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s://blog.aladin.co.kr/blog/rss/rssUserXSL.aspx" type="text/xsl" media="screen"?><rss version="2.0"><channel><title>sssshsss (sssshsss 서재)</title><link>https://blog.aladin.co.kr/sslove</link><language>ko-kr</language><description /><copyright /><generator>Aladdin RSS(Alss) v0.9</generator><lastBuildDate>Tue, 15 Sep 2026 09:10:56 +0900</lastBuildDate><image><title>sssshsss</title><url>https://image.aladin.co.kr/img/blog2/manage/profileimg.jpg</url><link>https://blog.aladin.co.kr/sslove</link><width>100</width><height>100</height><description>sssshsss</description></image><item><author>sssshsss</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주린이가 꼭 읽어야할 ETF 필독서 -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title><link>https://blog.aladin.co.kr/sslove/17342439</link><pubDate>Thu, 18 Jun 2026 21:07: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slove/17342439</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42439"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off/k33213853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32138530&TPaperId=17342439"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a><br/>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라 책만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br>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br>이나우북스<br>​<br>​<br><br>​<br>​<br>외벌이로 15년정도 살다가 아이둘이 중학생이 되어&nbsp;<br>다시 맞벌이를 하기 시작하고<br>나의 월급을 아이들의 등록금과 우리의 노후를 조금씩 준비하기 위해<br>고스란히 적금을 들었어요<br>2년 정도 훌쩍 지나가다보니 어느새 몫돈이 많이 모였더라고요<br>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을 형편이 아니라 급한일이 생길지 몰라서 은행에 적금과 예금으로만 재테크를 했었어요<br>하지만 올 초 주식시장을 보면서 은행이자 보다는 많이 벌겠다 싶어서<br>올 초 주식을 시작 하게 되었어요<br>다른 사람들은 적은 돈을 투자해서 주식을 묵혀두었다가<br>올 초 부터 주식 부자가 되신분들이 많은데<br>저는 그런 부러움을 견디며 조금씩 투자를 하기 시작했어요<br>우량주도 사고 기사를 보고 곧 오르겠다는 종목도 사고&nbsp;<br>그러다보니 종목들이 상당히 많아지고<br>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인텔 이정도가 다 더라고요<br>나머지는 계속 마이너스라 본전이 오면 팔아야겠다 생각하고 준비중이에요<br>솔직히 다들 주식으로 대박이 났다고 해서 주식투자에 뛰어든것도 사실인데<br>주식을 하면 할수록 내가 뭔가를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싶더라고요<br>그러던 차에 “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이라는 책을 훑어보게 되었어요<br>​<br><br>​<br>​<br>이 책은 내가 주식을 시작하면서 왜 이제야 읽게 되었는지 큰 아쉬움을 들게한 책이였어요 이 책을 읽고 주식을 투자했더라면 지금처럼 마이너스가 아니였을텐데 싶더라고요<br>주식으로 망하는 순서<br>코스피 우량주 &gt;코스닥 저가주 &gt; 급등주 테마주&gt;레버리지 선물옵션 인버스 &gt; 원자재 원유 선물<br>앞에서의 손실을 뒤에서 메우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위험성이 크기에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다 결국 패가망신한다고 해요<br>​<br><br>사실 이걸 미리 알았더라면 우량주만 계속 투자해서 상승장인 요즘 돈을 더 많이 벌었을텐데 성장주라고 하는 저가주와 테마주를 조금씩 담다보니&nbsp;<br>포트폴리오는 지저분해지고 실적은 실적대로 그리 좋지 않았어요<br>사실 이거 오른다고해서 샀던 종목들이 다 파란색이긴 했어요<br>분명 기사도 보고 회사도 찾아보고 나름 정보를 찾아본다고 했는데<br>왜 우량주만큼 실적을 못내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br>이 책을 보면서 왜 더 빨리 조금씩이라도 주식을 투자하지 않았을까 후회가 막심했어요<br>솔직히 외벌이로 아낀다고 했지만 아끼면 오래 쓰던 차를 바꾸고, 이사를 하면서 정작 모아둔 돈이 크게 없어 돈이 돈을 버는맛을 잘 몰랐어요.