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색 색연필로 완성하는 Real 풍경화
하야시 료타 지음, 김재훈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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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색 색연필로 완성하는 REAL 풍경화 

하야시 료타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책제목을 보고 놀랐습니다. 5가지의 색연필을 가지고 풍경화를 그리고 색칠을 하다니..

제가 취미생활로 컬러링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36색의 색연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시작을 했는데 막상 컬러링을 해보니 36색은 너무나 부족하여 이제는 150색의 색연필을 몇개나 가지고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또 색칠을 하려고 하면은 150색도 부족하다고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5색 색연필이라니...

제가 혼색을 못해서 늘 색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일텐데 이 책을 통해서 작가만의 노하우도 배우고 혼색법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세계적 색연필 아티스트 하야시 료타가 개발한

정밀 풍경화 맞춤 색연필 묘사 기법의 비밀이 밝혀진다!.




 

작가님이 상당히 유명하신 분인가봅니다. 새계적인 색연필 아티스트라고 하는데 벌써 풍경을 그리는 기법을 설명하는 책을 몇권이나 출간을 하셨다고 하네요. 이 분이 색연필화라는 개념을 크게 바꾼 아티스트라고 하는데 작가님이 들려주시는 색연필화의 화풍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책은 총 챕터 3으로 나뉘어서  필요한 도구와 기본 테크닉 / 야외 스케치 추천 / 색연필로 리얼한 풍경화를 그린다- 실천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현장 스케치에서 시작해서 세밀하게 묘사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기초부터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본격적인 강의에 들어가기 앞서서 < 히야시 료타 갤러리 >가 책 앞페이지에 마련이 되어있는데 상당히 놀랍습니다.

모든 작품들이 색연필 5자루로 그려졌다고 하니.. 그것도 4색작화 + 흰색 색연필입니다. 그러니 흰색 색연필을 빼면은 오직 4가지 색연필로 그렸다는 것인데 와!~~~ 어떻게 이런 색감이 나오지요?

그냥 사진을 찍은 것 같은 착각을 들게 만드는 그림입니다. 벚꽃의 명소, 공원 내에서 솟아나는 물, 공원 안의 수로, 지방 철도의 승차, 겨울의 목소리 등등 갤러리에 있는 작품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감탄과 함께 즐겁습니다.

 

 

 

 

챕터1에서 저같은 초보들은 상당히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색연필과 용지, 기타 필요한 도구의 소개에 이어서 5가지 색연필로 만들 수 있는 여러가지 색과 기본 4색을 덧칠하는 순서와 흰색 색연필과 블렌더 사용법도 알려줍니다.

저도 프리즈마 색연필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활용을 잘 못해서 사용을 안하고 있는 색연필인데 전문가분들은 거의 프리즈마를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도 프리즈마를 거의 사용을 하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일본에서는 카리즈마(Karisma) 로 표기되어 사용된다고 하네요,,카리즈마라!~~ ㅎㅎ

이 책에서는 단 5가지 색연필만 사용됩니다. 시안(파란색 PC919), 마젠타( 빨간색 PC930), 열로 (PC916), 블랙(PC935), 화이트(PC938) 이렇게 5자루 입니다.


책에서는 이 5가지 색연필에서 나오는 색은 무한하다고 설명하면서 3원색을 이용해서 12색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3원색에 화이트를 섞으면 파스텔컬러처럼 옅은색조도 만들수 있고 3원색과 블랙, 화이트의 5색만으로도 필압을 조절하면서 섞어나가면 색을 거의 무한하게 만들 수 있다고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앞챕터에서 배운 기초와 재료 선택 단계부터 구도 잡는 법, 혼색 방법을 이용헤서 챕터 3에서는 색연필로 리얼한 풍경화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오래된 문이 있는 풍경/ 구부러진 강 풍경 / 노면 전차가 달리는 풍경 / 두 개의 언덕 풍경 / 공원의 물가 풍경 을

