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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 박완서 선생님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9-08-25
북마크하기 오늘 읽기 (공감15 댓글3 먼댓글0) 2019-08-24
북마크하기 아침 한겨레 기사. 이렇게 불공평한 사회에서 높고 낮음에 대해서 떠올리기. 이것이 리얼 한국이다. 정의의 여신상은 두 눈을 가리고 있다. 공평무사하게 모든 이들을 대하겠다는 뜻이겠다. 불경스럽게도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유니콘이 떠올랐다. 꿈과 현실. 보다 많은 김웅들을 기다린다. 간절하게. (공감12 댓글0 먼댓글0)
<검사내전>
2019-08-16
북마크하기 오늘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19-08-15
북마크하기 어떻게 나는 사기를 당했더라 (공감31 댓글6 먼댓글0) 2019-08-13
북마크하기 편견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19-08-10
북마크하기 진지했다 거짓말이었을까 어쩌면 (공감24 댓글0 먼댓글0) 2019-08-08
북마크하기 올가 (공감23 댓글3 먼댓글0) 2019-08-06
북마크하기 뱅뱅 (공감18 댓글6 먼댓글0) 2019-08-04
북마크하기 말할 기회 = 살아갈 기회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19-08-03
북마크하기 ˝내 속에는 집시의 피가 몇 방울 흐르는 것 같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19-08-02
북마크하기 범우사 한 권 2천원 하던 시절에는 (공감32 댓글8 먼댓글0)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