<br>소액으로라도 실전 투자를 경험하고 배당과 재투자로 매월 돈이 돈을 버는맛을 직접 체험했어야했는데 그러질 못했네요 책을 읽다보니 많은 돈을 투자하는것도 좋지만 주식은 일찍 시작하는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더라고요<br>소액이라도 일찍 시작하는게 제일 중요하다보니 저희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꼭 읽혀야겠다 싶었어요<br>매월 50만원씩 미국 나스닥100에 투자했다면 3배 이상의 돈을 모을 수 있었어요<br>왜 이걸 몰랐을까요? 왜 알 생각도 없었을까요?<br>​<br><br>​<br>아직도 주식을 하지 않는 분이라면 꼭 이 책을 읽고 하루라도 빨리 주식투자를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br>너무 슬프고 아프고 현실적인 말…노동으로 돈을 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저자의 말에 너무 공감이 되었어요<br>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전문직도 아니라 이제 더이상 노동으로 돈을 벌 수 없는데 아이들 대학도 가야하고 저희 노후도 생각해야하는데 정말 막막하더라고요<br>거기다 AI로 인해 직업도 많이 사라질테고<br>그러니 더더욱더 주식, 배당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br>이 책은 저처럼 주식초보자인 주린이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처럼 용어 설명과 주식 투자가 어떤건지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주었어요<br>​<br>​<br><br>​<br>주식으로 패가망신한 사람들을 우리는 기사나 뉴스 드라마에서 종종 보았잖아요<br>저역시 주식은 무서운것이라는 생각이 컸던것 같아요<br>저자 역시 하락장의 공포는 생각보다 크다고 하네요<br>하지만 배당금은 하락의 공포를 이겨내는 시스템이 였어요<br>주가가 폭락하면 성장주에만 올인한 투자자들은 버티기 쉽지 않다고 해요<br>나는 상승장 다 먹고 하락장 초입에 빠져나올 수 있다고 자신하지말라고하네요<br>그렇게 쉽다면 전세계에 주식으로 망한사람이 없고 극소수의 운 좋은 투자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투자자는 하락을 피해가기 어렵다고 했어요<br>​<br><br>​<br>배당 투자자들은 배당금으로 버틸 수 있어서 하락장이 끝났을때 배당금으로 계속 주식을 매수하던 배다 투자자들의 자산이 시장이 상승장으로 바뀔 때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고 해요<br>왜 배당투자를 해야하는지 알 것 같았어요<br>저도 주식을 한지 몇달 안되었지만 언제 더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니 파는게 굉장히 어렵더라고요<br>이 책에서는 배당과 주가 상승을 동시에 누리는 월배당 ETF의 종목들을 알려주었어요&nbsp;<br>주린이인 저에게는 굉장히 보물같은 정보였어요<br>이렇게 자세하게 종목들을 다 알려줘도 되나 싶을만큼<br>정말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br>그 외에도 목표에 맞게,세대에 맞는 다양한 투자방법도 알려주었어요<br>특히나 2030년까지가 상승장이라고 해서 더 열심히 배당 투자를 해야겠다 싶더라고요&nbsp;<br>그 이후 횡보기간이 13~14년이나 된다고 하니 빠른 준비만이 살길같았어요<br>이러한 알짜배기 정보들이 이 책속에 다 담겨있었어요<br>만약 몰랐다면 상승장인줄 알고 투자했다가 횡보기간에 크게 물려있을 수도 있었는데<br>얼마나 아찔하던지요..<br><br><br><br>​<br>우선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제가 지금 이것저것 사버리는 바람에 지저분해진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것이 우선이라 생각했고<br>지금 적은 투자금이지만 당장 월배당 ETF에 들어가야겠다 싶었네요<br>​<br>이 책 저같은 주부 주린이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려요<br>우리 지금까지 알뜰살뜰 열심히 모으며 살았잖아요&nbsp;<br>그 돈을 어마어마하게 같이 불려봐요&nbsp;<br>저자의 친절한 주식강의가 주식의 시야를 넓혀주었을뿐만아니라<br>아직 배울게 많겠지만 지금 제가 투자한 종목들이 왜 파란지, 그리고 당장 성장주들을 정리해야겠다는 가르침을 주셔서 저에게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br>​<br>책에 나온대로 월배당 ETF에 투자하여<br>간절히 매달 500만원씩 월배당을 받는 주인공이 되고싶네요<br>저처럼 매달 500만원씩 월배당 받고 싶으신분들<br>꼭 이 책으로 도움받기를 기원합니다~<br>​<br>#천만원으로시작해매달500만원받는ETF월배당머신 #이나우북스 #리뷰의숲 #월배당머신 #ETF투자<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49/89/cover150/k33213853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498939</link></image></item><item><author>sssshsss</author><category>리뷰/페이퍼</category><title>진정한 나에게 닿을 수 있는 책 -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title><link>https://blog.aladin.co.kr/sslove/17342422</link><pubDate>Thu, 18 Jun 2026 20:56:00 +0900</pubDate><guid isPermaLink="false">https://blog.aladin.co.kr/sslove/17342422</guid><description><![CDATA[<table