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세상이 참 같잖다.

 

청와대가 구설수에 오를 때,

땅콩 회항 사건으로 청와대를 막았던 사건이 있었다.

땅콩 조는 오늘 출감했다.

 

정말 세상 참 더럽다.

 

국무총리 할 넘 하나 없어서...

돌려막기를 하더니,

결국 '정치'를 포기하고 '통치'를 선택한다.

 

거기 악착같이 싸울 넘 하나 없다.

 

부처님 오신 지 얼마나 지났는데,

세상은 이렇게 악귀로 가득한지...

 

유월이 다가온다.

북한 다녀온 신은미 씨 책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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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인생 2015-05-24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월이군요... 이번 유월에는 꼭 유월항쟁을 읽을 작정입니다. 이 책도 읽고 싶구요.

글샘 2015-05-31 00:58   좋아요 0 | URL
네 정말 좋은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몸 건강과 마음 건강을 위한 책을 만드는 판미동 입니다.

출간 예정 도서 <나를 숨쉬게 하는 것들>의 가장 빠른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추천한 ‘나를 바꾸는 요가 에세이'

‘남이 보는 나’를 버리고

‘내가 좋아하는 나’를 찾아간다는 것


“나도 변할 수 있을까”

“나도 그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나도 날, 사랑할 수 있을까”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5월 4일 ~ 5월 11일 (당첨자 발표 : 5월 13일)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알라딘'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숨, 나, 자유의 발견

그리고 요가를 통해 배우는

내가 만든 사슬을 끊어내는 법


‘나는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홀로 있다.
아무도 나를 보지 않으므로,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다.

뭐든 해도 상관없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상관없다.’


어느 날 발견한 소설가의 꿈. 그러나 지금의 청춘들과 마찬가지로 김혜나 작가는 꿈과 의욕만 있을 뿐, 아무리 노력해도 등단하지 못하는 자신의 비참한 모습과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해야 하는 고단한 생활은 결국 그를 우울증과 비만에 빠트리고 끝내 자살에 대한 충동까지 느끼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저자는 이대로라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 위기감을 느끼고 스스로 정신 병원을 찾아가지만, 삶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하고 그를 더욱 더 큰 절망의 구렁텅이에 몰아넣는다.

그러다 문득 ‘살아야겠다.’는 일념 하나로 시작한 요가. 이를 통해 저자의 삶은 조용히 그러나 놀랍도록 변화하기 시작한다. 현재도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나 작가는 그 당시 요가 덕분에 ‘작가 등단’이라는 자신의 꿈 이면에 감춰진 명예욕과 탐욕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 알아차림과 더불어 스스로를 벼랑으로 몰아가던 강박과 편집증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고. 그때부터 그는 절망과 수시로 찾아오던 무기력을 서서히 떨쳐내기 시작한다.


오 년 전 다시 요가 강사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내 삶은 정말이지 눈부시게 변화되어 갔다. 아무리 많은 교육을 받고 경력을 쌓아도 쉽게 얻기 힘든 일자리 들이 저절로 나를 찾아오는 경우가 무척 많았다. 새로운 요가 학원에서 저녁 수업을 맡게 된 것을 시작으로 일 년 사이에 여러 기업체 및 학교, 문화센터, 공공 기관 등으로 강의를 하러 나가는 요가 강사가 되어 있었다. 칠 년 전 처음 요가 지도자 과정에 등록해 수련을 시작하던 때만 해도 결코 상상할 수 없던 미래가 현실이 되었다. 그리고 그 당시 노상 걱정하던 생계와 창작, 집필, 건강의 문제들이 어느 순간 다 해결되어 있음을……, 과연 어떻게 설명해야만 할까. 이것들은 그 문제에 매달려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기를 쓰고 애를 태워서 해결한 것이 아니라, 그저 소금이 물에 녹듯…… 자연히 녹아 없어져 버렸다. 그것들이 해결되던 순간에는 해결되어진 것 자체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 나를 뒤돌아보니 이미 다 해결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스스로 만들어내던 고통의 사슬을 잠시 내려놓기. 김혜나 작가는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다면 요가를 통해 잠시 삶의 속도를 멈춰보기를 권유한다. ‘본래 나는 이렇다.’는 건 존재하지 않으며,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놀라운 자신은 이미 내 안에 숨어 있다고 그는 말한다. 요가란 그렇게 내 안에 잠들어 있던 보물들을 하나씩 꺼내어 보는 일이다. 만약 당신이 오늘 하루를 스스로 초라하고 비참하게 보냈다면 잠시 요가를 통해 멈추어 보자. 거기서 우리는 숨과 자유, 그리고 사랑스러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김혜나 지음ㅣ252쪽 ㅣ 12,800원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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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 건강과 마음 건강을 위한 책을 만드는 판미동 입니다.

