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


“세상 모든 일에 우연은 없는 것처럼, 모든 역사적 사건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가 직접 경험하고 부딪힌 일에서부터 시작된 궁금증이 역사를 공부하게 하고, 그 역사를 다시 사람들에게 이야기로써 전해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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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에서 R은 Realization(실현), V는 Vivid(생생한), D는 Dream(꿈)의 약자로, 생생하게 꿈을 꾸면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 2007년에 출간된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에 언급된 핵심 내용으로, 이 책은 R=VD 법칙을 직접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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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는 이야기한다. 절대 어떠한 일에 놓여졌다 하더라도 남과 비교하지 말 것. 세이노는 이야기한다. 포기하지 않는 근성, 노력의 이명이 바로 성공이기 때문이다. 세이노는 이야기한다. 꼭 돈을 번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돈이 목적이라 하더라도 돈은 두 번째다. 포기하지않는 근성과 노력하는 근성을 길러라

그리고 상식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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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프레지던트


“한글은 과학적인 글자이며, 만든 목적이나 원리 등이 완벽히 기록으로 남아있다는 것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세종대왕은 일반 백성의 소통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세계에 유례없는 애민 정신의 발현입니다. 이 시대에 정치하는 사람들이 다 본받아 가슴에 새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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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말고 질문하라


좋은 질문은 지금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을 의심하고 내가 믿는 이념이나 신념과 같은 틀을 깨고 부수어 본질만 남기고 껍질은 걸러내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처음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식과 경험이 쌓여 만들어진 확고한 신념을 부수고 버린다는 것은 서운한 일이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버리지 않고 성장하는 것도 없다. 텃밭의 상추를 솎아내는 일이 더 큰 것을 키우는 손길이듯이 지식도 경험도 그것이 만든 확고한 신념도 버리는 작업을 통해 시대를 닮은 가치로 커지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 안의 고착된 인식만큼 생각하게 되고 그만큼만 받아들이게 된다. 자기 생각에 스스로 한계를 느끼는 것은 그래서다. 그때가 바로 자기 안의 것을 버리고 부수어야 할 때다. 관점이란 이렇게 버리고 부수는 것을 반복하고 그것이 만드는 차이를 보는 것이다.

---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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