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하느님은 누구신가요?
Bayard Editions Jeunsse 지음, 임정원 옮김 / 비씨스쿨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대체 하느님은 누구신가요? 정말 하느님이 누구신지 의문이 들때가 종종있다. 아직 믿음이 굳건하기 못하기에 생기는 증상들이겠지? 어디에서 물어 보기도 곤란한 질문들, 아이들의 순수함이 만들어 낸 질문들에 동슨해 함께 나의 의문도 풀어 보기로 했다. 유진에게는 필요한 책이라 여겼던 책인데 나에게 더 필요했던 책인 모양이다. 많은 것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쉽게 넘길려면 넘길수 있었지만 쉽게 넘어가지 못하고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물음표를 달게 만들었다. 

사람들이 던진 150가지의 실제 질문 그 중에는 내가 궁금하게 여겼던 질문들도 있었기에 누구나 비슷한 생각을 하는 모양이라며 슬며시 웃기도 했다.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 신앙의 조상이며 최초의 신자라는 아브라함, 유대인, 그리스도인, 이슬람교도등 민족은 다르지만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나라와 피부색, 빈부를 가리지않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니까요." p.50 시시때때로 흔들리는 나의 나약한 믿음, 그 중 가장 흔들리는 원인이 아무래도 돈인가 보다. 십일조를 내야 하고 감사헌금을 내야하고 일주일에 한번 헌금을 하는데 힘겹게 느껴지니 말이다. 결국에 생각하게 되는것이 돈없이는 교회도 가기 힘들다는 생각? 교회를 왜 다니게 되었을까? 내가 힘들때 의지할곳이 필요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 성경이 73권의 책을 모아 엮어 만든 책이라는 것, 사순절이란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까지의 40일 동안을 말하는것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나는 교회를 믿는것일까? 하나님을 믿는것일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어린 아이들도 할수 있는것인데 왜 그런 의문이 생기는 것이지? 이제라도 성경공부에 돌입해야 하는것일까? 나는 의심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공부할 필요가 있을때 그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느낄때 그때가 바로 가장 적당한 시기일것이다. 바로 지금! 하느님께서 처음에 우리를 창조하실 때부터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하고 스스로 책임을 지도록 만드셨기 때문이에요. p.160  

책 중의 책, 성경 만들어진 책들 중 가장 베스트셀러는 성경이란 말을 들었다. 성경은 예수님 탄생 900년 전에서 돌아가신 후 100년 사이에 쓰여진 것이다. 약자인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믿음의 씨앗을 뿌리신 하나님!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이 있듯이 오랜 세월 강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교회도 부정부패가 생겨나기도 한다. 가끔 뉴스에 나오는 그런 사건 사고들을 보며 과연 우리가 내는 헌금이 옳은 곳에 쓰이고는 있는것일까 의문이 들기도 했다.  십일조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잊고 살아가는것은 아닐까? 마음속에 의문이 들며 그 싹을 키워가고 있다. 단순히 교회를 크게 세우고 신자가 많다고 좋은 교회는 아닐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될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교회가 할일인가 싶다. 

나를 위하여 딸을 위하여 성경 공부에 도전 하기로 했다. 깊이있는 공부는 되지 못하겠지만 나름 의문은 풀어 갈수 있으리라 기대를 한다. [도대체 하느님은 누구신가요?] 내가 부족하기에 이 책으로도 해답을 얻어 내지는 못했다. 오히려 더 많은 의문을 가슴에 담아가고 있다. 그렇지만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도움을 얻는다면 풀어 갈수 있으리라 믿는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니까! 믿는자나 믿지않는자나 골고루 사랑해 주시는 분이니까 의심하더라도 풀어 주시리라 믿는다. 아직도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하는지 알지 못하기에 기도를 놓고도 헤메고 다닌다. 하나님! 제가 기도를 잘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쾌한 인체 탐험
북타임 편집부 지음 / 북타임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몸안에 궁금한 모든 것들을 이야기하는 인체 상식 수다방!!!
잘 알고 있다고 여겼지만 알지 못하던 여러가지 몸속 상식을 알아간다. 이 책 한권으로 몸에 대한 상식을 얻어갈수 있다. 여러가지 문제들, 변비가 왜 몸에 나쁜지? 변비라는 정의를 내릴수 있는 근거등 예전부터 궁금했던 방귀를 참는다면 그 방귀는 어떻게 되는것인지? 오늘 먹은 음식이 언제 대변이 되어 나오는것인지등 알고 싶었던 상식들이 잘 나와 있었다. 