출간 예정 도서 <들어봐요 호오포노포노>의 가장 빠른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판미동이 소개하는 호오포노포노 세 번째 이야기, 호오포노포노의 명언

“호오포노포노는 믿는 게 아니야. 매 순간 체험하는 것이지.”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4월 16일 ~ 4월 23일 (당첨자 발표 : 4월 24일)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링크(http://goo.gl/forms/hqzZFnxWj4)에 당첨자 정보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알라딘'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삶을 바꾸는 기적의 한 마디

“지금 당신은 어떤 생각, 어떤 말을 하고 있나요?”


하와이언의 문제해결법 호오포노포노는 ‘사랑해요. 미안해요. 용서해 줘요. 고마워요.’라는 말로 지금 여기의 진정한 나를 찾으라고 말한다. 『들어봐요 호오포노포노』는 이처럼 호오포노포노의 말에 담긴 특별한 치유의 힘, 정화의 힘, 변화의 힘을 일상적인 경험 속에서 조명한다. 짧고 간단한 말은 언제 어디서든 호오포노포노를 실천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멀지 않은 곳에 ‘호오포노포노의 말’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데, 이는 사소한 일에도 호오포노포노의 힘을 적용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고대 하와이언들의 지혜를 따르면, 오늘의 말 한 마디가 삶을 변화시킬 힘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책에는 친구와 사이가 멀어졌을 때, 스마트폰에 중독되었을 때, 시간에 쫓길 때, 가족이 아플 때 등 현대인들의 일상적인 고민을 호오포노포노의 말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일화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책 속으로


◎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애쓰지 말라


용기가 필요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오늘 당신이 자신으로 있고자 했을 때 당신의 눈에 보였던 그것이 바로 당신이 지금 봐야 할 것이에요. 그것이 우리가 지금 힘써야 할 일이에요. (83쪽)


◎ 언제나 내려놓을 기회는 있다


기억은 악인이 아닙니다. 기억은 나쁜 것이 아니지요. 기억이 우리를 지탱해 준 적도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을 그대로 방치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 자신을 잃게 됩니다. 그것이 비극의 시작입니다. (…) 기억을 제자리로 돌려보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현재의식인 자신뿐입니다. 내가 시작하지 않으면 누구도 시작할 수 없습니다. (128~129쪽)


◎ 정화하지 않는다면 과거를 끝맺을 수 없다


‘힘들어서 더는 아무것도 못하겠다.’는 당신의 생각조차 ‘자, 내려놓을 기회야.’ 하고 우니히피리가 보여 주는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은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진짜 적은 ‘생각’입니다. 당신에게는 독이지요. 우리는 모두 ‘생각 중독자’입니다. 이 지구는 재활센터, 우리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206~207쪽)


◎ 나는 지금 신의 눈앞에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과 만나는 사람, 보고 듣는 모든 정보는 지난날의 내가 축적해 온 기억을 전부 정화하고 내려놓게 하려고 나타난 신성한 존재들입니다. 그 사실을 깨달으면 문제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였던 일은 ‘나’라는 존재를 되찾기 위해 신성한 존재가 마련해 준 소중한 만남으로 다가옵니다. ‘알로하’, 즉 ‘나는 지금 신의 눈앞에 있습니다.’라는 고백의 효과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222쪽)



타이라 아이린 지음ㅣ이하레아카라 휴 렌 감수ㅣ김남미 옮김ㅣ224쪽 ㅣ 12,000원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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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의 '오사카 소년 탐정단'의 원제목을 보고 사전을 한참 찾았다.

