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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님의 13줄 리뷰쓰다가 날 샐뻔했다.  밀린 글도 많은데, 13줄을 맞추자니.... 자꾸자꾸 15줄 이상이 되어 무얼 뺄까 고민하다가 시간이 점점 흘러가고...

꼴찌다 싶어서 세실님 서재에 갔더니... 이런 황당한~~~ 꼭 13줄이 아닌... 13줄 내외란다. 그래서 마지막에 쓴 리뷰는 16줄인가 17줄 상태에서 그냥 고치지 않았다. 물론 처음 두 개의 리뷰는 완벽한 13줄이었지....

그래도 세실님 덕분에 그동안 읽었던 세 권의 책에 대해 정리하고 리뷰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세실님이란 멋진 분도 알게 되고... 좀 더 내용 보충해서 내 서재에 리뷰로 올려야겠다. 13줄만 올리기는 너무 짧으니까.....

내가 세실님의 13줄 리뷰를 도와 드린 책은....

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500가지 과학이야기

3. 돌도끼에서 우리별 3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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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8-12-17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큰 도움 되었습니다.
 

저의 좋은 지기님이신 행복희망님께서 2008년이 다가기전 멋진 이벤트를 열고 계시답니다. 손수만든 수제비누를 드리는 이벤트인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많이 참여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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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 둥지를 틀고 활동한지도 시간적으로는 오래되었는데요.
서재지수나 방문자 숫자로는 별로 대단하지는 않네요.
그래도 형식적인 숫자에는 상관없이 늘 자주 들러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우리 지기님들을 위해서 2008년이 가기전에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늘 제가 만든 비누를 좋아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번에는 이벤트에 당첨되시는
분들께는 비누를 선물해드릴려구요. 기대되시죠? ㅎㅎㅎ
아직 포장은 못했지만, 아래 비누중에서 보내드릴려고 합니다.

참, 그리고 이 비누는 숙성이 필요한 완전천연비누는 아니구요.
MP비누(녹여붓기용비누)라고 하지요.
천연비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중에 나와있는 비누보다는
방부제가 없고 순해서 좋답니다.




* 이번 이벤트에는 아래와 같은 조건이 있습니다. 
별로 어려운 조건이 아니니까 우리이웃님들 많이 참여해주세요. ^*^

1. 제 서재에 '즐겨찾기'하신분

2. 행복희망님표 수제비누를 '꼭! 써야하는 이유'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그냥 편하게 이야기 해주시면 되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족들과 함께 심사를 해서 제일 마음
    에 와닿는 댓글을 달아주시는 3분께 당첨의 기회를 드릴께요.

3. 많은양의 비누를 선물로 드릴수는 없지만 제 마음을 담아서 선물로 드립니다.

4. 참여기간은 2만을 달성하는 시점으로 할께요.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하며 2008년이 가기전에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많이 오셔서 참여해주세요

........................................................................................................................

이상, 행복희망님께서 마련하신 이벤트 내용이랍니다.

행복희망님 서재로 가실 분은  --->클릭

http://blog.aladin.co.kr/y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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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든든한 영양만점 ‘단호박죽’ 이에요.^^

주로 단호박은 쪄서 그냥 먹거나, 머스타드로 샐러드 만들어 먹거나,
단호박 잡곡밥 정도를 만들어 먹었었는데 이번엔 죽을 한 번 만들어 봤어요.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고, 기대 이상으로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단호박죽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 단호박, 찹쌀가루(방앗간에서 빻아서 파는 것),
돈부 또는 팥 삶은 거 조금, 노란설탕, 소금 이렇게 준비하셔요.^^

이제 만들어 보아요!!

1. 단호박은 잘라서 씨를 빼고 깍둑깍둑 썰어서 호박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푹~ 삶습니다.
* * 단호박은 껍질이 단단해서 자르고 껍질 벗길 때 정말 주의 하셔야해요.^^



2. 삶은 호박을 에 내립니다. 호박 삶은 그 물에 바로 내립니다.