소변 색깔로 병의 유무를 알수있고, 입냄새의 원인이나 귀지로 알수 있는 세계 각지의 지방색등 그동안 궁금했으나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의문들을 풀게 되는 시간이었다. 10대인 딸 유진, 궁금한것도 많고 물어 볼점도 많았는데 대답하기 힘든 그런 문제들을 이제 함께 풀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한 예로 방귀를 참으면 그 방귀가 몸속에 흡수되고 돌아다니다 트림으로 입으로 뀌는 일도 있다는것, 그리고 감기에 걸렸을때 깊은 잠을 자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약보다 잠이 더 좋다는것이다.

냉동인간이 되면 미래에 깨어 날수 있을까? 결론은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다는데 자신을 냉동시켜 미래에 다시 깨어나고자 하는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아마 못고칠 병에 걸려 미래의 의술의 힘을 빌리고자 하는사람들 아닐까? 여기서 의문하나? 그렇게 고쳐 다시 건강하게 살아간다해도 가족들도 없는 그곳에서 살아야하는 의미가 있을까? 모르겠다. 내가 건강하기에 생기는 의문이겠지.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다른지 아이들에게 쉽게 설멸할수 있어 좋았다. 몸에 걸리는 병의 원인, 그 병에 걸리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그런 상식을 알려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리스도교 상징사전 - 성서와 전승의 개념어 소사전
미셸 푀이예 지음, 연숙진 옮김, 최현식 감수 / 보누스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성경 단어 사전이다. 성경에서 말하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지 궁금하던 나에게 성경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던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국어를 처음 배울때 책을 읽으며 국어 사전을 이용 뜻을 알아가듯이 성경에서 말하는 단어의 해석본이라 할수 있다. 성경에 자주 나오는 단어 가라지가 무엇을 말함인지 잘 몰랐다. 아니 들었음에도 이해를 못한다고 해야 설명이 되려나? 목사님 설교 말씀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 그렇지만 쉽게 이해 못하고 그냥 지나 가는일이 많았다. 처음에 한두번은 물어 보았지만 그때 뿐, 또 다시 묻기에도 미안했고 설명이 시원하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이제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성경을 읽으며 궁금했던 단어들을 [그리스도교 상징 사전]에서 찾아 이해 할수 있게 되었다. 궁금함을 못참는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제 교회에서 아니 성경에 대한 질문을 하는 딸에게 함께 공부하는 재미를 알려줄수 있어 좋다. 무엇을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것이 사전이라면 성경을 읽을때 옆에 두고 필요할시 확인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교 상징 사전]이었다. 딸 유진이 가장 사랑하는 꽃 민들레, 그 민들레가 성경에서의 의미는 성상학에서 민들레는 영적 고통을 암시하며, [그리스도의 심자가 처형]이나 그 외 그리스도의 수난과 관련된 여러 장면에 등장한다. p.106 등 여러가지의 의미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다른 책보다 사전류를 먼저 선택하게 되는 것이 바로 나다. 그럼에도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는것은 내게 부족한 양식을 채워가려는 나의 욕심때문일것이다. 성경을 읽으며 지금과 다른 시기에 일어난 일들에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심을 느끼기도 하고 시대적으로 다른것때문에 이해를 못하는것들도 종종 있었다. 모든것을 믿고 맡긴다는것이 내게 가능한 일일까 의심도 품어 본다. 아직 성숙하지 못하기에 드는 생각이겠지? 이 책의 도움으로 성경에 친해지며 한결 성숙한 인격을 갖출수있길 소망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황제 2 - 제국의 부활
박문영 지음 / 평민사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편에서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활약이 눈에 보였다면 이편은 흥선대원군 이하응과 고종, 민왕후의 권력을 향한 탐욕이 보인다. 나라를 위한다는 명분하에 서로 적이 되어 버린 부자관계, 며느리와 시아버지 관계, 장조(사도세자)께서 남기시고 정조께서 보존하신 금괴를 찾아 권력을 유지하는데 쓴 대원군 이하응, 그의 정책은 아들 고종에 의해 세력에서 밀려날때, 성인이 된 아들 고종의 친정으로 권력에서 멀어지며 서로 뜻이 다른 아들과의 대결로 이어진다. 며느리 민비의 친정 가문의 세력이 형성되며 갈등의 골은 깊어져 가고 자신의 힘으로 밀어 올린 아들 고종이 자신보다 며느리를 신용하며 자신을 밀어낼때 그는 그것을 인정하고 순순히 물러나 앉았다. 