색연필 시안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이어서 마젠타, 옐로, 블록 , 다시 시안으로 덧칠을 하고 화이트로 하늘을 덧칠한다음 블랙, 디자인 나이프로 깎아내면서 마무리하고 완성해가는 단계를 단계별 그림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신기하고 놀라웁습니다. 나도 따라서 꼭 그리고 색치을 해보고 싶습니다, 많은 부분이 컬러링을 하면서 알게 된 방법과 비슷한데 새로운 작가님만의 노하우도 알게 되어서 좋으네요,, 저는 디자인나이프로 색칠한 부분을 깎아내어서 강한 빛 표현을 하는 방법은 전혀 몰랐거든요.. 상당히 재미있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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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세계기록 2020 (기네스북) 기네스 세계기록
기네스 세계기록 지음, 신용우 옮김 / 이덴슬리벨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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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세계기록 2020

기네스 세계기록 시리즈 / 이덴슬리벨 





얼마전에 읽은 책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녀를 둔 남자와 여자의 기네스 기록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많은 자녀를 출산하고, 또 여러 여자를 두고 자녀를 낳은 남자의 기록을 믿을 수가 없었는데 기네스 기록으로 정식으로 인정받은 사항이니 그냥 놀라웁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했었는데요. 그 기회에 어릴적에는 호기심으로 관심을 가졌지만 어른이 된 후로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기네스 세계기록에 대해서 다시금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 책 [ 기네스 세계기록 2020 ]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일반 책 판형의 두배는 되는 크기에 양장본으로 아주 고급스럽게 만들어졌네요. 책을 펼쳐보니 온통 기네스 세계기록을 가진 분들의 그 생생한 기록의 사진들이 올컬로로 가득합니다.

자세히 글을 읽지 않고 우선 사진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기네스 세계기록》 자체가 기네스 기록,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1,000여 장이 넘는 올 컬러 화보, 3,500여 개의 기상천외한 신기록을 담은
세계 제일의 기록 사전!
 

- 출판사 홍보문구 -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연간 발매 서적의 2010년도 판으로 최신 기록들로 가득합니다.  저는 기네스 기록책이 세계에서 그렇게 많이 팔리는 줄 몰랐는데 막상 제가 읽어보니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많이 팔린다는 것에 이해가 가더라구요.

책을 펼쳐보니 큰 판형의 책을 온통 큼직한 올컬러들의 사진들이 가득하고 그 밑에 자잘한 글씨로 설명을 해 두고 있어서 좀 정신은 없는데 세계 최고 기록으로 인정받은 신기록의 현장 사진들이라 다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책은 최고 기록들로 채워진 11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행성지구 / 동물 / 인간/ 기록학/ 바이럴 스포츠 / 모험정신 / 사회 / 로봇 / 기술 & 공학 / 아트 & 미디어 / 스포츠  이렇게 11개의  나뉘어진 챕터 속에서 기네스 세계기록의 순간을 포착한 1,000여 장의 사진과 함께 3,500 여개의 업데이트 된 기네스 세계기록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끔 사진 옆에 100% 표시가 있는 사진들이 있는데 그것은 실물과 똑같은 크기로 실은 사진들이라 그 키기에 더 놀라게 되네요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기네스 세계기록 영상 25위까지 리스트가 있는데 1위는 최대 규모 인간 매트리스 2위는 세상에서 가장 잘 늘어나는 피부, 3위는 가장 긴 자전거 입니다.. 쭉 가다보면은 7위가 나오는데 가장 긴 손톱이네요. 그 사진만 보고도 헉!~ 징그럽고도 놀라워서 헉스했습니다.

역사상 가장 큰 악어류 (P35 ) 보고 헉스 했습니다. 저 어마어마한 크기를 보세요.. 저 사진은 합성입니다, 실제로 존재는 안합니다. 고대 악어이기 때문인데요. 이 종은 12.2m까지 자라는 종으로 지금까지 존재한 악어류 중 가장 크다고 합니다. 이름은 사르코수쿠스. 지금 프랑스 파리국립자연사 박물관에 사르코수쿠스의 골격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네요  

키가 가장 큰 꽃은 타이탄 아룸이라는 지독한 악취를 풍겨 일명 ' 시체꽃 ' 으로 불리는 높이가 3m에 이르는 꽃이라고 하네요. 얼마나 지독한 냄새인가 했더니 고기가 썩는 듯한 지독한 악취로 약 0.8km 거리에서도 느껴지는 정도라고 합니다.