3. 찹쌀가루를 익반죽(뜨거운 물을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마시고, 아주 약간씩 넣으면서
잘 빚어질 정도로 반죽하셔야 합니다.)하여 한입 크기보다 작고 동그랗게 새알을 빚습니다.
-- 귀찮으시면 새알은 만들지 않으셔도 깔끔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 * 찹쌀가루를 빻아오시려면 찹쌀을 물에 불렸다가 방앗간에 가져가시면 곱게 갈아줍니다.



>> 저희 집에 항상 대기중인 찹쌀가루 입니다.^^

4. 호박 삶은 물과 체에 내린 호박에 물을 적당히 붓고, 끓으면~~!!! 빚어놓은 새알
찹쌀가루 그리고 삶아 놓은 팥을 넣어 나무주걱으로 살살~~ 저어가면서 새알과 찹쌀가루가 퍼지도록 뭉근히 끓입니다. (끓이는 도중 어디 가시면 눌어요!!^^;;)





5. 죽이 거의 다 끓으면 설탕소금으로 간하고, 마무리 합니다.^^
(호박죽은 단맛이 잘 어우러져야 맛있답니다.^^)

* * 단호박죽에 견과류나 곶감을 썰어 넣어서 해먹는 집들도 있더군요.^^
저는 부드럽고, 깔끔하게 먹고 싶어 잘 넣지 않는 편이지만,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호두, 잣,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도 좋을 것 같아요.



단호박죽은 늙은호박죽 보다 끓이기도 간편하고, 단맛도 좋아서 만들어 볼만 합니다.^.~
저희 집은 아침은 거르지 않고 꼭 먹는데요.
갑자기 쌀쌀해진 요즘 같은 날씨에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단호박 가격이 좋습니다.

제 페퍼를 보시는 분들에게 보너스로 요리할 때 요긴한 몇 가지를 알려 드릴게요.^.~

1.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부침개를 할 때 찹쌀가루와 감자를 갈아 넣으면 몸에도
좋고, 한 맛 더 납니다.^^ 떡볶이에도 찹쌀가루를 약간 넣으면 농도도 잘 맞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져서 좋습니다. (이러니까 제가 완전 찹쌀가루 광고하는 것 같습니다.^^;;)

2. ‘튀김옷’을 반죽할 때 차가운 냉수로 살살 조금만 저어서 튀김옷을 만들면 일식집에서
먹는 튀김처럼 바삭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절대! 가루 뭉친 걸 완벽히 풀려고 박박~ 저어대면 튀김은 완전 실패합니다. ㅎ ㅎ

3. 수제비 반죽할 때는 밀가루에 참기름과 소금을 약간 넣는 건 다들 아시죠? ^^

4. 참치김밥 만들 때 참치는 기름기를 꽉~ 짜서 버린 후 마요네즈, 소금, 후추로 질지 않게 버무려서 깻잎과 함께 김밥에 넣으면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참치김밥 만드는 방법 보시려면 제 서재 ‘우리집 먹거리^^’로 오시면 됩니다.^^;;)

5. 볶음밥 하실 때 ‘굴소스’를 이용해 보세요.^^
색다르고 감칠 나는 맛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그러고 보니 밀가루 음식들이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ㅎ ㅎ

^______* 알라딘에서 요리, 소품 솜씨자랑을 한다기에 나도 뭐 해볼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예전에도 만들어 본 적 있고, 요즘 가족들이 맛있게 즐겨먹는 ‘단호박죽’
골라봤어요.^^
어떠세요? 만들기도 간단하니 지기님들도 한번쯤 꼭! 만들어 드셔보셔요.^.~

‘죽’ 요리 하실 때 참고 하기 좋은 요리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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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8-11-29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핫!!
잎싹님~~ 제 부족한 페퍼 업어오셨군요.^^ 부끄부끄~~
만들기 쉬우니 한번 해드셔보세요.^^
잎싹님도 이 이벤트에 참여하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적립금이 3만원 이였다니까요.^^ ㅋ ㅋ

그나저나 인팍 책,사? 이벤트는 발표 안났나요????

잎싹 2008-12-05 00:41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저는 이벤트를 늦게봐서...
적립금 3만원 부럽네요.~~
책.사??는 감감 무소식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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