'NANIWA' 소년 탐정단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보고...

나니-는 의문사 '무엇'이라고 치고, '무엇', '은'? 이게 무슨 말일지를 뒤적거리다가,

혹시 '나니와'란 단어가 있나 찾아보니, 그게 '오사카'의 옛 지명이었다는 데까지 알게 되었다.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도시는 역사다'라는 책에 이렇게 나와 있다.

 

오사카는 바다와 맞닿은 해안 지대로 거친 파도란 뜻의 ‘나니와(, 또는 ··)’로 불렸다. 645년 고토쿠() 천황은 백제 도래인 계열의 소가씨() 일파를 제거하고 국정을 일신하고자 아스카()에서 이곳으로 도읍을 옮겨 나니와궁()을 지었다. 나니와궁은 전후 일본 고고학계의 계속된 노력과 발굴 조사 끝에 오사카성의 남단부에 위치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 오사카 NHK방송센터 역사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도시의 시원과 역사를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려는 목적에서 나니와궁의 옛 유적 위에 건설되었다. 방문객들은 일단 박물관 맨 위층으로 올라간 다음 아래로 내려오면서 유물들을 관람하게 되는데, 맨 위층인 10층에 나니와궁의 복원물이 전시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나니와’에서 ‘오사카’로 (도시는 역사다, 2011.6.1, 서해문집)

 

이번에 아이들 따라 수학여행을 가서

오사카 성 옆에  NHK 방송센터가 있는 것도 보았고,

그 옆의 역사박물관도 지나가면서 봤지만, 그곳이 '나니와궁'의 옛터란 걸 알고 봤으면 좀더 짠했을지 모르겠다. 

 

가이드에게 '나니와'에 대해 물으니... 본인은 모른다 하고,

버스 기사에게 물어 보니 '오사카의 옛 이름'이라고 알고 있었다.

 

'나니와 몬스터'라는 소설도 있단다.

지금은 오사카라고 부르지만 소설 속에서는 '나니와'라는 가상도시로 등장한다 한다.

 

 

소설가이자 현역 의사로서 장기 이식, 불임 시술, 인공 동면 등 민감하면서도 주요한 현대 의료계의 뜨거운 감자를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강한 중독성 있는 문체와 다구치·시라토리 콤비 등 개성 있는 등장인물을 내세워 비판적이면서도 위트 있게 그려내는 가이도 다케루. 2013년 3월 말, 중국에서 신종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시점에 때맞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라는 화두를 수면 위로 노출시켰다. 간사이에 위치한 가상 도시 ‘나니와’에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신종 인플루엔자 ‘캐멀’을 둘러싸고 수도 도쿄와 나니와, 정치계와 의료계의 헤게모니 게임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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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과 마음 건강을 위한 책을 만드는 판미동입니다.

간디가 사랑한 『바가바드 기타』에서 정조이산의 경전들까지!

경전을 쉽고 맛깔나게 풀어낸  『경전 7첩 반상』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다산정약용, 정조이산, 간디, 괴테, 링컨 등 시대를 넘나드는
위대한 인물들이 경전을 평생 옆에 두고 읽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인문고전은 자신을 바로 세우는 데 필요하다. 경전은 그러한 인문고전 중 최고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지혜를 담아 놓은 책이다. 그곳에는 수천 년에 걸쳐 인간이 골몰해 온 생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과 답이 함축되어 있다. 그러나 그만큼 ‘경전’은 난해하고 복잡해 섣불리다가설 수 없는 책으로, 혹은 자신과는 동떨어져 있는 종교 서적으로 여겨져 오기도 했다.