최고령 물고기는 몇살일까요? 그린란드상어의 한 개체로 392살이라고 합니다. 척추동물 중 최고령으로도 기록되어 있다고 하니 한 마리의 상어가 두개의 기록을 가졌네요. 392살이라~~ 그렇다면 현존 최고령자는 몇살일까요? ​ 다나카 카네라는 일본 할머니인데 나이가 116세라고 합니다. 지금도 취미로 수학을 공부하거나 < 오델로 > 같은 보드 게임을 한다고 합니다 

 

 

 

 

세상에 별것에 다 도전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역사상 가장 긴 한 손 손톱의 길이는 ? ​ 인도사람으로 왼손 손톱 길이가 무려 909.6m를 기록했는데 지금은 66년 동안 기른 손톱을 잘라서 박물관에 연구 전시했다고 합니다, 이 손톱을 자를때 전동공구를 사용해서 잘랐다고 하네요.

< 수엽에 이쑤시개 많이 꽂기 > 기록을 가진 사람은 미국 사람으로 턱수염에 3시간 13분 동안 3,500 개의 이쑤시개를 꽂았다고 합니다. 이쑤시개는 스스로 꽂아야 하며 모둔 꽂힌 상태에서 10초 이상 버텨야 한다고 하네요  

그외 재미있는 수집기록은 종이컵 최다 종류 수집( 736종 ), 마법 세계 상품 최다 수집 ( 3,686개 ), 티백 포장지 최다 수집, 주걱 최다 수집등의 수집기록과  한꺼번에 가장 많은 넥타이를 목에 맨 기록(287개), 한꺼번에 티셔츠 많이 입기(260장), 입으로 가장 많은 빨대를 문 기록 (692개)등 재미있는 기록들이 많더라구요. 

 

 

 

 

이 페이지를 넘기다 깜짝 놀랐습니다. 저 어마어마한 크기는 뭐죠? 세계에서 가장 큰 조각상입니다.

4년 동안 3000명 이상의 인력이 동원돼 제작된 ' 통일의 조각상 '이라고 합니다. 인동에 있는 182m 높이의 ' 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 '이라는 사람으로 인동의 초대 부총리라고 하는데 그는 인도를 하나로 만드는 데 힘썼던 영웅이라고 하네요.

그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랍기도 하지만 아주 튼튼하게 설계가 되어서 큰 풍속이나 진도 6.5의 지진에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또 재미있게 다가왔던 세계기록은 콘 1개에 가장 많이 담은 아이스크림 스쿠프 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성공한 기록으로 1개의 콘 위에 아이스크림을 스쿠프로 125회 떠서 올린 뒨 10초를 버텨서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또 우리나라의 BTS가 남긴 기록도 있네요. 저는 자칭 아미~~ BTS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BTS가 남긴 기록은 < 유튜브에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 입니다. 바로 BTS의 < 보이 위드 러브 > 입니다. 와!~~ 가장 최신곡인데... 저도 할시와 함께 찍은 뮤직비디오를 많이 봤거든요. 2019년 4월 12~13일 동안 7460만 뷰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자랑스럽네요 ㅎㅎ

이  책이 이리  재미있고 신기하고 놀라울 줄이야!~~ 그래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인가 봅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너무나 신기한 사진들이 가득하고 놀라운 기록들도 가득해서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기상천외한 신기록들이 가득한 이 책 온 가족들이 함께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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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소품 - 뜨개질이 즐거워지는 기초 코바늘 모티브 My Favorite Things
김윤정 지음 / 나무수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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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소품

뜨개질이 즐거워지는 기초 코바늘 모티브 / 쪼물딱루씨(김윤정) / 나무수





손뜨개의 계절인 왔습니다.

 한동안 조용하던 뜨개책이 많이 출간이 되고 있어서 초보뜨개쟁이로써는 참 행복한 계절이 왔군요

쪼물딱루씨님은 뜨개쟁이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신 분이신데요. 벌써 손뜨개책을 3권 - [쪼물딱루씨의 손뜨개 살롱 ]쪼물딱루씨의 기초 코바늘 손뜨개 ] , [쪼물딱루씨랑 만드는 나만의 손뜨개 가방 ]- 이나 출간을 했었고 이번에 4번째 책 [ 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소품 ] 이 출간되었습니다.


찬바람 부는 계절에 따뜻한 방안에서 실과 코바늘로 뜨개 소품을 내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은 참으로 큰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만들고 주변 친구들에게 선물도 주면서 행복한 일상을 뜨개로 채울 수가 있는데요.