강한 외쇄들의 힘에 바람 앞의 등불처럼 꺼질듯 위태로운 나라의 위기앞에 다시금 일어선 대원군, 며느리를 몰아내고 다시 권력을 잡지만 민비가 불러들인 청국군에 위해 청국으로 잡혀 간다. 백일 천하였다. 일본, 미국, 러시아, 프랑스 외국들에 의해 강제로 나라를 개방할것인지? 나약한 고종은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지? 서로 다른 길을 가기에 미워하는 부친이지만 때로는 손을 잡고 때로는 적으로 삼으며 함께 길을 간다. 민왕후와 대원군은 한 배를 탈수는 없을까? 서로를 미워하며 다른 외쇄의 힘을 빌려서라도 정권을 잡으려는 두사람, 고종은 두 사람의 중간에서 많이 힘들었을것이다. 만약 고종황제가 나약하지 않고 자신의 주관이 뚜렸한 왕이었다면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가 그렇게 나빠 졌을까? 고종은 두사람 사이에서 방관자일 뿐이었다. 

뒤늦게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호칭을 황제로 바꾼 고종 황제, 일본인들에 의한 민비의 시해를 두려움에 떨며 지켜봐야 했던 나약한 왕이다. 한 나라의 국모가 칼에 난자되어 살해를 당한다(?) 그것도 궁궐 한가운데서 자신의 궁에서, 그것을 있을수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었다.  그런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벌어지다니, 조선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약했던 나라인지 스스로 말해주는 대목이다. 요즘 덕혜옹주를 보며 [황제]를 보며 더욱 조선이라는 나라를 생각하게 된다. 과거를 옳바로 인식하지 않고는 미래를 설계할수 없다. 그래서 역사는 중요한것이다. 비록 소설이기에 백프로 신용할수는 없다지만 지금 남아 있는 궁에 붙어 있는 이름이 일정 부분 사실임을 그런 설명이 가능하지 않을까?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후 고종에세 물려지는 유산중에 금괴가 포함되며 다시금 드러나는 금괴설, 고종의 아들 의친왕은 유품에서 이를 발견 발굴을 하려 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금괴는 경복궁 지하에 지금가지 잠들어 있다고 한다. 역사에 만일이란 없다지만 대원군이 금괴를 바탕으로 강력한 권력을 휘둘러 강력한 제국을 만들었다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일본에 삼십육년간 나라를 빼앗기지도 않았을테고 오히려 우리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 서지는 않았을까? 대원군과 고종, 민황후 삼인의 뜻이 모이고 합해져 나라를 위기에서 구했다면 그런 가정하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그런 생각을 하며 이제 손에 삼권을 집어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민족과학 - LG사이언스랜드와 함께하는 과학이야기
이찬희 지음, LG사이언스랜드 기획 / 글로연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상들이 살아가는 삶속에 깃들어 있는 과학이야기. 이렇게 많은 과학들이 삶에 들어 있다니 놀라웠다. 가장 마음에 드는것이 한옥, 초가집, 과학적으로 지어진 초가집, 기와집을 보며 우리 조상들의 지혜에 감탄하게 된다. 그것이 삶이 주는 지혜이리라. 건축 재료인 황토가 우리 몸에 좋다는것을 어찌 아셨을꼬^^ 부엌의 구성도도 놀라웠다. 밥을 하고 난방을 함께 해결하며 집이 오래 보존할수 있는 역활도 하는 군불때기의 역활에 대해 새롭게 알아간다. 예전 내가 어렸을대는 아궁이에 군불을 때며 무쇠솥에 밥을 지어 먹었는데 이 말을 요즘 아이들에게 하기는 쉽지 않았다. 

