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242권 (공감39 댓글30 먼댓글0) 2020-12-30
북마크하기 버지니아 울프 (공감26 댓글2 먼댓글0) 2020-12-27
북마크하기 아니 에르노 (공감31 댓글0 먼댓글0) 2020-12-26
북마크하기 맷집 (공감37 댓글2 먼댓글0)
<세월>
2020-12-24
북마크하기 이번 삶의 엣셋스는 이러한듯 (공감36 댓글10 먼댓글0) 2020-12-24
북마크하기 인생에서 나란 앙꼬를 쏘옥 빼고 (공감34 댓글11 먼댓글0) 2020-12-23
북마크하기 세월 (공감33 댓글0 먼댓글0) 2020-12-22
북마크하기 페소아 (공감35 댓글2 먼댓글0) 2020-12-22
북마크하기 비건 (공감36 댓글4 먼댓글0) 2020-12-21
북마크하기 사르트르 (공감37 댓글14 먼댓글0) 2020-12-18
북마크하기 정여울은 일부러 문장을 쉽게 쓴다.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기에 하염없이 존경심만 일어야 하는데 그게 또 그렇지 않다. 불평불만 많아요. 투덜투덜투덜.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세_는 이제까지 읽은 여울언니 문장들 중 최고였다. 그만큼 깊이 와닿은 것들이 많았고. 헤세 더 알고싶다. (공감39 댓글0 먼댓글0)
<헤세>
2020-12-18
북마크하기 사강에서 사르트르로 (공감36 댓글0 먼댓글0) 2020-12-18
북마크하기 사강과 헤세 (공감34 댓글8 먼댓글0) 2020-12-17
북마크하기 밑줄 긋기- 수 로이드 로버츠 (공감34 댓글0 먼댓글0) 2020-12-16
북마크하기 새로운 언니들 이름도 있어서 신선한 감도 없지 않았으나 기대했던 내용은 아니었다. 읽는 동안 자극받은 게 있다면 쓰고 쓰고 또 쓰고 욕을 먹어도 쓰고 괴로워도 쓰고 행복해도 쓰고 사시사철 쓰고싶은 건 다 써보자 이 정도. 파르티잔 리뷰_라는 고유명사 익숙해서 파티전 리뷰_ 계속 어색했다. (공감28 댓글0 먼댓글0)
<날카롭게 살겠다, 내 글이 곧 내 이름이 될 때까지>
2020-12-15
북마크하기 봉주흐 트리스떼스 (공감35 댓글10 먼댓글0)
<슬픔이여 안녕>
2020-12-15
북마크하기 12월 읽기 (공감34 댓글8 먼댓글0) 2020-12-10
북마크하기 이방인 읽기 (공감39 댓글10 먼댓글0)
<이방인>
2020-12-10
북마크하기 신간 체크 (공감50 댓글8 먼댓글0) 2020-12-04
북마크하기 4년 전에도 이사준비 (공감41 댓글0 먼댓글0) 2020-11-29
북마크하기 사랑에 개연성을 갖다붙이면 너무 오바인가 (공감32 댓글2 먼댓글0)
<그녀, 클로이>
2020-11-29
북마크하기 가식이 제일 볼썽 사납지! (공감32 댓글2 먼댓글0) 2020-11-29
북마크하기 나의 프랑스식 서재 재독 (공감37 댓글0 먼댓글0)
<나의 프랑스식 서재>
2020-11-25
북마크하기 네 발의 총성 (공감34 댓글5 먼댓글0) 2020-11-25
북마크하기 카페 오레 (공감34 댓글0 먼댓글0) 2020-11-23
북마크하기 늑대의 눈 (공감36 댓글2 먼댓글0)
<늑대의 눈>
2020-11-21
북마크하기 Sisters 완독 (공감30 댓글4 먼댓글0) 2020-11-20
북마크하기 ‘더 빨라져야지. 더 강해져야지.‘ (공감30 댓글4 먼댓글0) 2020-11-18
북마크하기 이방인 어렵다 (공감39 댓글6 먼댓글0)
<알베르 카뮈>
2020-11-17
북마크하기 비가 내릴 거 같아 (공감36 댓글2 먼댓글0) 2020-11-17
  1  |  2  |  3  |  4  |  5  |  6  |  7  |  8