쪼물딱루씨님의 이번 책에는 어떤 뜨개의 이야기가 있을지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휘리릭 넘겨보니 와!~~ 이것도 떠보고 싶고 저것도 떠보고 싶고 만들어보고 싶은 도안들이 한가득이네요.

수세미부터 키링, 헤어핀, 모빌, 갈란드까지 내가 만든 뜨개 소품들이 한가득인데 총 55개의 모티브를 실었습니다.

또 장점이 하나의 도안으로 실만 면사나 울사 또는 수세미실로 바꾸면은 수세미로 , 키링이나 악세사리로 티코스트나 갈란드까지 다양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고 너무나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은 총 3가지의 테미로 55개의 모티브를 선별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집을 위한 모티브 / 패션 액세사리 모티브 / 특별한 날을 위한 모티브 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 뜨개의 기본>을 설명하고 뜨개 초보들을 위한 베이직 레슨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다음 55개의 모티브 도안을 실었습니다. 


스마일 모닝 프라이 , 시그니처 에브리데이 , 프루트칵테일, 리얼 프루츠, 그린 아보카도, 샤워장갑, 아기가 태어난 날, 핼러윈 데이, 메리 크리스마스 등등 55개의 모티브 도안들이 모두 귀엽고 이쁜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서양배가 너무나 귀엽게 다가오는데 실을 바꾸어서 면사로 뜨니 키링으로 사용하기 너무나 깜찍한 것 같아요.

코바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시그니처 모티브를 원형, 사각 두가지로 만들어서 티코스터로 쓰기도 하고 여러가 장을 이으면 담요로도 만들 수 있어서 하나의 도안으로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점이 참 마음에 듭니다.

 

 

 

 

 

 

너무너무 떠보고 싶은데 난 코바늘 할줄 모르는데~~ 하는 뜨개  초보들을 위해서 상당히 많은 페이지를 할애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사용한 재료와 도구, 그리고 뜨개법을 두꺼운 실과 바늘로 큼직한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초보들이 보고 배우기 쉬운 것 같습니다. 30페이지 이상의 베이직 레슨을 통해서 초보뜨개자도 충분히 도전하기 쉬우니 두려움을 버리고 도전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 장에서는 이렇게 55개의 모티브 도안들이 모아져 있습니다.

상당히 크게 한 페이지에 하나의 도안이 있기 때문에 큼직하게 잘 보이고 좋으네요.

저는 이렇게 도안들이 한데 모아져 있는 것이 더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원형 시그니처 모티브

 

 서니 사이드 업 모티브

 저도 요렇게 떠 보았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하나 만드는데 30분 정도면 뚝딱 완성이 됩니다, 은근 중독성이 강해서 계속 수세미만 뜨고 싶어요

이렇게 하나씩 완성을 해서 좋은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면은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생각보다도 너무나 쉽고 간단해서 뜨개 초보들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수세미실로 수세미를 뜰때는 뜨개 초보는 코가 조금 안 보일수 있지만 반대로 장점이라면은 조금 실수를 해서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것과 단시간에 완성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할 수 있으니 이게 수세미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으니 뜨개 초보들도 꼭 도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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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살 빼는 법칙 - ‘장활’+‘변활’로 최강 다이어트!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송승현 외 옮김 / 행복에너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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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살 빼는 법칙

 ‘장활’+‘변활’로 최강 다이어트 / 고바야시 히로유키 / 행복에너지






제가 요즘 건강을 위해서 몇킬로를 감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몇킬로가 참으로 빼기가 힘이 드네요.

날이 쌀쌀해지니 운동하러 밖으로 나가기도 싫고 집에서 하기에는 마땅한 운동이 없는 듯 하고 하!~~ 그 몇킬로 참 빼기 힘들다~~하는 차에 이책을 발견을 했습니다. [ 2주 만에 살 빼는 법칙 ] 이라니!~~

단 2주 만에 살을 뺄수 있다니 딱 제가 필요로 하던... 책 소개글을 읽어보니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이 성공 비결? 다이어트 상식을 바꾼다!~라고 합니다, 와!~우.. 열심히 하지 않아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니,,,아니 읽어볼 수가 없네요




