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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가족화, 시멘트화되면서 오히려 늘 외로운 구석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친구가 되어주는 동물들이 있어요.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등장하여 얼어있는 아이의 마음을 녹여주는 행복한 그림책들이에요.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잘 그려주고 안정감있게 현실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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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커트니
존 버닝햄 글.그림, 고승희 옮김 / 비룡소 / 1996년 5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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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24일에 저장

늙고 지저분한 똥개. 아이들에겐 요술손 같은 만능박사. 그런데...
알도
존 버닝햄 지음, 이주령 옮김 / 시공주니어 / 1996년 7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03년 09월 16일에 저장
구판절판
아이랑 어깨동무를 한, 귀가 큰 알도. 텔레비전도 보고 장난감이랑 책이랑 갖고 놀 것도 아주 많지만 늘 혼자인 아이에게 든든하고 특별한 친구.
푸른개
나자 글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1998년 12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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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16일에 저장

인형을 가지고 외로이 문가에 앉아 있는 아이에게 친구가 되는 초록색 눈과 파란색 털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 개. 소녀의 수호천사.
벌레가 좋아
조은희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최재숙 옮김 / 보림 / 2003년 3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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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9월 16일에 저장

징그럽기만할 것 같은 벌레가 좋다고 하는 아이는 벌레 가면을 쓰고 벌레가 되어 행복해하네요. 요런조런 벌레들이 선명한 그림으로 깜찍하게 옷을 입었어요. 이름들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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