딸과 책을 함께 보며 아궁이가 이렇게 생겼으며 군불을 땔때는 어떤 나무가 좋다는 내 경험담을 함게 이야기 해 줄때 참 좋았다. 초가집에 살펴 매년 가을(초겨울)이면 이엉을 엮어 지붕에 올리시던 부친의 모습을 보며 자란 내가 초가집이 개량되어 그 모습을 딸에게 보여 줄수없어 안타가웠다. 그것이 바로 산 교육이것을, 집에는 귀틀집, 굴피집, 너와집, 샛집, 투막집등이 있음을 나도 새롭게 안 사실이다. 김치의 종류가 계절에 따라 다르며,  김치가 주는 효능이 예전에 유행했던 사스를 물리치는 효능이 보였음을 알게 되었다. 겨울철 부족한 비타민 보충에 필요에 의해 만들어 졌던 저장 식품 김치, 지금 전세계적으로 그 효능이 알려지면 유명세를 타고 있단다. 

우리 조상들이 만든 신기한 생활 과학중 하나가 석빙고다. 전기없이 일년내내 얼음을  먹을수 있는 보관창고를 만들었다니 더운 여름철에 임금께 하사받는 선물 얼음, 관청에서 따로 관리할만큼 귀중한 재산이었지요. 석빙고를 유지하는 방법에서 우리 조상들의 위대한 과학을 발견할수 있었다. 책을 보관하기 위해 만들어진 서가 장경판전 팔만대장경을 효과적으로 보관하기 이해 만들어진 세계유일의 책을 위한 서가라고 한다. 장경판전의 건축 기술을 지금이라도 이용할수 있다면 책을 위한 아름다운 서가를 만들고 싶다. 칠불사의 아자방 온돌 한번 불을 때면 100일동안 그 온기를 유지한다니 그 비결이 어디에 있을까? 지금은 제대로 된 아궁이를 만들 장인이 없다는 사실이 많이 안타갑다.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축우기, 수표, 풍기죽 측우기와 수표는 잘 알고 있는데 풍기죽은 처음 들어 봤다. 풍기죽 (風)바람 풍 (旗)깃발 기 (竹)대나무 죽, 바람을 관측하기 위해 만들어진 풍향계란다. 민속놀음인 줄다리기 씨름 제기차기등에도 과학원리가 작용했다니 참으로 지혜로운 민족이다. 우리 조상님들은 생활속에서 편리함을 추구하는 동시에 즐거움을 찾아왔다. 조상들의 삶속에서 찾은 과학의 원리,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주며 옛것이 무조건 나뽀고 불편한것만은 아니라는것을 알려준다. 유진양, 엄마! 엄마는 시골에 황토집을 지어 살아가고 싶다고 했지요. 여기서 보니 황토집이 얼마나 좋은지 알겠네요. 우리 그렇게 집 지어놓고 살아 볼까요. 란다. 옛것이 무조건 불편한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딸에게 알려주는 계기가 되어 참 기쁘다. 아궁이에 불을때 밥을 해 먹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되살려 보는 그런 계기가 되었다. 그 시절이 그리워 지는것은 단순히 그 추억 때문은 아니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