기 시간을 더 갖고 싶고, 처음
보는 낯선 음식을 먹보다 익숙하고 아는 음식만 먹고 싶고..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아이들이 안 해봤기
때문에 몰라서 하는 것들이었다.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살봤기에, 작가는
이런 딸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던 듯했다. <br><br><br>



&nbsp; 진짜 방콕 사진이 담긴 가이드북&nbsp;&nbsp;<br>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져들어 책장을 넘기면서도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이야기 속 명소나 음식의 실제 사진을 볼 수 없다는 것이었다. 중간중간
흑백 그림이 나오기는 했지만, 그걸로는 충분하지가 않았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명소나 음식은 모두 방콕에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간략하게라도 사진이랑 정보가 담겨있으면 좋았을텐데 싶었다. 그런데 이야기 끝에 또 짧게 담긴 웹툰 뒤로, 내가 바라던 방콕에
대한 정보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방콕의 음식 4개와
방콕의 명소 9곳이었는데, 방콕 여행을 간다면 미리 알면
딱 좋을 내용들이었다.<br><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8405/31/cover150/k662135289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053148</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