이번에 판미동에서 나온 『경전 7첩 반상』은 인문고전 중의 고전으로서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경전의 벽을 낮춰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핵심적인 지혜를 맛깔스럽고 쉽게 정리했다. 특히 우리가 이 험난한 시대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헤쳐갈 수 있도록 삶의 뿌리가 되어줄 깊고 단단한 명구들을 선별하여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생의 좌표를 재점검하고 안착하게 만드는 ‘지점’을 제공해 준다.

변곡점에 서 있는 시대이니만큼 많은 사람들이 삶의 답을 찾으려 한다. 『경전 7첩 반상』은 그 답을 찾기위한 방법으로, 삶의 핵심에 다가서기 위한 ‘경전 읽기’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현인들의 지혜와 경험을 되새기는 작업은 우리가 현재 어디에 서 있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경전 7첩 반상 속 경전>

1. 동양 문헌 가운데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으로 간주되고 있는 『도덕경』
2. 양극단으로 치달은 우리 사회에 무엇보다 간절한 정신이기도 한 『중용』
3.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서 가장 초기에 모아졌기에 담박한 맛이 일품인 『숫타니파타』4. 인도를 넘어 세계의 고전이 된 『바가바드기타』
5. 그리스도교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는 선두 마차 『도마복음』
6. 우리 모두의 대 자유를 추구하는 대승의 중추인 『금강경』
7. 마지막으로 우리 종교, 우리 정신, 우리 철학을 보여 주는 『동경대전』

리는 『경전 7첩 반상』을 통해 어느 하나 흘릴 게 없는 천금 같은 문구를 만나게 될 것이다.

▶ 지은이
글·캘리그래피 성소은

서울 출생. 일본 릿쿄 대학교 법학과에서 합리적인 사고를, 도쿄 대학교 대학원에서 화엄세계처럼 얽혀 있는 국제관계를 공부 했으며, 이후 한일 양국 정부와 국제기구 등에서 공공선을 추구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는 예수의 말씀을 찾아 순복음교회를 나왔고, 성공회를 지나, “붓다를 만나면 붓다를 죽이라.”고 하는 선불교의 칼끝 같은 가르침에 이끌려 3년간 출가수행을 했다. 이후 ‘나는 누구인가’를 참구하면서 선물처럼 “아하!”를 체험하고 기쁨으로 환속했다. 

현재는 인문, 사회, 종교, 과학, 문학, 신화 등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서로 배우는 지식협동조합 <경계너머 아하!>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공회 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에서 인간사회와 종교 관계를 관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리스도교와 불교의 의미 있는 만남을 담은 구도적 고백서 『선방에서 만난 하나님』과 경계 너머의 무한한 가능성을 담아 엮은 『종교 너머, 아하!』(공저)가 있다.
(지식협동조합 경계너머 아하! www.njn.kr)


▶ 『경전 7첩 반상』 서평단 모집 상세 내용


하나, 『경전 7첩 반상』 서평단 모집 포스팅을 개인 블로그에 스크랩 한 뒤,

서평단 응모 링크(http://goo.gl/forms/8GbsT5od5o)를 클릭하여 설문지를 꼼꼼하게 작성한다.


둘, 응모 기간은 2015년 3월 12일(목)부터 3월 18일(수)까지 입니다.


셋, 총 추첨인원은 5명입니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 드립니다.)


넷, 서평기간은 도서 수령 후 10일이내 니다. 

(혹시 기간이 촉박 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는

yoongy@minumsa.com 로 미리 메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당첨된 서평단 분들은 알라딘 개인 계정으로 서평을 작성한후, 담당자 메일(yoongy@minumsa.com)로 알라딘 블로그 및 개인 블로그 등에 남기신 서평 링크를 보내주셔야 최종 서평이 완료됩니다.


※ 해당 기간 안에 서평 및 서평완료 메일을 보내지 않을 시,

다음 서평단 모집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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