몸을 고통스럽게 하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이젠 다이어트가 아닌 장활이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장을 알면 살을 뺄 수 있다!. 인생을 바꾸는 ' 아침에만 장활 다이 '. 빼내서 살을 빼는 '변활다이어트', 장으로 살을 빼는 방법 -실천법 ..입니다.​

1장부터 흥미롭습니다. 사실 얼만전에 읽은 책 [ ​장 강하면 심플하게 산다 ] 라는 책에서 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장이 우리몸에서 대표적인 면역기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몸 전체 면역 세포가 장에 70 ~ 80%가 모여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었는데요. 그후로 프로바이오틱스나 프리바이오틱스를 꾸준하게 먹고 있는 실정인데요. 역시나 이 책에서도 장이 우리몸에서 얼마나 중요한 중심부인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장은 단순한 소화기관이 아니라 우리의 건강을 좌지우지 하는 중ㅇ한 중심부라고 말이죠. 장에는 500종류가 넘는 장내세균이 100조 개 이상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안의 장내세균 구성이 우리의 건강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장내세균이 살고 있는 대장이 뇌와 이어진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고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을 ' 제2의 뇌'라고 정의하기도 하는데 사실 더 정확하게는 ' 뇌는 제2의 장'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2주 만에 살 빼는 법칙을 말하는데 왜 이렇게 장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느냐? 하면은 바로 2주 만에 살 빼는 법칙이 ' 장활 다이어트' 와 ' 변활 다이어트' 가 만났을 때 최강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입니다.


책은 '장활'과 '변활'을 축으로 삼으로 장과 자율신경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다이어트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활과 변활의 최강 다이어트 방법은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한 것으로 장과 장내세균이 좋아하는 활동을 지속하는 것, 단지 그것뿐이라고 말합니다. 무리한 감량을 그만두고 장과 장내세균이 즐거워하는 활동(장활)을 하는 것으로 인생을 바꾸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저자는 아침에 장활 다이어트를 하고 2주간 지속하는 것이 목표로 하라고 합니다. 어렵지도 않는 것 같아요. 매일 아침에 4가지 스텝만 하면 되는데요. 컵 한 잔의 물을 마시고, 장에 좋은 아침식사를 하고 아마니유를 큰 수저로 하나 마시고, 장활 스트레칭을 하면은 됩니다. 물론 요 4스텝의 좀더 세부적인 사항은 책에서 좀더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힘든 운동이 아니고 굶는 것이 아니라서 전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아마니유는 처음 들어봤는데 없으면은 올리브유로 대체해도 되는 것 같아요. 장활스트레칭도 3가지 방법을 설명을 해 주고 동작도 그림으로 알려주어서 쉬운것 같아요,, 정말 별로 어렵지 않은 예를 들면은 아침에 일어나면 그대로 침대 위해서 전신 늘리기, 거꾸로 자전거 타기 정도입니다.. 저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침에 장활 다이어트 4스텝과 변비가 없도록 책에서 시키는데로 변활를 함께  2주만 열심히 하면은 살이 빠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흥분되고 즐겁네요.
지속할 수 없는 고통스러운 노력을 그만두고 편하고 즐겁게 계속할 수 있는 장활과 변활 운동으로 살 좀 빼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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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잘 쉬어도 병원에 안 간다
패트릭 맥커운 지음, 조윤경 옮김 / 불광출판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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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잘 쉬어도 병원에 안 간다

패트릭 맥커운 / 건강과 뷰티 / 불광출판사






책 제목만 봐도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 숨만 잘 쉬어도 병원에 안 간다 ]라니~~~

지금 내가 숨쉬고 있는 방법이 올바른 방법일까? 숨쉬는 방법은 누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고 태어나면서 누구나 다같은 방법으로 숨쉬고 있을 텐데..뭐 복식호흡이라던가 하는 호흡법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도 일정 시간 건강을 위해서 또는 훈련을 위해서 잠깐 하는 것일테고, 평상시 어떻게 숨을 쉬면은 병원에도 안 갈정도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하루 10분 호흡법으로 건강과 체력증진, 체중 감량도 해 준다고 하니 이 책을 아니 읽어볼 수가 없게 만듭니다.





" 입으로 숨 쉬기, 심호흡, 한숨이 당신의 건강을 망친다."

"호흡량만 줄여도 삶이 바뀐다."





