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프레이야 2007-09-15  

항기로운님, 이루마 잘 왔어요.

오늘 비오는 기장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점심 먹고 들어왔어요.

이상하게 옆지기랑 거기 갈때마다 비가 오네요.

갔다오니까 선물이 와있는거에요. 님,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무지 행복해요^^

 
 
2007-09-16 21: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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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9-12  

아고? 향기로운님~ 제가 딴 서재에 온 건가요?? @@
 
 
2007-09-12 16: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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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6: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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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6:2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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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6: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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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08: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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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10: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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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9-12  

똑똑. 계세요?

새초롬너구리가 보고싶어해요. 빨랑 오세요

 
 
2007-09-12 16: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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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ury96 2007-09-11  

무슨일 있으신거에요?
 
 
2007-09-12 12:0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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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21:1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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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07-09-11  

알고보니 바로 옆동네네요. ^^*

책주문해 드렸어요.

받으시면 댓글 좀 남겨주세요~

그럼 행복한 가을 되세요~

진달래의 작은서재에서 드림 *^^*

 
 
2007-09-11 10: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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