width="100%" height="30" border="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tr><td width="14"><img src="https://image.aladin.co.kr/img/blog/trans.gif" width="14"></td><td width="85"><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42422" target="_blank"><img src="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off/k972139660_1.jpg" width="75" border="0" class="box1"></a></td><td valign="top"><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972139660&TPaperId=17342422" target="_blank" style="color:#386DA1;font-weight:bold">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a><br/>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05월<br/></td></tr></table><br/><br><br>너무 읽고 싶었던 책이라 책만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br><br><br>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br>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br>김이율 지음<br>시원북스<br>​<br>플라톤부터 현대 사상까지<br>카피라이터 출신 저자의 눈으로 본<br>동서고금 100가지 고전의 핵심 내용과 현대적 해석 수록<br>​<br>인간은 의미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br>의미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습니다<br>질문을 통해서만 사유를 통해서만 만들어집니다<br>이 책은 그 질문들을 모은 책이라고 해요<br>고전의 원문을 바탕으로 저자가 길어 올린 사유와 해석의 조합이죠<br>이 책은 굳이 목차 순서대로 접하지 않아도 좋고<br>오늘의 마음이 머무는곳에 펼치면 된다고 해요<br>어디서 시작하든 결국 같은 곳에 닿는다, 자기 자신이라는 가장 오래되고 가장 낮선 장소에, 라는 말이 굉장히 울림이 컸어요<br><br>요즘 사춘기 아이들을 키우면서, 오십이 다되어가는 인생을 되돌아볼 시기에 접어들면서, 노후준비도 생각하면서 너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br>지금 당장 해야할것,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할것들이 너무 많아요<br>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매일 여러가지 역할을 해내고 있는것 같아요<br>그러다보니 정신적으로 과부화가 오기 시작했어요<br>이대로 괜찮은가, 지금 나는 잘 하고 있는가<br>여전히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 잘해낸부분도 분명있지만<br>부족한 부분만 생각이 들다보니 버티는게 힘들때도 많았어요<br><br>책을 펼치지마자 들어가는 말에&nbsp;<br>저자가 저에게 말했습니다<br>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가?<br>나는 왜 이토록 공허한가?<br>요즘 나의 고민을 어찌이리 잘 알고 계신지<br>속마음을 들킨 어린아이가 된 기분이였어요<br>사실 나이가 오십이 다되어가는데&nbsp;<br>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도 많았거든요<br>​<br>이렇게 우리가 이불 속에서 하는 생각과 위대한 사상가들이 조금도 다르지 않다고 했어요<br>위대한 사상가들도 결국 같은 어둠 속에 앉아 있었고&nbsp;<br>그 어둠에 이름을 붙이는 데 평생을 바쳤다고 하네요<br>그리고 그들은 철학이고 문학이고 사상이라는것을 우리에게 남겼어요<br><br>청소년시기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금방 휘리릭 지나가고<br>대학을 가고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nbsp;<br>이제 아이들도 어느새 사춘기고 곧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해야해요<br>청소년 시기에는 대학이라는 목표, 대학때는 취업이라는 목표,<br>직장을 다니면서 성공이라는 목표, 결혼을 하고나서는 좋은 아내가 되겠다는 목표,<br>아이들을 기르면서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달려왔어요<br>하지만 이제 아이도 다 크면 나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할까요?