저자는 어릴적부터 몸이 약했고, 대기업의 임원으로써 활기차게 일을 해야 할 때 천식을 심하게 앓고 있었고 건강이 많이 안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부테이코 박사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부테이코 이론을 기반으로 한 호흡훈련을 사용한 덕에 수면 장애를 일으키는 호흡과 만성적인 천식을 성공적으로 치료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 경험을 하고 난후 많은 사람들과 공유를 하고 싶은 열정이 그를 13년 동안 부테이코 박사의 혁신적인 방식을 기반으로 한 < 산소 활용 프로그램> 을 개발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책에서는 산소 활용도를 높여 체질을 바꾸는 간단하지만 획기적인 방법을 소개합니다.


책은 총 4부로 호흡의 비밀, 체력의 비밀, 건강의 비밀, 산소 활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부까지 13장은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몸속에서 하는 기능과 적혈구를 이용하여 새로운 차원으로 체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바람직한 방식으로 호흡하면은 어떤 효과를 볼수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4부에서는 볼트 점수와 건강 상태에 기초한 프로그램을 요약하고 자신만의 산소 활용 프로그램을 구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1부 1장으로 읽는데 상당히 흥미롭더라구요. 요즘 맑은 공기의 중요성을 미세먼지 때문에 많이 느기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맑은 공기의 중요성만 알았지 그 양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니 몰랐다고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호흡하는 공기의 양은 당신이 자신의 신체, 건강, 운동 수행력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바꿔놓을 수 있다.(P14) 고 저자는 말합니다, 과잉 섭취된 칼로리가 몸에 해로운 것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산소는 활성 산소를 과잉 생산하여 인체 조직에 영구적인 손상을 입힐 수가 있다고 합니다. 세포막이나 단백질, DNA 지방에 손상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정말 몰랐습니다.

반대로 산소를 많이 마시면 더 좋은 줄 알았습니다. 저자는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더 장수한다며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훈련을 수행하고 입을 꼭 다문 채 숨을 쉬고 하면은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하는데,,,바로 정독을 하게 만드시네요 ㅎㅎ

그런데 문제는 현재의 삶은 조금씩 인간의 호흡하는 공기의 양을 늘렸고,우리가 휴식을 취할 때나 운동을 하지 않을 대도 신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공기를 호흡하는 과호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호흡을 하면 기도가 좁아지고 산소를 공급하는 신체능력을 제한하며 혈관이 수축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심장을 비롯한 기관과 근육으로 향ㅎ는 혈류랑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 산소 활용 훈련 >을 해야 하며 그 훈련방법도 알려줍니다. 어렵지 않은 부분이고 걷거나 가볍게 조깅할 때 활용하면은 고지대 훈련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어서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 올바르게 호흡하기 위해 가볍게 호흡하기 >법을 알려주는데 요것도 하루 4번 10분간 수행하면은 건강에 좋고 체중감량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호흡하기 전에 5개 정도의 준비동작은 있군요.. 그런 다음 호흡할 때마다 원한느 것보다 적게 공기를 들이마시고 들숨을 작게 또는 짧게 합니다. 참을 수 있을 정도로 공기에 대한 갈망을 느낄 때까지 살며시 호흡 동작의 속도와 크기를 줄입니다. 그 다음 긴장을 풀고 숨을 내쉽니다..이게 가볍게 호흡하기 인데 상급 버전을 활용하고 싶으면 책 315페이지를 따라 하면 되는데 뭔가 좀더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아요.  하루 4번 10분간 수행하면 좋은데 잠자리에 들기전 한번, 깨어나자마자 한번을 하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호흡을 할 때 입으로 하면 안되고 코를 통한 호흡을 해야 하는데 입으로 하는 호흡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낳고 코로 천천히 호흡을 하면서 < 호흡 축소법 >을 시행하면은 천식이나 불안증, 코골이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비만인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도 크게 별다를 것은 없이 <올바르게 호흡하기 위해 가볍게 호흡하기>를 꾸준하게 매일 일정횟수대로 시행하면서 하루 30분에서 1시간 동안 걸으면서 <올바르게 호흡하기 위해 가볍게 호흡하기 >를 하면은 된다고 하네요.. 저도 건강을 위해서 가벼운 산책을 하려고 하는데 그때 이 호흡하기를 하면서 걷기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별로 어렵지도 않으니 저자가 알려주는 호흡법으로 간단하게 과호흡을 막고 건강을 지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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