<br>나의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유명인사들처럼 주어진 역할, 뛰어나게 잘하는 무언가가 없는 평범한 저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br><br>인간은 의미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이며 의미는 생존의 조건이라고 했어요<br>그리고 그 의미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br>질문을 통해서만, 사유를 통해서만 만들어진다고 하네요<br>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그 질문들을 모은거라<br>이 질문들을 통해서 저의 인생을 재해석 해봐야겠다 싶었어요<br>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br>간단한것 같으면서도 결코 간단하지 않은 질문이죠<br>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 문장들을 단순히 눈으로만 읽는데 머물지 않고<br>직접 쓰면서 문장 자체를 소유하는 과정인 필사를 할 수 있는 책이였어요<br>​<br>이 책은 삶의 의미를 묻다, 관계 속에서 나를 발견하다, 고통과 성장 사이에서, 자유와 책임의 무게, 지혜롭게 깊어가기 등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었어요<br>목차를 훑어보면서 요즘 제가 생각하고 있는 고민들과 비슷한 문장들이 있더라고요<br>​<br>삶은 고통이다, 불완전함의 아름다움, 충분함을 아는 것, 나이 듦의 선물 등 몇개의 문장들이 마음에 꽂혔어요<br>그래서 가장 먼저 읽어보았네요<br>요즘 신경써야할게 너무 많다보니<br>진정 삶은 고통인가? 살아있기 때문에 이런 고통을 겪는건가? 이런생각이 문득 들곤했어요 아마 제가 많이 지쳐있어서였겠지만요<br>하지만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도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삶은 고통이디라고 했어요<br>쇼펜하우어는 비관주의였다, 그러나 그의 통찰은 날카롭다.<br>욕망은 끝이 없고 충족은 언제나 일시적이며 하나를 얻으면 또 다른 결핍이 생긴다<br>이것이 삶의 구조, 이것을 인정하는것은 절망이 아니라 고통을 있는 그대로 보는것이다<br>결국 삶은 고통인데 고통을 부정하면 더 깊이 고통받으니 욕망의 끝없음을 알고<br>집찻에서 벗어나야 평온해질 수 있다고 하네요<br>더 많이 가지는것보다 덜 붙잡는데서 시작되는 평온..<br>사실 나이는 들고 더 이상 돈 나올 곳은 줄어드는것같고<br>그렇다고 노후준비를 제대로 한것도 아니고 아직도 아이들의 교육도 10여년정도는 남았고 돈 나갈일은 많은데 나이와 경제력 부분에서 계속 초라해지는것이 사실이였거든요 물론 먹고 살고는 있지만 잘 살고 싶고 더 잘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잖아요<br>그래서 주말에 알바도 하고 정말 바쁘게 지내는데 사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고해도 경제적인 부가 엄청나게 높아지는건 아니니.. 욕망은 크고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그래서 제 마음이 평온하지 못해 최근에 많이 괴로웠던것 같아요<br>욕망을 내려놓을때 그때 비로소 삶이 덜 흔들리며 흐르기 시작한다고 하니<br>제가 조금 더 욕망을 내려놔야겠다 싶었네요<br>쉽지 않겠지만 내려놓음, 덜 붙잡는 방법을 시도해봐야겠어요<br>하지만 진짜 자칫 딴생각들면 금세 불안하고 욕망과 여러감정들이 밀려오거든요<br>내려 놓는 삶이란 참 어려운것 같다고 생각해요<br>​<br>필사를 하다보면 아래에 삶의 질문이라고 글과 관련된 질문 2개씩을 하고 있었어요<br>나는 끝없는 욕망ㅇ르 쫓고 있지 않은가?<br>나는 삶의 고통을 인정하고 있는가?<br>그 질문에 답은&nbsp;<br>나는 지금 끝없는 욕망을 쫓고 있고, 나는 삶의 고통을 인정하고 있지 않았어요<br>나는 행복해야한다, 더 행복할 자격이 충분하다 이런 생각으로 살고 있는것같아요<br>그래서 끝없는 욕망을 쫓으며 고통을 받고 있었던 거겠죠?<br><br><br><br>이 책은 단순히 필사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br>한 템포 저를 쉬게 만들어주었어요<br>필사를 하며 글을 두세번씩 읽게 되고<br>그리고 읽었던 글과, 내 생각을 다시 한번 떠 올려보고<br>삶의 질문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이였어요<br>​<br>바쁜 하루하루 이렇게 잠깐이라도 나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을 주는게<br>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네요<br>다시 한번 삶은 고통인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봐야겠다 싶었어요<br>​<br>이렇듯 지금 나의 고민과 맞닿아 있는 질문들을 통해서<br>나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만들어준 고마운 책,<br>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br>​<br>이 책은 단순히 필사 책이 아니라<br>나의 일기장 같은 책이였어요<br>고전을 인용했지만 결국은 나에 대한 이야기가 남는 나만의 일기장을 통해서<br>이렇게 고뇌했던 시간들이 아깝지 않도록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싶었네요<br>​<br>#시원북스 #필사의문장삶이달라지는기록 #필사의문장 #삶이달라지는기록<br>#필사 #고전 #인문 #자기계발 #삶 #인생 #성숙 #성장 #관계 #고전 #고전소설 #명언 #명언필사<br><br>​]]></description><image><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39371/29/cover150/k972139660_1.jpg</url><link>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3712991</link></imag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